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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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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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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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시즈님, 주도업종이었던 변압기(전력) 투자를 못한 이유]

- 지난 판단 착오를 통해 배운 것?

1) 미국 시장의 주도주가 나타난다면 한국에도 영향을 줄 기업을 찾는다.
(넷플릭스가 급등할 때 한국 컨텐츠 회사 수혜, 테슬라가 급등할 때 한국 2차전지 회사들 수혜, 엔비디아 급등할때, HBM/전력기기)

2) 실적이 증가할 때 이것이 구조적인 변화인지를 잘 살펴 봐야 함

3) 업종 대장주를 우선적으로 연구하고 투자했어야 함(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4) 핵심 비즈니스 중심 회사가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음
HD현대일렉트릭도, 효성중공업도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직전에 기업분할을 통해 핵심 전력기기 사업 중심회사로 재상장시켰음.

5) 과거의 패턴에 너무 갇혀 있지 말자(10년 이상 박스권이었다고 고정관념 사로잡히면 안됨(ex 가온전선, LS전선아시아)

#생각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55921?sid=101

7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표한 '글로벌 웰니스 산업 성장과 우리나라 수출 유망분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세계 웰니스 산업 규모는 5조6000억달러(약 7710조원)였다. 2027년까지 연평균 8.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웰니스 시장 60% 이상을 차지하는 북미·유럽이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보고서는 운동·헬스케어 및 전통·보완의학 수출 산업화 가능성에 주목했다. 국내 운동·헬스케어 산업은 디지털 기술 도입에서 차별점을 갖고 있다. 다수의 의료기기 기업·스타트업들이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건강관리 기기와 솔루션을 출시하면서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아이센스 (혈당측정기), #루플 (생체리듬 회복기기), #세라젬 (건강관리기기), #럭스랩 (트레이닝 기기) 등이 대표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47162?sid=101

#무신사 가 서울 한남동에 ‘무신사 스탠다드’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주력 매장)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달 15일 개장하는 무신사 스탠다드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홍대·강남·성수·명동에 이은 서울 5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약 330m 떨어진 곳에 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최근 한남동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쇼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을 활용해 공략할 계획이다. 실제 지난달 명동·홍대·성수·강남 등 서울에 자리잡은 무신사 스탠다드 오프라인 매장 4곳의 글로벌 고객 매출(면세 기준) 비중은 30%에 달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노머스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IT기술을 접목, 아티스트 IP(지식재산권)에 기반한 엔터 비즈니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설립 초 '원더월(Wonderwall)'을 출시한 후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는 콘텐츠, 커머스, 공연에 이어 팬덤 플랫폼 '프롬(fromm)'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는 신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종합 엔터 솔루션으로 거듭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719125?sid=101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역대 최대 실적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메디톡스(시가총액: 1조 3,145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08.09 10:39:27 (현재가 : 180,100원, +3.51%)

매출액 : 650억(예상치 : 573억+/ 13%)
영업익 : 143억(예상치 : 70억/ +104%)
순이익 : 11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2Q 650억/ 143억/ 114억/ +104%
2024.1Q 546억/ -9억/ -15억
2023.4Q 680억/ 24억/ -21억/ -80%
2023.3Q 587억/ 36억/ -22억/ -67%
2023.2Q 518억/ 96억/ 85억/ +1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99001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900
Forwarded from BRILLER
드디어! 회사에서 일회성비용이라고 얘기하던 부분이 이번 2q부터 진짜 "일회성비용"이 된 듯 합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메디톡스 실적 리뷰

1) 매출 650억으로 서프라이즈 달성. (추후 설명)

2) 판관비 1분기 310억에서 2분기 270억으로 70억 감소.
휴젤 ITC 법률비용 1분기 약 100억 추정하는데 완전 없어지지는 않았고 70억 감소.
* 뉴럭스 해외국가 등록 관련 비용 조금 있을듯(약 2~30억)
최종판결 후 이 비용 완전 끝나면 추가 30억 감소 여지 있음.

