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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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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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매출액이 컨센 대비 +9% 상회했는데, 주 요인은 1) 미국 매출 증가, 2)유럽 매출 증가, 3) 환율 효과 입니다. 불닭 스플래시 일회성 마케팅 비용 제외하면 OPM도 20%대.

올해 기대해볼 만한 점은,
미국은 연내 코스트코 입점률 100% 목표 중(현재 50%대) 이며, 샘스클럽 추가 입점 예정. 그 외 신규 입점채널들 물량부족으로 MOQ정도만 입점, 확대 여력 큼. 유럽은 독일 중심 메인스트림 입점 중!

★삼양식품 4Q24 Re
매출액 4,808억원 (YoY 47.1%)
영업익 873억원 (YoY 141.5%)

(별도) 해외 매출 QoQ 23% YoY 42%
(별도) 내수 매출 QoQ 10억원
(연결) 해외 매출 3천억원 후반 추정(qq +500억원, 15%): 미국 +147억, 중국 -87억, 유럽 +273억원, 그 외 기타 지역 추산(연결 결산 진행 중이라 변동 가능성 있음)

미국 (별도 수출 기준)
매출 1,104억원 qq 15.4% , yy 140%
환율 제외 수량기준으로도 qq 증가

*매출 증가 요인
1) 메인스트림 매출 증가 (월마트 매대 이동 효과, 코스트코 입점률 증가)
2) 신규 메인스트림 입점 효과 (타깃/크로거/알버트/H-E-B)
3) 캐나다/멕시코 물량 출고 증가

채널별 비중) 메인스트림 52%, 캐나다/멕시코 20%, 그 외 23% (*에스닉 채널 물량 부족으로 출고감소)
(참고로 3Q는 메인스트림 47%, 캐나다/멕시코 7.7%, 그외 45.7%)

*올해 기대 요인
25년 하반기까지 코스트코 입점률 100% 목표 중
신규 입점 채널들은 물량부족으로 MOQ정도만 입점으로 확대 여력 큼.올해 샘스클럽도 입점 예정임

중국 (별도 수출 기준)
매출 1,088억원 qq -5.5%, yy 58.4%
11월초까지 재고 부족 이슈. 안전재고 슬림했던 상황. 춘절 매출은 1분기에 반영될 예정

유럽 (별도 수출 기준)
매출 299억원 qq +273억원
독일 Penny/Netto/REWE 등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 효과
(유럽 매출 비중: 독일>네덜란드,폴란드)

*비용
(별도) 매출원가율 60%(qq -1.8%p)
>원재료단 안정적

(별도) 판관비율 18.1%(qq +2.5%p)
>대부분 광고선전비 증가, 일부 매출증가에 따른 물류비 증가

광고선전비 qq +123억 증가
>불닭 스플래시 행사 관련 비용 134억원 집행. 1분기도 코첼라 관련 비용 집행있으나, 전체 qq 감소 전망

*밀양공장 가동시기
5월말 준공 후 6월 ~7월 본격생산 전망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전자, AI 폐쇄 전략 접는다… ‘가우스’ 투자 중단·외부 AI 적극 도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사내망에서만 활용해온 자체 AI 플랫폼 ‘가우스(GAUSS)’에 대한 추가 투자를 중단하고, 외부 AI를 도입·활용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

보안 문제 등으로 삼성 내부에서는 그간 외부 AI 사용이 제한적이었으나, 이번 이재용 회장의 결정으로 삼성전자의 AI 전략이 대대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7일 IT업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이 지난 5일 오픈AI CEO 샘 올트먼(Sam Altman)을 만난 이후, 외부 AI 활용에 대한 회장의 시각이 크게 달라졌으며 삼성전자 경영진은 반도체 사업부(DS)에서 외부 AI를 우선 도입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부를 시작으로 외부AI를 활용해 제조·개발 공정을 혁신하고, 이후 전 부서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방향성은 외부 AI 솔루션을 활용해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결함 예측, 수율(yield) 개선 등이 주요 목적이다.

