[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 K-소주(SOJU)]
• 우리나라 소주(하이트 진로)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로 23년에 이어 연속 1위 차지
• 지난해 소주 수출액은 1억 141만 달러
-> 소주 수출액이 1억 달러를 넘은 건 10년 만
• 소주가 가장 많이 수출된 나라는 #일본 과 #미국
(동남아에서도 인기가 상당하며, 과일 소주 인기)
• 맥주가 전체 주류 시장의 90%를 차지하는 #베트남 에서는 과일소주와 함께 소맥(소주+맥주)이 인기
->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하이트진로 의 첫 해외공장은 베트남에 들어설 계획
*이미지 출처: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우리나라 소주(하이트 진로)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로 23년에 이어 연속 1위 차지
• 지난해 소주 수출액은 1억 141만 달러
-> 소주 수출액이 1억 달러를 넘은 건 10년 만
• 소주가 가장 많이 수출된 나라는 #일본 과 #미국
(동남아에서도 인기가 상당하며, 과일 소주 인기)
• 맥주가 전체 주류 시장의 90%를 차지하는 #베트남 에서는 과일소주와 함께 소맥(소주+맥주)이 인기
->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하이트진로 의 첫 해외공장은 베트남에 들어설 계획
*이미지 출처: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35404
#하이트진로
- 첫 해외 생산 공장 부지를 #베트남 타이빈성 그린아이파크산업단지 안에 축구장 11배 크기인 8만2983㎡(약 2만5000평) 규모로 확정
-> 내년 건축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26년 완공 목표
#롯데칠성음료
- 최근 연매출 약 1조원 규모 필리핀펩시(PCPPI) 경영권 취득에 성공
-> #필리핀 은 인구가 약 1억명에 이르고, 평균 연령이 20대 초중반으로 젊은세대 비율이 많은 것은 물론 높은 탄산 선호도와 열대 계절성 기후 등 특성을 가지고 있어 롯데의 자체 음료 및 소주 브랜드를 필리핀펩시에서 생산하고 해외 사업 확장에 나설 예정
#하이트진로
- 첫 해외 생산 공장 부지를 #베트남 타이빈성 그린아이파크산업단지 안에 축구장 11배 크기인 8만2983㎡(약 2만5000평) 규모로 확정
-> 내년 건축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26년 완공 목표
#롯데칠성음료
- 최근 연매출 약 1조원 규모 필리핀펩시(PCPPI) 경영권 취득에 성공
-> #필리핀 은 인구가 약 1억명에 이르고, 평균 연령이 20대 초중반으로 젊은세대 비율이 많은 것은 물론 높은 탄산 선호도와 열대 계절성 기후 등 특성을 가지고 있어 롯데의 자체 음료 및 소주 브랜드를 필리핀펩시에서 생산하고 해외 사업 확장에 나설 예정
매일일보
[기획] 내수 어려우면 밖으로…동남아 시장 노크하는 'K-식음료'
매일일보 = 이선민 기자 | 내수 부진이 극심하자 식품업계가 동남아로 눈을 돌리고 있다.1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1∼5월 재화소비를 뜻하는 소매판매액지수(불변)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2.3% 감소...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5483
미국으로의 소주 수출액은 2021년 1304만달러에서 2022년 1851만달러, 지난해 2355만 달러로 증가세를 보였다. 롯데칠성음료의 소주 제품 수출액은 같은 기간 연평균 46% 증가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런 성장세를 이어가고자 지난해 12월 미국 주류회사 E&J 갤로(E&J GALLO)와 업무 협약을 맺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수한 제품력과 E&J 갤로의 유통망을 활용해 올해 미국 주류 전문 판매점 약 1만곳에 처음처럼 순하리 등 소주를 입점시키며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현지 소비자가 많이 찾는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 채널에도 입점을 늘리고 있다. 이에 힘입어 롯데칠성음료의 올해 상반기 대미(對美) 수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롯데칠성음료 또 지난 4월 미국 LA갤럭시 홈구장에 순하리를 알리기 위한 바를 열고 순하리를 이용한 칵테일을 판매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미국으로의 소주 수출액은 2021년 1304만달러에서 2022년 1851만달러, 지난해 2355만 달러로 증가세를 보였다. 