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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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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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41014010006638

농심그룹의 지주회사인 농심홀딩스가 농심개발 지분 100%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선 농심그룹이 장기적으로는 계열분리를 진행할 것으로 내다봤다.

13일 농심홀딩스에 따르면 회사는 SK 측과 수년간 협의 끝에 농심개발 지분 약 3%를 매입하며 지분 100%를 확보했다. 최근 SK그룹의 경우 비핵심자산을 순차적으로 매각 중인데, 농심홀딩스는 농심개발 잔여지분을 매각하려는 SK그룹 측과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지분 인수에 성공하게 됐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29304

#LS마린솔루션 은 해저전력 케이블과 통신 케이블의 시공과 유지보수 사업을 주력으로 해왔으며, 최근에는 해상풍력과 해상태양광 프로젝트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시공 경험을 쌓으며 해당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LS빌드윈을 자회사로 편입하며 육상과 해저 케이블 시공을 아우르는 통합 케이블 시공업체로 변모했다.

실적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LS마린솔루션은 올 상반기 5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가량 많은 금액이다. 올해 연간 매출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 회사는 지난 7일 LS빌드윈 편입 소식을 알리면서 "올 상반기 전남해상풍력사업 참여 등으로 올해 역대급 매출이 기대된다"며 "해상풍력 시장 확대와 해상풍력 건설지원 선박(SOV) 사업 추진 등으로 내년 매출은 약 20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8966639049640&mediaCodeNo=257&OutLnkChk=Y

최 대표는 “중국이 진출하지 않은 시장 진출을 적극 타진하고 있다. #인도 와 유럽, 미국 시장이 대표적이다. 중국 기업들이 제품 복제와 자가발전을 굉장히 잘 하지만, 선진 시장에서 허가를 받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류 작업에 애를 먹는 것도 있고, 주요 국가에서 중국을 견제하는 것도 이유”라면서 “#바디텍메드 는 인도와 유럽에 진출했다. 미국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중소형 장비와 시약을 140개국 자체 유통망을 활용해 유통 판매하고 있고, 가정용과 개인용 진단장비와 시약을 통해 감염병을 치료의학에서 예방의학으로 전환시키고자 한다. 현재 매출은 해외에서 약 93% 발생한다. 중국이 개발하지 않은 제품과 진출하지 않은 시장을 선점해 3년내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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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쇼츠'의 분량 제한이 기존 1분에서 3분으로 길어진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유튜브는 15일부터 유튜브에 올릴 수 있는 쇼츠 1편의 최장 길이를 3분으로 늘린다. 현재 1분이 넘어가는 영상은 일반 영상으로 분류되고 있다.

토드 셔만 유튜브 쇼츠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디렉터는 최근 유튜브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알리며 "크리에이터(창작자) 여러분이 가장 많이 요청한 기능이었던 만큼 여러분의 이야기를 더욱 자유롭게 펼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유튜브는 틱톡부터 시작된 숏-폼(Short-form) 콘텐츠 선호 현상에 대응해 쇼츠 기능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틱톡은 2021년에 최대 길이를 1분에서 3분으로 늘렸고 인스타그램 '릴스'와 네이버 '클립' 최대 길이는 1분 30초다.

유튜브 사용량은 숏폼을 지닌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중에서 가장 많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와이즈앱)가 숏폼·OTT 앱 사용 시간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숏폼 앱(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1인당 월평균 사용 시간은 52시간 2분으로 나타났다.

이용자들은 유튜브에서 41시간 56분을 썼다. 틱톡은 17시간 16분, 인스타그램은 15시간 56분이었다

https://naver.me/5A3w8v5w
Forwarded from AstroBoy Robotics
'고질라 젓가락질'로 로켓 회수…발사비용 10분의 1로

스타십 발사·회수대 '메카질라'

역추진 하강한 발사체 포획 성공
공중서 잡아내 연료 소모 적어
재발사 준비도 한달→1시간으로
내년까지 메카질라 6대로 늘려

https://naver.me/5FmxZSjj
적극적인 주주환원책으로 한국 재계 3위 부자로 올라서신 조정호 회장님
Forwarded from 루팡
"Google, 카이로스와 원자력 에너지 공급 계약 체결"

Alphabet Inc.의 자회사 Google이 카이로스 파워(Kairos Power)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로부터의 전력을 기업이 구매한 최초의 사례입니다. 이번 계약은 Google의 인공지능 운영에 따른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오늘 발표된 이 계약에 따르면, 카이로스의 첫 번째 SMR은 2030년까지 가동될 예정이며, 추가 원자로는 2035년까지 운영될 계획입니다.

