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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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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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14:41:52
기업명: 씨에스윈드(시가총액: 3조 27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 A/S
세부내용: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매출대비: 7%
계약금: 957억 원
계약시작: 2023-08-09
계약종료: 2024-11-22
계약기간: 1.3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98002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2610
일단 이번엔 가능성 커보입니다.
한국뿐 아니라 미국, 일본 단체관광까지 동시에 푼다는...

문제는 중국의 경우
'규제와 통제'가 따로 움직일 수 있다는 거죠.
규제는 풀고 통제는 지속할 수 있는...
아무튼 이번엔 규제와 통제 모두 풀리길 기원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542967?sid=104
관광객이 어디에 돈을 쓸까에 대한 고민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관광객이 진짜로 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음. 이러다가 뒤집힌적이 한두번도 아니긴 함.
그러나 중국 관광객이 실제로 돌아온다면 뭐가 늘어날지 고민과 상상은 계속 해야됨.
면세점이나 카지노가 좋아지는건 당연하겠지만 생각보다 의료 관광이 생각보다 수요를 이끌 수 있을 것 같음.

예전보다 직구의 개념이 더 활성화된 시점이고 현지 진출도 활성화되고 있는데, 차별화될 수 있는건 현지에서 구할 수 없는 의사들의 손맛이 아닐까 싶음.
그럼 가장 큰게 성형/미용이 대표적일것. 이익 레버리지가 큰 사업이라 관광객 유입으로 매출이 늘어난다면 이익이 크게 증가할 기업들이 많음.

과거 기사들 위주로 일단 스터디해볼 필요가 있음. 정말로 관광객이 들어온다면, 지금이 성장의 초입일 수도 있음.

0) 시장
日 관광객이 한국서 쓴 성형비용 25배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14132?sid=101
18일 하나카드가 외국인 관광객의 의료업종 카드소비를 분석한 결과, 2023년 상반기 한 달 이내 단기체류 외국인의 의료업종 카드소비는 약 2,5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배 증가했다. 특히 지난 6월 한 달간 이용금액은 600억 원을 넘어섰는데, 이는 최근 5년간 월 이용금액 중 가장 높았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성형외과(793억 원), 피부과(567억 원), 종합병원(344억 원)이었고 작년 상반기 대비 이용 금액 증가율은 피부과(583%), 성형외과(358%), 종합병원(103%)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종합병원보다는 성형외과 피부과와 같이 미용 목적의 의료 업종에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1) 보톡스/필러 : 중국 현지도 보톡스/필러는 많지만 국내 의사들에 대한 신뢰가 좀 더 높은 것 같음. - 메디톡스, 휴젤, 대웅제약, 제테마, 바이오플러스 등

"한국 연예인 피부처럼 해주세요" 8조 산업…K의료관광 돌아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59140?sid=103

신촌의 한 피부과에는 5월 한 달 동안만 300명 넘는 외국인이 몰렸다. 중국인들은 주로 위챗, 샤오훙수 등을 통한다. 일본인들은 라인이나 트위터를 통해 홍보 상담을 받고 예약을 진행했다. 주로 토요일 오전, 마치 한국인들처럼 보톡스나 필러를 맞고 돌아간다.



2) 피부미용 / 리프팅 : 아래는 19년 기사로 바로 코로나가 터져 시차가 있긴함. 그러나 시술기간이 짧고 효과가 가시적인 피부미용쪽은 당연히 수혜가 클 것으로 보임. 또한 최근 리프팅실이 미국에서 흥행하면서 입소문이 난 상황이라관광객들 수요도 영향이 클 것. -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원텍, 비올, 한스바이오메드 등

"딸과 한국서 얼굴 리프팅 받고 싶어요" 성형·미용 부스 북적 [인도네시아 한국의료웰니스 관광대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265465?sid=103

올해 행사에 성형외과가 많이 참여한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다. 뷰성형외과 부스를 찾은 와티씨(59·여)는 눈가 주름과 얼굴 리프팅에 대해 상담했다. 그는 "딸이 한국에서 눈과 코를 성형했기 때문에 한국 의료수준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한국은 의료서비스가 좋고 의사들이 전문적이므로 이번에 상담을 받고 딸과 함께 한국에 가서 리프팅 수술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최복순 뷰성형외과 해외마케팅 본부장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주로 나이가 있기 때문에 리프팅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상담 후 실제 한국에 와서 수술을 받겠다고 예약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김양하 루비성형외과 해외사업부 팀장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눈밑 처짐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나이가 어린 경우 눈 밑의 튀어나온 지방을 재배치하거나 처진 경우 잘라내고 재배치 하면 된다는 설명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3) 부가세 환급 : 모수가 작아서 400%는 의미없는 제목. 그러나 면세점 쇼핑이 아닌 이런 성형외과와 피부미용 시술이 많아지면 수혜는 볼 것. - 글로벌텍스프리

