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젊은 투자자들에게 드리는 편지 10
-시장은 오르내리고, 유행은 지나갑니다. 하지만, 인내하며 수십 년 동안 조용히 부를 불려온 투자자들은 불확실성, 실패, 유혹 앞에서도 강인한 성품을 보여준 사람들입니다.
https://m.blog.naver.com/jeunkim/223848364250
-시장은 오르내리고, 유행은 지나갑니다. 하지만, 인내하며 수십 년 동안 조용히 부를 불려온 투자자들은 불확실성, 실패, 유혹 앞에서도 강인한 성품을 보여준 사람들입니다.
https://m.blog.naver.com/jeunkim/22384836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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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투자자들에게 드리는 편지 10 -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
친애하는 젊은 투자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길 바라며, 지금까지 우리가 다룬 교훈들이 여러분의 투자 여...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버핏 #은퇴선언 #변동성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에서 올해 말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오는 4일 예정된 이사회에서 그레그 아벨 버크셔 비(非)보험 부문 부회장이 올해 말부터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르도록 추천하겠다고 밝혔다.
버핏 회장은 지난달 증시에서 나타난 기록적인 급락에 관해서는 본인이 버크셔를 인수한 뒤로 회사에 근본적인 문제가 없는데도 주가가 매우 짧은 기간에 반토막 난 일이 세 번이나 있었다면서 "지금은 극적인 베어마켓(약세장)이나 그런 게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건 그냥 주식시장의 한 부분"이라면서 "시장이 하락할 경우 겁먹고, 시장이 오를 때 흥분하는 사람이라면 주식시장은 참여하기에 끔찍한 곳이다. 특별히 비판하려는 의도는 아니고 사람들이 감정이 있다는 걸 알지만, 감정이 투자를 좌우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버핏 회장은 정부의 재정 적자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면서 재정 적자 축소 조치를 두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의회는 그 일을 안 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03057152071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에서 올해 말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오는 4일 예정된 이사회에서 그레그 아벨 버크셔 비(非)보험 부문 부회장이 올해 말부터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르도록 추천하겠다고 밝혔다.
버핏 회장은 지난달 증시에서 나타난 기록적인 급락에 관해서는 본인이 버크셔를 인수한 뒤로 회사에 근본적인 문제가 없는데도 주가가 매우 짧은 기간에 반토막 난 일이 세 번이나 있었다면서 "지금은 극적인 베어마켓(약세장)이나 그런 게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건 그냥 주식시장의 한 부분"이라면서 "시장이 하락할 경우 겁먹고, 시장이 오를 때 흥분하는 사람이라면 주식시장은 참여하기에 끔찍한 곳이다. 특별히 비판하려는 의도는 아니고 사람들이 감정이 있다는 걸 알지만, 감정이 투자를 좌우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버핏 회장은 정부의 재정 적자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면서 재정 적자 축소 조치를 두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의회는 그 일을 안 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03057152071
연합뉴스
버핏, 60년만에 은퇴 "연말 물러날것…시장에 겁먹지 말아야"(종합2보)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60...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위) 워렌 버핏 같은 사람이 다시 나오기 힘든 세 가지 이유 (WSJ)
이미 많은 언론이 보도했지만, 워렌 버핏이 오늘 주총 마지막에 사실상 은퇴 선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3,400억달러나 되는 버크셔의 막대한 현금이 후계자인 그렉 아벨의 가장 큰 무기가 될 것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WSJ에서 버핏을 기리는 통찰력 높은 기사가 실려서 한 번 요약해 봤습니다. 투자자 분들께 감히 강력 추천드려 봅니다.
=======================
워렌 버핏은 실로 불세출의 투자자. 이런 사람이 다시 나오기 힘든 세 가지 이유가 있음
첫째, 버핏의 성향(person)임. 버핏은 똑똑한 사람이지만 모든 시간을 전적으로 주식시장에 쏟아 붓다시피 한 "주식에 미친 사람(the stock-intoxicated man)"임.
버핏의 성공은 일반적인 사회생활이나 가정생활을 포기하다시피 해서 얻은 희생의 결과물임. 연례보고서를 읽으며 코를 박고 집안을 돌아다니다가 가구에 부딪힐 뻔한 것은 다반사요, 가족과 친구들이 왔는지 가는지도 몰랐음.
