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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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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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뉴스케일파워 시총 100억 달러 돌파…두산·삼성 투자 성과
- 미국 SMR 기업 뉴스케일파워가 상장 3년 만에 시가총액 100억 달러를 넘어섰다.
- 주가는 35.52달러로 마감하며 52주 최고가에 근접,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원전 산업 활성화를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관련 주가 급등했다.
- 뉴스케일파워는 미국 에너지부 지원을 받아 SMR을 개발 중이며, 1기당 77㎿ 규모다.
- 두산과 삼성의 선제 투자로 이번 기업 성장의 결실을 거두게 됐다는 평가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7519
Forwarded from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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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xAI가 Telegram과 파트너십을 맺어 Grok을 Telegram의 10억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제공

Telegram은 이번 계약을 통해 현금과 지분 형태로 3억 달러를 받고, Telegram 플랫폼을 통해 판매된 xAI 구독 수익의 50%도 받게 됩니다. 1년간 유효한 이 계약에는 Grok이 Telegram 앱에 완전히 통합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독] 삼성 차세대 D램 수율 개선…전영현 '설계변경 초강수' 빛났다

- 이달 설계변경 1호 웨이퍼 나와
- 작년 5월 취임후 원점 재검토 지시
- 성능 실험서 50~70% 수율 확보
- HBM용은 제조에 시간 걸릴 듯
- 하반기 P4 투자 늘려 양산 준비
- 10나노 7세대 시험라인 설치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2GSZK06IGN
26살에 스탠포드MBA를 졸업하고 PE안가고 작은 회사 영끌로 인수해서 직접 오퍼레이션해서 키워냄. 이후로 자기 경험을 복붙하기 위해 Alpine Investors라는 바이아웃펀드 설립, MBA를 갓 졸업한 20대들을 C레벨로 투입해서 경영을 맡김. 재밌는 케이스네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XR_lygI2Nj4R0o1FZs4FvOwsAgkpb_k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 공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양산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생산 제품은 롱셀(Long Cell) 기반 ESS 전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로 파우치형이다. 테라젠, 델타 등 고객사에 공급이 확정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애초 미국 애리조나 신공장에서 2026년부터 ESS용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었으나,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던 미시간 공장 일부 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해 시기를 앞당겼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등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ESS 수요가 빠르게 늘고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Zz698Gv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해외시장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올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국내시장에서의 성장성 둔화도 불가피해지자 특단의 조치를 단행한 것이다.』

→ 광고 이외에 매출원이 전혀 없어서 사이즈를 키우지 못하면 추가적인 성장은 불가능.

플랫폼 회원수는 4300만명인데 돈 내고 쓰는 사람은 0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92302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81418?sid=101
(연간 영업익 1000억 노리는 당근, 최종 목표는 몸값 10조에 상장)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2026년까지 광고 전 과정을 AI로 완전 자동화 목표 – WSJ 보도

메타 플랫폼스(META.O)는 내년 말까지 기업들이 AI 도구만으로 광고를 생성하고 타겟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메타의 소셜미디어 앱은 전 세계에서 3.43억 명의 고유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AI 기반 도구는 맞춤형 광고 버전 생성, 이미지 배경 처리, 영상 광고 자동 조정 등을 지원해 광고주들에게 높은 수익성을 제공합니다.


AI로 광고 전과정 자동화
WSJ에 따르면, 브랜드는 제품 이미지와 예산만 제공하면, 메타의 AI가 이미지, 영상, 텍스트가 포함된 광고를 자동 생성하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상에서 사용자 타겟팅 및 예산 할당까지 전부 수행합니다.