롯데칠성음료의 소주 제품 수출액은 같은 기간 연평균 46% 증가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런 성장세를 이어가고자 지난해 12월 미국 주류회사 E&J 갤로(E&J GALLO)와 업무 협약을 맺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수한 제품력과 E&J 갤로의 유통망을 활용해 올해 미국 주류 전문 판매점 약 1만곳에 처음처럼 순하리 등 소주를 입점시키며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현지 소비자가 많이 찾는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 채널에도 입점을 늘리고 있다. 이에 힘입어 롯데칠성음료의 올해 상반기 대미(對美) 수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롯데칠성음료 또 지난 4월 미국 LA갤럭시 홈구장에 순하리를 알리기 위한 바를 열고 순하리를 이용한 칵테일을 판매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파이낸셜투데이
롯데칠성 “자사 소주, 미국 수출액 연평균 46% 증가”
롯데칠성음료가 미국에 판매하는 소주제품의 수출액이 급등하고 있어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롯데칠성음료는 미국 시장에서 소주가 위스키, 맥주 등과 같이 독자적인 주류 카테고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지 시장에서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금투세는 올 초 정부에서 예고했던 대로 폐지할 방침이다.
정정훈 기재부 세제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재정·세제개편특별위원회 토론회에서 “금투세 시행은 우리 자본시장의 추가적인 수요 제약 요인”이라며 “투자자 이탈, 증시 침체 등 부작용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재정·세제개편특위 위원장도 토론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금투세 폐지가 마땅하다는 의견”이라고 전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금투세의 경우 최종적으로 3년 유예가 유력하지 않겠느냐는 얘기들이 흘러나온다. 정부도 금투세 폐지안을 던진 뒤 야당과 입장 차이를 좁혀나가지 않겠느냐는 말이다.
한 세법 전문가는 “어쨌든 여당은 윤석열 대통령 임기 내에는 금투세를 시행하지 않는 쪽으로 추진하려고 할 것”이라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68402?sid=101
정정훈 기재부 세제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재정·세제개편특별위원회 토론회에서 “금투세 시행은 우리 자본시장의 추가적인 수요 제약 요인”이라며 “투자자 이탈, 증시 침체 등 부작용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재정·세제개편특위 위원장도 토론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금투세 폐지가 마땅하다는 의견”이라고 전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금투세의 경우 최종적으로 3년 유예가 유력하지 않겠느냐는 얘기들이 흘러나온다. 정부도 금투세 폐지안을 던진 뒤 야당과 입장 차이를 좁혀나가지 않겠느냐는 말이다.
한 세법 전문가는 “어쨌든 여당은 윤석열 대통령 임기 내에는 금투세를 시행하지 않는 쪽으로 추진하려고 할 것”이라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68402?sid=101
Naver
상속세 일괄공제 최대 10억으로 상향…금투세는 폐지하기로
정부가 이달 말 발표될 예정인 세법 개정안에 상속세 일괄공제 한도를 높이는 방안을 포함하기로 했다. 금융투자소득세는 폐지하고 가상자산 과세는 유예한다. 18일 정부와 국회, 세무 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상속세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60345
여행업계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관전포인트는 재고자산인 ‘하드블록’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하드블록은 여행사가 패키지 구성을 위해 미리 사둔 항공권을 이른다. 지난해부터 1분기까지는 보복소비 기조로 여행사 실적이 유지됐으나, 2분기부터는 이러한 영향력이 축소되며 여행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
선점한 만큼 팔리면 이익이지만 반대의 경우 손해가 나는 구조다. 기대에 비해 수요가 낮았던 올해 2분기가 그렇다. 항공권을 기대만큼 판매하지 못하면 여행사는 2가지 불이익을 짊어져야 한다.
