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미국 변압기 PPI 발표(230814) by 성바
미국 변압기 PPI 신고가 달성 (어메이징하네요..!)
해당 지표는 아래 사이트 참조
https://fred.stlouisfed.org/series/WPU117409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미국 변압기 PPI 신고가 달성 (어메이징하네요..!)
해당 지표는 아래 사이트 참조
https://fred.stlouisfed.org/series/WPU117409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YM리서치
🌟 의료🅰️ 🔠 - 상반기 성적표를 보고 옥석을 가려보자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의료AI 섹터도 상반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상반기를 뜨겁게 달궜던 섹터인만큼 성적표 중간점검이 필요하겠습니다.
루닛 - 시가총액 2조
1분기 110억(YoY +268%), 2분기 54억(YoY +117%) (누적 164억)
제이엘케이 - 시가총액 6,100억
1분기 10억(YoY +1,180%), 2분기 2억(YoY -57%) (누적 12.3억)
뷰노 - 시가총액 4,100억
1분기 18억(YoY +258%), 2분기 30억(YoY +385%) (누적 47.8억)
딥노이드 - 시가총액 1,800억
1분기 1.6억(YoY +12%), 2분기 2억(YoY +23%) (누적 3.6억)
✔️ (와이엠리서치팀 총평) 뷰노의 시간이 오고 있다.
- 의료AI에 높은 시가총액을 매겨주는 이유는 시장이 급속도로 개화됨에 따라, ① 높은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② 단시일내에 '돈을 버는' AI업체가 될 수 있기 때문
→ 뷰노가 현재 이 아이디어에 가장 부합하는 퍼포먼스를 상반기에 보여준 것으로 보임
✔️ 뷰노는 딥카스 원툴이라 BM이 좀 구리지 않냐는 오해에 대해
- 영상진단 쪽으로 포커싱이 되어 있어야 더 Fancy한 BM이라는 시장의 뷰가 존재함(루닛 Insight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임)
- 반면, 뷰노는 딥카스 매출이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다보니, 예후·예측 솔루션에 몰빵된 회사라 성장에 한계가 있지 않냐는 오해가 존재함
→ 뷰노 역시 다양한 영상진단 관련 AI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심지어 잘함), 이번 하반기부터 해당 솔루션들의 다양한 모멘텀들이 존재 = 주가 초과상승 가능성이 높은 포인트
[딥브레인 - 알츠하이머 진단]
: 딥브레인은 최근 AAIC(알츠하이머학회)에서 논문 발표되었고, 연말쯤 미국 FDA 승인 예정으로 알츠하이머 치료제 출시에 큰 수혜를 받을 예정
[펀더스 - 당뇨성망막병증]
: 펀더스는 국내 혁신의료기기 1호 제품으로 당뇨성망막병증을 진단하기 때문에 근시일 내에 국내 비급여 시장 진출 예정으로, 최근 조명받는 당뇨시장의 큰 수혜를 받을 예정(국내시장규모 1천억, 경쟁사 없음)
[LungCT - 폐 결절]
: 제이엘케이의 JBS-01K가 국내 병원 100여곳에 진입하여 주목받은바 있는데, 뷰노의 LungCT 역시 국내시장규모 10배인 일본 병원에 100곳에 진입해있고, 내년 초 미국FDA 승인 예정
[+너무나도 잘하고 있는 딥카스(심정지 예측)]
: 딥카스는 국내 최초로 미국 FDA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되었으며, 해당 제도를 통해 내년 FDA 승인 예정
✔️ 의료AI 기업 매출을 볼 때 주목해야하는 포인트
- 의료AI 옥석가리기에서 주목해볼만한 포인트는 전체 매출에서 실제 의료AI 매출이 어느정도가 나오는지