아이들을 공원에 데리고 나가도 버핏은 벤치에 앉아 재무제표를 읽었음. 육체적으로는 공원에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자기만의 세계에 갖혀 손실 이월 공제나 상각에 대해 집착하고 있었음.
하지만 그것을 고통스러워한 것이 아니라 너무나도 즐겼음. 그것이 버핏의 가장 독특한 점임.
그의 기억력은 거의 초자연적 수준인데, 기자가 몇년전 전화 인터뷰에서 어떤 책에 대해 언급하자, 자기도 50년 전에 그 책을 읽었다면서 어떤 구절을 인용했는데, 정말 찾아보니 버핏이 말했던 그대로의 문장이 써 있어 소름 끼쳤던 적이 있었음. 아마도 70년간 10만개가 넘는 재무제표를 읽었을 것으로 추정됨.
그러다보니 그는 거의 인간 AI라 할 정도로 모든 정보를 받아들였고, 그것을 패턴화해서 인식하는 능력이 있음.
둘째, 시기적 행운(period)임. 대공황이 발생한 1930년 경제와 시장이 바닥이었을 때 태어났고, 우연히도 그곳이 자본시장의 첨병인 미국이었음. 그리고 우연히도 가치투자의 선구자인 벤저민 그레이엄의 지도를 받았음.
본인도 자기는 "난소복권"에 당첨된 사람이라고 이야기하긴 하지만 ETF도 없고 퇴직연금도 없었던 시기, 아무도 주식시장에 주목하지 않았을 때 숨겨진 중소형주들을 발굴해 초과 성과를 냈음.
그러나 셋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남의 돈을 받지 않고 내부 현금흐름을 묶어 가두리 양식장(package)을 만들었다는 것임.
대부분의 유명한 펀드들은 "경기순응적 (Procyclicality)" 저주에서 벗어나기 힘듬.
시장이 좋을 때 돈이 들어오다보니 그 돈이 주식을 비싸게 사 고점을 만들고, 시장이 하락할 때 환매가 들어오니 쌀 때 주식을 팔아 제끼게 되는 저주임.
그러나 버크셔의 현금은 유일하게 "내부"에서 창출됨. 새로운 투자자에게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 버크셔 주식을 판다해도 그 것은 투자자들끼리 주고 받는 것임. 계열사들의 현금은 흘러흘러 지주사인 버크셔로 고이게 됨
이런 독특한 구조는 그 어떤 전문 투자자도 누리지 못하는 강력한 이점임. 버크셔가 보유한 3,300억달러의 보유 현금은 다시 보기 힘든 강력한 무기가 될 것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why-there-will-never-be-another-warren-buffett-2b5fa268?mod=WSJ_home_mediumtopper_pos_2
이미 많은 언론이 보도했지만, 워렌 버핏이 오늘 주총 마지막에 사실상 은퇴 선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3,400억달러나 되는 버크셔의 막대한 현금이 후계자인 그렉 아벨의 가장 큰 무기가 될 것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WSJ에서 버핏을 기리는 통찰력 높은 기사가 실려서 한 번 요약해 봤습니다. 투자자 분들께 감히 강력 추천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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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은 실로 불세출의 투자자. 이런 사람이 다시 나오기 힘든 세 가지 이유가 있음
첫째, 버핏의 성향(person)임. 버핏은 똑똑한 사람이지만 모든 시간을 전적으로 주식시장에 쏟아 붓다시피 한 "주식에 미친 사람(the stock-intoxicated man)"임.
버핏의 성공은 일반적인 사회생활이나 가정생활을 포기하다시피 해서 얻은 희생의 결과물임. 연례보고서를 읽으며 코를 박고 집안을 돌아다니다가 가구에 부딪힐 뻔한 것은 다반사요, 가족과 친구들이 왔는지 가는지도 몰랐음.
아이들을 공원에 데리고 나가도 버핏은 벤치에 앉아 재무제표를 읽었음. 육체적으로는 공원에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사실은 자기만의 세계에 갖혀 손실 이월 공제나 상각에 대해 집착하고 있었음.
하지만 그것을 고통스러워한 것이 아니라 너무나도 즐겼음. 그것이 버핏의 가장 독특한 점임.
