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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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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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8190123153150103584

오스템임플란트는 작년 공개매수 후 자진 상장폐지를 단행한 이후 가파른 자산증식 속도를 보였다. 상장사만큼의 의무는 없지만 1년 새 빠른 자산 증가세를 통해 연결 기준 자산총계가 2조원에 육박했다.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가운데 2조원의 자산 총계를 갖춘 곳은 상장사를 통틀어도 손에 꼽는다.

작년 초 최대주주가 사모펀드로 바뀐 이후에도 해외 확장전략을 통해 급성장한다는 사업 기조를 이어갔다. 더불어 역대 최대 수준의 자본적지출(CAPEX)을 감내하면서 '몸만들기'에 한창이다.

#임플란트
Forwarded from SNEW스뉴
LVMH 실적은 지난해부터 악화하고 있다. 고금리·고물가가 이어지면서 ‘큰손’ 중국 소비자들의 명품 수요가 급감한 영향이다.

아르노 회장의 공격적인 AI 투자는 이 같은 경영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이 나온다. 최근 명품업계는 맞춤형 마케팅, 위조품 감별 등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구찌, 이브생로랑 등을 보유한 케링그룹은 트렌드를 예측하고 재고를 관리하는 데 AI를 활용하고 있다. 티파니와 까르띠에로 유명한 리치몬드그룹도 AI 테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24615?sid=101
1. 놓치기 쉬운거 하나.

저기 잘보면 continous gloucose biosensor라고 되어있음. 즉 CGB

저건 말그대로 혈당을 넘어서 대사질환 전체로 확장하겠다는 덱스콤의 의지임. 사명도 이미 작년에 Empowering people to take control of “diabetes”에서 “Health”로 바꿈.

저게 잘되면 당뇨를 넘어서 판이 더 커지는 거임.

2. 놓치기 쉬운거 둘
비만치료제가 하도 광풍이다보니 잘 놓치는게 그게 진짜 말도 안되게 비싸고 요요가 잘온다는거임. 그래서 한달정도로 사이클 단위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음. 그리고 그걸 위해서 각종 병용요법이 진행되어야 함. 요요와 지출을 막기위해. 그때 cgm은 매우 좋은 도구 임

3. 놓치기 쉬운거 셋
덱스콤은 이제 모든 센서를 G7으로 통일 시킬거임. 이게 무슨의미냐면 폼팩터가 단일화 돠면서 생산단가가 굉장히 효율화될것. 이미 덱스콤은 말레이시아에 자동화 공장이 있음. 이게 가동률이 올라가먄 GPM이 올라가는 구조.

4. 놓치기 쉬운거 넷
. 왜 덱스콤 주가가 빠지는데 애보트는 안오르느냐. 애보트가 슈퍼 초대기업이기때문. 분유파동이 발목을 잡고 있음.
여전히 pure cgm 플레이어로써 덱스컴이 지니는 가치가 있음. 의료시장은 2-3개정도 업체가 과점함. isrg처럼 독점하는 케이스는 흔하지 않음

아직 게임 안끝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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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롣다리🚦
주민등록인구 수 추이
https://www.thestartupbible.com/2024/08/if-you-fail-make-sure-its-not-because-of-a-lack-of-effort.html

[노력의 부족으로 실패하지 말자]

사업도 올림픽 경기와 같이, 아무리 열심히 하고 죽기 살기로 노력해도 잘 안될 수도 있다. 아니, 성공의 확률이 낮기 때문에 잘 안되는 게 오히려 어쩌면 정상적이다. 그래서 사업은 실패할 수도 있고, 실패한 사업가들이 욕을 먹는 건 가혹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실패의 원인이 노력의 부족이라면, 비난을 받아도 할 말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우리 포트폴리오 회사들이 더는 버티기 힘들어서 폐업을 결정하면, 이런 대화를 많이 한다. “최선을 다했나요? 대표님만큼 치열하고 열심히 노력한 사업가가 주위에 없을 정도로 열심히 했나요? 그랬다면 잘했습니다. 실패의 원인이 노력의 부족이 아니었다면 편안하게 사업 접고 좀 쉬세요.”

실패의 원인이 노력의 부족이 되지 않게 모두 다 치열하게 헌신하는 하루, 일주, 그리고 일 년이 되길.

