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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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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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개인생각똥글뇌피셜

퀄리티 투자자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다.

퀄리티 투자로 성공한 사람은 사업을 했어도 성공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본적으로 비즈니스의 퀄리티를 보기 때문에 행동은 주식투자지만 생각은 사업을 운영하는 경영자 입장에서 생각을 더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사업 아이템이 수익성이 좋은지, 지속 가능한 아이템인지, 경쟁사가 쉽게 진입하기 어려운지 등을 첫번째 필터링으로 둡니다.

그러다보면 버핏과 멍거가 좋은 비즈니스를 적당한 가격에 구매한다는 의미를 이해하게됩니다.

주가가 많이 오른 것 같아도 비즈니스가 탄탄하며 이익의 질이 유지되거나 상승한다면 포트폴리오에 편입합니다.

경영자의 자질 또한 중요한데 전문적으로 투자를 업으로 하는 사람이 아닌이상 만나보며 인터뷰하는 것은 제한이 되기 때문에 과거 경영진이 어떤 선택을 했고 그 결과가 재무제표에 나타납니다.

ROIC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그 이유라 생각합니다.

제 포트폴리오에는 다 아는 대형주도 있지만 그게 뭐야라고하는 중소형주도 있습니다. 미국주식을 주로하기때문에 거래량 10만주도 겨우 나오는 기업도 있습니다.

주가를 보면 많이 올라서 매도해야하나 싶지만 그 회사가 하는 비즈니스를 보면 팔 이유를 아무리 찾아도 못 찾아서 계속 보유하게 됩니다.

투자 구력이 아직 짧아 수익률이 의미가 없지만 그래도 연평균 20%이상 수익을 유지하게 해주는 전략이기 때문에 저는 퀄리티 투자를 좋아합니다.
유럽, 중국간 전기차에 45% 관세 부과

블룸버그- 유럽연합(EU)은 금요일에 중국산 전기차에 최대 4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베이징과의 무역 긴장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관련 소식통들이 전했다.

EU Votes to Impose Tariffs of up to 45% on China-Made EV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10-04/eu-votes-to-impose-tariffs-of-up-to-45-on-china-made-e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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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영상 생성 AI Meta Movie Gen 공개]

# 주요 기능


Generate videos from text: 최대 16초 길이의 영상 1080p 해상도로 생성, 렌더링

Edit video with text: 비디오 텍스트로 편집

Produce personalized videos: 인물 이미지 업로드하여 해당 인물이 등장하는 개인화 영상 제작

Create sound effects and soundtracks: 비디오, 텍스트에 맞는 사운드 트랙 생성

메타 공식: https://ai.meta.com/research/movie-gen/

기사: https://www.theverge.com/2024/10/4/24261990/meta-movie-gen-ai-video-generator-openai-sora
[SM X 아모레퍼시픽 응원봉 립밤]

SM엔터테인먼트와 아모레퍼시픽이 콜라보해 출시한 응원봉 형태의 림밤이 SNS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 립밤 홍보 게시물의 조회수는 100만 회 이상
응원봉 립밤은 SM엔터테인먼트 아이돌인 에스파, NCT, 레드벨벳의 공식 응원봉과 똑같이 디자인됨. 립밤의 색상도 각 아이돌을 상징하는 색으로 구현함.

최근 본품을 축소한 미니어처 굿즈들이 화제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실제 응원봉을 미니어처 모양으로 만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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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SM 아이돌 팬은 아니지만, 이번에 아모레퍼시픽과 콜라보한 응원봉 립밤을 보고 구매하고 싶었어! 응원봉이랑 똑같은 모양의 립밤이라니, 아이디어도 좋고 디자인도 잘 뽑혔더라. 특히 립밤 색상을 아이돌 공식 색상으로 구현했다는 점을 칭찬하는 팬들이 많아. 이런 디테일을 살린 것도 대단한 것 같아! 립밤을 다 써도 ‘미니어처 응원봉 피규어’처럼 보관할 수 있어서 소장 가치가 높다는 반응도 많더라. 요즘 미니어처, 가챠 키링이 유행인데 그런 굿즈 트렌드를 잘 반영한 것 같아. 나는 응원봉 립밤을 구매해서 키링으로 만들어 볼까 해!” 정수련(22세, 대학생)

*출처: 캐릿
[아디다스 와플 져지]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아디다스 오리지널 아디컬러 클래식 와플 베켄바우어 트랙 자켓(이하 아디다스 와플 져지)’이 정말 인기야. 올해 초, 유명 아이돌들이 입으면서 ‘손민수템’으로 화제가 됐었거든? 출고가는 10만 원대인데, ‘크림’ 리셀가가 80만 원까지 오르기도 했어. 그러다 9월에 제품이 재출시돼서 요즘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듯해. 내가 팔로우한 10대, 20대 계정에도 착샷이 많이 올라오더라. SNS에서는 ‘밖을 나갔더니 다들 아이다스 와플 자켓을 입고 있었다’는 내용의 후기도 많이 보이고. ㅋㅋ 와플 패턴이 포근하고 귀여운 느낌을 줘서, 간절기 시즌에 특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앞으로 ‘후리스’와 같은 교복템으로 자리 잡지 않을까?” 이송아(25세, 대학생) 
이미지 출처 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 투어스 신유 위버스