그의 기억력은 거의 초자연적 수준인데, 기자가 몇년전 전화 인터뷰에서 어떤 책에 대해 언급하자, 자기도 50년 전에 그 책을 읽었다면서 어떤 구절을 인용했는데, 정말 찾아보니 버핏이 말했던 그대로의 문장이 써 있어 소름 끼쳤던 적이 있었음. 아마도 70년간 10만개가 넘는 재무제표를 읽었을 것으로 추정됨.
그러다보니 그는 거의 인간 AI라 할 정도로 모든 정보를 받아들였고, 그것을 패턴화해서 인식하는 능력이 있음.
둘째, 시기적 행운(period)임. 대공황이 발생한 1930년 경제와 시장이 바닥이었을 때 태어났고, 우연히도 그곳이 자본시장의 첨병인 미국이었음. 그리고 우연히도 가치투자의 선구자인 벤저민 그레이엄의 지도를 받았음.
본인도 자기는 "난소복권"에 당첨된 사람이라고 이야기하긴 하지만 ETF도 없고 퇴직연금도 없었던 시기, 아무도 주식시장에 주목하지 않았을 때 숨겨진 중소형주들을 발굴해 초과 성과를 냈음.
그러나 셋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남의 돈을 받지 않고 내부 현금흐름을 묶어 가두리 양식장(package)을 만들었다는 것임.
대부분의 유명한 펀드들은 "경기순응적 (Procyclicality)" 저주에서 벗어나기 힘듬.
시장이 좋을 때 돈이 들어오다보니 그 돈이 주식을 비싸게 사 고점을 만들고, 시장이 하락할 때 환매가 들어오니 쌀 때 주식을 팔아 제끼게 되는 저주임.
그러나 버크셔의 현금은 유일하게 "내부"에서 창출됨. 새로운 투자자에게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 버크셔 주식을 판다해도 그 것은 투자자들끼리 주고 받는 것임. 계열사들의 현금은 흘러흘러 지주사인 버크셔로 고이게 됨
이런 독특한 구조는 그 어떤 전문 투자자도 누리지 못하는 강력한 이점임. 버크셔가 보유한 3,300억달러의 보유 현금은 다시 보기 힘든 강력한 무기가 될 것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https://www.wsj.com/finance/investing/why-there-will-never-be-another-warren-buffett-2b5fa268?mod=WSJ_home_mediumtopper_pos_2
The Wall Street Journal
Why There Will Never Be Another Warren Buffett
Three things combined to make Buffett, the stock-intoxicated man, an unrivaled investor.
뷰스컴퍼니_25년_4월_올리브영_다이소_뷰티_인사이트_1.pdf
4.8 MB
2025년 4월 올리브영 & 다이소 트렌드 리포트
*출처: 뷰스컴퍼니
*출처: 뷰스컴퍼니
Forwarded from 루팡
Google Gemini 일일 활성 사용자 수
그래프 상의 추세를 보면, 2025년 2월부터 급격한 성장이 시작
전반적으로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프 상의 추세를 보면, 2025년 2월부터 급격한 성장이 시작
전반적으로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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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 '워런 버핏' 은퇴
-최종 수익률 550만2,284%
-최종 수익률 550만2,284%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인터넷/게임
오픈AI, 영리법인 전환 철회…"비영리 조직이 계속 통제"
오픈AI는 "회사 구조를 공익법인(Pu으로 개편해도 비영리 조직이 전체 사업 통제권을 유지하게 된다"고 밝힘
블룸버그는 오픈AI가 올해 연말까지 영리 법인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주요 투자자인 소프트뱅크 그룹은 총 투자액을 30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줄일 수 있으며, 오픈AI는 이 투자액 삭감분을 채우기 위해 추가 투자자를 모색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음
https://naver.me/xNLa7ws1
오픈AI는 "회사 구조를 공익법인(Pu으로 개편해도 비영리 조직이 전체 사업 통제권을 유지하게 된다"고 밝힘
블룸버그는 오픈AI가 올해 연말까지 영리 법인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주요 투자자인 소프트뱅크 그룹은 총 투자액을 30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줄일 수 있으며, 오픈AI는 이 투자액 삭감분을 채우기 위해 추가 투자자를 모색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음
https://naver.me/xNLa7ws1
Naver
오픈AI, 영리법인 전환 철회…"비영리 조직이 계속 통제"
前직원·시민단체·노벨상수상자등 반대 커지자 계획 변경 올트먼 "우리 사명 실현에 집착"…머스크 소송 관련성 일축 김태종 특파원 =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영리 법인으로 전환하려던 계획을 사실상 철회했다. 오픈AI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갑툭튀 스러웠지만 너무나도 차근차근 잘하고 있는 토스쇼핑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708886642166952&mediaCodeNo=257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708886642166952&mediaCodeNo=257
이데일리
'쿠팡·네이버 이은 제3의축' 토스쇼핑, 핵심 경쟁력은
토스가 이달 토스쇼핑 대규모 개편을 단행한다. 판매자 수수료 부담 완화, 자동 타깃팅 광고, 초개인화 UX(고객 경험) 적용 등 핵심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며 커머스 산업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금융에서 출발한 플랫폼이 유통업계에 던지는 도전장이다. 박웅...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에이피알 퀵 업데이트 드립니다. 2분기 톤도 자신감 있으시네요 😊 맛점하세요!