또한, 지리 위치 등 사용자 특성에 따라 광고 내용을 실시간으로 다르게 보여주는 기능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CEO 마크 저커버그 발언
메타 측은 로이터에 “광고에 AI를 적용하겠다는 저커버그 CEO의 기존 발언”을 재차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습니다:

기업들은 대규모로 측정 가능한 결과를 내는 AI 제품을 원하고 있으며, 메타는 이를 위해 광고주가 목표 설정, 예산 배정 등을 하면 플랫폼이 나머지를 자동 처리하는 AI 종합 솔루션(one-stop shop)을 구축할 계획이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meta-aims-fully-automate-advertising-with-ai-by-2026-wsj-reports-2025-06-02/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율촌화학 컨콜 요약(받)

컨콜일시 : 25.05.29(목) 14:00


1. 251Q 실적
     - 영업이익 100억원
     - 얼티엄셀즈 계약해지 보상금 수령에 따른
        일회성 이익 포함
     - 전 사업부의 턴어라운드

2. 파우치필름 가이던스(연간)
     - 2025년 매출 1,000억 예상
     - 2030년 매출 7,000억+알파

3. QnA

* 2030년 가이던스 7,000억원+알파는 내부 의지치지만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치이다. 얼티엄셀즈 물량이 계약해지로 배제되었음에도 LG엔솔의 공장 사이트와 케파만
체크해봐도 가능할 것임을 추정할 수 있다. 앞으로 추가 고객사가 붙고 배터리 업황이 회복되면서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 현재 당사의 183 파우치필름은 배터리의 제품 안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킨 신제품으로 LG엔솔은 올해 기존 153이 아닌 183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 기존 153은 일본 DNP, 쇼와덴코가 대부분 납품했다. 183이 채택되면서 당사의 점유율은 향후 계속해서 늘 것이다. 두께 안정성, 성형성에서의 장점이 배터리 성능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와 맞아 떨어진다. 유일한 대안이다.

* 올해 전체 가이던스는 제공할 수 없다. 작년보다 매출, 영익이 는 것은 1Q로 확인하셨을 것이고 올해는 무조건 좋다. 회사는 대략적으로 올해 파우치필름은 1,000억원정도로 예상하고 있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앞으로 26년, 27년 매출을 봐달라.

* 평택 포승공장은 최초에는 얼티엄셀즈 대응용이었지만, 계약은 해지됐고 다른 고객사향으로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다. 포승은 현재 2라인. 1라인은 승인시점이 다 됐다. 2라인은 내년쯤으로 본다.

* EV와 ESS의 이익률은 비슷하다. 타겟 마진율은 두자리수다. 현 시점에서는 EV향 매출이 ESS보다 많다. 하지만 시장 상황이 달라지면서 ESS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 고객사 포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ESS 시장을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관계로 다음 컨콜에 보강해서 이야기하겠다.

반도체소재>>
현 시점에서 당사 사업부문에서 가장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것은 파우치 필름이다. 회사는 내부적으로 주력 비즈니스는 파우치필름으로 보는데 외부에서는 반도체 소재로 보는 것 같다.

반도체 소재는 고객사와의 영업비밀이 워냑 많아서 말해줄 수 없다. 잘 준비하고 있다.  상세한 것은 말해줄 수 없는 점 양해 바란다.

앞으로 진행 상황에 따라 반도체 소재와 파우치필름 중 각광받을 사업부문이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정리]

2030년 가이던스 제시

    :  기존 라면봉지 5,000억원
       + 파우치필름 7,000억원(보수적 추정치)
매출 1.3조 영익 1,500억원
감가상각 300억원
EBITA 1800억원


상기 가이던스는 반도체 배제한 수치

* NDA 사항임을 감안, 반도체 소재사업에 대해서는 명확히 인정
* 반도체가 파우치필름보다 커질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임
오픈AI, 유료 기업 고객 300만곳 돌파…업무용 새 기능도 출시

오픈AI는 유료 기업 고객이 300만곳을 돌파. 이는 지난 2월 200만곳에서 4개월 만에 50%가 증가한 수치

오픈AI는 현재 매주 9개 기업을 신규 고객으로 유치하고 있으며, 이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