첫번째는 항공권을 샀던 금액 만큼 재고자산으로 처리해 영업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점이다. 계약에 따라 다르지만 항공사도 성수기 항공권을 다소 손해 보고 판매하는 만큼 환불이 불가한 ‘매절’ 개념 거래가 대부분이다. 두번째는 항공기 좌석을 많이 팔지 못해 빈자리를 다수 만들면 계약에서 페널티를 받을 수 있다는 부분이 있다.
여행업계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관전포인트는 재고자산인 ‘하드블록’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하드블록은 여행사가 패키지 구성을 위해 미리 사둔 항공권을 이른다. 지난해부터 1분기까지는 보복소비 기조로 여행사 실적이 유지됐으나, 2분기부터는 이러한 영향력이 축소되며 여행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
선점한 만큼 팔리면 이익이지만 반대의 경우 손해가 나는 구조다. 기대에 비해 수요가 낮았던 올해 2분기가 그렇다. 항공권을 기대만큼 판매하지 못하면 여행사는 2가지 불이익을 짊어져야 한다.
첫번째는 항공권을 샀던 금액 만큼 재고자산으로 처리해 영업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점이다. 계약에 따라 다르지만 항공사도 성수기 항공권을 다소 손해 보고 판매하는 만큼 환불이 불가한 ‘매절’ 개념 거래가 대부분이다. 두번째는 항공기 좌석을 많이 팔지 못해 빈자리를 다수 만들면 계약에서 페널티를 받을 수 있다는 부분이 있다.
Econovill
2분기 여행사 실적, 관전포인트는 ‘하드블록’ - 이코노믹리뷰
여행업계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관전포인트는 재고자산인 ‘하드블록’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하드블록은 여행사가 패키지 구성을 위해 미리 사둔 항공권을 이른다. 지난해부터 1분기까지는 ...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60345 여행업계가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관전포인트는 재고자산인 ‘하드블록’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하드블록은 여행사가 패키지 구성을 위해 미리 사둔 항공권을 이른다. 지난해부터 1분기까지는 보복소비 기조로 여행사 실적이 유지됐으나, 2분기부터는 이러한 영향력이 축소되며 여행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라는 분석이다. … 선점한 만큼…
여행업계 한 관계자는 “지난해와 올해 수요 온도차로 땡처리 등으로도 2분기 하드블록 물량이 소화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걱정”이라며 “다만 3분기에는 수요가 다시 살아나고 있어 재고자산이 크게 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4/07/09/2024070900070.html
각 사는 본격적인 성수기 시즌인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여름휴가 시즌 단거리 여행 수요, 9월 황금연휴 시즌 장거리 여행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패키지들을 출시해 수익성 개선에 나서겠다는 의지다.
각 사는 본격적인 성수기 시즌인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여름휴가 시즌 단거리 여행 수요, 9월 황금연휴 시즌 장거리 여행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패키지들을 출시해 수익성 개선에 나서겠다는 의지다.
