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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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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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인시대
한국 비상장 황제주, 아이아이컴바인드

한국 토종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탬버린즈를 판매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국내외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매출과 영업이익이 급증했고 해외 실적도 빠르게 늘고 있다. 차별화된 제품 디자인과 공간 중심 브랜딩 전략, 브랜드·모델과의 협업 등이 매출을 견인한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33233?sid=101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글로벌텍스프리 2025 1Q 실적 코멘트]

DS투자증권 김수현

■ 결론
1. 계엄에 따른 1,2월 매출 부진에도 선방
2. 초성수기 진입
→ 3월부터 매출 100억원 회복, 마진율 20%대 진입, 4월 매출 MoM 20% 성장 추정
3. 중국인 단체 관광객 비자 면제 등 이벤트 여전히 남아 있음
4. 조정시 매수 추천
5. 올해 연간 연결 매출 1,600억, 영업이익 300억 추정치 변화 없음

■ 실적
1Q 연결 매출 343억 (+38% YoY) / 51억(+ 62% YoY, OPM 14.8%)
→ 계엄으로 인해 1월 매출 부진했으나 3월부터 본격적인 회복

① 텍스 리펀드 사업부문 (국내 + 해외)
→ 매출 293억 / 51억

1) GTF(국내) – 매출 251억 (+55% YoY) / 영업이익 44.2억(+ 103% YoY)

- 1분기 기준 사상 최대실적 달성

3월 이후 본격적인 외국인 관광객수 (3월 : 161만명) 및 구매력 증가
- 외국인 관광객 구매력(환급 매출 분기 기준) YoY 35.7% 증가(대부분 국가 구매력 증가)
: 중국 49.0%, 대만 48.8%, 미국 41.0%, 일본 11.0% YoY 증가 추세

<< 3월 매출 100억대, OPM 20%대>>
<<4월 매출 120억 이상 추정, OPM 23% 추정>>
→ 올리브영 판매수수료율 증가로 인해 최소 월 매출 90~100이상 달성해야 마진율 20%대 가능
→ 올해 연간으로 보면 월 매출 100억원 이하로 나올 가능성은 희박

2) GTF(싱가폴) 매출 35.5억 / 영업이익 6.7억

3) GTF(일본) 매출 6.3억 / 영업이익 0.4억(카운터 운영 인력 추가 채용 인건비)

② 자회사(스와니코코,핑거스토리) 매출 50억 / 영업손실 -1억

③ 세전순이익 – 66.6억
<< 영업이익 대비 세전(경상)이익 플러스(+)로 전환, 일시적 영업외 비용 대폭 감소 >>

1) 기타 주요 수익 및 비용
가. 금융수익 40억 – 자회사 투자주식 처분이익(30억) 외
나. 금융비용 18억 – 자회사 투자주식 평가손실(16억) 등
다. 기타비용 7억 – 지분법 손실(5억) 등

*상기내용은 리서치센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율촌화학 실적 서프라이즈

• 2017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억 돌파
★ 삼양식품(003230): '황제주'의 탄생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1분기 영업이익 1,34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6%, +28% 상회
- 불닭볶음면의 글로벌 판매량 증가와 지역 믹스 개선, 현지통화 강세 등에 기인(1Q25 OPM 25.3%)
- 중국법인 매출액은 1,215억원(+25%QoQ/+32%YoY)으로, 춘절 물량 판매 영향과 위안화 강세 영향이 반영되면서, 매출 증가세가 가파르게 증가
- 미국법인 매출액은 1,321억원(+5%QoQ/+76%YoY)으로, 코스트코 중심의 메인스트림 채널 판매 증가와 달러 강세 영향으로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

2) 글로벌 공급 능력 상향으로 실적 개선 지속 전망
- 밀양 2공장이 완공되면서, 글로벌 공급 부족 현상에 대한 대응이 원활해지면, 판매량 증가와 지역 믹스 개선이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
- 미국은 코스트코/월마트/크로거/타겟 등을 중심으로 판매량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유럽은 네덜란드와 독일의 메인스트림 채널에서 회전율이 상승하며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
- 특히 불닦볽음면의 글로벌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이탈리아/프랑스의 메인스트림 채널 진출이 활발해지고, 중국 시장에서도 동사 제품에 대한 관심이 환기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올해 상반기에 주력 경쟁사(Toyo Suisan, 농심 등)들이 미국과 한국 시장 등에서 가격 인상을 단행한 상황이기 때문에, 중기적으로 동사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확보 여력도 추가로 확대될 여지가 있음

3)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40만원으로 상향

★ 보고서: bit.ly/4mje3Pu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jpark_sobi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마이크로소프트(MS)가 대규모 해고를 예고한 가운데 해고 대상의 절반가량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종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면서 AI발 인력 조정이 본격화한 것이다. 업계에서는 향후 단순한 코딩 직무는 AI가 대체 가능한 만큼, 개발자의 역량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5/16/X3JFCA57QVALPK35C47KTJLQ7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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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40대부터 실전인 이유
-격차는 복리로 벌어진다.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30대까지는 서로 비슷한 대학나오고 비슷한 대기업에 취업하여 비슷한 생활 수준을 지내던 친구들 사이도

40대가 되면 30대에 재테크를 어떻게 했는지 유무에 따라 격차가 상당히 벌어지게 됩니다.

친한 친구사이라도 자산격차가 발생하면 서로 달라진 상황에서 현실적인 공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기 시작하고 50대가 되면 더 심해질거 생각드네요.

그렇기에 재테크는 무조건 빨리 시작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2024년 주요 카페 프랜차이즈 실적

메가커피, 컴포즈 영업이익률이 놀랍네요.
Forwarded from SNEW스뉴
유·아동복 스타트업 차일디는 2024년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하며, 창업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유·아동복 1위 이커머스 플랫폼인 뉴키즈온도 전년 대비 11% 증가한 매출액 50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6억원에서 45억원으로 73% 증가했다.

두 기업이 호실적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온라인몰 중심의 유통 전략 때문으로 분석된다.

https://biz.chosun.com/industry/business-venture/2025/05/17/BJQTRHHXGFDK5MKOHD2T5KOH5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크래프톤 주식소각결정 공시

보통주 : 530,723주
예정금액 : 1,790억
시총대비 : 0.98%
예정일자 : 2025-05-23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9800229
크래프톤 주식소각결정 공시

보통주 : 530,723주
예정금액 : 1,790억
시총대비 : 0.98%
예정일자 : 2025-05-23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980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