⚡️에이피알 1Q25 Re 컨퍼런스콜
[연결 기준]
매출액 2,660억원 (YoY +78.6%)
영업이익 546억원 (YoY +96.5%)
OPM 20.5%(YoY 1.9%p)
성수기 4분기 매출을 넘어서 압도적 실적 성장세
브랜드 인지도 상승하며 글로벌 성장에서 성장
[화장품/뷰티 부문]
매출액 1,650억원 (YoY +152.3%)
메디큐브 화장품 매출은 YoY 203% 폭발적인 성장
[뷰티 디바이스 부문]
매출액 909억원 (YoY +36.2%)
부스터프로 미니 미국, 일본 글로벌 런칭
[지역별 매출]
해외 전체 1,893억원 (YoY 186%)
한국: 매출액 767억원 (YoY -7.3%)
미국: 매출액 709억원 (YoY +186.5%)
일본: 매출액 293억원 (YoY +198.3%)
중화권: 매출액 284억원 (YoY +39.4%)
기타: 매출액 607억원 (YoY +441.9%)
해외 비중은1Q24 44% -> 1Q25 71%
한국은 뷰티 시장이 성숙해 안정적인 사업이 유지되고 있으며, 패션 부문은 역성장 중임.
미국은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진출 이후 제품 효과가 입증되면서 소비자 중심의 자발적 바이럴이 확산되고 있음.
일본은 3월 메가와리 기간 중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함.
중화권은 중국, 홍콩, 대만 전 지역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기타 지역은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라 고성장세를 지속 중이며, 전년 대비 442%의 폭발적인 성장 기록
#QnA
Q. 패션 부문 손실 금액 / 뷰티와 디바이스 각각 수익성
패션 부문에서는 약 30억 원 중반대 손실이 발생함.
올해부터는 발주량과 스타일 수를 줄이고 있어, 앞으로 패션 부문 매출은 감소하겠지만 손실액도 전체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
뷰티와 디바이스의 상세 수익성은 잠정 공시 기준이어서 별도로 준비되어 있지 않음.
Q. 마케팅비 및 운반비 비중. 미국 & 일본 상세 비용
전사 기준 마케팅비는 매출의 18%, 운반비는 9%를 차지함. 마케팅비는 전년 대비 2%p 감소했고, 운반비는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함.
미국 및 일본의 상세 비중은 공유가 어려움.
Q. 기타 내 유럽 / B2B 성장 비중
기타 부문 내 B2B 비중은 90% 이상임.
유럽향 B2B 매출은 증가 중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 전망
Q. 미국) 월별 1/2/3월 매출 트렌드 및 관세 앞두고 사재기 트렌드 여부
월별 수치는 제공이 어렵지만, 미국 트렌드는 관세 발표 전후 모두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
1분기 기준으로는 3월이 프로모션 영향으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함.