뉴데일리
출혈 경쟁에 발목 잡힌 여행업계, 3분기 황금연휴 대목 노린다
엔데믹에 아웃바운드(내국인의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국내 주요 여행사들의 2분기 실적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여름휴가 등 성수기 시즌인 3분기를 앞두고 선제적 마케팅비가 증가하면서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나투어의 2분기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333억원, 9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년 대비 각각 62%, 143% 증가한 수치이긴 하나, 시장 예상치인 영업익 1...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Abbott Laboratories 2Q24 실적발표
- 2Q24 매출액 $10.4B(YoY +4.0%, COVID-19 진단 제외 시 YoY +9.0%) 기록. 의료기기 부문의 두자릿수 성장이 견인
- 의료기기 부문 YoY +10.2% 성장. 당뇨 관리부문에서 Freestyle Libre 매출액 $1.6B(YoY +18.4% 성장). COVID-19 테스트를 제외한 Nutrition, Diagnostics, Pharmaceuticals 부문 YoY +5.9% - +8.1% 성장
- 2Q24 당뇨부문에서의 경영성과는 OTC CGM 두 종, Lingo와 Libre Rio의 FDA 허가
- 1H24 견조한 실적으로 2024E 매출액 성장률 가이던스 YoY +9.5% ~ +10%로 상향(기존 대비 하단 1%p 상향, 상단 동일), 희석 EPS 가이던스 $4.61 ~ $4.71로 상향
링크: https://parg.co/UwNI
★ Abbott Laboratories 2Q24 실적발표
- 2Q24 매출액 $10.4B(YoY +4.0%, COVID-19 진단 제외 시 YoY +9.0%) 기록. 의료기기 부문의 두자릿수 성장이 견인
- 의료기기 부문 YoY +10.2% 성장. 당뇨 관리부문에서 Freestyle Libre 매출액 $1.6B(YoY +18.4% 성장). COVID-19 테스트를 제외한 Nutrition, Diagnostics, Pharmaceuticals 부문 YoY +5.9% - +8.1% 성장
- 2Q24 당뇨부문에서의 경영성과는 OTC CGM 두 종, Lingo와 Libre Rio의 FDA 허가
- 1H24 견조한 실적으로 2024E 매출액 성장률 가이던스 YoY +9.5% ~ +10%로 상향(기존 대비 하단 1%p 상향, 상단 동일), 희석 EPS 가이던스 $4.61 ~ $4.71로 상향
링크: https://parg.co/UwNI
Abbott MediaRoom
Abbott Reports Second-Quarter 2024 Results and Raises Full-Year Guidance
Sales of $10.4 billion driven by strong underlying base business performance Reported sales growth of 4.0 percent; organic sales growth for underlying base business of 9.3 percent1, led by...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오스템임플란트 미국 현지 임플란트 제조사 Zimvie 인수 추진
Zimvie는 2022년 Zimmer Biomet에서 분사
Zimvie는 전일 대비 12% 상승하며 21달러로 마감(시총 5.8억 달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7-18/mbk-backed-dental-implant-maker-osstem-said-in-talks-for-zimvie
오스템임플란트 미국 현지 임플란트 제조사 Zimvie 인수 추진
Zimvie는 2022년 Zimmer Biomet에서 분사
Zimvie는 전일 대비 12% 상승하며 21달러로 마감(시총 5.8억 달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7-18/mbk-backed-dental-implant-maker-osstem-said-in-talks-for-zimvie
Bloomberg.com
Dental Implant Maker Osstem in Talks for to Acquire ZimVie
Dental implant maker Osstem Implant Co. is in advanced talks to acquire New York-listed peer ZimVie Inc., according to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matter.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zimvie-stock-breakout-osstem-implant-deal/
와 MBK의 광폭행보. 내가 오스템임플란트 상장사 시절 보고 싶어했던 행보인데 이걸 이렇게 보니 좀 그러네 ㅎㅎ Zimvie 자체가 매력적이다보다는 미국/유럽 유통망 확보가 더 의미 있을 듯.
Zimvie는 지금 이빨이 많이 빠졌지만 과거 대우증권, 우투, LG증권, 이런느낌. (물론 현존하는 회사지만 대충 전통의 강호라는 의미)
오스템임플란트의 경우 여전히 미국과 유럽 presense가 약함. 미국이 잘해주는것 같지만 허수가 있음. 미국 필라델피아 공장에서 생산되는걸 하이오센이라는 브랜드로 몇배나 비싸게 팔고 있는데, 거기 대충 절반정도가 중국 수출물량.
사실 지금은 Zimvie의 임플란트가 오스템보다 좋냐? 이거는 애매할 정도로 오스템이 성장했는데, 확실히 미국/유럽 지역이 강화되면서 장비사업에도 도움을 받을 듯.
*치과 시장에서 M&A가 특히나 필요한 이유는 2가지인데 첫번째 치과 시장 전체가 24~30조원 정도밖에 안되는 매우 작은 시장이기 때문. 두번째는 대부분 국가에서 DSO의 존재로 치과의 대형화.프랜차이즈화가 진행되면서 치과의 구매력이 쎄짐. 그래서 토탈솔루션 형태로 가거나 다양한 고객니즈를 맞출수 있어야함.