이 계약에 따라 Google은 6~7개의 원자로에서 총 500메가와트의 전력을 구매할 예정입니다. 이는 현재의 대규모 원자로보다 상당히 적은 용량입니다. 정확한 재무 조건과 미국 내 새로운 발전소의 위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Google의 에너지 및 기후 담당 수석 이사인 Michael Terrell은 이번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회사가 원자력을 깨끗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원으로 믿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회사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술 산업에서는 Amazon.com과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기업들도 에너지 집약적인 데이터 센터를 지원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 공급업체들과 계약을 체결하면서 이러한 계약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Amazon은 3월에 Talen Energy로부터 원자력 발전 데이터 센터를 인수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달 콘스텔레이션 에너지와 전력 계약을 체결하여 펜실베이니아 주의 Three Mile Island 발전소의 한 유닛을 재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미국의 데이터 센터 전력 소비량은 2030년까지 3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약 47기가와트의 새로운 발전 용량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전에는 천연가스, 풍력, 태양광 발전이 이러한 수요를 주로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카이로스 파워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와 지역 기관으로부터 필요한 허가를 받기 위한 과정을 진행 중이며, 이는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회사는 작년에 테네시 주의 실증 원자로에 대한 건설 허가를 NRC로부터 받았습니다. NRC 대변인 Scott Burnell은 위원회가 새로운 원자로에 대한 신청을 효과적으로 검토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확언했습니다.
SMR은 대형 원자력 발전소보다 비용 효율적으로 설계되었으며, 공장에서 제작된 부품을 사용하여 현장 건설 비용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러나 규모의 경제 부족과 장기적인 핵폐기물 저장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잠재적으로 높은 비용이 들 수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전략적 움직임으로, Google은 카이로스와의 주문서 프레임워크 약정을 통해 시장 수요를 자극하고 SMR의 개발을 가속화하려고 합니다. 카이로스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인 Mike Laufer는 이러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 비용과 일정 준수 측면에서 프로젝트의 실현 가능성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93CH-1229835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은 모두 AI 데이터 센터의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원자력 계약을 체결

구글은 2030년까지 500메가와트의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카이로스 파워(Kairos Power)와 협력하여 소형 모듈 원자로(SMR)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컨스텔레이션 에너지(Constellation Energy)와 계약을 맺어 쓰리마일 섬(Three Mile Island)에서 원자로를 재가동하며, 무배출 전력을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합니다.

아마존은 탈렌 에너지(Talen Energy)로부터 원자력으로 구동되는 데이터 센터를 구매하고, 10년간의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구글은 새로운 SMR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기존의 원자력 인프라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S마린솔루션(시가총액: 5,179억)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4.10.15 09:34:21 (현재가 : 18,040원, +1.92%)

매출액 : 374억(예상치 : -)
영업익 : 72억(예상치 : -)
순이익 : 58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4.3Q 374억/ 72억/ 58억
2024.2Q 384억/ 59억/ 57억
2024.1Q 137억/ -28억/ -19억
2023.4Q 242억/ 20억/ 18억
2023.3Q 201억/ 41억/ 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59000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0370
엔비디아 퀄테스트를 받고 있는 삼성전자 HBM3E 납품이 사실상 힘들 것이라는 분석이 들린다. 만에 하나 연내 퀄테스트 승인을 받는다고 해도 내년 4분기에 엔비디아가 차세대 HBM4를 탑재한 AI 가속기 '루빈'을 출시할 예정이어서 삼성전자 입장에선 HBM3E 납품에 연연할 이유가 없다.

삼성전자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HBM3E 엔비디아 납품은 이제 지연 수준이 아니라 사실상 납품 자체가 이뤄지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며 "삼성전자가 HBM3E 대신 차세대 HBM4 납품에 매진하는 것이 순서상으로도 맞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840194

#삼성전자 #HBM
Forwarded from [ IT는 SK ] (Mingyu Kwon)
# LG에너지솔루션 (시총: 93.5조원)
단일판매 공급계약체결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2건)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
2차전지, IT부품/전기전자

▶️ 계약 상세 1.
- 계약 상대: Ford Motor Company
- 계약 금액: 미공시
- 판매 공급지역: 유럽
- 계약기간:
2027.01.01~2032.12.31

- 계약 내용: 총 75GWh 전기차 배터리 공급


▶️ 계약 상세 2.
- 계약 상대: Ford Motor Company
- 계약 금액: 미공시
- 판매 공급지역: 유럽
- 계약기간:
2026.01.01~2030.12.31

- 계약 내용: 총 34GWh 전기차 배터리 공급


▶️ URL :
계약 1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5800258

계약2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15800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