→ 서버, 정부과제 및 R&D, 용역 등의 매출을 빼고 순수하게 의료 현장에서 매출이 나오는 비중을 기업별로 살펴보면 루닛 99%, 뷰노 80%
→ 제이엘케이의 전체 매출 12.3억 중 9억은 정부과제로 인한 일회성 매출이라 의료 현장에서 발생하는 매출은 아직 1억 내외로 미미하고, 딥노이드도 산업AI에 집중중으로 의료AI는 반기 1.1억 매출 수준
- 루닛은 2분기에 스코프 매출이 빠지면서 QoQ로는 하락하는 모습이었으나 스코프는 빅파마와의 계약을 통해 언제든지 터질 수 있는 포텐이 상당히 큰 아이템이며, 인사이트는 전년 대비 크게 성장
- 뷰노는 SaaS(구독형 서비스)로 매출이 발생하는 우수한 BM구조상 실적이 매 분기 우상향 할 수 밖에 없어 하반기 더욱 큰 성장이 예정
✔️ 시총이 커질수록 점점 더 숫자로 증명해야할 필요성이 높아질 것
- 상반기 의료AI 기업 주가가 격하게 달릴 수 있었던 이유는 내러티브의 힘이 매우 강했음
- 섹터 내 대부분의 기업이 ’24~‘25년 흑자전환을 예상한다고 시장과 소통했기 때문에 앞으로 시간이 갈수록 ’넘버스‘로 증명해야하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음. 즉, 어떤 기업이 내러티브를 넘버스로 증명해내고 있는지가 향후 관전포인트가 될 것임
- 의료AI는 하반기에 정부과제 등 여러가지 매출이 붙으면서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실적이 많이 몰리는 시기인데, 작년 기준으로 하반기 매출비중을 본다면 루닛 60%, 제이엘케이 80%, 뷰노 86%, 딥노이드 90%
❣️ 모든 기업들이 하반기 실적이 더 좋다고 한다면, 그 강도의 힌트는 상반기 실적에 나와있지 않을까?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의료AI 섹터도 상반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상반기를 뜨겁게 달궜던 섹터인만큼 성적표 중간점검이 필요하겠습니다.
루닛 - 시가총액 2조
1분기 110억(YoY +268%), 2분기 54억(YoY +117%) (누적 164억)
제이엘케이 - 시가총액 6,100억
1분기 10억(YoY +1,180%), 2분기 2억(YoY -57%) (누적 12.3억)
뷰노 - 시가총액 4,100억
1분기 18억(YoY +258%), 2분기 30억(YoY +385%) (누적 47.8억)
딥노이드 - 시가총액 1,800억
1분기 1.6억(YoY +12%), 2분기 2억(YoY +23%) (누적 3.6억)
- 의료AI에 높은 시가총액을 매겨주는 이유는 시장이 급속도로 개화됨에 따라, ① 높은 매출 성장을 바탕으로, ② 단시일내에 '돈을 버는' AI업체가 될 수 있기 때문
→ 뷰노가 현재 이 아이디어에 가장 부합하는 퍼포먼스를 상반기에 보여준 것으로 보임
- 영상진단 쪽으로 포커싱이 되어 있어야 더 Fancy한 BM이라는 시장의 뷰가 존재함(루닛 Insight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임)
- 반면, 뷰노는 딥카스 매출이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다보니, 예후·예측 솔루션에 몰빵된 회사라 성장에 한계가 있지 않냐는 오해가 존재함
→ 뷰노 역시 다양한 영상진단 관련 AI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심지어 잘함), 이번 하반기부터 해당 솔루션들의 다양한 모멘텀들이 존재 = 주가 초과상승 가능성이 높은 포인트
[딥브레인 - 알츠하이머 진단]
: 딥브레인은 최근 AAIC(알츠하이머학회)에서 논문 발표되었고, 연말쯤 미국 FDA 승인 예정으로 알츠하이머 치료제 출시에 큰 수혜를 받을 예정
[펀더스 - 당뇨성망막병증]
: 펀더스는 국내 혁신의료기기 1호 제품으로 당뇨성망막병증을 진단하기 때문에 근시일 내에 국내 비급여 시장 진출 예정으로, 최근 조명받는 당뇨시장의 큰 수혜를 받을 예정(국내시장규모 1천억, 경쟁사 없음)
[LungCT - 폐 결절]
