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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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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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14:17:25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2조 9,22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155억(예상치: 4,616억)
영업익: 418억(예상치: 410억)
순익: 206억(예상치: 284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155억 / 418억 / 206억
2023.1Q 3,505억 / 245억 / 81억
2022.4Q 4,141억 / -66억 / -95억
2022.3Q 3,231억 / 202억 / 2억
2022.2Q 3,275억 / 193억 / 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9800218
2023.08.09 14:41:52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3조 27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 A/S
세부내용: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매출대비: 7%
계약금: 957억 원
계약시작: 2023-08-09
계약종료: 2024-11-22
계약기간: 1.3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98002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일단 이번엔 가능성 커보입니다.
한국뿐 아니라 미국, 일본 단체관광까지 동시에 푼다는...

문제는 중국의 경우
'규제와 통제'가 따로 움직일 수 있다는 거죠.
규제는 풀고 통제는 지속할 수 있는...
아무튼 이번엔 규제와 통제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542967?sid=104
관광객이 어디에 돈을 쓸까에 대한 고민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관광객이 진짜로 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음. 이러다가 뒤집힌적이 한두번도 아니긴 함.
그러나 중국 관광객이 실제로 돌아온다면 뭐가 늘어날지 고민과 상상은 계속 해야됨.
면세점이나 카지노가 좋아지는건 당연하겠지만 생각보다 의료 관광이 생각보다 수요를 이끌 수 있을 것 같음.

예전보다 직구의 개념이 더 활성화된 시점이고 현지 진출도 활성화되고 있는데, 차별화될 수 있는건 현지에서 구할 수 없는 의사들의 손맛이 아닐까 싶음.
그럼 가장 큰게 성형/미용이 대표적일것. 이익 레버리지가 큰 사업이라 관광객 유입으로 매출이 늘어난다면 이익이 크게 증가할 기업들이 많음.

과거 기사들 위주로 일단 스터디해볼 필요가 있음. 정말로 관광객이 들어온다면, 지금이 성장의 초입일 수도 있음.

0) 시장
日 관광객이 한국서 쓴 성형비용 25배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14132?sid=101
18일 하나카드가 외국인 관광객의 의료업종 카드소비를 분석한 결과, 2023년 상반기 한 달 이내 단기체류 외국인의 의료업종 카드소비는 약 2,5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배 증가했다. 특히 지난 6월 한 달간 이용금액은 600억 원을 넘어섰는데, 이는 최근 5년간 월 이용금액 중 가장 높았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성형외과(793억 원), 피부과(567억 원), 종합병원(344억 원)이었고 작년 상반기 대비 이용 금액 증가율은 피부과(583%), 성형외과(358%), 종합병원(103%)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종합병원보다는 성형외과 피부과와 같이 미용 목적의 의료 업종에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1) 보톡스/필러 : 중국 현지도 보톡스/필러는 많지만 국내 의사들에 대한 신뢰가 좀 더 높은 것 같음. - 메디톡스, 휴젤, 대웅제약, 제테마, 바이오플러스 등

"한국 연예인 피부처럼 해주세요" 8조 산업…K의료관광 돌아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59140?sid=103

신촌의 한 피부과에는 5월 한 달 동안만 300명 넘는 외국인이 몰렸다. 중국인들은 주로 위챗, 샤오훙수 등을 통한다. 일본인들은 라인이나 트위터를 통해 홍보 상담을 받고 예약을 진행했다. 주로 토요일 오전, 마치 한국인들처럼 보톡스나 필러를 맞고 돌아간다.



2) 피부미용 / 리프팅 : 아래는 19년 기사로 바로 코로나가 터져 시차가 있긴함. 그러나 시술기간이 짧고 효과가 가시적인 피부미용쪽은 당연히 수혜가 클 것으로 보임. 또한 최근 리프팅실이 미국에서 흥행하면서 입소문이 난 상황이라관광객들 수요도 영향이 클 것. -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원텍, 비올, 한스바이오메드 등

"딸과 한국서 얼굴 리프팅 받고 싶어요" 성형·미용 부스 북적 [인도네시아 한국의료웰니스 관광대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265465?sid=103

올해 행사에 성형외과가 많이 참여한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다. 뷰성형외과 부스를 찾은 와티씨(59·여)는 눈가 주름과 얼굴 리프팅에 대해 상담했다. 그는 "딸이 한국에서 눈과 코를 성형했기 때문에 한국 의료수준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한국은 의료서비스가 좋고 의사들이 전문적이므로 이번에 상담을 받고 딸과 함께 한국에 가서 리프팅 수술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최복순 뷰성형외과 해외마케팅 본부장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주로 나이가 있기 때문에 리프팅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상담 후 실제 한국에 와서 수술을 받겠다고 예약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김양하 루비성형외과 해외사업부 팀장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눈밑 처짐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나이가 어린 경우 눈 밑의 튀어나온 지방을 재배치하거나 처진 경우 잘라내고 재배치 하면 된다는 설명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3) 부가세 환급 : 모수가 작아서 400%는 의미없는 제목. 그러나 면세점 쇼핑이 아닌 이런 성형외과와 피부미용 시술이 많아지면 수혜는 볼 것. - 글로벌텍스프리