*하.. 오스템임플란트가 상폐되고 나서 우리나라 치과가 재미없어진게 오스템을 제외한 회사들이 전부 지역적/품목적으로 niche player이기 때문. 하.. 다른 상장사들 분발좀 하자.. 보다보니 쓰고 싶은 말이 많은데 할말하않
*과거 오스템임플란트가 상장사시절 Kavo라는 회사를 인수시도 한적 있는데, 그쪽 이사회에서 어떻게 한국기업에게 쪽팔리게 인수당하냐 미국이나 유럽계쪽으로 진행하자는 기류가 생겼다고 함. 그러다 딜 진행중에 갑자기 다른쪽으로 팔리고. 그만큼 M&A는 정성적인 문화같은 것도 중요하다. 이번엔 그냥 국뽕을 담아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고. 반대로 글로벌 무대에서 M&A를 하려면 이런 무시와 괄시도 견딜수 있어야 하기에 정말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그런점에서 다른 한국기업들 보면 .. 아 할말하않. 특히 XXX랑 BBB!!! 진짜 좀 xccvlkjlsdskflmlssd
와 MBK의 광폭행보. 내가 오스템임플란트 상장사 시절 보고 싶어했던 행보인데 이걸 이렇게 보니 좀 그러네 ㅎㅎ Zimvie 자체가 매력적이다보다는 미국/유럽 유통망 확보가 더 의미 있을 듯.
Zimvie는 지금 이빨이 많이 빠졌지만 과거 대우증권, 우투, LG증권, 이런느낌. (물론 현존하는 회사지만 대충 전통의 강호라는 의미)
오스템임플란트의 경우 여전히 미국과 유럽 presense가 약함. 미국이 잘해주는것 같지만 허수가 있음. 미국 필라델피아 공장에서 생산되는걸 하이오센이라는 브랜드로 몇배나 비싸게 팔고 있는데, 거기 대충 절반정도가 중국 수출물량.
사실 지금은 Zimvie의 임플란트가 오스템보다 좋냐? 이거는 애매할 정도로 오스템이 성장했는데, 확실히 미국/유럽 지역이 강화되면서 장비사업에도 도움을 받을 듯.
*치과 시장에서 M&A가 특히나 필요한 이유는 2가지인데 첫번째 치과 시장 전체가 24~30조원 정도밖에 안되는 매우 작은 시장이기 때문. 두번째는 대부분 국가에서 DSO의 존재로 치과의 대형화.프랜차이즈화가 진행되면서 치과의 구매력이 쎄짐. 그래서 토탈솔루션 형태로 가거나 다양한 고객니즈를 맞출수 있어야함.
*하.. 오스템임플란트가 상폐되고 나서 우리나라 치과가 재미없어진게 오스템을 제외한 회사들이 전부 지역적/품목적으로 niche player이기 때문. 하.. 다른 상장사들 분발좀 하자.. 보다보니 쓰고 싶은 말이 많은데 할말하않
*과거 오스템임플란트가 상장사시절 Kavo라는 회사를 인수시도 한적 있는데, 그쪽 이사회에서 어떻게 한국기업에게 쪽팔리게 인수당하냐 미국이나 유럽계쪽으로 진행하자는 기류가 생겼다고 함. 그러다 딜 진행중에 갑자기 다른쪽으로 팔리고. 그만큼 M&A는 정성적인 문화같은 것도 중요하다. 이번엔 그냥 국뽕을 담아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고. 반대로 글로벌 무대에서 M&A를 하려면 이런 무시와 괄시도 견딜수 있어야 하기에 정말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그런점에서 다른 한국기업들 보면 .. 아 할말하않. 특히 XXX랑 BBB!!! 진짜 좀 xccvlkjlsdskflmlssd
Investor's Business Daily
ZimVie Stock Launches 13% Into Breakout Territory On Rumored Takeover
The company spun out from Zimmer Biomet in 2022. Now, it's a possible takeover candidate.