: 제이엘케이의 JBS-01K가 국내 병원 100여곳에 진입하여 주목받은바 있는데, 뷰노의 LungCT 역시 국내시장규모 10배인 일본 병원에 100곳에 진입해있고, 내년 초 미국FDA 승인 예정
[+너무나도 잘하고 있는 딥카스(심정지 예측)]
: 딥카스는 국내 최초로 미국 FDA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되었으며, 해당 제도를 통해 내년 FDA 승인 예정
- 의료AI 옥석가리기에서 주목해볼만한 포인트는 전체 매출에서 실제 의료AI 매출이 어느정도가 나오는지
→ 서버, 정부과제 및 R&D, 용역 등의 매출을 빼고 순수하게 의료 현장에서 매출이 나오는 비중을 기업별로 살펴보면 루닛 99%, 뷰노 80%
→ 제이엘케이의 전체 매출 12.3억 중 9억은 정부과제로 인한 일회성 매출이라 의료 현장에서 발생하는 매출은 아직 1억 내외로 미미하고, 딥노이드도 산업AI에 집중중으로 의료AI는 반기 1.1억 매출 수준
- 루닛은 2분기에 스코프 매출이 빠지면서 QoQ로는 하락하는 모습이었으나 스코프는 빅파마와의 계약을 통해 언제든지 터질 수 있는 포텐이 상당히 큰 아이템이며, 인사이트는 전년 대비 크게 성장
- 뷰노는 SaaS(구독형 서비스)로 매출이 발생하는 우수한 BM구조상 실적이 매 분기 우상향 할 수 밖에 없어 하반기 더욱 큰 성장이 예정
- 상반기 의료AI 기업 주가가 격하게 달릴 수 있었던 이유는 내러티브의 힘이 매우 강했음
- 섹터 내 대부분의 기업이 ’24~‘25년 흑자전환을 예상한다고 시장과 소통했기 때문에 앞으로 시간이 갈수록 ’넘버스‘로 증명해야하는 시기가 도래하고 있음. 즉, 어떤 기업이 내러티브를 넘버스로 증명해내고 있는지가 향후 관전포인트가 될 것임
- 의료AI는 하반기에 정부과제 등 여러가지 매출이 붙으면서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실적이 많이 몰리는 시기인데, 작년 기준으로 하반기 매출비중을 본다면 루닛 60%, 제이엘케이 80%, 뷰노 86%, 딥노이드 90%
❣️ 모든 기업들이 하반기 실적이 더 좋다고 한다면, 그 강도의 힌트는 상반기 실적에 나와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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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쩜상리서치 기업분석
기업명 : 아이센스
[결론]
➡️ 9월초반 CGM 국내 출시 부터 해서 유럽 진출, 카카오헬스케어 협업등 24년 상반기까지 CGM 관련 기대되는 이벤트 다수 존재
➡️결국 현 시점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CGM 출시 이후 유의미한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까가 중요한데, 가격적인 측면이나 편의성적인 측면을 고려해보면, 충분히 높은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비만 치료제 때문에 당뇨 환자수가 드라마틱하게 빠진다는 이전 GLP-1 관련주 강세 때 나온 시장의 논리는 설득력 X -> 단기 이슈인것으로 판단됨
[기업개요]
• 시가총액 8,668억원
• 매출비중 자가혈당 측정(BGM) 88%, 현장진단(POCT) 12%
• CGM 진출 예정 -> 국내 9월 출시, 해외 내년부터 유럽 CE 인증을 시작으로 본격적 진출 예정
• 현재 동사 미래 성장성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연속혈당측정기(CGM)
• 자가 브랜드 판매 비중 48%, OEM/ODM 52% -> 생산 기술력 강점 존재
• 당뇨 인구 21년 5.4억명 -> 45년 7.8억명 전망(CAGR 1.6%)
[시장분석]
• 글로벌 혈당 시장이 23(C) $17,320M -> 29(E) $31,337M 까지 빠른 성장 전망, CGM 시장이 70% 이상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22년 기준 BGM 시장은 $8.3B으로 LifeScan 22%, Roche 22%, Ascensia 14%, Abbott 5%, 기타 37% 로 점유하고 있음 -> 아이센스 M/S 3~4%
