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인터넷/게임
아마존, 인간 대체할 '택배용' 휴머노이드 로봇 테스트
로봇 AI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할 예정. 이제까지는 오픈 소스 비전-언어모델 '딥시크-VL2'와 알리바바의 '큐원' 시리즈를 활용
아마존은 로봇으로 인해 사람들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대신, 더 늘어났다고 강조. 그러나 이번 계획은 사람을 대체하려는 확실한 목표를 가짐. 휴머노이드 로봇이 아마존의 배달차 뒷좌석에 탑승, 바로 나와서 소포를 배달
아마존은 올여름부터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테스트할 예정, 그중에는 중국 기업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도 포함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072
로봇 AI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할 예정. 이제까지는 오픈 소스 비전-언어모델 '딥시크-VL2'와 알리바바의 '큐원' 시리즈를 활용
아마존은 로봇으로 인해 사람들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대신, 더 늘어났다고 강조. 그러나 이번 계획은 사람을 대체하려는 확실한 목표를 가짐. 휴머노이드 로봇이 아마존의 배달차 뒷좌석에 탑승, 바로 나와서 소포를 배달
아마존은 올여름부터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테스트할 예정, 그중에는 중국 기업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도 포함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072
AI타임스
아마존, 인간 대체할 '택배용' 휴머노이드 로봇 테스트
아마존이 배송 작업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인공지능(AI)을 본격 투입, 인간 배달원을 대체할 계획이다.디 인포메이션은 4일(현지시간) 내부 관계자를 인용, 아마존이 배달원을 대체할 ...
Forwarded from AI MASTERS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투자자예탁금은 지난 달 30일 57조2천971억원으로 50조원대에 머물다 이달 2일 60조1천886억원으로 뛰었고 4일에는 60조353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자예탁금은 투자자가 증권사 계좌에 넣어 둔 잔금의 총합으로, 통상 주가 상승 기대감이 커지면 늘고 증시가 부진하면 줄어든다.
투자자예탁금은 앞서 국내 증시의 대세 상승장이 연출되던 2020년 11월 60조원을 처음 넘었고,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를 향해가던 2021년 5월3일 77조9천18억원으로 역대 최고점을 찍었다. 코스피는 2021년 6월 25일 3,316.08(장중가)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투자자예탁금은 2022년 5월 다시 60조원 아래로 떨어진 뒤 최근까지 3년 넘게 40조∼50조원대에서 횡보를 거듭해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36554
투자자예탁금은 투자자가 증권사 계좌에 넣어 둔 잔금의 총합으로, 통상 주가 상승 기대감이 커지면 늘고 증시가 부진하면 줄어든다.
투자자예탁금은 앞서 국내 증시의 대세 상승장이 연출되던 2020년 11월 60조원을 처음 넘었고,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를 향해가던 2021년 5월3일 77조9천18억원으로 역대 최고점을 찍었다. 코스피는 2021년 6월 25일 3,316.08(장중가)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투자자예탁금은 2022년 5월 다시 60조원 아래로 떨어진 뒤 최근까지 3년 넘게 40조∼50조원대에서 횡보를 거듭해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36554
Naver
[머니플로우] 허니문 랠리 올라타 볼까…예탁금 3년만에 60조원 돌파
새 정부 경기·증시부양 기대로 증시 대기자금 '쑥'…신용잔고도 증가세 서학개미 '미장탈출' 지속, 미국주식 한주간 3천400억원 순매도…美채권 4천100억원 사자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국내 증시가 '허니문 랠리'를
Forwarded from AI MASTERS
[ 미래에셋에서 만든 54p 짜리 AI 리포트 ]
주말을 맞이해서 함께 읽으면 좋을 자료 가지고 왔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최근 AI 업계의 주요 이슈들을 모아주었는데 퀄리티가 정말 높습니다👍👍
제가 요약하는 아래 글 한번 훑어보고 그냥 읽으시는걸 추천드려요😎😎
✅ 리포트 간략 정리(전문 다 읽어요 꼭!)