Z세대가 뽑은 요즘 가장 힙한 브랜드=아디다스!
최근 Z세대 사이에서 아디다스가 힙한 브랜드로 자주 언급되고 있어요. 스니커즈 제품 ‘삼바’와 ‘가젤’이 10년 만에 재유행하고 있고요. ‘블랙핑크’의 ‘제니’가 착용한 복싱화 ‘복서호그’ 역시 핫한 패션템으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8월에는 스니커즈 전문 매장 ‘아디다스 북촌 헤리티지 스토어’를 오픈했는데요. 이 매장은 신꾸(신발 꾸미기) 트렌드에 맞춰 각종 비즈, 리본 등으로 신발을 꾸밀 수 있는 ‘슈참 만들기 워크숍’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어요. 

*출처: 캐릿
https://www.thestartupbible.com/2024/09/the-second-korean-wave.html

[제 2의 한류]

우린 이미 한류(Korean Wave)라는 말을 지난 몇 년 동안 많이 했는데, 내가 요새 느끼는 건, 이제 제2의 한류(2nd Korean Wave)가 시작되는 것 같다. 제1의 한류 기반이 제조업을 잘하고, 그냥 무작정 열심히 일하는 한국이었다면, 제2의 한류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은 게 포함되어 있다. 이제 외국 사람들의 눈에는 한국은 이미 하드웨어를 잘하는 나라인데, 소프트웨어도 잘하고, 특히나 consumer 제품을 굉장히 잘 만드는 나라가 됐다. 실은 여기서 멈춘다면, 제2의 한류는 없을 것이다. 하드웨어랑 소프트웨어는 그냥 tech인데, tech 자체로만 다른 나라에 큰 영향을 미칠 순 없다. 그런데 한국은 이제 tech를 넘어서, 다른 나라의 문화에 영향을 주고 있고, 이게 시사하는 바는 정말 크다고 나는 생각한다. 한국은 음악도 잘 만들고, 영화도 잘 만들고, 무형의 자산인 콘텐츠 강국이 됐다. 그리고 내가 최근에 외국에 나갈 때마다 느끼는 건, 다른 무형의 자산인 음식에서도 한국은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 음식이 이젠 정말로 메인스트림이 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은 스포츠도 잘한다. 많은 한국 프로 선수들이 전 세계 프로스포츠에서 너무나 잘하고 있다.

이런 요소들이 모두 다 합쳐지면서 한국은 이제 외국인들의 문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역량을 갖게 된 나라가 됐다. 이로 인해, 외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전반적으로 높아졌고, 이는 해외 투자자들의 돈을 한국으로 끌어들이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고 있다. 과거 대비 해외 투자자들의 한국 회사, 또는 우리 같은 한국에 투자하는 펀드에 대한 관심이 차원이 다르게 바뀌었다는 걸 나는 항상 느끼고 있다.

물론, 이런 내 생각과 의견에 100% 반대하는 분들도 많다. 한국의 미래는 어둡고, 더 이상 한국에 투자하지 않겠다는 한국 VC도 내 주변에 많다. 그리고 한국을 떠나는 사람들도 내 주변에는 많다. 하지만, 나는 앞으로 한국은 선진국에서 강대국으로 다시 한번 더 점프할 수 있는 내, 외부 기회가 너무 많다고 생각하고, 우리 모두 이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한다.
열심히 노력하는데 정체되어 있다고 느낄 때면 ‘낙담의 골짜기’ 개념을 떠올린다. 이 개념은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저자 제임스 클리어가 언급한 개념으로, 기대하는 발전 속도와 실제 발전 속도에는 늘 차이가 있고, 그 때 우리는 ‘낙담의 골짜기’에 빠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골짜기만 지나면 실제 발전 속도는 기대 발전 속도를 무섭게 앞지르며 놀라운 성장을 하게 된다고 말한다.

실제 이 개념을 알게 된 뒤 정체감을 느낄 때마다 이 개념을 떠올렸다. 꾸준히 하는 것 밖에 선택지가 없다고 생각하며 계속 했다. 그랬더니 골짜기를 지나 성장감을 느낀 경험을 여러 번 했다.(최근에는 수영이 그랬다) 그래서 정체감을 느낄 때마다 이 개념에서 위로를 받으며 버텨본다.

마지막으로 누구에게나 그리고 모든 성장에는 낙담의 골짜기가 필연적으로 있다는 생각은 ‘나만 정체되어 있나?’라는 자기 의심을 떨치게 하는 효과도 있다. 모두가 낙담의 골짜기를 겪는 중이거나 겪었다. 탈출 비법은 단 하나, 성실한 노력이다. 꾸준히 노력하는 것만으로 우리는 낙담의 골짜기에서 나오고 있다. 그 팩트 하나만 잊지 않으면 언젠가는 탈출한다.


*출처: think_not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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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별 변화 없어 보이는 지루한 구간을 견디면 좋은 과실을 따 먹는 것 같습니다. 투자자든 사업가든..

가치투자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닌게 못 버티고 도파민 터지는 동네로 넘어갔다가 깨지고 수십년을 돌아가게 되는 케이스를 너무 많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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