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NEW스뉴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팀프레시가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유치에 착수했다. 90%를 넘어서는 새벽배송 대행 시장 점유율을 앞세워 6500억원이 넘는 몸값을 꺼내 들었다. 상장 후 몸값은 1조원이 목표다.
다만 당장 팀프레시의 프리IPO를 바라보는 시장 반응은 냉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장 몸값이 눌리고,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마저 좋지 못한 경우가 많아 프리IPO로의 기관 투자자 외면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팀프레시가 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약점으로 꼽힌다. 지난해 기준 팀프레시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541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다각화 비용 증가로 2021년(224억원), 2022년(481억원)에 이어 적자가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17614?sid=101
다만 당장 팀프레시의 프리IPO를 바라보는 시장 반응은 냉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장 몸값이 눌리고,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마저 좋지 못한 경우가 많아 프리IPO로의 기관 투자자 외면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팀프레시가 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약점으로 꼽힌다. 지난해 기준 팀프레시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541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다각화 비용 증가로 2021년(224억원), 2022년(481억원)에 이어 적자가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17614?sid=101
Naver
‘새벽배송 숨은 강자’ 팀프레시, 프리IPO 추진… 몸값 6500억원
1000억원 규모 프리IPO 투자유치 매출 증가 힘입어 내년 상장 목표 ’적자 지속’ ‘시장 위축’ 흥행 변수 이 기사는 2024년 9월 11일 16시 08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신선식품
Forwarded from SNEW스뉴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주요 외국계 숏폼 드라마 OTT 앱 5개(드라마박스·쇼트맥스·릴숏·모보릴스·시리얼플러스)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지난달 총 69만763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반년 전인 2월(13만910명)에 비해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올해 안에 100만명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문제는 이들 업체가 국내에 법인을 세우지 않은 채 각종 규제를 무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영상물 심의가 대표적으로 국내 기업과 달리 자국에서 제작한 드라마에 한국어 자막만 입혀 그대로 유통하는 실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91484?sid=101
문제는 이들 업체가 국내에 법인을 세우지 않은 채 각종 규제를 무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영상물 심의가 대표적으로 국내 기업과 달리 자국에서 제작한 드라마에 한국어 자막만 입혀 그대로 유통하는 실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91484?sid=101
Naver
C숏폼 공습에 K콘텐츠 스타트업 흔들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외국계 숏폼 드라마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국내 이용자 수가 반년 만에 5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짧은 영상 소비 패턴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이 중국 콘텐츠에 점차 노출되고 있는 셈이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말이 거친 사람은
화가 많은 사람이고
남을 욕하는 사람은
제 삶이 초라한 탓이다.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불안함이 많은 사람이고
허세가 가득한 사람은
본인이 별볼일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반면 주변 사람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내는 사람은
제 삶이 행복하기 때문이고
부드럽고 긍정적이게 말하는 사람은
마음에 안정감이 있기 때문이다.
말이 곧 인성이고 인성이 곧
그 사람의 하루를 만들어 낸다.
-쇼펜하우어
화가 많은 사람이고
남을 욕하는 사람은
제 삶이 초라한 탓이다.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불안함이 많은 사람이고
허세가 가득한 사람은
본인이 별볼일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반면 주변 사람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내는 사람은
제 삶이 행복하기 때문이고
부드럽고 긍정적이게 말하는 사람은
마음에 안정감이 있기 때문이다.
말이 곧 인성이고 인성이 곧
그 사람의 하루를 만들어 낸다.
-쇼펜하우어
https://blog.dighty.com/trend/?bmode=view&idx=49954699&t=board&src=email&kw=000649
[2024년 상반기 대한민국 투자 앱 분석]
[2024년 상반기 대한민국 투자 앱 분석]
다이티 블로그
2024년 상반기 대한민국 투자 앱 분석 : Trend | 다이티 블로그
2024년 상반기에는 투자 시장에 많은 이슈가 있었습니다.가상 자산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3월 14일 최고가($73,777)를 달성했으며, 미국 증권시장의 지표인 나스닥 종합주가지수(7/10), 다우 존스 산업평균 지수(7/17), S&P500(7/16)도 7월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반면에 국내 주가 지표인 코스닥, 코스피 지수는 2021년에 세운 최고가를 넘지 못하고 있는데요.상반된 투자 카테고리별 양상이, 앱 트렌드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이번…
Forwarded from 투자자 캉
수익, 손실, 시간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1. 시장 참여자들은 대부분 똑똑하다, 다만 모두가 인내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2.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빨리 돈을 벌고 싶다는 욕심으로 시장에 참여한다.
