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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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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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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첨단의료기기/디지털헬스 김충현

아이센스 (099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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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듀오링고 "이제부터 계약직은 AI로 대체 시작"

제2언어를 알려주는 어플을 넘어서 하나의 인스타그램 마케팅의 선구자로 남은 듀오링고가 다들 걱정하는 회사의 움직임인 인력을 AI로 전문적으로 대체하는 선택을 먼저 선보였습니다.

듀오링고의 CEO, 루이스 폰 안, 은 자신의 회사 전직원에게 "AI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에 계약직을 사용하는 것을 점차 중단할 것" 이라는 내용과 'AI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며, 인간을 위해 설계된 시스템을 약간만 수정하는 것만으로는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라고 하며 회사에 큰 변화를 줄것을 예고 했습니다.

과연 기업이 AI로 대체되는 선구적인 움직임으로 기록될 행보가 될까요?

이번주 AI 뉴스 보기
ℹ️ 컨설팅 3대장, AI로 ‘사내 업무 방식’ 대개편 중

1. 맥킨지: 100년 간의 지식이 담긴 GPT ‘Lilli’ 사용

- 2023년 도입된 사내 전용 GPT ‘Lilli’는 내부 보고서, 인터뷰, 문서 등 10만 건 이상의 정보를 통합 요약

- 직원 70% 이상이 매주 17회 이상 사용, 단순 요약부터 회의용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까지 폭넓게 활용

- 슬라이드 파악까지 가능해지며, 실제 회의에서도 Lilli 의 의견을 물음

2. BCG: AI가 슬라이드도, 이메일도, 상사 피드백도 대신한다

- 2023년 전 직원 대상 ChatGPT Enterprise 전면 도입 → 18,000개 이상 맞춤형 GPT 생성

- Deckster: 슬라이드 자동 제작 및 리뷰 툴 → 인기가 너무 높아져 일부 신입 컨설턴트는 일자리에 대한 불안감 호소

- BCG는 AI 도입 목표를 “일의 즐거움 향상”으로 설정 → AI로 절약한 시간의 70%를 더 고부가가치 업무에 재투자하고 있음

3. Deloitte, KPMG, PwC: 폐쇄형 시스템으로 안정성과 확장성 동시 확보

- Deloitte는 ChatGPT 차단, 자체 툴인 Sidekick 사용

- KPMG는 Google Cloud와 협업해 ‘Agentspace’ 플랫폼 도입, 현장 중심 자율 활용 유도

- PwC는 ‘agent OS’로 250개 이상의 내부 AI를 통합 관리 중

✍️결론: 주요 컨설팅 사들은 AI를 수익성 한계의 돌파구로 보고 있으며, 각기 다른 전략으로 AI 내재화 중

출처: Busines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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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투자자들에게 드리는 편지 10
-시장은 오르내리고, 유행은 지나갑니다. 하지만, 인내하며 수십 년 동안 조용히 부를 불려온 투자자들은 불확실성, 실패, 유혹 앞에서도 강인한 성품을 보여준 사람들입니다.
https://m.blog.naver.com/jeunkim/223848364250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버핏 #은퇴선언 #변동성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에서 올해 말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오는 4일 예정된 이사회에서 그레그 아벨 버크셔 비(非)보험 부문 부회장이 올해 말부터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르도록 추천하겠다고 밝혔다.

버핏 회장은 지난달 증시에서 나타난 기록적인 급락에 관해서는 본인이 버크셔를 인수한 뒤로 회사에 근본적인 문제가 없는데도 주가가 매우 짧은 기간에 반토막 난 일이 세 번이나 있었다면서 "지금은 극적인 베어마켓(약세장)이나 그런 게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건 그냥 주식시장의 한 부분"이라면서 "시장이 하락할 경우 겁먹고, 시장이 오를 때 흥분하는 사람이라면 주식시장은 참여하기에 끔찍한 곳이다. 특별히 비판하려는 의도는 아니고 사람들이 감정이 있다는 걸 알지만, 감정이 투자를 좌우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버핏 회장은 정부의 재정 적자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면서 재정 적자 축소 조치를 두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의회는 그 일을 안 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03057152071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위) 워렌 버핏 같은 사람이 다시 나오기 힘든 세 가지 이유 (WSJ)

이미 많은 언론이 보도했지만, 워렌 버핏이 오늘 주총 마지막에 사실상 은퇴 선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3,400억달러나 되는 버크셔의 막대한 현금이 후계자인 그렉 아벨의 가장 큰 무기가 될 것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WSJ에서 버핏을 기리는 통찰력 높은 기사가 실려서 한 번 요약해 봤습니다. 투자자 분들께 감히 강력 추천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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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은 실로 불세출의 투자자. 이런 사람이 다시 나오기 힘든 세 가지 이유가 있음

첫째, 버핏의 성향(person)임. 버핏은 똑똑한 사람이지만 모든 시간을 전적으로 주식시장에 쏟아 붓다시피 한 "주식에 미친 사람(the stock-intoxicated man)"임.