• 22년 기준 CGM 시장은 Abbott 56%, Medtronic 6% , Dexcom 38% 로 경쟁구도가 이루어져 있음. 기술장벽이 높아 철수한 기업 다수 존재 -> 해당 시장에 아이센스가 침투하는 것
[제품 분석]
• 혈당측정기 - 자가혈당 측정기(BGM, 스트립/미터로 구성), 연속혈당측정기(CGM)
• BGM은 손가락 끝에서 피를 내어 혈당값 측정하는 방식. 모든 당뇨 환자군이 대상이며, 일회용 사용임. 빈번한 측정, 채혈 통증이 단점
• 현장진단(POCT) 기기 - 병원용 혈당기, 당화혈색소 분석기, 혈액전해질 분석기 등
> 연속혈당측정기(CGM)
• CGM은 센서를 피부 아래 피하지방에 위치시켜 연속해서 혈당값 측정하는 방식임
• 사용 대상은 1형 당뇨 환자, 중증 2형 당뇨환자이며, 사용기간 2주 정도 사용됨
• 정확도를 나타내는 수치인 MARD 9.82%로 다른 경쟁사들 대비 약간 낮은 편에 속하지만 10% 미만이면 유저들 채감 못할정도
• 아직 출시 전이지만 기존 경쟁사들 제품 대비 10~15% 저렴하게 출시할 계획임. 후발주자다 보니 경쟁력 확보를 위해 낮은 가격으로 출시하는 것
• 가격적인 부분은 추후 생산량에 따라 조율 가능하며 아이센스 목표 GPM은 50%정도임
[CGM 개발 현황 및 목표]
• 국내 23년 식약처 승인 및 1형 대상 보험 등재 완료
• 국내 타겟 런칭일은 9월 1일 -> 8월부터 국내에서 홍보 목적으로 프리마켓 할 계획임. 체험단 모집해서 진행할 계획
• 유럽 CE는 내년 1분기 CE 허가 승인 나올것으로 예상(3월달 즈음에 예상됨, 1년 기한 소요 가정)
• 유럽 CE 승인 가지고 진출할 수 있는 국가는 바로 진출할 계획 -> 호주, 뉴질랜드 진출 가능
[생산능력]
• 연간 25억개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스트립 생산능력 보유
• 원주공자 연간 약 14억개, 송도공장 연간 약 8억 개, 중국 공장 연간 약 3억 개 스트립 생산 가능
• 22년 2분기 송도 제 1공장 증설 완료 하면서 기존 4억개 -> 8억개 생산능력 확보
• 23년 4분기(10월 예상) 송도 제 2공장 준공 예정인데, 해당 공장은 스트립 공장이 아닌 CGM 생산 공장으로 사용할 계획임
[실적 전망]
• 22년 혈당부문 매출 +12% yoy, POCT 부문 +14% yoy. 아시아&미국 높은 성장률 보임
• 23년(e) 혈당부문 +7% yoy, POCT +20% yoy 예상
• 23년(e) 영업이익 연솔혈당측정기(CGM) 생산 준비 -> 원가 영향, 출시 준비 -> 마케팅 비용 증가, 후속버젼 임상 -> 경상 개발비 영향 등으로 이익률은 23년 보수적으로 생각해야할 것 같음
기업명 : 아이센스
[결론]
➡️ 9월초반 CGM 국내 출시 부터 해서 유럽 진출, 카카오헬스케어 협업등 24년 상반기까지 CGM 관련 기대되는 이벤트 다수 존재
➡️결국 현 시점에서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CGM 출시 이후 유의미한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까가 중요한데, 가격적인 측면이나 편의성적인 측면을 고려해보면, 충분히 높은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비만 치료제 때문에 당뇨 환자수가 드라마틱하게 빠진다는 이전 GLP-1 관련주 강세 때 나온 시장의 논리는 설득력 X -> 단기 이슈인것으로 판단됨
[기업개요]
• 시가총액 8,668억원
• 매출비중 자가혈당 측정(BGM) 88%, 현장진단(POCT) 12%
• CGM 진출 예정 -> 국내 9월 출시, 해외 내년부터 유럽 CE 인증을 시작으로 본격적 진출 예정
• 현재 동사 미래 성장성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연속혈당측정기(CGM)
• 자가 브랜드 판매 비중 48%, OEM/ODM 52% -> 생산 기술력 강점 존재
