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더본코리아는 이번 상장을 통해 총 300만주를 공모한다. 주당 희망 공모가는 2만3000원~2만8000원으로, 총 공모 예정 금액은 약 690억~840억원이다. 신주 모집 100% 구조로, 구주 매출은 하지 않는다. 공모가 최상단 기준 시가총액은 4050억원으로 파악된다.
오는 10월 15~21일 기관 대상 수요예측, 24~25일 일반 청약을 거쳐 11월 내 상장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다.
희망공모가는 주가순이익비율(PER) 방식을 이용해 산정했다. 피어그룹(비교기업)은 CJ씨푸드, 대상, 풀무원, 신세계푸드로 총 4개사로, 적용 PER은 15.78배다.
https://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9/05/2024090580219.html
오는 10월 15~21일 기관 대상 수요예측, 24~25일 일반 청약을 거쳐 11월 내 상장할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다.
희망공모가는 주가순이익비율(PER) 방식을 이용해 산정했다. 피어그룹(비교기업)은 CJ씨푸드, 대상, 풀무원, 신세계푸드로 총 4개사로, 적용 PER은 15.78배다.
https://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9/05/2024090580219.html
Investchosun
‘더본코리아’ 본격 IPO 절차 돌입...최대 시총 4000억 밸류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삼정경제연구_슬립테크의 부상.pdf
14.5 MB
잠들지 않는 디지털 혁신,
슬립테크의 부상
I. 슬립테크 Overview
II. 슬립테크 투자·M&A 트렌드
III. 슬립테크 시장 주요 이슈
IV. 결론 및 시사점
슬립테크의 부상
I. 슬립테크 Overview
II. 슬립테크 투자·M&A 트렌드
III. 슬립테크 시장 주요 이슈
IV. 결론 및 시사점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워런버핏이나 기업체 대주주 형아들이 약세장 온다고 주식 몽땅 팔고 대피하나요?
현대차 의선이 형이 약세장이라고 고통 받고, 빌게이츠가 약세장이라고 주식 몽땅 팔던가요?
주변에 부자사람 어르신들 보면 주식이든, 땅이든 뭐든 약삭 빠르게 사고 파는 사람들보다 우직하게 모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듯합니다.
시세가 너무 떨어지면 더 사모으는 건 봤어도 고통스럽다고 호들갑 떠는 건 못 본 듯 하네요.
시세등락에 초연해 져야합니다.
현대차 의선이 형이 약세장이라고 고통 받고, 빌게이츠가 약세장이라고 주식 몽땅 팔던가요?
주변에 부자사람 어르신들 보면 주식이든, 땅이든 뭐든 약삭 빠르게 사고 파는 사람들보다 우직하게 모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듯합니다.
시세가 너무 떨어지면 더 사모으는 건 봤어도 고통스럽다고 호들갑 떠는 건 못 본 듯 하네요.
시세등락에 초연해 져야합니다.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Dexcom Stelo에 이어서 ABT의 Lingo도 출격
- Lingo 가격: 1개당 49달러(14일사용), 2개에 89달러(9% 할인), 6개에 249달러(15% 할인)
- Dexcom Stelo 가격: 99달러(센서 2개, 센서 하나에 15일 가능하니 30일 사용가능) or 구독모델 월 89달러
*Dexcom은 Stelo로 인슐린치료 안하는 2형당뇨환자 +일반인 모두 타켓하고, ABT는 일반인은 Lingo, 인슐린치료 안하는 2형당뇨환자는 Rio로 세분화해서 마케팅하려함.
* 일반인은 센서를 오래쓸 필요가 없음. 나는 체지방율이 15~17%인데, 나같은 사람은 센서하나만 써도 알아보고싶은거 거의 다 알아낼수 있음. 그런 점에서 Lingo가 6개까지 세트로 묶은걸 보면 대충 3개월정도로 최대 사이클로 보는 것 같음.
*최대 3개월까지 쓴다고 치면 ABT와 DXCM의 가격차이는 유의미하지 않음. 해봤자 몇달러 정도니. 그렇다면 이제는 의료기기로서의 권위 + 인플루언서 마케팅 +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식사, 운동 요법, 의사 코칭 등)이 중요해질 것.