Forwarded from 어른센스💪
남학현 아이센스 대표이사는 “로슈의 아큐-첵 CGM이 이번에 유럽에서 CE 인증을 받으면서 굉장히 간소화된 임상시험 절차를 따른 것으로 안다”며 “케어센스 에어2가 CE 인증을 받을 때 우리도 로슈의 선례를 활용하면 유럽에서의 임상 비용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학현 대표는 “최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당뇨병치료최신기술학회(ATTD) 현장에서 ‘아큐-첵 CGM이 CE 인증을 받으면 어느 나라에 가장 먼저 출시할 거냐’는 질문이 로슈를 향해 나왔고, 이에 로슈 측 담당자가 ‘베네룩스 3국(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에서 약 1년 간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한 뒤 제품을 본격 출시할 것’이라고 답변했다”며 “당시 답변을 토대로 보면 로슈의 아큐-첵 CGM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등판하기까지 3년 정도의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GtULJOzX
이어 남학현 대표는 “최근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당뇨병치료최신기술학회(ATTD) 현장에서 ‘아큐-첵 CGM이 CE 인증을 받으면 어느 나라에 가장 먼저 출시할 거냐’는 질문이 로슈를 향해 나왔고, 이에 로슈 측 담당자가 ‘베네룩스 3국(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에서 약 1년 간 테스트 마케팅을 진행한 뒤 제품을 본격 출시할 것’이라고 답변했다”며 “당시 답변을 토대로 보면 로슈의 아큐-첵 CGM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등판하기까지 3년 정도의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GtULJOzX
Naver
CGM 유럽 진출길 열린 로슈, 조용히 웃는 아이센스
이 기사는 2024년07월17일 09시3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체외진단 1위기업 로슈가 연속혈당측정기(CGM)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강력한 다크호스의 출현이지만 아이센스(0
Forwarded from 어른센스💪
Q. '케어센스 에어’ 세계화 통해 기대할 매출 및 목표는?
[남학현/ 아이센스 대표]
A. 매출 목표는 내년에서 5년 정도 후에 목표는 약 3천억을 잡고 있는데 급격하게 발전할 걸로 우리가 그렇게 판단을 해요.
그래서 올해 목표는 현재 저희가 이미 출시한 제품을 새로운 스펙으로 식약처하고 CE-MDR로 교정하는 작업이 있어요. 그게 약 8월경에 마무리 지을 것이고, 내년 2월 정도까지면은 새로운 사양으로 시장에 나갈 수 있을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 내년 2~3월 정도부터는 새로운 자동화 라인에서 생산하는 제품이 국내외로 공급이 될 예정이에요.
30조 시장에서 우리가 1%만 장악해도 3천억, 2% 장악하면 6천억, 3% 장악하면 1조가 넘는 매출을 우리 제품에서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단기, 단타를 치시려는 분은 오시지 마시고, 장기를 바라시는 분은 우리랑 같이 꿈을 간절히 꾸면 틀림없이 이루어질 거다라고 제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남학현/ 아이센스 대표]
A. 매출 목표는 내년에서 5년 정도 후에 목표는 약 3천억을 잡고 있는데 급격하게 발전할 걸로 우리가 그렇게 판단을 해요.
그래서 올해 목표는 현재 저희가 이미 출시한 제품을 새로운 스펙으로 식약처하고 CE-MDR로 교정하는 작업이 있어요. 그게 약 8월경에 마무리 지을 것이고, 내년 2월 정도까지면은 새로운 사양으로 시장에 나갈 수 있을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 내년 2~3월 정도부터는 새로운 자동화 라인에서 생산하는 제품이 국내외로 공급이 될 예정이에요.
30조 시장에서 우리가 1%만 장악해도 3천억, 2% 장악하면 6천억, 3% 장악하면 1조가 넘는 매출을 우리 제품에서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단기, 단타를 치시려는 분은 오시지 마시고, 장기를 바라시는 분은 우리랑 같이 꿈을 간절히 꾸면 틀림없이 이루어질 거다라고 제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