3. 확실하게 좋아지거나, 당장 저렴한 기업이 있다면 어떤 리스크가 있거나 시간(불확실성)이 멀었기 때문에 지금 그 가격에 거래되는 것.
4. 단기간에 큰 수익이 날 가능성이 있는 투자는 이미 기대감이 반영되었거나 1차 정보자들이 낮은 가격에 선매수 하였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그 기대감에 스크레치가 발생하거나 기대감이 사라지면 그만큼의 하락 위험 발생.
종합해보면
업사이드가 높고 리스크가 낮은 투자 기회는, 당장은 큰 성과가 없지만 무슨 이유에서던 미래 시계열에 성장이 확정되있는 사업에서 나옴.
시간과 리스크는 정확히 반비례이지만 업사이드는 두가지 개념과 상관관계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주식 투자에는 항상 큰 기회가 있는 것.
1. 시장 참여자들은 대부분 똑똑하다, 다만 모두가 인내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2.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빨리 돈을 벌고 싶다는 욕심으로 시장에 참여한다.
3. 확실하게 좋아지거나, 당장 저렴한 기업이 있다면 어떤 리스크가 있거나 시간(불확실성)이 멀었기 때문에 지금 그 가격에 거래되는 것.
4. 단기간에 큰 수익이 날 가능성이 있는 투자는 이미 기대감이 반영되었거나 1차 정보자들이 낮은 가격에 선매수 하였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그 기대감에 스크레치가 발생하거나 기대감이 사라지면 그만큼의 하락 위험 발생.
종합해보면
업사이드가 높고 리스크가 낮은 투자 기회는, 당장은 큰 성과가 없지만 무슨 이유에서던 미래 시계열에 성장이 확정되있는 사업에서 나옴.
시간과 리스크는 정확히 반비례이지만 업사이드는 두가지 개념과 상관관계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주식 투자에는 항상 큰 기회가 있는 것.
Forwarded from 투자자 캉
이런 사업들에 대한 아이디어(단서)는 어떻게 얻어야 하는가?
1. 대기업이 찍고 들어가는 것(인수합병, 사명변경, 자금조달 등)
2. 시계열은 모르겠지만 방향성이 맞는 것
3. 글로벌 기업들이 사고 싶어하거나 살 수 밖에 없는 사업이나 기술
4. 빠른 속도로 커지는 산업 혹은 침투율이 커지는 섹터
5. 확정된 계약이나 미래 등으로 공격적인 CAPEX 투자를 진행
6. 선점이 미래를 결정하는 어떤 사업군
7. 특허나 특수상황 등으로 미래의 독점이나 기술보호가 보장된 사업
1. 대기업이 찍고 들어가는 것(인수합병, 사명변경, 자금조달 등)
2. 시계열은 모르겠지만 방향성이 맞는 것
3. 글로벌 기업들이 사고 싶어하거나 살 수 밖에 없는 사업이나 기술
4. 빠른 속도로 커지는 산업 혹은 침투율이 커지는 섹터
5. 확정된 계약이나 미래 등으로 공격적인 CAPEX 투자를 진행
6. 선점이 미래를 결정하는 어떤 사업군
7. 특허나 특수상황 등으로 미래의 독점이나 기술보호가 보장된 사업
Forwarded from 투자자 캉
시계열
산업, 종목, 업사이드, 상황 별로 다 다르겠지만 최소 3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끌고가는 투자가 일반적인 케이스.
개인적 경험 상 국내 시장에서 정석적이고 가장 확률과 성공률이 높은 시계열. 그 이상의 기간 중에는 공부를 계속 열심히 한다는 가정 하에 보통 시계열과 예상 수익률 상 더 매력적인 리밸런싱 투자 대상이 나타나고는 함.
산업, 종목, 업사이드, 상황 별로 다 다르겠지만 최소 3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끌고가는 투자가 일반적인 케이스.
개인적 경험 상 국내 시장에서 정석적이고 가장 확률과 성공률이 높은 시계열. 그 이상의 기간 중에는 공부를 계속 열심히 한다는 가정 하에 보통 시계열과 예상 수익률 상 더 매력적인 리밸런싱 투자 대상이 나타나고는 함.
Forwarded from 투자자 캉
투자 비중과 리스크 관리
1. 10억 이하에서는 항상 가급적 3분할, 정말 많아도 5분할 그 이상은 금지. 현금 역시 분할의 일부로 계산.
2. 강한 확신이 들고 업사이드가 크다고 판단될 경우 개별 종목에 50%까지 투자 가능. 그 이상은 절대 금지.