1️⃣ 위기의 애플: 과거의 영광에 발목 잡히다
- 외부적으로는 트럼프 관세 리스크와 중국 사업 딜레마, 내부적으로는 AI 예산 삭감 및 부서 간 권력 다툼 등으로 AI 개발이 지지부진한 상황
- 혁신의 아이콘 조니 아이브가 오픈AI에 유출된 것은 애플의 심장이 도려진것이나 다름 없음
- 자체 AI 역량 부족을 인정하는 것인지 Perplexity, Anthropic, Google과의 제휴를 통해 시간을 벌고 있는 것으로 보임
2️⃣ 구글의 대반격 - 제미나이 2.5, 완전히 달라졌다
- Google I/O를 통해 완전한 AI 기업으로 변신을 증명함
- 제미나이 2.5는 성능도 훌륭하고 가격도 저렴함
- 특히 Veo3의 기술력은 압도적
- 'AI Overview'를 통해 구글 기본 검색에도 AI를 심어버림
- 다만 광고를 붙이기 어려운 구조라 구글의 본업이 흔들릴 수도
- 이제 AI가 '도구'가 아니라 '운영체계'로 넘어가고 있음
3️⃣ 앤트로픽 -클로드의 코딩 능력, 생각보다 엄청나다
- 대중들에게 있어 클로드는 크게 주목을 받고있지 못하는 상황
- 하지만 클로드 Opus 4는 여러 벤치마크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현존하는 모델 중 코딩 능력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찍었음
- 단순히 코드를 짜는게 아니고 실무에서 쓸 수 있는 구조적 사고까지 가능하다고 평가받는 중
- 똑똑한 개발자를 넘어서 팀을 리드할 수 있는 리더의 역할로 진화하는 중
✍️ 아참, 표지가 무슨 의미인지 몰라 AI Studio에게 물어봤더니 워크래프트의 아서스(왕위 계승받는 중)가 사과(애플)을 베어 무는 이미지로 AI 시대의 왕좌 교체를 암시한다고 합니다😱😱
👉 리포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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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간략 정리(전문 다 읽어요 꼭!)
- 외부적으로는 트럼프 관세 리스크와 중국 사업 딜레마, 내부적으로는 AI 예산 삭감 및 부서 간 권력 다툼 등으로 AI 개발이 지지부진한 상황
- 혁신의 아이콘 조니 아이브가 오픈AI에 유출된 것은 애플의 심장이 도려진것이나 다름 없음
- 자체 AI 역량 부족을 인정하는 것인지 Perplexity, Anthropic, Google과의 제휴를 통해 시간을 벌고 있는 것으로 보임
- Google I/O를 통해 완전한 AI 기업으로 변신을 증명함
- 제미나이 2.5는 성능도 훌륭하고 가격도 저렴함
- 특히 Veo3의 기술력은 압도적
- 'AI Overview'를 통해 구글 기본 검색에도 AI를 심어버림
- 다만 광고를 붙이기 어려운 구조라 구글의 본업이 흔들릴 수도
- 이제 AI가 '도구'가 아니라 '운영체계'로 넘어가고 있음
- 대중들에게 있어 클로드는 크게 주목을 받고있지 못하는 상황
- 하지만 클로드 Opus 4는 여러 벤치마크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현존하는 모델 중 코딩 능력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찍었음
- 단순히 코드를 짜는게 아니고 실무에서 쓸 수 있는 구조적 사고까지 가능하다고 평가받는 중
- 똑똑한 개발자를 넘어서 팀을 리드할 수 있는 리더의 역할로 진화하는 중
✍️ 아참, 표지가 무슨 의미인지 몰라 AI Studio에게 물어봤더니 워크래프트의 아서스(왕위 계승받는 중)가 사과(애플)을 베어 무는 이미지로 AI 시대의 왕좌 교체를 암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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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이제는 AI가 만들어가는 미래의 회사 모습이 조금씩 구체화되는 단계인 것 같다. 미래에서 온 내용이니 한번 봐보시는걸 추천.
"이제 실질적인 구현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떤 방향으로 진행할지에 대한 전략설정, 그리고 검증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evaluation 역할에 점점더 큰 방점이 찍히고 있음. 그리고 이러한 전략, 평가와 관련된 부분은 Senior로 올라갈수록 더 강력해지는 성향이 있음. 특히 최상위 인간들이 가지는 expertise는 아직은 AI가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 (~) 그렇다 보니 high quality talent를 보유하고있는 회사들부터 Junior 채용에 대한 니즈가 확연하게 줄어들기 시작하고 있음."