• 당뇨 인구 21년 5.4억명 -> 45년 7.8억명 전망(CAGR 1.6%)
[시장분석]
• 글로벌 혈당 시장이 23(C) $17,320M -> 29(E) $31,337M 까지 빠른 성장 전망, CGM 시장이 70% 이상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22년 기준 BGM 시장은 $8.3B으로 LifeScan 22%, Roche 22%, Ascensia 14%, Abbott 5%, 기타 37% 로 점유하고 있음 -> 아이센스 M/S 3~4%
• 22년 기준 CGM 시장은 Abbott 56%, Medtronic 6% , Dexcom 38% 로 경쟁구도가 이루어져 있음. 기술장벽이 높아 철수한 기업 다수 존재 -> 해당 시장에 아이센스가 침투하는 것
[제품 분석]
• 혈당측정기 - 자가혈당 측정기(BGM, 스트립/미터로 구성), 연속혈당측정기(CGM)
• BGM은 손가락 끝에서 피를 내어 혈당값 측정하는 방식. 모든 당뇨 환자군이 대상이며, 일회용 사용임. 빈번한 측정, 채혈 통증이 단점
• 현장진단(POCT) 기기 - 병원용 혈당기, 당화혈색소 분석기, 혈액전해질 분석기 등
> 연속혈당측정기(CGM)
• CGM은 센서를 피부 아래 피하지방에 위치시켜 연속해서 혈당값 측정하는 방식임
• 사용 대상은 1형 당뇨 환자, 중증 2형 당뇨환자이며, 사용기간 2주 정도 사용됨
• 정확도를 나타내는 수치인 MARD 9.82%로 다른 경쟁사들 대비 약간 낮은 편에 속하지만 10% 미만이면 유저들 채감 못할정도
• 아직 출시 전이지만 기존 경쟁사들 제품 대비 10~15% 저렴하게 출시할 계획임. 후발주자다 보니 경쟁력 확보를 위해 낮은 가격으로 출시하는 것
• 가격적인 부분은 추후 생산량에 따라 조율 가능하며 아이센스 목표 GPM은 50%정도임
[CGM 개발 현황 및 목표]
• 국내 23년 식약처 승인 및 1형 대상 보험 등재 완료
• 국내 타겟 런칭일은 9월 1일 -> 8월부터 국내에서 홍보 목적으로 프리마켓 할 계획임. 체험단 모집해서 진행할 계획
• 유럽 CE는 내년 1분기 CE 허가 승인 나올것으로 예상(3월달 즈음에 예상됨, 1년 기한 소요 가정)
• 유럽 CE 승인 가지고 진출할 수 있는 국가는 바로 진출할 계획 -> 호주, 뉴질랜드 진출 가능
[생산능력]
• 연간 25억개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스트립 생산능력 보유
• 원주공자 연간 약 14억개, 송도공장 연간 약 8억 개, 중국 공장 연간 약 3억 개 스트립 생산 가능
• 22년 2분기 송도 제 1공장 증설 완료 하면서 기존 4억개 -> 8억개 생산능력 확보
• 23년 4분기(10월 예상) 송도 제 2공장 준공 예정인데, 해당 공장은 스트립 공장이 아닌 CGM 생산 공장으로 사용할 계획임
[실적 전망]
• 22년 혈당부문 매출 +12% yoy, POCT 부문 +14% yoy. 아시아&미국 높은 성장률 보임
• 23년(e) 혈당부문 +7% yoy, POCT +20% yoy 예상
• 23년(e) 영업이익 연솔혈당측정기(CGM) 생산 준비 -> 원가 영향, 출시 준비 -> 마케팅 비용 증가, 후속버젼 임상 -> 경상 개발비 영향 등으로 이익률은 23년 보수적으로 생각해야할 것 같음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SK온, 서산에 국내 최대 '1.5兆 증설투자' 단행
- 16일 충남-서산시와 3공장 업무협약…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2025년 완공 때 총 생산 능력 20GWh, 11년만에 100배로 확대
https://www.inews24.com/view/1623254
- 16일 충남-서산시와 3공장 업무협약…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2025년 완공 때 총 생산 능력 20GWh, 11년만에 100배로 확대
https://www.inews24.com/view/1623254
아이뉴스24
SK온, 서산에 국내 최대 '1.5兆 증설투자' 단행