특히 기계학습·딥러닝 알고리즘을 장비 센서 데이터 분석에 적용해 고장 전 예지보전을 강화함으로써 불량률과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외부 AI 시스템을 통한 수요 예측·재고 관리 능력 향상이 기대된다.

삼성전자 리서치센터가 자체 개발해온 ‘가우스’ 프로젝트 투자는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우스는 내부용 AI 플랫폼으로, 보안을 중시하는 삼성전자 특성에 맞춰 발전해왔다.

다만 최근 초거대 AI 경쟁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엄청난 규모의 투자와 기술 노하우를 앞세워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우스’에 추가로 대규모 투자를 하더라도 빠른 시일 내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샘 올트먼과의 회동 이후, 이 회장의 경영 철학이 내부 폐쇄성보다는 개방적 협업으로 전환됐다는 평가가 많다. 향후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가전·네트워크 장비 등 영역에서도 외부와의 협업을 넓혀, 소비자들에게 보다 혁신적인 AI 기능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502070005
Forwarded from 루팡
에이피알, 앱과 공식몰 흥행 이어가며 글로벌 온라인 존재감 확대

‘월활성화유저(MAU) 21만 명, 공식몰 누적 800만 명’


■ 모바일 앱 ‘에이지알’ 출시 3년 만에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약 70만 건, MAU 21만 명 돌파

■ 앱테크 도입 등으로 활용성 높이며 현재 36개 국가에 서비스 제공 중…활용성 극대화 추진

에이피알 산하 브랜드 공식몰 글로벌 누적 회원 800만 명 육박…온라인 존재감 지속 확대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모바일 앱 ‘에이지알’과 공식몰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온라인에서도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이피알은 7일 자사가 개발한 뷰티 통합 플랫폼 ‘에이지알’ 앱이 출시 3년 만에 글로벌 다운로드 수 70만 건,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21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에이지알’ 앱은 메디큐브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에이지알(AGE-R) 사용자를 위한 맞춤형 모바일 서비스로, 지난 2022년 3월 첫선을 보인 이후 사용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모으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메디큐브 브랜드의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에이지알’ 앱 이용자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다운로드 후 실제로 개인정보를 입력해 회원으로 가입한 글로벌 회원 가입자 수는 지난해 상반기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MAU 역시 가파르게 증가해 2025년 1월 기준 21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지난해 9월 MAU 12만 명을 기록한 이후 불과 4개월 만에 9만 명 이상 증가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해외 이용자 비중도 크게 증가해 전체의 63%를 차지하며 국내 이용자 비중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시장에서 에이피알 브랜드들이 활약하면서 공식몰의 국내외 통합 회원 수 역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2025년 1월 말 기준 공식몰의 통합 누적 회원 수는 800만 명에 육박한다. 지난해 10월 750만 명을 돌파한 이후 약 3개월 만으로,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포맨트 ▲널디 ▲글램디바이오 등 5개 브랜드의 공식몰을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화권(홍콩·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운영하며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온라인에서도 차별화된 고객 만족을 추구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에이피알은 지난해 6월과 7월 각각 앱 내 ‘코끼리 게임’과 ‘에이지알 프렌즈’ 등 앱테크 기반 게임 서비스를 도입, 재미와 실용성을 강화하며 MAU를 2배 이상 성장시켰다. 또한, △출석 체크 △주간 챌린지 △에이지알TV △메디큐브톡 △포인트샵 △사진 기록 △1:1 피부 상담 등 다양한 기본 기능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자 경험을 확대해 왔다.