"Cursor for X라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옴.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Frontier Model의 강력함위에서 무언가 의미있는 서비스를 building, 사용자 traffic 증가, Proprietary Data 증가, 그로 인해서 점점더 의미있는 서비스로 발전하면서 first mover effect를 누리기 시작함"
"내가 생각하는 회사의 미래는 Autonomous Company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음. 내부/외부의 핵심적인 프로세스는 AI로 돌아가고, 방향설정(prompt), 평가(evaluation) 기능으로서 인간들이 역할을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점이 될것같음. = Autonomous Company → 회사의 개념도 결국은 Non-Verifiable을 Verifiable로 바꾸어주는 Closed-loop feedback system에 다름아님을 이야기하고 싶음"
https://www.youtube.com/watch?v=uZI358_-KeU&list=WL&index=15&t=3056s
https://docs.google.com/document/d/1k0JDqrMg6F_5lZuNwrEq7Fkljlk_0kPHOSnpu0cstdk/edit?tab=t.0#heading=h.klc2cfkzq5s (자료)
"이제 실질적인 구현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떤 방향으로 진행할지에 대한 전략설정, 그리고 검증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evaluation 역할에 점점더 큰 방점이 찍히고 있음. 그리고 이러한 전략, 평가와 관련된 부분은 Senior로 올라갈수록 더 강력해지는 성향이 있음. 특히 최상위 인간들이 가지는 expertise는 아직은 AI가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 (~) 그렇다 보니 high quality talent를 보유하고있는 회사들부터 Junior 채용에 대한 니즈가 확연하게 줄어들기 시작하고 있음."
"Cursor for X라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옴.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Frontier Model의 강력함위에서 무언가 의미있는 서비스를 building, 사용자 traffic 증가, Proprietary Data 증가, 그로 인해서 점점더 의미있는 서비스로 발전하면서 first mover effect를 누리기 시작함"
"내가 생각하는 회사의 미래는 Autonomous Company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음. 내부/외부의 핵심적인 프로세스는 AI로 돌아가고, 방향설정(prompt), 평가(evaluation) 기능으로서 인간들이 역할을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점이 될것같음. = Autonomous Company → 회사의 개념도 결국은 Non-Verifiable을 Verifiable로 바꾸어주는 Closed-loop feedback system에 다름아님을 이야기하고 싶음"
https://www.youtube.com/watch?v=uZI358_-KeU&list=WL&index=15&t=3056s
https://docs.google.com/document/d/1k0JDqrMg6F_5lZuNwrEq7Fkljlk_0kPHOSnpu0cstdk/edit?tab=t.0#heading=h.klc2cfkzq5s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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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인터넷/게임
무신사 "IPO, 글로벌 시장 확장에 중요...적자 자회사 올해 없앤다"
글로벌 사업 확장 의지를 드러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조만간 기업공개(IPO) 주관사를 선정. 특히, 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보폭을 넓히는데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
IPO를 통해 확보된 자금은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이날 무신사 2030년까지 글로벌 거래액을 3조원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77535
글로벌 사업 확장 의지를 드러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조만간 기업공개(IPO) 주관사를 선정. 특히, 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보폭을 넓히는데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
IPO를 통해 확보된 자금은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데 사용될 예정으로, 이날 무신사 2030년까지 글로벌 거래액을 3조원 수준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77535
Naver
무신사 "IPO, 글로벌 시장 확장에 중요...적자 자회사 올해 없앤다"
글로벌 사업 확장 의지를 드러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조만간 기업공개(IPO) 주관사를 선정한다. 특히, 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보폭을 넓히는데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박준모 무신
Forwarded from 반지하흑우 독거남 [부동산,TAX, AI,IPO ] 잉여남, 솔로남, 흑우남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미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 제너럴모터스(GM)가 5조원대 자금을 신규 투자해 미국 내 차량 생산 기반을 늘리겠다고 밝히며 미 자동차 산업 보호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화답했다.