*이 가격보고 국내 회사어떻하냐 하는 의견들이 많은데
1) 국내회사가 어떤 지역을 주력으로 생각하는지는 디지털헬스백과사전 1탄를 잘 정독해보면 알 수 있음.
2) CGM의 핵심시장은 인슐린집중치료를 받는 환자. 그외 시장으로 확대되는 것은 중요한 일이나 여전히 근본은 인슐린 집중치료 시장. 사실 미국을 제외하면 CGM 침투율이 여전히 높지 않음.
3) 보험시장에서 의료기기는 가격을 낮추는게 크게 의미없음. 보험수가가 어차피 똑같기 때문에. 아마 국내기업의 가격이 글로벌 기업보다 크게 낮지 않아 의아해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반대로 이야기하면 국내회사가 어떤 시장에 더 집중하려고 했는지 찬찬히 생각해보면 알수 있음. 기사에 나오는 제품들은 비급여 제품들임.
4) 그런 점에서 다시 생각하면 일반인 혹은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은 당뇨환자 시장에 동일한 기기로 진입하는건 현실성이 없어보임.
https://www.medtechdive.com/news/abbott-lingo-rollout-us-otc-cgm/726330/?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4-09-06%20MedTech%20Dive%20%5Bissue:65634%5D&utm_term=MedTech%20Divehttps://www.medtechdive.com/news/abbott-lingo-rollout-us-otc-cgm/726330/?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4-09-06%20MedTech%20Dive%20%5Bissue:65634%5D&utm_term=MedTech%20Dive
- Lingo 가격: 1개당 49달러(14일사용), 2개에 89달러(9% 할인), 6개에 249달러(15% 할인)
- Dexcom Stelo 가격: 99달러(센서 2개, 센서 하나에 15일 가능하니 30일 사용가능) or 구독모델 월 89달러
*Dexcom은 Stelo로 인슐린치료 안하는 2형당뇨환자 +일반인 모두 타켓하고, ABT는 일반인은 Lingo, 인슐린치료 안하는 2형당뇨환자는 Rio로 세분화해서 마케팅하려함.
* 일반인은 센서를 오래쓸 필요가 없음. 나는 체지방율이 15~17%인데, 나같은 사람은 센서하나만 써도 알아보고싶은거 거의 다 알아낼수 있음. 그런 점에서 Lingo가 6개까지 세트로 묶은걸 보면 대충 3개월정도로 최대 사이클로 보는 것 같음.
*최대 3개월까지 쓴다고 치면 ABT와 DXCM의 가격차이는 유의미하지 않음. 해봤자 몇달러 정도니. 그렇다면 이제는 의료기기로서의 권위 + 인플루언서 마케팅 +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식사, 운동 요법, 의사 코칭 등)이 중요해질 것.
*이 가격보고 국내 회사어떻하냐 하는 의견들이 많은데
1) 국내회사가 어떤 지역을 주력으로 생각하는지는 디지털헬스백과사전 1탄를 잘 정독해보면 알 수 있음.
2) CGM의 핵심시장은 인슐린집중치료를 받는 환자. 그외 시장으로 확대되는 것은 중요한 일이나 여전히 근본은 인슐린 집중치료 시장. 사실 미국을 제외하면 CGM 침투율이 여전히 높지 않음.
3) 보험시장에서 의료기기는 가격을 낮추는게 크게 의미없음. 보험수가가 어차피 똑같기 때문에. 아마 국내기업의 가격이 글로벌 기업보다 크게 낮지 않아 의아해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반대로 이야기하면 국내회사가 어떤 시장에 더 집중하려고 했는지 찬찬히 생각해보면 알수 있음. 기사에 나오는 제품들은 비급여 제품들임.
