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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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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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MBK 파트너스, 고려아연 최대주주로 참여

MBK 파트너스는 12일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주)영풍 및 특수관계인(장씨 일가)과의 주주 간 계약을 통해 고려아연의 최대주주가 돼 MBK파트너스 주도로 의결권을 공동행사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MBK파트너스는 영풍 및 특수관계인(장씨 일가) 소유 지분 일부에 대한 콜옵션을 부여 받기로 했다.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는 MBK파트너스가 최대주주그룹 내에서 고려아연 지분을 영풍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보다 1주 더 갖게 된다.

이번 주주 간 계약은 그 동안의 장씨, 최씨 간 동업자 관계가 정리되고, 영풍그룹 주력 계열사인 고려아연의 기업지배구조에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기틀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1/0004391989?type=series&cid=2002346
성장과 가치는 별도의 대립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성장'은 '가치'보다 하위 개념입니다.
교과서에도 나와 있죠, 성장가치, 자산가치, 수익가치..
가치는 모든 것을 포괄합니다.
[더본코리아는 이런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출처: ekke.now
[이커머스 결제는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출처: ekke.now
Forwarded from 투자자 캉
로봇 관련 글이 빈도수가 높아지고 있는데 내재가치 측면에서만 보면,

전통 가치투자자들은 감속기 등에 벨류를 높게 주는데요(숫자가 나오니까)

저는 정밀 부품 분야에서 국내 기업들이 경쟁력이 있거나 해자가 있다고 동의할 수 없게 되어서 가격 경쟁력으로 일부에서 국산화할 뿐 이쪽은 차라리 일본 기업에 직투자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고(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 화낙 등등..)

AMR과 프론트단의 로봇을 만드는 기업들은 가치가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쪽에서는 아이로봇이 아마존 인수 무산 후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 많이 올라서..(여전히 싸긴하네요)

추가적으로 로봇이 아닌 스마트팩토리 쪽 기업들이 로봇 섹터로 많이 엮이기도 하는데, 이 분야는 토탈 솔루션 제공할 수 있는 수직계열화가 되어있는데 대기업 하청이나 내재화 말고 실제로 솔루션을 팔 수 있는 기업들만 리레이팅 요인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GM 협력 관련 한경 기사가 좀 더 내용이 많네요


- 두 회사는 수개월간의 논의 끝에 △승용차와 상용차 공동 개발·생산 △공급망 공동 관리 △친환경에너지 기술 공동 개발을 핵심 협력 분야로 선정했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와 GM은 특정 시점 이후 모든 차량을 함께 개발·생산한다. 여기에는 내연기관 차량뿐 아니라 하이브리드카, 전기차 등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 두 회사는 이렇게 함께 만든 차를 각각 현대차와 GM 로고를 달아 판매하는 ‘리배징’을 검토하기로 했다. 배터리 소재, 철강재 등 주요 부품 공급망을 공유하고, 주문을 함께 넣는 방안도 협력 테이블에 올렸다. 계획대로 되면 ‘규모의 경제’가 실현돼 개발·생산비를 상당폭 절감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현대차와 GM은 구체적인 협력 방안은 추가 협의를 통해 내놓기로 했다. 성과가 확인되면 기아도 동맹에 합류할 전망이다.

- 업계에선 ‘현대차-GM 동맹’이 상당한 파급력을 불러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규모의 경제’가 구축되는 만큼 중국차에 맞설 만큼 생산단가를 낮출 여력이 생긴다는 이유에서다. 두 회사의 협력 대상에 수소차, 자율주행 시스템,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가 포함됐다는 점에서 향후 동맹의 힘은 더욱 커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 현대차가 GM을 파트너로 삼은 가장 큰 이유는 겹치는 분야가 적다는 점이다. 현대차는 하이브리드카와 전기차에 강점이 있고, 중소형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많이 판다. GM은 이와 달리 상용차와 대형 차량·SUV·픽업트럭 등이 주력이다. 하이브리드카는 아예 없다. 업계 관계자는 “현대차 입장에선 독일차나 일본차와 달리 서로 보완해줄 수 있는 GM만한 파트너가 없다”고 말했다.