#생각
창업한 모든 회사에서 성공을 거둔 연쇄 창업가를 최근에 인연이 되어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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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귀인에게 배운 가르침을 정리했다.
이 글이 스타트업에서 아둥바둥하는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해 대명사, 사례를 지우고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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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소규모 스타트업 한정이다. 즉, 모든 회사에 통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글의 내용과 본인의 의견이 다를 수 있고, 반론이 있을 수 있다. 거슬리는 부분이 있다면 그저 생각과 경험이 다른 것이다. 그런 분들은 자신이 믿는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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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성공하는 방법은 딱 한가지 - 최선을 다 하는 사람들로만 팀을 모아 전력을 다 해 일하는 것이다.]
- 전력을 다 해 일하지 않는 기업이 성공할 확률은 제로다.
전력을 다 해 일해야 성공할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다.
- 잘 나가는 큰 회사들도 전력을 다 해 일하는데, 작은 회사가 전력을 다 하지 않으면서도 성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전력을 다 한다는 것은 집중해서, 장시간 근무하는 것이다. 즉 야근, 휴일 근무가 당연해야 한다.
- 워라밸 신경쓰는 사람은 전력을 다 하는 사람이 아니다. 워라밸 챙길 여유 없다.
- 워라밸이나, 집중해서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쉬는 것이 더 낫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집중해서도 장시간 일할 수 있고, 그런 사람들로만 팀을 짜서 일하는 조직을 만들어야 겨우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다.
- ‘야근해라’고 말해서 조직이 전력으로 일하는게 아니다. 100% 할 것을 120%로 목표를 잡고 실행하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추가로 근무하게 된다.
- 장시간 근무하면서 설렁설렁 하거나 몰래 딴 짓 하는 팀원이 있다면, 그 사람은 ‘최선을 다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다. 사람 잘못 뽑은 것이다. 내보내야 한다. 그런 사람을 애초에 뽑지 않았어야 한다. 그런 사람을 바꾸는 방법은 없지만, 그런 사람을 뽑지 않는 방법은 있다.
- 저녁 7시가 되면 ‘저녁 식사 뭐 시킬까?‘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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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 하는 사람들이 모여 전력을 다 해 일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 전력을 다 하는 사람들이 모인 조직에서 일하면 출근할 때 설렌다. ‘오늘은 또 누가 어떤 기적을 보여줄까?’라는 마음이 들고, 그런 경험을 매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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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못 바꾼다. 전력을 다 하는 사람은 타고 나는 것이다.]
- 사람은 안 바뀌고, 못 바꾼다. 일론 머스크가 와도 안된다.
- 전력을 다하지 않는 사람은 최대한 빨리 내보내야 한다.
- 전력을 다 하지 않는 사람에게 애써 바꾸려고 노력하거나, 설득하는 노력을 하며 얼굴 붉힐 필요 없고 미련한 짓이다. 좋게좋게 대하고 빨리 내보내는 것이 답이다.
- 한 명이라도 전력을 다하지 않는 사람(복독어)이 있으면, 나머지 사람들이 영향을 받는다. 내보내야 한다. 그 한 사람이 전체를 망친다. 그 사람을 내보내지 못하면 조직 전체를 리셋해야 한다.
- ‘열심히 일하자. 더 많이 일하자. 더 빨리 하자. 최선을 다 하자’는 말을 편하게 할 수 없고 눈치를 봐야 한다면 잘못된 조직이다. 리셋해야 한다. 조직 내에 복독어가 있는 것이다.
- 대표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대표 생각대로 움직여주는 곳을 만들어야 성공할까 말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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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개발자를 뽑으려면 강남에 가야 한다.]
- 한국 실정 상 어쩔 수 없다. 지원자 수준이 완전히 다르다.
- 강남에서 팀을 셋업한 후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것은 가능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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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근무는 팀이 전력을 다 해 일하는 것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원격 근무하면 어쨌건 조금이라도 허술해지는게 사람 마음이다. (feat. “대표님도 집에서 일하면 한번이라도 ‘침대에 눕고 싶다’라는 마음 드시지 않으세요?“)
- 팀 차원에서 원격 근무는 사무실 근무에 비해 좋을 게 없다. 단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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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옵션은 빡빡하게 주는게 맞다.]
- 창업자는 귀중하게 생각하지만, 일반 팀원들은 보너스 정도로 생각한다. 그 가치를 잘 모른다.
-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스톡옵션을 많이 준다고 해서 동기부여가 되지도 않는다. 잠깐 기분 좋고 말텐데 많이 줘봤자 효과가 없고 낭비가 된다.
- 단, 스톡옵션의 가치를 알고 욕심내는 팀원이라면 많이 줬을 때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많이 줘도 된다.

출처 : https://www.facebook.com/1169352004/posts/10230409567280881/?mibextid=cr9u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