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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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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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식품 시장에서 '단백질' 없으면 안 팔린다]

최근 식음료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트렌드가 있습니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편의점 매대를 살펴보면, 예전과 달라진 점을 알 수 있는데요. 편의점에 진열된 제품 포장지를 보면 큼지막하게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이전에는 칼로리(Kcal)가 적혀 있었다면, 이제는 그램(g)이 있습니다. 바로 단백질 함량 표시입니다.

최근 ‘헬시플레저’ 열풍에 운동에 관심이 많은 젊은 사람들은 물론이고, 중장년층까지 단백질 제품을 찾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이 중요하고, 근육량을 유지하려면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죠. 20~30대 여성들도 다이어트를 위해 마냥 굶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우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단백질을 찾는 수요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의 수요가 늘자 다양한 단백질 식품들이 대거 출시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전문 운동선수나 헬스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만 단백질 파우더 등의 제품을 찾았다면, 최근에는 다양해진 연령만큼이나 맛도 종류도 많아졌고 먹기에도 간편해졌습니다.

덕분에 국내 단백질 시장 규모는 지난해에는 4500억 원을 넘어섰고, 5년 만에 시장 규모가 5배 커지면서 최근 식음료 시장을 이끌어가는 가장 핫한 키워드가 됐습니다.

...

단백질 시장을 주도하는 우유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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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자 우유 업계가 환호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초저출산 현상으로 영유아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덩달아 우유소비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우유는 수요에 따라 생산량을 조절할 수 없는 산업이라 현재 우유가 남아돌고 있는 실정이죠.

그런데 마침 단백질은 ‘유청분리단백질’이라고 해서 우유에서 추출해 사용합니다. 그래서 유제품 업계는 우유 재고를 활용해서 단백질 시장에 빠르게 뛰어들고 있죠. 이런 추세에 발맞춰 서울우유, 남양유업, 매일유업 등 국내 주요 유업사들이 저출산으로 줄어드는 우유 수요를 고령화로 늘어난 중장년층의 단백질 제품 수요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또, 지금까지 수십 년간 우유 브랜드가 고객에게 인지되어 있는 만큼 쌓아온 고객의 신뢰도가 높아서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는데 용이한 측면도 있어요.
하지현 교수 신간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
마지막 페이지
Forwarded from SNEW스뉴
아이스테이는 앱 다운로드나 회원가입 없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호텔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컨시어지 서비스다.

알림톡을 통한 모바일 체크인 기능으로 체크인 대기 시간을 줄이는 기능부터 객실 내에서 호텔 음식을 결제하거나 수영장 등을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31개국 언어 서비스를 제공해 외국인 투숙객의 불편함도 최소화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812354?sid=101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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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km밖에서 하는 원격 굴삭기 조종(Feat.스타링크)

시드니에서 엄청난 일이 실현되었는데요😱

스타링크를 활용해 호주의 WestTrac이라는 회사는 200km 거리에서 원격으로 굴삭기를 조종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로봇 벽돌공이 집을 짓는 모습을 보여드린적 있었는데, 이제 슬슬 노동시장에서도 특이점이 오고있군요😅

✍️ 저건 노동이 아니라 게임이라고 해도 믿겠는데...? 이쯤되면 메타버스에서 게임처럼 즐기는 일들이 현실세계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연동이...🤔🤔

👉 원문 보기 👈
👍2
2024.09.30 17:30:39
기업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시가총액: 5조 1,346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한온시스템(대한민국)
주요사업 : 자동차 부품 제조

취득금액 : 12,277억
자본대비 : 12.75%
- 취득 후 지분율 : 54.77%

예정일자 : -
취득목적 :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9308008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61390
Forwarded from IH Research
최근 고민하던 부분이라 매우 공감가는 글이네요.

과거에는 주식시장에 낙수효과가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셰일개스가 발견되서 시추업체가 오르면 아시아, 한국에서 익스포져가 있거나 비슷한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오르는 방식이었죠.

이런 연결고리가 점점 끊어지고 있습니다. 해외주식에 대한 접근성이 올라가고 더 많은 정보가 오픈되면서 투자자들이 굳이 쿠션받는 플레이를 안해도 되게 되었죠. 엔비디아가 좋으면 그냥 엔비디아를 사면 그만인 세상입니다.

이런 현상이 거꾸로가진 않을거같습니다. 미국에서 올랐는데 한국에서 왜 안오르지? 라고 생각할 시간에 “한국에만 있는 기업” “대체불가능한 기업”에 대한 고민을 더 해보려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GM 미국 3분기 전기차 판매량 또 한 번 사상 최대치를 기록

3분기 판매 급증으로 미국 EV 시장 점유율 두 자릿수에 접근

전년 동기 대비 60%, 2024년 2분기 대비 46% 증가한 32,195대의 총 인도량으로 또 다른 기록적인 분기 EV 판매를 달성

로리 하비(Rory Harvey) GM 부사장 겸 글로벌 마켓 사장 "GM의 전기차 포트폴리오는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GM은 무엇을 운전하고 싶은지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사람을 위한 순수 전기차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 전기차 산업에서의 EV 비율:
Q1 2024: 6.5%
Q2 2024: 7.4%
Q3 2024: 8% ~ 9%

-GM의 미국 전기차 판매량:
Q1 2024: 16,425대
Q2 2024: 21,930대
Q3 2024: 32,095대

-GM의 미국 EV 시장 점유율:
Q1 2024: 6.5%
Q2 2024: 7.1%
Q3 2024: 9.5%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주식이란 게 뭐 맘대로 딱딱 맞아떨어지면서 된적은 잘 없었던 거 같습니다.
그랬으면 몇 년의 기회비용들을 날릴 필요도 없었겠죠.

지나고보니 재능 없는 사람에겐 시간과 경험만이 알려줄 수 있는게 있더군요.

예전에 선배가 그나이때 할 수 있는건 꼭 하고 살라고했었는데,
그말 그대로를 여기있는 20,30대분들에게도 해주고싶습니다.

저는 못해보고 경험 못한게 참 많거든요.

트레이딩이든 투자든 다 외롭고 지치고 힘든 길이고
서로에게 괜한 오지랖이나 우월감보다
칭찬한마디 응원한마디가 더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휴일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