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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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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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박주린)
제가 13년도에 알바하면서 모은 피같은 전재산 200만원인가 300만원을 주식 계좌에 처음 넣었습니다. 그 이후로 오백원 단위로 가계부 써가면서 한달에 백만원 이백만원씩 모아가며 주식 투자해왔습니다만.

평범한 투자자가 뭐에요? 노력할 생각 없고 맨날 발전없이 시장에서 개쳐맞으면서 돈 못버는게 평범한 투자잔가?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박주린)
사다리 다 걷어차고 계층 점점 공고화되는게 소위 “평범한” 사람들을 위하는 정치입니까? 그게 정의에요?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박주린)
지금 사람들이 세금 내기 싫어서 이러는거 같아 보여요?
Forwarded from SNEW스뉴
성수동을 놓고 다투는 무신사와 올리브영의 신경전이 재밌음.

- 성수는 두 회사 모두 상당히 공들이는 곳인데,
- 최근 무신사가 성수에 무신사 뷰티 팝업을 런칭
- 성수는 신사에 본사를 두던 무신사가 성수로 본사를 옮기며 성수=무신사 이미지를 만들고 있음
- 이때 올리브영은 브랜드사에 무신사 행사 불참을 압박(공정위 조사 중)
- 동시에 성수역 이름은 올리브영이 10억에 샀음
- 입찰에는 무신사도 참여했는데 입찰가 3배 이상 차이가 났다고. 올리브영의 성수대전 승리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
- 또한 올리브영은 성수에 타운매장을 준비 중(타운 매장은 기존 매장보다 5-6배 큰 대규모 매장임)
- 와중에 컬리도 뷰티에 이어 패션에 조금씩 힘을 주고 있고 지그재그, 에이블리도 화장품 판매에 뛰어들며 각축전이 진행
- 이즘 되면 올리브영도 온라인 패션 커머스 사업 진출을 고민해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771678?sid=101
Forwarded from 금투세 엔드게임
포기하지 않으면 충분히 이길 수 있습니다.

금투세는 이미 기존 여야 합의로 시행하기로 한 사안인 만큼, 다시 되돌리려면 제1당인 민주당의 의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만약 시행 전이라고 하면 민주당의 권한이 이렇게까지 크지 않았을 겁니다. 여당, 정부의 동의 없이는 안 되는 것이니까요. 예정된 법을 되돌려야 하므로, 민주당 국회의원들에게 문자, SNS 보내는 것이 매우 필요합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움직이려면 민주당이 움직일만한 유인이 있어야 합니다. 그 점에서 상법 개정 주장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한동훈 대표는 법무부 장관 시절 매우 혁신적인 법안이라고 상법 개정안을 칭찬했는데, 지금은 적극적으로 나설 생각이 없습니다.

#금투세_폐지
#이재명세_폐지
#상법_개정

꼭 상법 개정도 함께 외쳐주세요. ^^ 고맙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D8xYJRb82vEQsBdV/


그리고 구독과 공유도 부탁드립니다.
https://news.1rj.ru/str/CGTOUT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01037

오픈AI가 차세대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구독료를 월 2000달러(한화 260만원 상당)를 책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미국의 IT 전문 매체인 디인포메이션을 살펴보면 GPT-4o의 차세대 모델을 개발하고 있는 오픈AI는 '스트로베리'라는 코드네임을 가진 추론 모델의 월 구독료를 2000달러 수준으로 내부 논의 중이다.

차세대 서비스인 '스트로베리'는 오픈AI가 추구하는 혁신의 2단계에 해당하는 모델로 인간 수준의 추론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일명 '추론자'다. 1단계인 GPT-4o와 같은 대화형 챗봇과 비교하면 최대 100배 수준의 연산 능력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야놀자, 나스닥 상장 내년으로 연기…투자자 반응 싸늘

• 야놀자의 미국 나스닥 상장이 내년으로 미뤄졌습니다.

•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기업설명회에서 투자자 반응이 싸늘했기 때문입니다.

• 야놀자는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8.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지만, 반기순손실은 여전히 마이너스입니다.

• 티메프 사태로 인해 여행상품 결제 피해액이 약 350억 원에 달해 3분기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89876?sid=10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쎄트렉아이는 내 소명…1세대 위성 기업 저력 보여줄 것"

쎄트렉아이는 민간 주도의 우주개발을 뜻하는 '뉴스페이스' 개념이 전무하던 1999년 한국 최초의 위성인 우리별 1·2·3호 등 우리별 위성 시리즈를 개발한 KAIST 인공위성연구소 핵심 인력이 창업한 곳이다.

쎄트렉아이는 위성 본체, 탑재체, 지상국 시스템으로 구성된 인공위성 체계를 모두 자체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기업이다.

최근 늘어나는 국내 우주기업의 최종 목표는 글로벌 시장이다. 아직 국내 우주산업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이다. 쎄트렉아이는 창업 초기인 2005년 말레이시아에 위성 완제품을 처음 수출했다. 이후 싱가포르와 아랍에미리트(UAE), 스페인에 위성을 만들어 팔아 안정적으로 매출을 냈다.

쎄트렉아이가 개발 중인 위성 '스페이스아이-T(SpaceEye-T)'는 내년 3월 발사를 앞두고 있다. 쎄트렉아이 연구실에서 마주한 스페이스아이-T는 조립이 마무리 단계였다. 스페이스아이-T는 한 번에 14㎞ 대역을 관측할 수 있는 무게 700㎏, 높이 3m의 지구관측 중형위성이다.

위성의 해상도는 30㎝다. 지상에 있는 30cm 줄자를 영상으로 식별할 수 있다는 의미다. 우리별 3호의 해상도 15m와 비교가 되지 않는 수준이다. 세계에서 이런 수준의 해상도를 가진 상용 위성을 보유한 국가는 미국, 유럽연합(EU), 이스라엘, 중국 정도다. 김 대표는 "해상도 30㎝는 차종 구분이 가능한 정도"라면서 경쟁력을 더욱 키우기 위해서 해상도 15㎝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584/0000028626?type=main
"출산율 꼴찌 한국서 '개모차' 판매 급증" 외신도 관심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서울발 기사에서 최근 한국에서 출산율은 낮아지고 반려동물 수는 늘면서 반려동물용 유모차 판매량이 유아용 유모차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https://naver.me/GoDiEx88
https://m.etnews.com/20240905000188?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

5일 업계에 따르면 #번개장터 는 올해 하반기 해외업체와 파트너십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번개장터는 지난 6월 일본 최대 중고거래 업체 메루카리와 단독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양사 간 쇼핑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일본 외 지역 업체와 추가로 파트너십을 체결할 계획이다. 현재 복수의 해외 업체와 협력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번개장터는 일본 메루카리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해외시장 공략 물꼬를 텄다. 메루카리는 일본의 대표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월간 사용자 수(MAU)만 2200만명이 넘는다. 패션 분야 카테고리 내 거래가 활발한 메루카리의 거래 특성상 중고 명품부터 브랜드 의류, 장신구, 시계, 패션잡화 등이 거래되고 있다. 매니아 층이 많은 피규어 제품까지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피규어는 특히 구매 전환율이 뛰어난 제품군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



반면 #당근 은 해외에 국가별로 거점 도시를 두고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당근은 2019년 영국을 시작으로 2020년 캐나다, 미국 2021년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금은 캐나다를 중심으로 한 북미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 중고 직거래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당근 특유의 직관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