관세로 인한 사재기 효과는 아님. 2분기 역시 견조한 매출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Q. 일본) 오프라인 3천 개 입점 목표 중 달성 정도
정확한 수치는 어렵지만, 일본 오프라인 입점은 아직 매우 초기 단계로, 현재 목표 대비 1천 개 미만 매장에 입점된 상태임. 2분기부터 B2B 오프라인 입점을 시도 중임.
매장 수가 늘지 않는 이유는 일본 전략이 느려서가 아니라, 글로벌 전체 수요 급증으로 인해 SKU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매장 입점 수는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임.
Q. B2B 매출 셀스루 데이터 업데이트
현재 셀스루 데이터는 별도로 준비된 것이 없음.
다만, B2B 매출은 글로벌 전역에서 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100개국 이상 다양한 오프라인 및 홀세일 채널에서 매출이 증가 중임.
Q. 물류비 감소 원인 – 물류 효율화인지, 선제적 출하 때문인지?
1분기 물류비는 기존 9.5%에서 9.0%로 소폭 감소했으나, 유의미한 개선으로 보기는 어려움.
매출이 많이 올라가는 만큼 해외에 대량 선적 보내는 중
에어 비용은 1분기에는 많이 없었을 것으로 판단 중
Q. B2B) 마케팅 비중 감소에 영향 주었는지? 2분기 마케팅 비용 계획
전체 판관비가 레버리지 효과로 감소하면서 마케팅 비중도 낮아진 것으로 보임.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광고 집행을 지속하고 있음. 마케팅비 비중은 유사하거나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있음
Q. B2B) 4~5월 매출 추이
1분기와 유사하게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B2B 외 다른 부문들도 대부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
Q. 달러 노출도 및 금융수익 증가의 달러 영향 여부
미국 매출은 전체의 약 27%를 차지함.
지역별 매출은 대부분 현지 통화 기준으로 발생하며, 환효과는 미국 손익 기준 0.5% 미만으로 추산됨.
매출원가는 한국 기준이지만, 기타 비용은 대부분 달러로 집행되기 때문에 환율에 연동되는 구조임.기타 국가들은 현지 통화로 인식. 금융수익은 환효과 보다는 다양한 금융상품 운용에 따른 금리 수익이며, 1분기 기타 금융수익은 약 40억 원 발생함.
Q. 연간 가이던스 OPM 17~18%에서 상향 계획
이전 컨콜에서 매출 1조 원, 영업이익 1,700~1,800억 원 수준의 가이던스를 제시함.
현재 시점에서 공식적인 변경은 없지만, 하반기 사업 계획을 감안하면 초과 달성 가능성이 높음.
내부적으로는 더 높은 목표를 추진 중임.
Q. 디바이스 판매량 지역별 브레이크다운 및 2분기 전망
1Q25 디바이스 판매량은 59만 대로 분기 기준 최대치 기록.
지역별 상세 판매 데이터는 현재 컨콜에서 제공 어려움.
화장품 수요가 늘고 있으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 디바이스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음.
하반기에는 디바이스 신제품 출시 예정이며, 신제품 중심으로 마케팅 진행 예정.
Q. 주요국 일본/미국/한국 전반적인 2분기 전망
2분기 및 3분기는 일반적으로 비수기이지만, 월별 매출 흐름이 양호해 2분기 전망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Q. 중화권) 매출 성장 배경 및 도우인 샵 메디큐브 판매 관련 소비 트렌드 변화 여부
중국 전역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많이 상승했고, 소비 트렌드도 개선 중임.
다만, 중화권에서 미국·일본처럼 효과가 나타나는지는 좀 더 추이를 지켜볼 필요 있음.
⚡️에이피알 1Q25 Re 컨퍼런스콜
[연결 기준]
매출액 2,660억원 (YoY +78.6%)
영업이익 546억원 (YoY +96.5%)
OPM 20.5%(YoY 1.9%p)
성수기 4분기 매출을 넘어서 압도적 실적 성장세
브랜드 인지도 상승하며 글로벌 성장에서 성장
[화장품/뷰티 부문]
매출액 1,650억원 (YoY +152.3%)
메디큐브 화장품 매출은 YoY 203% 폭발적인 성장
[뷰티 디바이스 부문]
매출액 909억원 (YoY +36.2%)
부스터프로 미니 미국, 일본 글로벌 런칭
[지역별 매출]
해외 전체 1,893억원 (YoY 186%)
한국: 매출액 767억원 (YoY -7.3%)
미국: 매출액 709억원 (YoY +186.5%)
일본: 매출액 293억원 (YoY +198.3%)
중화권: 매출액 284억원 (YoY +39.4%)
기타: 매출액 607억원 (YoY +441.9%)
해외 비중은1Q24 44% -> 1Q25 71%
한국은 뷰티 시장이 성숙해 안정적인 사업이 유지되고 있으며, 패션 부문은 역성장 중임.