글로벌텍스프리,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매출 3년 새 400% 성장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00422000299

강진원 GTF 대표이사는 "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의 수준 높은 미용성형 기술이 전세계에 알려지면서 한국으로 미용성형 관광을 오는 외국인들이 매년 빠르게 늘고 있다"며 "K-POP 콘텐츠로 시작된 한류 열풍이 음악과 미디어 분야를 넘어 패션, 미용, 성형시장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관광객 감소와 함께 국내외 택스리펀드 시장이 크게 위축 되었지만, 사태 수습 후에는 전세계적으로 억눌린 해외여행 수요가 일시에 폭발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사태 수습 이후 국내 택스리펀드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일론머스크가 띄운 슈퍼 테마 비만과 당뇨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최소 한 달에 200만 원의 약값이 들어갑니다. 이를 평생 감당할 경제력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도 약을 끊으면 바로 체중이 늘어납니다.(임상결과상)
요요 현상이 오는 거죠. (빠진 살이 다시 쪄서 돌아오는 것)

정말로 비만이 사라질 약이 있다면 그 회사에 풀레버리지로 몰빵하고 기다리시면 때부자 됩니다. ㅎㅎ

결국 모든 비만은 요요 현상을 동반합니다. 무엇을 해도... 중독은(당중독, 초콜릿중독, 음식중독) 0.1초 만에 다시 옵니다.

그리고 어떤 약이 나와도 비만은 지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당뇨 또한 어떤 약이 나와도 지속 증가합니다.

전망기관에서는 올해 당뇨 환자 5억 명에서 향후 몇 년 후에는 13억 명까지 예상합니다. 이런 연구 결과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현재 식습관 및 생활환경이 원시사회처럼 부족하지 않다면 비만과 당뇨는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이어트는 본인이 살아온 삶을 180도 바꾸지 않는 이상 뭘 해도 다시 돌아오고 당뇨를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From 비만처방전문의
———————-

«< 비만은 중독이다!!! – 한창우 선생님(중독치료 전문가) 글에서»>

한번 중독 환자가 다시 중독되는 데는 0.1초도 걸리지 않는다!!!
한번 중독은 영원한 중독이다!!!
완전히 변화하지 못하면 재발한다!!!
나의 다이어트는 진행형이다!!!
중국 단체관광 오피셜 허가 – by 리아멍거

방금 오피셜하게 중국단체관광이 풀렸네요.

https://news.1rj.ru/str/EarlyStock1/325

6월 위의 한중 관계가 최악으로 갈 때 역으로 생각해보는 투자아이디어라는 글을 남기면서 아시아게임전에는 평화모드 만들기 위해서라도 단체관광 풀릴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때 시장 분위기는 중국 관련 기업은 처다도 보지말자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팔로업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시아게임 전에 단체관광 풀릴거라는 뉴스가 지난달부터 많이 나오기 시작한걸 알고 있을겁니다.

항상 한쪽으로 의견이 기울면 그때가 기회일수도 있고 반대로 또 위기일수도 있습니다.

금일 중국 단체여행 관련주들이 많이 오르네요.
오랜 시간 고생하신 주주분들 축하드립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지금 당신이 투자가 재미있다고 느낀다면 당신은 돈을 전혀 벌지 못할 것이다. 좋은 투자는 굉장히 지루하기 때문이다.

#조지소로스
7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소폭 하회했습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토스뱅크는 지난 7월 출범 후 최초로 약 10억원의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분기별 순이익 규모만 공시해온 토스뱅크가 내부적으로 추산한 결과다. 토스뱅크 경영진은 전날 사내 게시판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직원들에게 알렸다.

토스뱅크가 월단위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21년 10월 5일 인터넷은행 3사 중 가장 마지막으로 영업을 시작한 이후 약 21개월 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78485?sid=101
2023.08.11 09:15:25
기업명: 제룡전기(시가총액: 3,89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잠정실적: N

매출: 459억(예상치: 0억)
영업익: 197억(예상치: 0억)
순익: 158억(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
.2Q 459억 / 197억 / 158억
2023.1Q 303억 / 85억 / 75억
2022.4Q 384억 / 91억 / 55억
2022.3Q 250억 / 66억 / 61억
2022.2Q 131억 / 10억 /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1000079
Forwarded from YM리서치
✉️와이엠리서치 장전뉴스클리핑 2023.08.11(금)