오픈AI는 유료 구독자 증가 등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이 전년 16억달러의 두 배가 넘는 37억달러를 기록. 올해 매출은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많은 127억달러에 이르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두 배 이상 많은 294억달러를 예상

https://naver.me/GkUzOe0v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에너지솔루션이 제너럴모터스(GM)로부터 인수한 얼티엄셀즈 3기 합작사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최근 양산을 시작한 미시간 공장과 함께 북미 ESS 배터리 현지 거점으로 확용될 전망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랜싱 공장에서 도요타뿐 아니라 ESS 배터리 생산을 함께 준비한다. 규모는 크지 않다. 생산라인 1개 혹은 2개 수준으로 운용할 예정이다. 경우에 따라 다른 북미 합작사의 제3자 판매 계약의 수정 협의를 통해 잉여 생산 능력을 활용해 물량에 대응한다는 내부 방침을 세웠다.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cKfpe1C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CEO 순다 피차이(Sundar Pichai) - Bloomberg Tech Summit (25.6.5)

1. AI 시대의 구글 전략 변화

피차이는 "AI는 과거보다 더 큰 기회"라며, Gemini 모델의 진전을 강조함. Gemini 2.5는 획기적인 진전이며, 다양한 구글 제품군에 통합 중.

2025년 CapEx는 $750억 달러로 확대- 대규모 투자 전환

2. AI로 인한 검색(Search)의 미래


챗봇이 부상하고 있지만, 검색 쿼리 수는 여전히 증가 중.
AI는 검색을 대체하기보다 보완하고 확장하는 방향으로 발전.

3. AI 수익 모델 & 수요 증가


Vertex AI 사용량은 12개월간 40배 증가.
구글 AI Pro, Gemini Ultra 등 구독형 모델도 호응 좋아.
YouTube, Workspace, Android, Cloud, Waymo 등 다방면에서 AI 수익 확대 중.

4. AI 생성 콘텐츠와 저품질 이슈

AI 콘텐츠 증가 → 품질 관리 필요성 ↑
Gemini 활용해 YouTube 추천 품질 개선 중. "좋은 콘텐츠를 AI로 더 많이 걸러낼 수 있다"는 입장.

5. 웹 생태계 위협 우려에 대한 반박

웹 페이지 색인 수가 최근 2년간 45% 증가.
Google의 AI 답변(Overview)은 링크 클릭률에도 긍정적 영향이 있다고 주장.

6. AR/스마트 안경의 가능성


"기기 착용에 거부감 있는 건 이해되지만, 정말 유용한 경험이면 사람들은 채택할 것"이라며 긍정적 시사.

7. AI와 일자리

Anthropic의 "향후 5년 내 화이트칼라 일자리 50% 감소" 주장에 대해:

우려는 중요하지만, AI는 새로운 일자리도 창출할 것. 교육·헬스케어 혁신 등 긍정 효과도 클 것"

8. AI 시대의 신뢰와 책임


개인정보, 이메일 등을 안전하게 다루며 신뢰 쌓아왔다고 강조.
Gemini for Kids는 YouTube Kids처럼 엄격한 가이드라인 아래 제공 예정.

9. 딥페이크, 진실성 문제

Google은 AI 생성 이미지·영상에 워터마크, 출처 확인 도구 제공 중.
"진실과 허위를 구분하는 도구로서 Google의 역할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

10. 정부 및 정치와의 관계

트럼프 행정부와도 협력 의지. "AI는 국가 기반 인프라이므로 정부와 협업은 필수".