미국은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진출 이후 제품 효과가 입증되면서 소비자 중심의 자발적 바이럴이 확산되고 있음.
일본은 3월 메가와리 기간 중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함.
중화권은 중국, 홍콩, 대만 전 지역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기타 지역은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라 고성장세를 지속 중이며, 전년 대비 442%의 폭발적인 성장 기록
#QnA
Q. 패션 부문 손실 금액 / 뷰티와 디바이스 각각 수익성
패션 부문에서는 약 30억 원 중반대 손실이 발생함.
올해부터는 발주량과 스타일 수를 줄이고 있어, 앞으로 패션 부문 매출은 감소하겠지만 손실액도 전체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
뷰티와 디바이스의 상세 수익성은 잠정 공시 기준이어서 별도로 준비되어 있지 않음.
Q. 마케팅비 및 운반비 비중. 미국 & 일본 상세 비용
전사 기준 마케팅비는 매출의 18%, 운반비는 9%를 차지함. 마케팅비는 전년 대비 2%p 감소했고, 운반비는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함.
미국 및 일본의 상세 비중은 공유가 어려움.
Q. 기타 내 유럽 / B2B 성장 비중
기타 부문 내 B2B 비중은 90% 이상임.
유럽향 B2B 매출은 증가 중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 전망
Q. 미국) 월별 1/2/3월 매출 트렌드 및 관세 앞두고 사재기 트렌드 여부
월별 수치는 제공이 어렵지만, 미국 트렌드는 관세 발표 전후 모두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
1분기 기준으로는 3월이 프로모션 영향으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함.
관세로 인한 사재기 효과는 아님. 2분기 역시 견조한 매출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Q. 일본) 오프라인 3천 개 입점 목표 중 달성 정도
정확한 수치는 어렵지만, 일본 오프라인 입점은 아직 매우 초기 단계로, 현재 목표 대비 1천 개 미만 매장에 입점된 상태임. 2분기부터 B2B 오프라인 입점을 시도 중임.
매장 수가 늘지 않는 이유는 일본 전략이 느려서가 아니라, 글로벌 전체 수요 급증으로 인해 SKU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매장 입점 수는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임.
Q. B2B 매출 셀스루 데이터 업데이트
현재 셀스루 데이터는 별도로 준비된 것이 없음.
다만, B2B 매출은 글로벌 전역에서 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100개국 이상 다양한 오프라인 및 홀세일 채널에서 매출이 증가 중임.
Q. 물류비 감소 원인 – 물류 효율화인지, 선제적 출하 때문인지?
1분기 물류비는 기존 9.5%에서 9.0%로 소폭 감소했으나, 유의미한 개선으로 보기는 어려움.
매출이 많이 올라가는 만큼 해외에 대량 선적 보내는 중
에어 비용은 1분기에는 많이 없었을 것으로 판단 중
Q. B2B) 마케팅 비중 감소에 영향 주었는지? 2분기 마케팅 비용 계획
전체 판관비가 레버리지 효과로 감소하면서 마케팅 비중도 낮아진 것으로 보임.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광고 집행을 지속하고 있음. 마케팅비 비중은 유사하거나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있음
Q. B2B) 4~5월 매출 추이
1분기와 유사하게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B2B 외 다른 부문들도 대부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
Q. 달러 노출도 및 금융수익 증가의 달러 영향 여부
미국 매출은 전체의 약 27%를 차지함.
지역별 매출은 대부분 현지 통화 기준으로 발생하며, 환효과는 미국 손익 기준 0.5% 미만으로 추산됨.