휴젤 ITC 비용 발생 하지 않았던 작년 2분기를 비교하면 국내 소송비용을 포함한 base 판관비 분기 230~240억 정도 추정함. -> 국내소송 끝나면 base 판관비 200억 추정.
국내 소송까지 끝나면 추가 30억 개선 여지 있음.

3) 제품별 매출
수출 YoY +28%, 내수 yoy +21% 성장.

전 제품, 전지역 골고루 크게 성장했고, 특히 내수 톡신은 1분기 대비로도 크게 늘었는데, 이는 뉴럭스가 국내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뜻.
* 최근 현장 이야기를 보면 휴메딕스의 리즈톡스가 내수 시장에서 매출 빠지는 중. 이를 뉴럭스가 뺏어온 것으로 보임.
* 매출 성장률은 메톡 +26%, 휴젤 +16.9%

4) 향후 전망
- 톡신 시장 계절성은 1< 2< 3< 4Q 이므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더욱 강해질 것.(ITC 소송비용도 연말되면 완전 종결)
- 뉴럭스 수출 연말부터 일부 국가, 내년에는 순차적으로 많은 국가에 품목 허가 및 수출 개시될 것

#메디톡스
유안타증권_바디텍메드_20240809074336.pdf
803.4 KB
- 바디텍메드는 1998년 설립된 체외진단 전문 기업
-> 체외진단 부문 중 현장진단(POCT, Point of Care Testing)에 특화되어 있으며, 진단 카트리지(진단키트) 및 진단기기를 개발 및 제 조하는 사업을 영위
-> 감염성 질환, #당뇨 , 심혈관 등 120여 종의 질환 진단할 수 있는 면역진단 카트리지와 진단기기 제품을 보유

- 동사의 사업은 POCT 진단 기기 플랫폼을 통해 소모품인 카트리지 매출을 극대화하는 구조
-> 1Q24 기준 매출 비중은 면역진단 카트리지 85%, 면역진단기기 및 기타 15%

- 현재 전세계 120개국으로 수출 중이며 글로벌 영업망(120여개 국)을 확보하고 있어 매출처가 다양함
-> 유럽 22%, 아시아 19%, MENA 19%, 중국 13%, 중남미 10%, 국내 10% 등으로 수출 중심 사업을 영위중

#바디텍메드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유안타증권_바디텍메드_20240809074336.pdf
1) 내년 반려동물 진단 시장에 진출 예상
-> 미국, 유럽, 중남미를 포함 한 전세계 50 개국 진출을 위해 글로벌 유통망을 확보한 대형 동물 진단 업체와 OEM 공급계약을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됨
-> 동물용 진단 제품은 사람용에 비해 인증 절차가 간단하지만 레퍼런스 구축에 진입장벽이 높음

2) 4Q24부터 파트너사 조인스타를 통해 중국에 당뇨 진단 제품 공급 시작 예상
-> 현재 중국은 기초의료개혁 흐름에 따라 지역별 만성질환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중
-> 동사의 오랜 파트너사인 조인스타는 저장성 기초의료개혁 협력업체로 단독 선정되었으며, 지난해 6월 동사와 만성질환 진단 카트리지 반제품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
-> 먼저 공급하게 될 제품은 HbA1c(당화혈색소) 카트리지로 올해 10월 내 인증이 완료될 전망
*중국 당뇨병 환자는 약 1.5억명으로, 3개월에 한 번씩 혈중 HbA1c(당화혈색소)를 체크하도록 의무화돼 있으며 연간 약 6억개의 진단 카트리지 필요(동사와 조인스타는 중국 만성질환 진단 시장의 10% 수준의 시장점유율 확보 목표)

3) 글로벌 외형 성장 지속
->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급성질환, 만성질환 진단 및 관련 플랫폼을 개발중이며 진단 카트리지 포트 폴리오가 확대됨에 따라, 지역별 매출도 과거 중국 중심에서 유럽, MENA, 중남미로 다각화 중
-> #인도 에 진단 카트리지 생산시설을 설립 중으로, 오는 2024년 10월에 완공될 예정이며 2025년 상반기 양산이 가능 및 연간 1,200만 개의 CA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