3. 신용은 거시 경제 이슈로 지수가 10% 이상 하락할 내 개별 투자 기업이 문제가 없는 경우에만 최대 원금의 100%까지만 사용.
4. 현금은 항상 불타기로, 신용은 위 상황이 생겼을 때만 물타기로.
5. 내가 투자한 개별 기업이 영문을 모르고 주가가 떨어질 때 아이디어가 훼손이 안되었다면 매도하지는 않지만 절대로 물타기하면 안됌.
6. 모든 중장기 개별 투자의 손익비는 1:10 정말 확률이 높다면 최대 2:10.
자리가 안좋으면 패스. 업사이드나 기회보다 좋은 매수 자리에 집착해야 함.
1. 10억 이하에서는 항상 가급적 3분할, 정말 많아도 5분할 그 이상은 금지. 현금 역시 분할의 일부로 계산.
2. 강한 확신이 들고 업사이드가 크다고 판단될 경우 개별 종목에 50%까지 투자 가능. 그 이상은 절대 금지.
3. 신용은 거시 경제 이슈로 지수가 10% 이상 하락할 내 개별 투자 기업이 문제가 없는 경우에만 최대 원금의 100%까지만 사용.
4. 현금은 항상 불타기로, 신용은 위 상황이 생겼을 때만 물타기로.
5. 내가 투자한 개별 기업이 영문을 모르고 주가가 떨어질 때 아이디어가 훼손이 안되었다면 매도하지는 않지만 절대로 물타기하면 안됌.
6. 모든 중장기 개별 투자의 손익비는 1:10 정말 확률이 높다면 최대 2:10.
자리가 안좋으면 패스. 업사이드나 기회보다 좋은 매수 자리에 집착해야 함.
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52주 신고가 찍은 글로벌 풍력 ETF
전세계 풍력 벨류체인 회사들로 구성된 ETF(티커 : FAN)가 추석연휴 동안 52주 신고가를 달성함.
국내 풍력섹터의 경우, 미 대선 리스크를 과대 평가하여 주가가 상대적으로 눌려있는 상태이나, 누가 당선이 되든 신재생에너지는 가야할 방향이며, 이번 신고가 달성은 이를 방증함.
시차는 있을 수 있으나 국내도 결국 글로벌 자금의 흐름을 따라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며, 이번 금리인하 또한 하나의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과잉공급으로 인해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다수의 태양광 업체들과는 다르게 풍력 기자재 업체들은 공급망 부족으로 일정수준 이상의 마진을 남기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업황 또한 좋아지는 국면이므로 주목할 필요 있음.
전세계 풍력 벨류체인 회사들로 구성된 ETF(티커 : FAN)가 추석연휴 동안 52주 신고가를 달성함.
국내 풍력섹터의 경우, 미 대선 리스크를 과대 평가하여 주가가 상대적으로 눌려있는 상태이나, 누가 당선이 되든 신재생에너지는 가야할 방향이며, 이번 신고가 달성은 이를 방증함.
시차는 있을 수 있으나 국내도 결국 글로벌 자금의 흐름을 따라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며, 이번 금리인하 또한 하나의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과잉공급으로 인해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다수의 태양광 업체들과는 다르게 풍력 기자재 업체들은 공급망 부족으로 일정수준 이상의 마진을 남기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업황 또한 좋아지는 국면이므로 주목할 필요 있음.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금일 발간한 SOOP 보고서 주요 차트 공유합니다.
- 추석이 있음에도 9월 현재까지의 풍투데이 데이터는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9월, 그리고 3분기 별풍선 또한 역대 최대치 경신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SOOP/치지직 동시 송출 또는 테스트를 진행했던 1분기에는 트래픽이 일시적으로 높았고, 2분기에는 정상화되었습니다. 3분기에는 파리올림픽, 4분기에는 롤드컵으로 상반기 대비 하반기 트래픽 성장은 거의 확실합니다.
- 최근 치지직의 발로란트/버추얼 스트리머 중심으로 이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일부 파트너 스트리머들은 계약 중도해지 후 이적을 발표했습니다.
- 추석이 있음에도 9월 현재까지의 풍투데이 데이터는 상당히 긍정적입니다. 9월, 그리고 3분기 별풍선 또한 역대 최대치 경신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SOOP/치지직 동시 송출 또는 테스트를 진행했던 1분기에는 트래픽이 일시적으로 높았고, 2분기에는 정상화되었습니다. 3분기에는 파리올림픽, 4분기에는 롤드컵으로 상반기 대비 하반기 트래픽 성장은 거의 확실합니다.