16일 충남-서산시와 3공장 업무협약…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2025년 완공 때 총 생산 능력 20GWh, 11년만에 100배로 확대 SK온이 국내 배터리 전초 기지인 서산 공장에 대규모 증설을 위한 투자를 단행한다. 국내 전기자동차 배터리 산업 발전에 토대가 될 핵심 인프라 구축을 완성하겠다는 포석이다. SK온은 16일 충청남도, 서산시와 충남 홍성군 소재 도청에서 'SK온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태흠 충남지사, 이완섭…
2025년 완공 때 총 생산 능력 20GWh, 11년만에 100배로 확대 SK온이 국내 배터리 전초 기지인 서산 공장에 대규모 증설을 위한 투자를 단행한다. 국내 전기자동차 배터리 산업 발전에 토대가 될 핵심 인프라 구축을 완성하겠다는 포석이다. SK온은 16일 충청남도, 서산시와 충남 홍성군 소재 도청에서 'SK온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태흠 충남지사, 이완섭…
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주식시장도 일치합니다.
주가는 실적으로 확인되는것이지
실적으로 오르는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관심의 크기만큼 오르고
뉴스의 갯수만큼 거래량이 터지는것 같습니다.
주가는 심리의 흐름의 싸움
남들이 갖고싶은걸 사야지
내가 갖고싶은걸 사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들이 갖고싶어할
주식을 사는것
그게 주식투자의 핵심입니다.
주가는 실적으로 확인되는것이지
실적으로 오르는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관심의 크기만큼 오르고
뉴스의 갯수만큼 거래량이 터지는것 같습니다.
주가는 심리의 흐름의 싸움
남들이 갖고싶은걸 사야지
내가 갖고싶은걸 사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들이 갖고싶어할
주식을 사는것
그게 주식투자의 핵심입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m.ajunews.com/view/20230816075806833#_mobwcvr
중국 정부는 지금 발등에 불 떨어졌다. 미·중전쟁보다 내수전쟁이 더 급해졌다. 중국은 7월 17일 이후 8월 1일까지 16일간 정부와 당이 6차례의 정책회의를 하고 10개의 경기부양책을 내놓았다. 하루에 1가지씩 “정책폭탄”을 퍼붓고 있다. 중국 정부는 그간 규제일변도에서 부동산경기 하강에 대출규제, 구매규제, 수량규제를 다 풀었다.
중국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단체해외관광도 풀었다. 잔치 벌여 놓고 손님 없어 민망해지는 상황을 막고 내수부진을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풀어보려는 의도가 보인다. 채권시장의 자금유출과 FDI(외국인직접투자)의 감소에 대응해 대대적인 외자유치정책도 동시에 발표했다. 전방위적인 내수부양 정책을 도입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벽계원 부도사태는 아이러니지만 중국의 하반기 경기회복의 계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중국 정부는 내수소비가 살아날 때까지 정책과 금융지원을 퍼부을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 정부는 지금 발등에 불 떨어졌다. 미·중전쟁보다 내수전쟁이 더 급해졌다. 중국은 7월 17일 이후 8월 1일까지 16일간 정부와 당이 6차례의 정책회의를 하고 10개의 경기부양책을 내놓았다. 하루에 1가지씩 “정책폭탄”을 퍼붓고 있다. 중국 정부는 그간 규제일변도에서 부동산경기 하강에 대출규제, 구매규제, 수량규제를 다 풀었다.