4) 그런 점에서 다시 생각하면 일반인 혹은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은 당뇨환자 시장에 동일한 기기로 진입하는건 현실성이 없어보임.
https://www.medtechdive.com/news/abbott-lingo-rollout-us-otc-cgm/726330/?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4-09-06%20MedTech%20Dive%20%5Bissue:65634%5D&utm_term=MedTech%20Divehttps://www.medtechdive.com/news/abbott-lingo-rollout-us-otc-cgm/726330/?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4-09-06%20MedTech%20Dive%20%5Bissue:65634%5D&utm_term=MedTech%20Dive
MedTech Dive
Abbott debuts Lingo over-the-counter CGM in the US
Priced at $49 for one 14-day sensor, or $89 per month, Abbott’s offering is competitive with Dexcom’s Stelo sensor.
Forwarded from 초성장 소형주 투자자
젊은 나이에 많은 부자를 만나고 결론
1. 부자에는 이유가 없을수도 있다
2. 가난에는 이유가 있다
3. 싼 것에는 이유가 있다
4. 비싼건 이유가 없을수도 있다
5. 인품이 훌륭하면 언젠가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출처 - 투자자윤 텔레그램
1. 부자에는 이유가 없을수도 있다
2. 가난에는 이유가 있다
3. 싼 것에는 이유가 있다
4. 비싼건 이유가 없을수도 있다
5. 인품이 훌륭하면 언젠가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출처 - 투자자윤 텔레그램
NH투자증권_PG사_한_번은_겪어야_할_성장통.pdf
1.3 MB
[PG사, 한 번은 겪어야 할 성장통]
Forwarded from 큐코노미
15년째 인구 감소중인 일본,
산업계 어떤 변화 맞고 있나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qj8i6v5mersPeVoYG9o3ywgDwLIsJgw
산업계 어떤 변화 맞고 있나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qj8i6v5mersPeVoYG9o3ywgDwLIsJgw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9041531442120109663
크리에이터 후원 결제 서비스 업체인 #투네이션 의 코스닥 상장 도전이 좌절됐다. 지난 3월 말 거래소에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지만 5개월 가까이 결론이 나지 않으면서 결국 심사 철회를 선택했다.
지난해 흑자를 낸 기업이지만 거래소는 회사가 속한 섹터인 후원 서비스 시장이 충분히성숙되지 않았다는 데 역점을 뒀던 것으로 파악된다. 국내외를 통틀어 유사한 사례를 찾기 힘들고 시장 규모도 협소해 중장기적 성장성을 어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
당초 상장까지 험로가 예상되긴 했지만 결국 '성장성'을 입증할 방법을 찾지 못해 심사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회사 측에서 내놓은 구체적인 입장은 없지만 한 IB 업계 관계자는 "서드 파티로서의 경쟁력은 차치하고 후원 시장 업계에서 장기적인 성과를 가져간 케이스가 없어 성장 잠재력을 어필하기 어려웠을 것이다"라고 짚었다.
거래소에서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투네이션이 시장에 안착할 때까지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흑자를 내고 있긴 하지만 이익이 나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뿐더러, 후원 시장 자체가 형성된 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난 2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크리에이터 후원 결제 서비스 업체인 #투네이션 의 코스닥 상장 도전이 좌절됐다. 지난 3월 말 거래소에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지만 5개월 가까이 결론이 나지 않으면서 결국 심사 철회를 선택했다.
지난해 흑자를 낸 기업이지만 거래소는 회사가 속한 섹터인 후원 서비스 시장이 충분히성숙되지 않았다는 데 역점을 뒀던 것으로 파악된다. 국내외를 통틀어 유사한 사례를 찾기 힘들고 시장 규모도 협소해 중장기적 성장성을 어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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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상장까지 험로가 예상되긴 했지만 결국 '성장성'을 입증할 방법을 찾지 못해 심사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회사 측에서 내놓은 구체적인 입장은 없지만 한 IB 업계 관계자는 "서드 파티로서의 경쟁력은 차치하고 후원 시장 업계에서 장기적인 성과를 가져간 케이스가 없어 성장 잠재력을 어필하기 어려웠을 것이다"라고 짚었다.
거래소에서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투네이션이 시장에 안착할 때까지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흑자를 내고 있긴 하지만 이익이 나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뿐더러, 후원 시장 자체가 형성된 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난 2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더벨뉴스
상장 무산 투네이션, '성장성' 입증 부족했다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