- 최근 치지직의 발로란트/버추얼 스트리머 중심으로 이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일부 파트너 스트리머들은 계약 중도해지 후 이적을 발표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애플카 시즌 2: 북미에서 테슬라 대항마로 떠오르는 현대차]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는 아이오닉 5를 웨이모 Robo-taxi로 위탁 생산을 검토중입니다.
웨이모는 현재 약 1천 대의 Robo-taxi를 운영 중이며, 이 중 Geely의 Zeeker전기차 대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2021년 애플카 위탁 생산 논란 시기와는 크게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그당시는 빅테크가 무조건 우위이고, 현대차는 중국의 폭스콘과 같은 업체로 전락할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Legacy업체들이 전기차 투자를 축소하고 있고, 애플은 전기차 사업을 포기하고, 테슬라도 중국 전기차의 원가 경쟁력에 밀려 2천만 대 판매 목표를 포기한 상태입니다.
현대차/기아는 중국 전기차와 가격 경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입니다. GM과의 포괄적 협력, 웨이모 Robo-taxi의 위탁생산 가능성으로, 북미에서 테슬라와 경쟁해야하는 미국업체들이 현대차에게 도움을 청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달라진 위상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구글의 Waymo, 현대차에 위탁 생산 논의중
- Waymo, Robo-taxi : 1천 대 운행 중. 재규어 i-Pace, 스텔란티스의 Pacifica, Geely의 Zeeker전기차에 자체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
- Waymo와 현대차 협력 논의: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 인상으로 Geely의 Zeeker 전기차 대체 차종이 필요. 현대차는 자동차 파운드리 사업에 대한 새로운 비지니스 기회가 필요.
- Waymo, Robo-taxi 현황: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오스틴에서 운행중.
누적 운행거리는 22백만 마일.
운행거리 동안 사고 건수는 사람이 운전하는 것 대비 에어백 전개는 84% 감소, 상해 교통사고는 73% 감소, 교통경찰 신고 사고 48% 감소.
- Waymo, 2025년 6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출시 계획: Waymo의 자율주행 방식은 테슬라와 다름. 센서퓨전과 고정밀 지도 기반으로 인식. 제어 프로그램도 엔지니어가 코딩. 훈련도 실도로 데이터와 가상 데이터 결합하여 실시. 이에 따라 전개 속도가 느림. 그럼에도 꾸준히 지역을 확대해가고 있는 중.
(2024/9/19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는 아이오닉 5를 웨이모 Robo-taxi로 위탁 생산을 검토중입니다.
웨이모는 현재 약 1천 대의 Robo-taxi를 운영 중이며, 이 중 Geely의 Zeeker전기차 대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2021년 애플카 위탁 생산 논란 시기와는 크게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그당시는 빅테크가 무조건 우위이고, 현대차는 중국의 폭스콘과 같은 업체로 전락할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Legacy업체들이 전기차 투자를 축소하고 있고, 애플은 전기차 사업을 포기하고, 테슬라도 중국 전기차의 원가 경쟁력에 밀려 2천만 대 판매 목표를 포기한 상태입니다.
현대차/기아는 중국 전기차와 가격 경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입니다. GM과의 포괄적 협력, 웨이모 Robo-taxi의 위탁생산 가능성으로, 북미에서 테슬라와 경쟁해야하는 미국업체들이 현대차에게 도움을 청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달라진 위상에 관심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구글의 Waymo, 현대차에 위탁 생산 논의중
- Waymo, Robo-taxi : 1천 대 운행 중. 재규어 i-Pace, 스텔란티스의 Pacifica, Geely의 Zeeker전기차에 자체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
- Waymo와 현대차 협력 논의: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 인상으로 Geely의 Zeeker 전기차 대체 차종이 필요. 현대차는 자동차 파운드리 사업에 대한 새로운 비지니스 기회가 필요.
- Waymo, Robo-taxi 현황: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오스틴에서 운행중.
누적 운행거리는 22백만 마일.
운행거리 동안 사고 건수는 사람이 운전하는 것 대비 에어백 전개는 84% 감소, 상해 교통사고는 73% 감소, 교통경찰 신고 사고 48% 감소.
- Waymo, 2025년 6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출시 계획: Waymo의 자율주행 방식은 테슬라와 다름. 센서퓨전과 고정밀 지도 기반으로 인식. 제어 프로그램도 엔지니어가 코딩. 훈련도 실도로 데이터와 가상 데이터 결합하여 실시. 이에 따라 전개 속도가 느림. 그럼에도 꾸준히 지역을 확대해가고 있는 중.
(2024/9/19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박주린)
SOOP[067160]_20240919_Shinhan_964317.pdf
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