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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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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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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com Stelo에 이어서 ABT의 Lingo도 출격

- Lingo 가격: 1개당 49달러(14일사용), 2개에 89달러(9% 할인), 6개에 249달러(15% 할인)
- Dexcom Stelo 가격: 99달러(센서 2개, 센서 하나에 15일 가능하니 30일 사용가능) or 구독모델 월 89달러

*Dexcom은 Stelo로 인슐린치료 안하는 2형당뇨환자 +일반인 모두 타켓하고, ABT는 일반인은 Lingo, 인슐린치료 안하는 2형당뇨환자는 Rio로 세분화해서 마케팅하려함.

* 일반인은 센서를 오래쓸 필요가 없음. 나는 체지방율이 15~17%인데, 나같은 사람은 센서하나만 써도 알아보고싶은거 거의 다 알아낼수 있음. 그런 점에서 Lingo가 6개까지 세트로 묶은걸 보면 대충 3개월정도로 최대 사이클로 보는 것 같음.

*최대 3개월까지 쓴다고 치면 ABT와 DXCM의 가격차이는 유의미하지 않음. 해봤자 몇달러 정도니. 그렇다면 이제는 의료기기로서의 권위 + 인플루언서 마케팅 +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식사, 운동 요법, 의사 코칭 등)이 중요해질 것.

*이 가격보고 국내 회사어떻하냐 하는 의견들이 많은데
1) 국내회사가 어떤 지역을 주력으로 생각하는지는 디지털헬스백과사전 1탄를 잘 정독해보면 알 수 있음.
2) CGM의 핵심시장은 인슐린집중치료를 받는 환자. 그외 시장으로 확대되는 것은 중요한 일이나 여전히 근본은 인슐린 집중치료 시장. 사실 미국을 제외하면 CGM 침투율이 여전히 높지 않음.
3) 보험시장에서 의료기기는 가격을 낮추는게 크게 의미없음. 보험수가가 어차피 똑같기 때문에. 아마 국내기업의 가격이 글로벌 기업보다 크게 낮지 않아 의아해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반대로 이야기하면 국내회사가 어떤 시장에 더 집중하려고 했는지 찬찬히 생각해보면 알수 있음. 기사에 나오는 제품들은 비급여 제품들임.
4) 그런 점에서 다시 생각하면 일반인 혹은 인슐린 치료를 받지 않은 당뇨환자 시장에 동일한 기기로 진입하는건 현실성이 없어보임.

https://www.medtechdive.com/news/abbott-lingo-rollout-us-otc-cgm/726330/?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4-09-06%20MedTech%20Dive%20%5Bissue:65634%5D&utm_term=MedTech%20Divehttps://www.medtechdive.com/news/abbott-lingo-rollout-us-otc-cgm/726330/?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4-09-06%20MedTech%20Dive%20%5Bissue:65634%5D&utm_term=MedTech%20Dive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부가 탄생하는 세가지순간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주식의 단계
젊은 나이에 많은 부자를 만나고 결론

1. 부자에는 이유가 없을수도 있다
2. 가난에는 이유가 있다
3. 싼 것에는 이유가 있다
4. 비싼건 이유가 없을수도 있다
5. 인품이 훌륭하면 언젠가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출처 - 투자자윤 텔레그램
Forwarded from 큐코노미
15년째 인구 감소중인 일본,
산업계 어떤 변화 맞고 있나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qj8i6v5mersPeVoYG9o3ywgDwLIsJgw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9041531442120109663

크리에이터 후원 결제 서비스 업체인 #투네이션 의 코스닥 상장 도전이 좌절됐다. 지난 3월 말 거래소에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지만 5개월 가까이 결론이 나지 않으면서 결국 심사 철회를 선택했다.

지난해 흑자를 낸 기업이지만 거래소는 회사가 속한 섹터인 후원 서비스 시장이 충분히성숙되지 않았다는 데 역점을 뒀던 것으로 파악된다. 국내외를 통틀어 유사한 사례를 찾기 힘들고 시장 규모도 협소해 중장기적 성장성을 어필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

당초 상장까지 험로가 예상되긴 했지만 결국 '성장성'을 입증할 방법을 찾지 못해 심사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회사 측에서 내놓은 구체적인 입장은 없지만 한 IB 업계 관계자는 "서드 파티로서의 경쟁력은 차치하고 후원 시장 업계에서 장기적인 성과를 가져간 케이스가 없어 성장 잠재력을 어필하기 어려웠을 것이다"라고 짚었다.

거래소에서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투네이션이 시장에 안착할 때까지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흑자를 내고 있긴 하지만 이익이 나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뿐더러, 후원 시장 자체가 형성된 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난 2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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