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429 subscribers
1.44K photos
73 videos
351 files
3.08K links
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Top robotic brands worldwide]

#로봇
[Big Mac Index]
[Best Chicken Dishes In The World]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4090909544705925

농심이 용기면 신제품 ‘신라면 툼바 큰사발면’을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라면 툼바 큰사발면은 신라면에 우유와 치즈, 새우, 베이컨 등을 넣어 만드는 인기 모디슈머 레시피 ‘신라면 투움바’를 제품으로 구현한 것이다.

신라면 투움바 레시피는 2016년 본격적인 화제가 된 이후 특유의 매콤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소비자 사이에서 자발적인 확산이 이어지며 모디슈머 대표 레시피로 자리잡았다.



농심은 향후 ‘신라면 툼바’ 브랜드의 글로벌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툼바는 해외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크림파스타를 신라면의 매운맛으로 재해석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며, “향후 글로벌 출시를 통해 다양한 세계 문화권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팀프레시가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유치에 착수했다. 90%를 넘어서는 새벽배송 대행 시장 점유율을 앞세워 6500억원이 넘는 몸값을 꺼내 들었다. 상장 후 몸값은 1조원이 목표다.

다만 당장 팀프레시의 프리IPO를 바라보는 시장 반응은 냉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장 몸값이 눌리고, 상장일 이후 주가 추이마저 좋지 못한 경우가 많아 프리IPO로의 기관 투자자 외면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팀프레시가 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약점으로 꼽힌다. 지난해 기준 팀프레시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541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다각화 비용 증가로 2021년(224억원), 2022년(481억원)에 이어 적자가 늘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17614?sid=101
Forwarded from SNEW스뉴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주요 외국계 숏폼 드라마 OTT 앱 5개(드라마박스·쇼트맥스·릴숏·모보릴스·시리얼플러스)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지난달 총 69만763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반년 전인 2월(13만910명)에 비해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올해 안에 100만명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문제는 이들 업체가 국내에 법인을 세우지 않은 채 각종 규제를 무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영상물 심의가 대표적으로 국내 기업과 달리 자국에서 제작한 드라마에 한국어 자막만 입혀 그대로 유통하는 실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91484?sid=101
말이 거친 사람은
화가 많은 사람이고

남을 욕하는 사람은
제 삶이 초라한 탓이다.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불안함이 많은 사람이고

허세가 가득한 사람은
본인이 별볼일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반면 주변 사람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내는 사람은
제 삶이 행복하기 때문이고

부드럽고 긍정적이게 말하는 사람은
마음에 안정감이 있기 때문이다.

말이 곧 인성이고 인성이 곧
그 사람의 하루를 만들어 낸다.



-쇼펜하우어
Forwarded from 투자자 캉
수익, 손실, 시간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1. 시장 참여자들은 대부분 똑똑하다, 다만 모두가 인내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2.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빨리 돈을 벌고 싶다는 욕심으로 시장에 참여한다.

3. 확실하게 좋아지거나, 당장 저렴한 기업이 있다면 어떤 리스크가 있거나 시간(불확실성)이 멀었기 때문에 지금 그 가격에 거래되는 것.

4. 단기간에 큰 수익이 날 가능성이 있는 투자는 이미 기대감이 반영되었거나 1차 정보자들이 낮은 가격에 선매수 하였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그 기대감에 스크레치가 발생하거나 기대감이 사라지면 그만큼의 하락 위험 발생.

종합해보면

업사이드가 높고 리스크가 낮은 투자 기회는, 당장은 큰 성과가 없지만 무슨 이유에서던 미래 시계열에 성장이 확정되있는 사업에서 나옴.

시간과 리스크는 정확히 반비례이지만 업사이드는 두가지 개념과 상관관계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주식 투자에는 항상 큰 기회가 있는 것.
Forwarded from 투자자 캉
이런 사업들에 대한 아이디어(단서)는 어떻게 얻어야 하는가?

1. 대기업이 찍고 들어가는 것(인수합병, 사명변경, 자금조달 등)

2. 시계열은 모르겠지만 방향성이 맞는 것

3. 글로벌 기업들이 사고 싶어하거나 살 수 밖에 없는 사업이나 기술

4. 빠른 속도로 커지는 산업 혹은 침투율이 커지는 섹터

5. 확정된 계약이나 미래 등으로 공격적인 CAPEX 투자를 진행

6. 선점이 미래를 결정하는 어떤 사업군

7. 특허나 특수상황 등으로 미래의 독점이나 기술보호가 보장된 사업
Forwarded from 투자자 캉
시계열

산업, 종목, 업사이드, 상황 별로 다 다르겠지만 최소 3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끌고가는 투자가 일반적인 케이스.

개인적 경험 상 국내 시장에서 정석적이고 가장 확률과 성공률이 높은 시계열. 그 이상의 기간 중에는 공부를 계속 열심히 한다는 가정 하에 보통 시계열과 예상 수익률 상 더 매력적인 리밸런싱 투자 대상이 나타나고는 함.
Forwarded from 투자자 캉
투자 비중과 리스크 관리

1. 10억 이하에서는 항상 가급적 3분할, 정말 많아도 5분할 그 이상은 금지. 현금 역시 분할의 일부로 계산.

2. 강한 확신이 들고 업사이드가 크다고 판단될 경우 개별 종목에 50%까지 투자 가능. 그 이상은 절대 금지.

3. 신용은 거시 경제 이슈로 지수가 10% 이상 하락할 내 개별 투자 기업이 문제가 없는 경우에만 최대 원금의 100%까지만 사용.

4. 현금은 항상 불타기로, 신용은 위 상황이 생겼을 때만 물타기로.

5. 내가 투자한 개별 기업이 영문을 모르고 주가가 떨어질 때 아이디어가 훼손이 안되었다면 매도하지는 않지만 절대로 물타기하면 안됌.

6. 모든 중장기 개별 투자의 손익비는 1:10 정말 확률이 높다면 최대 2:10.

자리가 안좋으면 패스. 업사이드나 기회보다 좋은 매수 자리에 집착해야 함.
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52주 신고가 찍은 글로벌 풍력 ETF

전세계 풍력 벨류체인 회사들로 구성된 ETF(티커 : FAN)가 추석연휴 동안 52주 신고가를 달성함.

국내 풍력섹터의 경우, 미 대선 리스크를 과대 평가하여 주가가 상대적으로 눌려있는 상태이나, 누가 당선이 되든 신재생에너지는 가야할 방향이며, 이번 신고가 달성은 이를 방증함.

시차는 있을 수 있으나 국내도 결국 글로벌 자금의 흐름을 따라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며, 이번 금리인하 또한 하나의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과잉공급으로 인해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다수의 태양광 업체들과는 다르게 풍력 기자재 업체들은 공급망 부족으로 일정수준 이상의 마진을 남기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업황 또한 좋아지는 국면이므로 주목할 필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