GM은 10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향후 2년간 총 40억 달러(약 5조5천억원)를 투자해 미국 내 전기차 및 내연기관 차량 생산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GM은 이번 신규 투자로 미국 미시간주와 캔자스주, 테네시주 내 공장들의 차량 생산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미국에서 연간 200만대 이상의 차량을 생산할 것으로 GM은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42534
#GM #자동차
GM은 10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향후 2년간 총 40억 달러(약 5조5천억원)를 투자해 미국 내 전기차 및 내연기관 차량 생산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GM은 이번 신규 투자로 미국 미시간주와 캔자스주, 테네시주 내 공장들의 차량 생산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미국에서 연간 200만대 이상의 차량을 생산할 것으로 GM은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42534
#GM #자동차
Naver
GM, 미국 내 공장에 5조원대 신규 투자…'트럼프 관세'에 화답
2년간 총 40억달러 시설투자 계획 발표…GM CEO "미국 내 일자리 지원" 이지헌 특파원 = 미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 제너럴모터스(GM)가 5조원대 자금을 신규 투자해 미국 내 차량 생산 기반을 늘리겠다고 밝히며
Forwarded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배당소득 분리과세 되면 주식시장 더 반응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4월 말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직접 언급했다.
해당 개정안은 배당성향이 35% 이상인 상장법인에 한해 주식이나 펀드에서 발생한 배당소득에 별도 세율을 적용하는 내용이다. ‘과감한 인센티브’로 배당성향을 높여야 주식시장이 살아난다는 취지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president_office/2025/06/11/RAVTT4IRPFGK3PKOOFSKFPEII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4월 말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직접 언급했다.
해당 개정안은 배당성향이 35% 이상인 상장법인에 한해 주식이나 펀드에서 발생한 배당소득에 별도 세율을 적용하는 내용이다. ‘과감한 인센티브’로 배당성향을 높여야 주식시장이 살아난다는 취지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president_office/2025/06/11/RAVTT4IRPFGK3PKOOFSKFPEII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거래소 방문한 李대통령, ‘배당소득 분리과세’ 콕 찝은 이유는
거래소 방문한 李대통령, 배당소득 분리과세 콕 찝은 이유는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텐센트, Nexon 인수 (150억달러) 방안 연구
消息称,腾讯正在研究以150亿美元收购游戏开发商Nexon。(新浪)
消息称,腾讯正在研究以150亿美元收购游戏开发商Nexon。(新浪)
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텐센트 넥슨 인수 태핑.. 충격적인 뉴스입니다.
현재 넥슨 지주(일본상장사 넥슨재팬, 넥슨코리아) 오너일가 지분율은 66%고.. 정부에게 물납으로 29.3% 넘기고 NXC가 자사주를 사들여 상속세(5조이상 추정)는 납부완료한 상황입니다. 정부지분은 계속 유찰되고 있던 상황이구요.
텐센트 입장에서는 던파IP만 가져와도 남는 장사일 수 있으니.. 당연히 태핑은 해볼만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다만 넥슨이 가지는 상징적인 의미가 워낙 크다보니.. 국내 최고의 게임기업이 중국 자본에 넘어간다는게 좋은 모양새로 보이지는 않을거구요. 어떻게든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국내자본으로 인수를 할 수도 있는거고.. 실제로 액션으로 이어질지는 좀 더지켜봐야겠습니다.
아무튼 넥슨을 빼고봐도 국내게임시장의 경쟁력은 올라오고 있습니다. 국내증시야 넥슨 국내 관련주가 넥슨게임즈(넥슨코리아 60% 보유) 하나 뿐이니.. 영향도 제한적일거라고 봅니다. 오늘 넥슨게임즈
상승이유도 여기서 찾는게 맞겠네요.
넥슨제외 다른 얘기로 넘어가면.. 오늘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가 PC에서 출시되었는데요.
스팀 동시접속자 10만명 돌파하며 소니 PC 퍼블리싱 게임 중에서는 역대급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상당히 유의미한 수치가 기대됩니다.
한국게임이 콘솔에서 약진하는 걸 보니, 20년도 당시에 중국의 원신이라는 게임의 트레일러 영상이 처음 나왔을 때가 생각나는데요.
중국게임 = 양산형 쓰레기 게임이라는 인식이 워낙 강하다보니, 분명히 사기다. 나와봤자 분명히 망한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지금 와서는 믿고하는 호요버스 게임, 중국게임이 되었구요.
한국게임도 AAA 콘솔게임 개발하고 있다고 하면 무시부터 하던 분위기가 많았죠.
