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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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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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쩜상리서치 기업분석

기업명 : 아이센스

[결론]
➡️ 9월초반 CGM 국내 출시 부터 해서 유럽 진출, 카카오헬스케어 협업등 24년 상반기까지 CGM 관련 기대되는 이벤트 다수 존재
➡️결국 현 시점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CGM 출시 이후 유의미한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까가 중요한데, 가격적인 측면이나 편의성적인 측면을 고려해보면, 충분히 높은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비만 치료제 때문에 당뇨 환자수가 드라마틱하게 빠진다는 이전 GLP-1 관련주 강세 때 나온 시장의 논리는 설득력 X -> 단기 이슈인것으로 판단됨

[기업개요]
• 시가총액 8,668억원
• 매출비중 자가혈당 측정(BGM) 88%, 현장진단(POCT) 12%
• CGM 진출 예정 -> 국내 9월 출시, 해외 내년부터 유럽 CE 인증을 시작으로 본격적 진출 예정
• 현재 동사 미래 성장성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연속혈당측정기(CGM)
• 자가 브랜드 판매 비중 48%, OEM/ODM 52% -> 생산 기술력 강점 존재
• 당뇨 인구 21년 5.4억명 -> 45년 7.8억명 전망(CAGR 1.6%)

[시장분석]
• 글로벌 혈당 시장이 23(C) $17,320M -> 29(E) $31,337M 까지 빠른 성장 전망, CGM 시장이 70% 이상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22년 기준 BGM 시장은 $8.3B으로 LifeScan 22%, Roche 22%, Ascensia 14%, Abbott 5%, 기타 37% 로 점유하고 있음 -> 아이센스 M/S 3~4%
• 22년 기준 CGM 시장은 Abbott 56%, Medtronic 6% , Dexcom 38% 로 경쟁구도가 이루어져 있음. 기술장벽이 높아 철수한 기업 다수 존재 -> 해당 시장에 아이센스가 침투하는 것

[제품 분석]
• 혈당측정기 - 자가혈당 측정기(BGM, 스트립/미터로 구성), 연속혈당측정기(CGM)
• BGM은 손가락 끝에서 피를 내어 혈당값 측정하는 방식. 모든 당뇨 환자군이 대상이며, 일회용 사용임. 빈번한 측정, 채혈 통증이 단점
• 현장진단(POCT) 기기 - 병원용 혈당기, 당화혈색소 분석기, 혈액전해질 분석기 등

> 연속혈당측정기(CGM)
• CGM은 센서를 피부 아래 피하지방에 위치시켜 연속해서 혈당값 측정하는 방식임
• 사용 대상은 1형 당뇨 환자, 중증 2형 당뇨환자이며, 사용기간 2주 정도 사용됨
• 정확도를 나타내는 수치인 MARD 9.82%로 다른 경쟁사들 대비 약간 낮은 편에 속하지만 10% 미만이면 유저들 채감 못할정도
• 아직 출시 전이지만 기존 경쟁사들 제품 대비 10~15% 저렴하게 출시할 계획임. 후발주자다 보니 경쟁력 확보를 위해 낮은 가격으로 출시하는 것
• 가격적인 부분은 추후 생산량에 따라 조율 가능하며 아이센스 목표 GPM은 50%정도임

[CGM 개발 현황 및 목표]

• 국내 23년 식약처 승인 및 1형 대상 보험 등재 완료
• 국내 타겟 런칭일은 9월 1일 -> 8월부터 국내에서 홍보 목적으로 프리마켓 할 계획임. 체험단 모집해서 진행할 계획
• 유럽 CE는 내년 1분기 CE 허가 승인 나올것으로 예상(3월달 즈음에 예상됨, 1년 기한 소요 가정)
• 유럽 CE 승인 가지고 진출할 수 있는 국가는 바로 진출할 계획 -> 호주, 뉴질랜드 진출 가능

[생산능력]
• 연간 25억개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스트립 생산능력 보유
• 원주공자 연간 약 14억개,  송도공장 연간 약 8억 개, 중국 공장 연간 약 3억 개 스트립 생산 가능
• 22년 2분기 송도 제 1공장 증설 완료 하면서 기존 4억개 -> 8억개 생산능력 확보
• 23년 4분기(10월 예상) 송도 제 2공장 준공 예정인데, 해당 공장은 스트립 공장이 아닌 CGM 생산 공장으로 사용할 계획임

[실적 전망]
• 22년 혈당부문 매출 +12% yoy, POCT 부문 +14% yoy. 아시아&미국 높은 성장률 보임
• 23년(e) 혈당부문 +7% yoy, POCT +20% yoy 예상
• 23년(e) 영업이익 연솔혈당측정기(CGM) 생산 준비 -> 원가 영향, 출시 준비 -> 마케팅 비용 증가, 후속버젼 임상 -> 경상 개발비 영향 등으로 이익률은 23년 보수적으로 생각해야할 것 같음
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주식시장도 일치합니다.
주가는 실적으로 확인되는것이지
실적으로 오르는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관심의 크기만큼 오르고
뉴스의 갯수만큼 거래량이 터지는것 같습니다.