버핏의 성공은 일반적인 사회생활이나 가정생활을 포기하다시피 해서 얻은 희생의 결과물임. 연례보고서를 읽으며 코를 박고 집안을 돌아다니다가 가구에 부딪힐 뻔한 것은 다반사요, 가족과 친구들이 왔는지 가는지도 몰랐음.

아이들을 공원에 데리고 나가도 버핏은 벤치에 앉아 재무제표를 읽었음. 육체적으로는 공원에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자기만의 세계에 갖혀 손실 이월 공제나 상각에 대해 집착하고 있었음.

하지만 그것을 고통스러워한 것이 아니라 너무나도 즐겼음. 그것이 버핏의 가장 독특한 점임.

그의 기억력은 거의 초자연적 수준인데, 기자가 몇년전 전화 인터뷰에서 어떤 책에 대해 언급하자, 자기도 50년 전에 그 책을 읽었다면서 어떤 구절을 인용했는데, 정말 찾아보니 버핏이 말했던 그대로의 문장이 써 있어 소름 끼쳤던 적이 있었음. 아마도 70년간 10만개가 넘는 재무제표를 읽었을 것으로 추정됨.

그러다보니 그는 거의 인간 AI라 할 정도로 모든 정보를 받아들였고, 그것을 패턴화해서 인식하는 능력이 있음.

둘째, 시기적 행운(period)임. 대공황이 발생한 1930년 경제와 시장이 바닥이었을 때 태어났고, 우연히도 그곳이 자본시장의 첨병인 미국이었음. 그리고 우연히도 가치투자의 선구자인 벤저민 그레이엄의 지도를 받았음.

본인도 자기는 "난소복권"에 당첨된 사람이라고 이야기하긴 하지만 ETF도 없고 퇴직연금도 없었던 시기, 아무도 주식시장에 주목하지 않았을 때 숨겨진 중소형주들을 발굴해 초과 성과를 냈음.

그러나 셋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남의 돈을 받지 않고 내부 현금흐름을 묶어 가두리 양식장(package)을 만들었다는 것임.

대부분의 유명한 펀드들은 "경기순응적 (Procyclicality)" 저주에서 벗어나기 힘듬.

시장이 좋을 때 돈이 들어오다보니 그 돈이 주식을 비싸게 사 고점을 만들고, 시장이 하락할 때 환매가 들어오니 쌀 때 주식을 팔아 제끼게 되는 저주임.

그러나 버크셔의 현금은 유일하게 "내부"에서 창출됨. 새로운 투자자에게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 버크셔 주식을 판다해도 그 것은 투자자들끼리 주고 받는 것임. 계열사들의 현금은 흘러흘러 지주사인 버크셔로 고이게 됨

이런 독특한 구조는 그 어떤 전문 투자자도 누리지 못하는 강력한 이점임. 버크셔가 보유한 3,300억달러의 보유 현금은 다시 보기 힘든 강력한 무기가 될 것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why-there-will-never-be-another-warren-buffett-2b5fa268?mod=WSJ_home_mediumtopper_pos_2
Forwarded from 루팡
Google Gemini 일일 활성 사용자 수

그래프 상의 추세를 보면, 2025년 2월부터 급격한 성장이 시작

전반적으로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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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 '워런 버핏' 은퇴
-최종 수익률 550만2,284%
오픈AI, 영리법인 전환 철회…"비영리 조직이 계속 통제"

오픈AI는 "회사 구조를 공익법인(Pu으로 개편해도 비영리 조직이 전체 사업 통제권을 유지하게 된다"고 밝힘

블룸버그는 오픈AI가 올해 연말까지 영리 법인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주요 투자자인 소프트뱅크 그룹은 총 투자액을 30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줄일 수 있으며, 오픈AI는 이 투자액 삭감분을 채우기 위해 추가 투자자를 모색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음

https://naver.me/xNLa7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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