11. 리더십 철학 & 미래 비전

"AI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 + 조직을 통합적으로 정비 중"
미래의 구글 CEO는 인간일까 AI일까? → "AI 동반자는 필수일 것"


루팡

https://youtu.be/nsAqQjhEv5Q?si=ueMVRfeeTzjSEcOA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인바디 #헬스케어

사실 상 일반적인 소비자들은 매일매일 체성분을 측정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다고 생각. MZ를 필두로한 웰빙라이프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검진이나 헬스장에 자주 노출되어 있으며, 정확한 수치는 이러한 여건에 있어 충분히 습득 가능. 집에서 매일 혹은 매주 확인하는건 기껏해야 몸무게에 해당되는 체중이나 체지방 정도일텐데, 가격적인 메리트를 제외하고 꼭 인바디 제품을 써야할 당위성을 찾기가 힘들다고 느껴짐.

이러한 마켓 분위기는 혈당측정기 시장에서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투자자 입장에서 웰빙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혈당측정기는 마치 필수 보조수단으로 생각하지만, 막상 그렇게까지 하는 소비자들은 극히 드물다. 가성비/편리성/휴대성이 소비자의 가장 큰 바잉포인트이기 때문인데, 그렇기에 향후 스마트워치의 침투를 뉴헤게모니로써 가장 큰 리스크로 뽑았던 것 또한 그러한 이유였다.

현재 상황에서 인바디의 업사이드는 '전문분야(병원/헬스케어)' 글로벌 확장이다. 북미/유럽 시장 룸이 아직 초기단계라 기대 가능한 부분인데, 그렇다고 일반 B2C 처럼 Q의 확장성을 엄청나게 기대하긴 또 어려운 부분이다. 더불어 AI 연계한 플랫폼 고도화는, 인바디의 네임밸류에 맞게 압도적인 경쟁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그래야 앞으로도 시장서 하이퀄리티 티어를 유지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887960037
Forwarded from SNEW스뉴
이게 실제로 광고 돌려보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과거 퍼포먼스 마케팅 셋팅이라는게 전문 담당이 몇명씩 붙을 정도로 상당히 복잡한 작업이었음. 최근에 메타 광고 돌려보면 상당부분 자동화 되어있고 광고주가 점점 할게 없는 수준.

이게 효과가 괜찮으니 네이버도 AI광고를 계속 외치는거고, 결국 핵심 콘텐츠랑 예산만 있으면 중간에 기술적인 부분은 플랫폼이 해결해주는 것.

ios 개인정보 업데이트 타격으로 거의 망할것처럼 얘기하던 메타 주가가 월봉으로 계속 오르고 있는 것도 AI로 네거티브 상쇄한 게 큰 역할.

——
다시 말해 AI가 스스로 제품 사진, 영상, 광고 문구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다양한 형태의 광고를 제작하여 타깃 고객에게 자사 플랫폼을 통해 게시하고 궁극적으로 고객의 실제 제품 구매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 과정 속에서 광고주는 단지 광고 목표와 예산만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즉 메타에 “내 제품을 살 고객을 원해요”라고 요청하고 결제계좌만 연결하면 이후 모든 과정을 메타의 AI가 스스로 처리하고 광고주는 최종 결과만 받게 되는 시스템이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5141749b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5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387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다. 4월 말 누적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550만명을 넘어 이전 역대 최고치인 2019년을 뛰어넘었다. 4월 한 달간 171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은 덕이다. 2019년 1~4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547만 7312명이었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외래 관광객 수가 2019년의 1750만명을 넘어 2000만명에 육박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5/06/05/6CAWD2IJJFEILCOOLPJLOMOJXU/
아마존, 인간 대체할 '택배용' 휴머노이드 로봇 테스트

로봇 AI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할 예정. 이제까지는 오픈 소스 비전-언어모델 '딥시크-VL2'와 알리바바의 '큐원' 시리즈를 활용

아마존은 로봇으로 인해 사람들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대신, 더 늘어났다고 강조. 그러나 이번 계획은 사람을 대체하려는 확실한 목표를 가짐. 휴머노이드 로봇이 아마존의 배달차 뒷좌석에 탑승, 바로 나와서 소포를 배달

아마존은 올여름부터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테스트할 예정, 그중에는 중국 기업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도 포함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