글로벌텍스프리,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매출 3년 새 400% 성장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00422000299

강진원 GTF 대표이사는 "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의 수준 높은 미용성형 기술이 전세계에 알려지면서 한국으로 미용성형 관광을 오는 외국인들이 매년 빠르게 늘고 있다"며 "K-POP 콘텐츠로 시작된 한류 열풍이 음악과 미디어 분야를 넘어 패션, 미용, 성형시장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관광객 감소와 함께 국내외 택스리펀드 시장이 크게 위축 되었지만, 사태 수습 후에는 전세계적으로 억눌린 해외여행 수요가 일시에 폭발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사태 수습 이후 국내 택스리펀드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일론머스크가 띄운 슈퍼 테마 비만과 당뇨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최소 한 달에 200만 원의 약값이 들어갑니다. 이를 평생 감당할 경제력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도 약을 끊으면 바로 체중이 늘어납니다.(임상결과상)
요요 현상이 오는 거죠. (빠진 살이 다시 쪄서 돌아오는 것)

정말로 비만이 사라질 약이 있다면 그 회사에 풀레버리지로 몰빵하고 기다리시면 때부자 됩니다. ㅎㅎ

결국 모든 비만은 요요 현상을 동반합니다. 무엇을 해도... 중독은(당중독, 초콜릿중독, 음식중독) 0.1초 만에 다시 옵니다.

그리고 어떤 약이 나와도 비만은 지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당뇨 또한 어떤 약이 나와도 지속 증가합니다.

전망기관에서는 올해 당뇨 환자 5억 명에서 향후 몇 년 후에는 13억 명까지 예상합니다. 이런 연구 결과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현재 식습관 및 생활환경이 원시사회처럼 부족하지 않다면 비만과 당뇨는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이어트는 본인이 살아온 삶을 180도 바꾸지 않는 이상 뭘 해도 다시 돌아오고 당뇨를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From 비만처방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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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은 중독이다!!! – 한창우 선생님(중독치료 전문가) 글에서»>

한번 중독 환자가 다시 중독되는 데는 0.1초도 걸리지 않는다!!!
한번 중독은 영원한 중독이다!!!
완전히 변화하지 못하면 재발한다!!!
나의 다이어트는 진행형이다!!!
중국 단체관광 오피셜 허가 – by 리아멍거

방금 오피셜하게 중국단체관광이 풀렸네요.

https://news.1rj.ru/str/EarlyStock1/325

6월 위의 한중 관계가 최악으로 갈 때 역으로 생각해보는 투자아이디어라는 글을 남기면서 아시아게임전에는 평화모드 만들기 위해서라도 단체관광 풀릴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때 시장 분위기는 중국 관련 기업은 처다도 보지말자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팔로업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시아게임 전에 단체관광 풀릴거라는 뉴스가 지난달부터 많이 나오기 시작한걸 알고 있을겁니다.

항상 한쪽으로 의견이 기울면 그때가 기회일수도 있고 반대로 또 위기일수도 있습니다.

금일 중국 단체여행 관련주들이 많이 오르네요.
오랜 시간 고생하신 주주분들 축하드립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지금 당신이 투자가 재미있다고 느낀다면 당신은 돈을 전혀 벌지 못할 것이다. 좋은 투자는 굉장히 지루하기 때문이다.

#조지소로스
7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소폭 하회했습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토스뱅크는 지난 7월 출범 후 최초로 약 10억원의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분기별 순이익 규모만 공시해온 토스뱅크가 내부적으로 추산한 결과다. 토스뱅크 경영진은 전날 사내 게시판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직원들에게 알렸다.

토스뱅크가 월단위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21년 10월 5일 인터넷은행 3사 중 가장 마지막으로 영업을 시작한 이후 약 21개월 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8485?sid=101
2023.08.11 09:15:25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3,89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잠정실적: N

매출: 459억(예상치: 0억)
영업익: 197억(예상치: 0억)
순익: 158억(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
.2Q 459억 / 197억 / 158억
2023.1Q 303억 / 85억 / 75억
2022.4Q 384억 / 91억 / 55억
2022.3Q 250억 / 66억 / 61억
2022.2Q 131억 / 10억 /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1000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