향후 에이피알은 연내 ‘에이지알’ 앱 내에 메디큐브 쇼핑몰 기능을 추가해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는 한편, 해외 진출 지역 확대에 맞춰 서비스 국가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4년 3분기 기준, 미국 등 32개 국가에서 서비스되던 ‘에이지알’ 앱은 최근 대만, 마카오, 말레이시아, 우크라이나가 추가되며 총 36개 국가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공식몰 고객 확보와 모바일 앱 활성화를 통해 재구매율과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것이 글로벌 시장 확대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온라인 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ttps://apr-blog.com/2025-apr-global-expansion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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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툴을 활용한 상업용 영상 만들기

우리 모두 상업용 영상을 만들 환경은 이미 다 준비가 되어있다고 볼 수 있죠😉

AI툴을 활용해 이미지를 뽑고 편집 후 영상화 한뒤 편집하면 상업용 영상이 뚝딱🔥

어떤 툴을 사용했을까?
- 이미지 : 미드저니 -> 포토샵 -> Krea
- 영상 : Kling
- 편집 : Capcut

✍️ 이제 이 영상을 보고 따라서 도전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 두 부류로 나뉘게 되겠군요🤡🤡

👉 원문 보기 👈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 직원 5% 정리해고...'머신러닝 엔지니어 채용'

아시아, 아프리카 거주 직원들 구조조정 대상. AI 기술 개발 집중...머신러닝 엔지니어 채용 .AI 인프라 투자 늘자 구조조정 통해 비용 절감

전 세계 직원의 5%(3600명 수준)를 정리해고할 계획. 이는 2022년 1만1000명, 2023년 1만 명을 구조 조정한 이후 가장 큰 규모

최근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등 빅테크 기업들은 AI에 막대한 비용을 투입하기 위해 비핵심 부문 정리

https://naver.me/FsRZkKCn
쿠팡 투자 복기 자료입니다.

제가 포지션을 쥐고 있는 기업은 공개적으로 다루기는 어렵고, 앞으로도 투자가 정리되고 포지션이 없는 기업들은 이렇게 복기 자료를 올려 보겠습니다.

결과가 좋았던 기업만 '했제'식으로 올리진 않을거고, 최종적으로 실패한 투자 사례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입니다.

주소 : https://investor-js.blogspot.com/2025/02/blog-post_8.html
2024년 인기 디저트 BEST 5 검색량 추이
세상의 모든 큰 것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한인이 창업했고, 창업 5년 만에 한화로 거의 1조 원에 인수된 화장품 회사 Hero Cosmetics(Hero)의 팟캐스트를 얼마 전에 흥미롭게 들었다. 창업가들의 이야기는 그 결말이 해피엔딩이든 새드엔딩이든 항상 배울 점들이 많아서 재미있고, 한국에 사는 분들에겐 너무나 익숙한 여드름 패치 하나로 시작해서 1조 원짜리 회사를 만들어서 Church and Dwight에 매각한 이야기도 웬만한 케이드라마보다 더 흥미로웠다.

이 팟캐스트를 며칠에 걸쳐 아침에 운동하면서 계속 들었는데, 그 기간 우리 투자사 대표와 미팅하면서, 이분이 하는 사업은 화장품 분야와는 완전히 다르지만, Hero가 고민하고 거쳐 온 과정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하고, 나름대로 고민의 공통점들을 찾고 해답도 같이 찾는 이야기를 꽤 많이 했다.

Hero는 Mighty Patch라는 여드름 패치 제품 하나로 시작했고, 한국에서 만든 이 제품을 온, 오프라인 상점에서 팔기 시작했는데, 얼마 안 지나서 이 카테고리에서는 거의 1등 제품이 됐다. 1등 제품이긴 했지만, 없던 시장을 만들었기 때문에 일단 시장 자체가 작았고, 투자도 받고 사람도 더 고용하기 위해서 회사는 계속 성장을 해야 했다. 여기서 Hero의 창업가들은 더 큰 성장을 하기 위해서 여드름 패치보다 훨씬 큰 시장인 일반 화장품 분야로 확장하는 고민을 했다. 어차피 큰 카테고리로 보면 모두 다 화장품과 뷰티 분야였고, 다른 화장품도 한국의 공장에서 제조하기 때문에 제조사 소싱도 용이했다. 그리고 어느 시점에는 일반 화장품/뷰티 쪽으로 확장하는 게 너무 자연스러운 성장 공식이라서 여드름 패치 판매 시작 1년 후에 이런 고민을 했다.