매출원가는 한국 기준이지만, 기타 비용은 대부분 달러로 집행되기 때문에 환율에 연동되는 구조임.기타 국가들은 현지 통화로 인식. 금융수익은 환효과 보다는 다양한 금융상품 운용에 따른 금리 수익이며, 1분기 기타 금융수익은 약 40억 원 발생함.
Q. 연간 가이던스 OPM 17~18%에서 상향 계획
이전 컨콜에서 매출 1조 원, 영업이익 1,700~1,800억 원 수준의 가이던스를 제시함.
현재 시점에서 공식적인 변경은 없지만, 하반기 사업 계획을 감안하면 초과 달성 가능성이 높음.
내부적으로는 더 높은 목표를 추진 중임.
Q. 디바이스 판매량 지역별 브레이크다운 및 2분기 전망
1Q25 디바이스 판매량은 59만 대로 분기 기준 최대치 기록.
지역별 상세 판매 데이터는 현재 컨콜에서 제공 어려움.
화장품 수요가 늘고 있으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이 디바이스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음.
하반기에는 디바이스 신제품 출시 예정이며, 신제품 중심으로 마케팅 진행 예정.
Q. 주요국 일본/미국/한국 전반적인 2분기 전망
2분기 및 3분기는 일반적으로 비수기이지만, 월별 매출 흐름이 양호해 2분기 전망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Q. 중화권) 매출 성장 배경 및 도우인 샵 메디큐브 판매 관련 소비 트렌드 변화 여부
중국 전역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많이 상승했고, 소비 트렌드도 개선 중임.
다만, 중화권에서 미국·일본처럼 효과가 나타나는지는 좀 더 추이를 지켜볼 필요 있음.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인터넷/게임
OpenAI, B2B 채택 가속화
OpenAI는 기업의 AI 지출 확보 경쟁에서 경쟁사보다 훨씬 앞서고 있음
4월 기준으로 미국 기업의 32.4%가 OpenAI AI 모델, 플랫폼 및 도구에 대한 구독료 지불(1월 18.9%, 3월의 28%)
지난 달 기준 Anthropic의 제품을 구독한 기업은 8%(1월 4.6%)에 불과. 구글 AI 구독은 2월의 2.3%에서 4월의 0.1%로 감소
Ramp AI 지수는 완벽한 척도는 아님.약 30,000개 기업의 데이터 샘플 수치화. 판매자 이름과 품목 세부 정보 사용 AI 제품과 서비스 식별하기에 다른 비용에 묶인 지출 놓칠 가능성 높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OpenAI가 B2B 시장을 장악하고 있음은 시사
https://techcrunch.com/2025/05/10/openais-enterprise-adoption-appears-to-be-accelerating-at-the-expense-of-rivals/
OpenAI는 기업의 AI 지출 확보 경쟁에서 경쟁사보다 훨씬 앞서고 있음
4월 기준으로 미국 기업의 32.4%가 OpenAI AI 모델, 플랫폼 및 도구에 대한 구독료 지불(1월 18.9%, 3월의 28%)
지난 달 기준 Anthropic의 제품을 구독한 기업은 8%(1월 4.6%)에 불과. 구글 AI 구독은 2월의 2.3%에서 4월의 0.1%로 감소
Ramp AI 지수는 완벽한 척도는 아님.약 30,000개 기업의 데이터 샘플 수치화. 판매자 이름과 품목 세부 정보 사용 AI 제품과 서비스 식별하기에 다른 비용에 묶인 지출 놓칠 가능성 높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OpenAI가 B2B 시장을 장악하고 있음은 시사
https://techcrunch.com/2025/05/10/openais-enterprise-adoption-appears-to-be-accelerating-at-the-expense-of-rivals/
TechCrunch
OpenAI's enterprise adoption appears to be accelerating, at the expense of rivals | TechCrunch
OpenAI appears to be pulling well ahead of rivals in the race to capture enterprises' AI spend, according to transaction data from fintech firm Ramp.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12 17:49:58
기업명: 인터로조(시가총액: 3,291억)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제목 : (주)인터로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주)인터로조의 '25.03.27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의 종합적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5.05.13부터 동사 주권의 매매거래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29007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610
기업명: 인터로조(시가총액: 3,291억)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제목 : (주)인터로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주)인터로조의 '25.03.27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제3호의 종합적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5.05.13부터 동사 주권의 매매거래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29007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