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430 subscribers
1.45K photos
74 videos
351 files
3.1K links
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배당소득 분리과세 되면 주식시장 더 반응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4월 말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을 직접 언급했다.

해당 개정안은 배당성향이 35% 이상인 상장법인에 한해 주식이나 펀드에서 발생한 배당소득에 별도 세율을 적용하는 내용이다. ‘과감한 인센티브’로 배당성향을 높여야 주식시장이 살아난다는 취지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president_office/2025/06/11/RAVTT4IRPFGK3PKOOFSKFPEII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텐센트, Nexon 인수 (150억달러) 방안 연구

消息称,腾讯正在研究以150亿美元收购游戏开发商Nexon。(新浪)
텐센트 넥슨 인수 태핑.. 충격적인 뉴스입니다.
현재 넥슨 지주(일본상장사 넥슨재팬, 넥슨코리아) 오너일가 지분율은 66%고.. 정부에게 물납으로 29.3% 넘기고 NXC가 자사주를 사들여 상속세(5조이상 추정)는 납부완료한 상황입니다. 정부지분은 계속 유찰되고 있던 상황이구요.

텐센트 입장에서는 던파IP만 가져와도 남는 장사일 수 있으니.. 당연히 태핑은 해볼만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다만 넥슨이 가지는 상징적인 의미가 워낙 크다보니.. 국내 최고의 게임기업이 중국 자본에 넘어간다는게 좋은 모양새로 보이지는 않을거구요. 어떻게든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국내자본으로 인수를 할 수도 있는거고.. 실제로 액션으로 이어질지는 좀 더지켜봐야겠습니다.

아무튼 넥슨을 빼고봐도 국내게임시장의 경쟁력은 올라오고 있습니다. 국내증시야 넥슨 국내 관련주가 넥슨게임즈(넥슨코리아 60% 보유) 하나 뿐이니.. 영향도 제한적일거라고 봅니다. 오늘 넥슨게임즈
상승이유도 여기서 찾는게 맞겠네요.

넥슨제외 다른 얘기로 넘어가면.. 오늘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가 PC에서 출시되었는데요.
스팀 동시접속자 10만명 돌파하며 소니 PC 퍼블리싱 게임 중에서는 역대급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상당히 유의미한 수치가 기대됩니다.

한국게임이 콘솔에서 약진하는 걸 보니, 20년도 당시에 중국의 원신이라는 게임의 트레일러 영상이 처음 나왔을 때가 생각나는데요.
중국게임 = 양산형 쓰레기 게임이라는 인식이 워낙 강하다보니, 분명히 사기다. 나와봤자 분명히 망한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지금 와서는 믿고하는 호요버스 게임, 중국게임이 되었구요.
한국게임도 AAA 콘솔게임 개발하고 있다고 하면 무시부터 하던 분위기가 많았죠.
P의거짓,스텔라 블레이드 같은 훌륭한 게임덕에 그런 인식이 걷히고 있고, 앞으로는
더 좋아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여담으로.. 다른 분들에 비하면 큰 경력은 아니긴 하지만
저는 PS1 시절부터 콘솔게임을 주로 해왔었고, 특히 PS2/PSP/닌텐도 DS 시절에는 매주 국제전자상가 방문할 정도로 게임을 진심으로 좋아했습니다.
한국 콘솔게임은 그때 전무했고.. 그나마 기억나는게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혼(PS2)인데 지금 찾아보니 메타가 66이네요(...)

저번주에 오랜만에 국제전자상가를 가서 파이어엠블렘-인게이지(일본제작)을 사와서 해봤는데요.
재미는 있지만 스텔라블레이드/P의거짓만은 못하네요 ㅎㅎ 모바일은 이미 위인데, 콘솔도 일본을 많이 따라잡았습니다.

한국게임의 장기적 성장에 대한 강력한 컨빅션 콜을 제시드리며.. 넥슨 이슈도 잘 풀리길 소망합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티오더는 투자 유치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지난 4월 투자 유치 자문사로 회계법인인 삼일PwC를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다른 IB 업계 관계자는 “투자 유치라 하더라도 창업자가 지분 일부를 매각하고 신주가 대거 발행되면 경영권이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티오더의 지난해 매출은 587억원으로 전년 330억원 대비 78% 가까이 증가했다. 다만 지난해 영업이익은 2023년 89억원에서 86억원으로 소폭 줄었다. 누적 태블릿과 결제 금액은 각각 26만대, 10조원 이상이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6/13/JE5XXGX7MBBA7D4J663DIDRA7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뤼튼, 지드래곤 광고모델 발탁…“1인 1AI 시대 알린다”

이세영 뤼튼 대표는 “지드래곤과 협업한 이번 광고 캠페인의 파격적 시도는 대한민국 5000만 국민 '1인 1AI 시대'를 열어가는 뤼튼의 혁신적 도전을 상징한다”며 “캠페인으로 더 많은 국민들이 뤼튼에서 무료로 쉽고 편리하게 AI 경험을 만끽하길 기대한다”고 말

https://naver.me/52cCfQOA

스타트업인데.. 파격적이네요. AI 트래픽 확보를 위한 경쟁 격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방승민 지오더 대표는 UC샌디에이고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기업간거래(B2B) 비즈니스 경험을 쌓았다. 아마존 셀러로 2년 연속 TOP 500에 선정되며 연 매출 1300만달러 이상의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한국 출장 중 테이블오더 시스템을 처음 접한 방 대표는 미국 외식업계에 이 같은 솔루션이 부재하다는 점에 주목해 창업을 결심했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6160936466759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