P의거짓,스텔라 블레이드 같은 훌륭한 게임덕에 그런 인식이 걷히고 있고, 앞으로는
더 좋아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여담으로.. 다른 분들에 비하면 큰 경력은 아니긴 하지만
저는 PS1 시절부터 콘솔게임을 주로 해왔었고, 특히 PS2/PSP/닌텐도 DS 시절에는 매주 국제전자상가 방문할 정도로 게임을 진심으로 좋아했습니다.
한국 콘솔게임은 그때 전무했고.. 그나마 기억나는게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혼(PS2)인데 지금 찾아보니 메타가 66이네요(...)
저번주에 오랜만에 국제전자상가를 가서 파이어엠블렘-인게이지(일본제작)을 사와서 해봤는데요.
재미는 있지만 스텔라블레이드/P의거짓만은 못하네요 ㅎㅎ 모바일은 이미 위인데, 콘솔도 일본을 많이 따라잡았습니다.
한국게임의 장기적 성장에 대한 강력한 컨빅션 콜을 제시드리며.. 넥슨 이슈도 잘 풀리길 소망합니다..
현재 넥슨 지주(일본상장사 넥슨재팬, 넥슨코리아) 오너일가 지분율은 66%고.. 정부에게 물납으로 29.3% 넘기고 NXC가 자사주를 사들여 상속세(5조이상 추정)는 납부완료한 상황입니다. 정부지분은 계속 유찰되고 있던 상황이구요.
텐센트 입장에서는 던파IP만 가져와도 남는 장사일 수 있으니.. 당연히 태핑은 해볼만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다만 넥슨이 가지는 상징적인 의미가 워낙 크다보니.. 국내 최고의 게임기업이 중국 자본에 넘어간다는게 좋은 모양새로 보이지는 않을거구요. 어떻게든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국내자본으로 인수를 할 수도 있는거고.. 실제로 액션으로 이어질지는 좀 더지켜봐야겠습니다.
아무튼 넥슨을 빼고봐도 국내게임시장의 경쟁력은 올라오고 있습니다. 국내증시야 넥슨 국내 관련주가 넥슨게임즈(넥슨코리아 60% 보유) 하나 뿐이니.. 영향도 제한적일거라고 봅니다. 오늘 넥슨게임즈
상승이유도 여기서 찾는게 맞겠네요.
넥슨제외 다른 얘기로 넘어가면.. 오늘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가 PC에서 출시되었는데요.
스팀 동시접속자 10만명 돌파하며 소니 PC 퍼블리싱 게임 중에서는 역대급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상당히 유의미한 수치가 기대됩니다.
한국게임이 콘솔에서 약진하는 걸 보니, 20년도 당시에 중국의 원신이라는 게임의 트레일러 영상이 처음 나왔을 때가 생각나는데요.
중국게임 = 양산형 쓰레기 게임이라는 인식이 워낙 강하다보니, 분명히 사기다. 나와봤자 분명히 망한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지금 와서는 믿고하는 호요버스 게임, 중국게임이 되었구요.
한국게임도 AAA 콘솔게임 개발하고 있다고 하면 무시부터 하던 분위기가 많았죠.
P의거짓,스텔라 블레이드 같은 훌륭한 게임덕에 그런 인식이 걷히고 있고, 앞으로는
더 좋아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여담으로.. 다른 분들에 비하면 큰 경력은 아니긴 하지만
저는 PS1 시절부터 콘솔게임을 주로 해왔었고, 특히 PS2/PSP/닌텐도 DS 시절에는 매주 국제전자상가 방문할 정도로 게임을 진심으로 좋아했습니다.
한국 콘솔게임은 그때 전무했고.. 그나마 기억나는게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혼(PS2)인데 지금 찾아보니 메타가 66이네요(...)
저번주에 오랜만에 국제전자상가를 가서 파이어엠블렘-인게이지(일본제작)을 사와서 해봤는데요.
재미는 있지만 스텔라블레이드/P의거짓만은 못하네요 ㅎㅎ 모바일은 이미 위인데, 콘솔도 일본을 많이 따라잡았습니다.
한국게임의 장기적 성장에 대한 강력한 컨빅션 콜을 제시드리며.. 넥슨 이슈도 잘 풀리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