1. 삼성·하이닉스 “내가 1위”···AI ‘新메모리’ HBM이 뭐길래… [스페셜리포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83877?sid=101
: HBM의 핵심은 계속 강조하지만, 파운더리와 같이 칩당 단가의 증가로 인하여 업의 속성이 바뀌는것 이기에 삼성도 하이닉스도 그 테크 리더쉽을 포기하지 않는 전쟁을 치루는 중. 승자가 가려지기 전까지는 후공정 첨단 패키징 장비 투자를 멈추지 않을것이고, 당연히 관련 소재, 부품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은 자명한 일


2.폐배터리 시장, 제조사에서 소재·건설사까지 각축전 ‘후끈’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82464
: 어제 새빗켐이 LG화학과 고려아연의 계열사임 켐코가 설립한 합작사인 한국전구체에 전구체복합액 10년 장기 공급계약을 맺음. 리사이클링에 대한 관심은 계속 가져야할 듯.


3. 타임폴리오, 'K바이오 액티브 ETF' 신규 상장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81013585
: 액티브ETF의 강자 탐폴의 바이오 상장은 의미하는 바가 큼. 의외로 탐폴 ETF는 설정이후에도 섹터상승이 계속 나와줌. 여기에 액티브ETF의 역할을 톡톡히해서 섹터수익률을 뛰어넘는 성적을 보여줌. 아직은 바이오가 무릎-허리라인 어디쯤으로 보이는 이유.


4. "6년 만의 유커 귀환" 뷰티업계 볕 드나…유커 맞이 '분주'
https://naver.me/I54UyrVO
: 기사에도 나와있지만 대형화장품 업체의 경우 따이공이 들어와야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기대해볼 수 있음. 근데 수요가 있어야 떼다 파는데 예전과는 선호도가 다름. 오히려 올리브영에서 ‘매장이 작든, 크든’, ‘좋은 자리에 입점된’ 중소형 브랜드와 이걸 만들어주는 업체가 메인 수혜 아닐지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me/ym_research)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버핏의 성공도 마찬가지다. 한 개의 작은 성공을 계속 반복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에는 철학이 존재한다. 우리는 이 철학에 대한 간접경험을 얻을 수 있지만, 우리가 내재화 시킬 수는 없다. 왜냐하면 성공이라는 건, 베낄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배워야 하는 점은 그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다. 그런 사고 방식을 베낀 다음에,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것이다. 그러다가 한 개가 노력 대비해서 성과가 크게 돌아오면, 그게 나와 맞는 방식의 노력인 것이다. 그 다음부터 거기에 몰두하는 것이다.

노력을 할 때, 노력을 반복해도 변화하는 게 없으면,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고, 다른 방식을 첨가해 봐야한다. 한 우물만 진득하게 한가지 방법으로 파는 건 무식한 것이다.

위대한 장인들은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배우게 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그들이 얼마나 다양한 시도를 했는지 알 수 있다. 특히 훌륭한 스타트업들을 보면, 그들은 다양한 시도를 하다가, 한 개가 얻어 걸렸고, 그게 노력 대비 성과가 더 잘 나와서 성공한 것이다.

대부분의 한국은 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 모든 교육의 핵심은 단정하기다. 인생을 단정짓는 것을 참 좋아한다… 일종의 성공 패턴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ㅡㅡㅡ

개인적으로 누구보다 새로운 도전과 반복을 기피하는 것은 Z세대라고 생각한다. 그들에겐 이미 거의 모든 분야의 매뉴얼이 존재한다. 어려서는 게임, 나아가서는 음식, 뷰티, 학습, 업무 등.

일례로 우리 시대에는 어려서 슈퍼마리오 한 판 깨려고 혼자 열나게 고민하고 깨지고 했다면 요즘 애들은 인터넷에서 쉽게 공략법을 찾아 엔딩을 본 경우가 많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레시피를 스스로 실험하기 보다는 sns에 유행하는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해보는 한편, 맛집 역시도 유명인이, 인플루언서가 추천하는 집에는 우르르 줄을 서도 새로운 집에는 선뜻 가보려 하지 않는다. 누가 꼰대인가?

이러한 획일화가 극에 달한 z세대 혹은 알파세대의 미래는 실패가 없는 성공시대일까, 서서히 침전하는 퇴보의 시대일까.

#성공 #문화 #꼰대

https://m.blog.naver.com/richyun0108/223179531958
2023.08.11 17:10:26
기업명: 삼양식품(시가총액: 1조 252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매출: 2,853억(예상치: 2,814억)
영업익: 440억(예상치: 295억)
순익: 348억(예상치: 23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853억 / 440억 / 348억
2023.1Q 2,456억 / 239억 / 226억
2022.4Q 2,400억 / 192억 / 22억
2022.3Q 2,115억 / 193억 / 312억
2022.2Q 2,553억 / 273억 / 27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1002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