- GM의 또 다른 강점은 ‘미국 정부와 말이 통하는 몇 안되는 회사’란 점이다.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정책이나 관세 정책에 가장 큰 입김을 내는 업체가 GM이어서다. 현대차가 GM와 손 잡으면 미국 최고의 우군을 맞는 셈이 된다.

- GM은 전세계에 35개 공장을 거느리고 있다. 현대차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중국, 체코, 인도, 터키,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 공장을 갖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차 공장은 없지만, GM 공장이 있는 캐나다, 멕시코, 아르헨티타, 콜롬비아, 에콰도르, 이집트 등지에 있는 GM 공장에서 현대차를 생산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셈이다. 반대로 GM은 베트남, 체코, 터키 등지에 있는 현대차 공장을 활용할 수 있다. 두 회사 모두 신규 공장 설립비를 아낄 수 있고, 기존 공장의 가동률을 끌어올릴 수 있다.

- 현대차와 GM은 전기차에 들어가는 배터리 소재 등도 통합 소싱을 하기로 했다. 이 경우 니켈 등 배터리 필수 원료 등의 공동 구매를 통해 도입 단가를 낮출 수 있다. 여기에 철강 및 기타 소재 등도 같은 방식으로 구매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어 현대제철의 자동차용 강판을 GM 납품할 가능성도 있다.


https://naver.me/GL8hh40z
Forwarded from Fomo CTRINE
2023년 미국의 반려동물 지출은 1,860억 달러에 달했는데, 이는 보육에 지출된 것보다 더 많은 금액입니다.

2030년까지 2,6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국내도 애완견 유모차(?)가 유행하는거 보면 미국과 크게 다를게 없을거라 봅니다 😒
코스트코 역사적 신고가
크래프톤, 인디게임 대박 신화 '팰월드' 모바일게임 만든다

• 크래프톤이 올해 초 출시돼 한 달여 만에 천만 장이 넘게 팔린 인디 오픈월드 게임 '팰월드' 모바일 버전 제작에 착수했다.

• 크래프톤은 '팰월드 모바일'에 대해 "원작의 방대한 오픈월드와 생존, 제작 시스템, 다양한 '팰(pal)'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유지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플레이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32219?cds=news_my_20s
[Largest Nuclear Power Capacities By Country]

#원자력
[Top robotic brands worldwide]

#로봇
[Big Mac Index]
[Best Chicken Dishes In The World]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4090909544705925

농심이 용기면 신제품 ‘신라면 툼바 큰사발면’을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라면 툼바 큰사발면은 신라면에 우유와 치즈, 새우, 베이컨 등을 넣어 만드는 인기 모디슈머 레시피 ‘신라면 투움바’를 제품으로 구현한 것이다.

신라면 투움바 레시피는 2016년 본격적인 화제가 된 이후 특유의 매콤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소비자 사이에서 자발적인 확산이 이어지며 모디슈머 대표 레시피로 자리잡았다.



농심은 향후 ‘신라면 툼바’ 브랜드의 글로벌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툼바는 해외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크림파스타를 신라면의 매운맛으로 재해석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며, “향후 글로벌 출시를 통해 다양한 세계 문화권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팀프레시가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유치에 착수했다. 90%를 넘어서는 새벽배송 대행 시장 점유율을 앞세워 6500억원이 넘는 몸값을 꺼내 들었다. 상장 후 몸값은 1조원이 목표다.

다만 당장 팀프레시의 프리IPO를 바라보는 시장 반응은 냉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장 몸값이 눌리고,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마저 좋지 못한 경우가 많아 프리IPO로의 기관 투자자 외면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팀프레시가 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약점으로 꼽힌다. 지난해 기준 팀프레시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541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다각화 비용 증가로 2021년(224억원), 2022년(481억원)에 이어 적자가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1761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