주가는 심리의 흐름의 싸움
남들이 갖고싶은걸 사야지
내가 갖고싶은걸 사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들이 갖고싶어할
주식을 사는것
그게 주식투자의 핵심입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m.ajunews.com/view/20230816075806833#_mobwcvr

중국 정부는 지금 발등에 불 떨어졌다. 미·중전쟁보다 내수전쟁이 더 급해졌다. 중국은 7월 17일 이후 8월 1일까지 16일간 정부와 당이 6차례의 정책회의를 하고 10개의 경기부양책을 내놓았다. 하루에 1가지씩 “정책폭탄”을 퍼붓고 있다. 중국 정부는 그간 규제일변도에서 부동산경기 하강에 대출규제, 구매규제, 수량규제를 다 풀었다.

중국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단체해외관광도 풀었다. 잔치 벌여 놓고 손님 없어 민망해지는 상황을 막고 내수부진을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풀어보려는 의도가 보인다. 채권시장의 자금유출과 FDI(외국인직접투자)의 감소에 대응해 대대적인 외자유치정책도 동시에 발표했다. 전방위적인 내수부양 정책을 도입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벽계원 부도사태는 아이러니지만 중국의 하반기 경기회복의 계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중국 정부는 내수소비가 살아날 때까지 정책과 금융지원을 퍼부을 것이기 때문이다. 
<8/17(목) 뉴스 클리핑 By.학봉이>


애플 아이패드, 2분기 태블릿 판매량 '유일' 상승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857

▶️ 걱정하지 말자 애플, 중국의 경제 상황이 걱정되기는 하는데 중국도 보면 상위권의 재산은 계속 늘고 있어서 이번 아이폰15를 지켜봐야 겠습니다.


SK온, 국내 배터리 생산 네 배 늘린다

https://naver.me/xfk4wV4q

▶️ 켄터키 2공장 수주를 앞두고 있었는데 서산 3공장까지! SK ON 밸류체인을 잘 봐야겠네요. 전 항상 OPM 두자리이상 거두는 장비사들이 좋아보이더라구요.


트렌드포스 "올해 서버 출하량 5.94% 감소"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00890

▶️ PC/모바일에 이어 서버까지.. 반도체의 빗그로스 상승은 좀 어려워 보입니다.


뷰티도 '가성비'템 인기... 디지털 정보 교류가 소비 촉진

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02218/cat/10

▶️ 에스티로더가 쇼크던데.. 결국 화장품의 트렌드는 K-뷰티도 있지만 가성비 + 디지털 판매정책이네요.


'가격파괴자' 테슬라, 중국산 모델Y 25일 인도…'반값' 모델3도 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993928?sid=103

전기차 얼마나 안 팔리면… 현대차 “1년 충전 무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24759?sid=103

▶️ 본격적인 내구재 가격할인 돌입, 당분간 이어진다면 부품사들의 OPM을 다시 체크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 동향
청두무역관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 HSCODE 3920.20)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 수입 의존도가 높고, 일본과 한국 기업 약 70% 시장 점유율 차지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은 동력배터리 산업의 수요 증가로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제품 국산화 추진 중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의 대중적 보급과 더불어 파우치형 배터리의 응용이 신에너지 자동차, 이륜차, 에너지 저장 등 점차 확대됨에 따라,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의 시장 규모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첸잔산업연구원(前瞻产业研究院)의 통계에 따르면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산업의 시장 규모는 리튬 배터리 수요에 의해 영향을 받아 2021-2025년에는 연평균 복합 성장률 16.09%의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 수요는 14억1000만평방미터에 달하고, 시장 규모는 89억 위안(1조 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은 수입 제품 위주로 유통되고 있다. 이 중 일본과 한국 기업이 73%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중국 로컬 기업의 시장 점유율은 비교적 낮다. 일본 DNP, 쇼와덴코 등 일본 기업이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2021년 일본 DNP 시장 점유율은 49%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일본 쇼와덴코과 한국 율촌화학이 각각 12%와 11%를 차지했다.

중국 정부의 신에너지 자동차에 대한 보조금 정책은 에너지 밀도 및 높은 항속 능력에 관련되고 있어 에너지 밀도가 높고 안전성이 좋은 파우치형 배터리가 많은 자동차 기업의 인정을 받고 있다. 이에 앞으로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은 더욱 커질것이며 핵심 소재인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산업의 발전도 함께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

[본문 링크]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Billboard HOT 100 KPOP 정리
(괄호안은 발매 후 주차)

❤️ FIFTY FIFTY - Cupid [21주 연속]
100위(5) 94위(6) 85위(7) 60위(8)
50위(9) 41위(10) 19위(11) 17위(12)
18위(13) 20위(14) 23위(15) 21위(16)
24위(17) 24위(18) 24위(19) 24위(20)
27위(21) 24위(22) 29위(23) 41위(24)
25위(25)

🐰NewJeans - Super Shy [5주 연속]
66위(1) 64위(2) 48위(3) 77위(4)
66위(5)

💜 JungKook - Seven [4주 연속]
1위(1) 9위(2) 30위(3) 28위(4)

#엔터 #하이브 #SM #YG #JYP #빌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