하지만, 이들이 내린 결론은, 일단 여드름 패치 분야에만 당분간 집중하는 것이었다. 여드름 패치 분야에서 더 많은, 더 좋은 제품을 더 싸게 판매해서 아예 다른 경쟁사들이 넘보지도 못할 정도로 압도적인 1등이 되고, 미국에서 말하는 소위 category dominator가 된 후에 다른 화장품 분야로 확장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 이후에 같은 여드름 패치를 다양한 색상, 다양한 용도, 그리고 다양한 크기로 만들어서 SKU를 다각화했고, 판매 채널 또한 온, 오프라인 모든 곳으로 확장했다. 이렇게 한 결과, 여드름 패치로만 연 매출 수백억 원대를 달성할 수 있었고, 이 정도의 매출을 하니 이 분야에서는 압도적인 1등이 됐고, 이 category dominator 해자(垓字)를 구축한 후에 다른 화장품 분야로 조금은 더 수월하고 편하게 진출했다.

위에서 이야기했던 우리 투자사 대표도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었고, 아마도 꽤 많은 창업가들이 이런 고민을 하는 걸로 알고 있다. 아주 힘들게 한 분야를 열심히 팠고, 꽤 오랜 시간 동안 기반을 닦아 놓으니, 이 분야에서 돈을 내는 고객도 생기고, 아주 빠르진 않지만, 고객에게 서서히 입소문이 나면서 어느 순간 이 분야에서 꽤 알아주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된 경우를 우린 자주 본다. 그런데 지금 내가 집중하고 있는 시장보다 훨씬 더 큰 수천억 원 ~ 수조 원짜리 시장에서 훨씬 더 빠르게 성장하고 싶어서, 완전히 다른 시장, 또는 같은 시장에서 다른 카테고리를 계속 기웃거리는 창업가들이 꽤 많다.

이분들에게 내가 주로 하는 조언은 항상 비슷하다. Hero의 전략으로 가라고 한다. 즉, 내가 시작한 분야가 아무리 작아도, 고객이 존재하고, 우리가 의미 있는 제품을 만들어서 알만한 사람들은 이미 아는 브랜드를 만들고 있다면, 일단 이 시장을 완전히 장악해서 category leader를 넘어선 category dominator가 되라고 조언한다. 그 이후에 다른 곳으로 확장하라고 한다.


https://www.thestartupbible.com/2025/01/big-things-come-from-small-beginnings.html
우리나라의 연금제도 한눈에 보기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SK가스, 4번째 신성장동력 美ESS사업 본격 가동

LPG사업을 주력하고 하고 있는 SK가스가 4번째 신성장사업인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사업의 상업 가동에 들어갔다. 석유화학사업이 극심한 부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발전사업에 이어 ESS사업이 캐시카우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K가스는 SK이터닉스와의 미국 합작법인인 그리드플랙스를 통해 현지 재생에너지 기업인 에이펙스 클린에너지와 합작법인 SA 그리드솔루션을 설립하고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207028013365
숲이 매출을 부풀린 분야는 게임 콘텐츠 광고 매출

숲은 그동안 광고주에게서 광고를 수주한 뒤, 자사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스트리머(개인 방송 진행자)를 해당 광고 용역 수행자로 섭외하는 방식으로 광고 사업을 진행

예컨대 유명 게임 광고의 경우, 해당 게임 광고 방송을 수행할 게임 전문 스트리머를 숲이 섭외하고 ‘운영비’ 명목의 중개 수수료만 챙겨가는 구조

이에 따라 광고비의 90% 정도는 실제 광고를 제작하고 수행하는 스트리머에게 지급되는데, 숲은 이 액수까지 자사 매출에 포함해 분식 회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 총매출, 순매출 인식 방법에 대한 논의로 파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