중국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단체해외관광도 풀었다. 잔치 벌여 놓고 손님 없어 민망해지는 상황을 막고 내수부진을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풀어보려는 의도가 보인다. 채권시장의 자금유출과 FDI(외국인직접투자)의 감소에 대응해 대대적인 외자유치정책도 동시에 발표했다. 전방위적인 내수부양 정책을 도입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벽계원 부도사태는 아이러니지만 중국의 하반기 경기회복의 계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중국 정부는 내수소비가 살아날 때까지 정책과 금융지원을 퍼부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주경제
[전병서 칼럼] 중국 부동산發 세계경제 위기? …가능성은 '글쎄'
목마른 놈이 먼저 샘 파는 것은 비즈니스든 정치든 마찬가지다. 2024년 대선을 앞둔 바이든 정부는 앞이 안보이자 역사책을 펴봤다. GDP성장률이 2% 미만이면 집권당이 대선에서 승리한 적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나서 선거판의 명언인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MJ)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8/17(목) 뉴스 클리핑 By.학봉이>
애플 아이패드, 2분기 태블릿 판매량 '유일' 상승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857
▶️ 걱정하지 말자 애플, 중국의 경제 상황이 걱정되기는 하는데 중국도 보면 상위권의 재산은 계속 늘고 있어서 이번 아이폰15를 지켜봐야 겠습니다.
SK온, 국내 배터리 생산 네 배 늘린다
https://naver.me/xfk4wV4q
▶️ 켄터키 2공장 수주를 앞두고 있었는데 서산 3공장까지! SK ON 밸류체인을 잘 봐야겠네요. 전 항상 OPM 두자리이상 거두는 장비사들이 좋아보이더라구요.
트렌드포스 "올해 서버 출하량 5.94% 감소"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00890
▶️ PC/모바일에 이어 서버까지.. 반도체의 빗그로스 상승은 좀 어려워 보입니다.
뷰티도 '가성비'템 인기... 디지털 정보 교류가 소비 촉진
https://www.beautynury.com/news/view/102218/cat/10
▶️ 에스티로더가 쇼크던데.. 결국 화장품의 트렌드는 K-뷰티도 있지만 가성비 + 디지털 판매정책이네요.
'가격파괴자' 테슬라, 중국산 모델Y 25일 인도…'반값' 모델3도 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993928?sid=103
전기차 얼마나 안 팔리면… 현대차 “1년 충전 무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24759?sid=103
▶️ 본격적인 내구재 가격할인 돌입, 당분간 이어진다면 부품사들의 OPM을 다시 체크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애플 아이패드, 2분기 태블릿 판매량 '유일'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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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포스 "올해 서버 출하량 5.94% 감소"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00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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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도 '가성비'템 인기... 디지털 정보 교류가 소비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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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파괴자' 테슬라, 중국산 모델Y 25일 인도…'반값' 모델3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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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얼마나 안 팔리면… 현대차 “1년 충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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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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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2분기 태블릿 판매량 '유일' 상승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올 2분기 태블릿 시장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2분기 태블릿 판매량은 지난해 대비 10.6% 감소한 3100만대를 기록했다. 그러나 상위 다섯 제조업체 가운데 애플의 아이패드 판매량...
Forwarded from 사회·이슈 채널_서울경제
머스크가 "좋아요" 누른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 일대기 뭐기에…
www.sedaily.com/NewsView/29TFZTJHAP?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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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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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머스크가 '좋아요' 누른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 일대기 뭐기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현대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일대기를 다룬 게시물에 반응을 남겼다. 16...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 동향
청두무역관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 HSCODE 3920.20)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 수입 의존도가 높고, 일본과 한국 기업 약 70% 시장 점유율 차지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은 동력배터리 산업의 수요 증가로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제품 국산화 추진 중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의 대중적 보급과 더불어 파우치형 배터리의 응용이 신에너지 자동차, 이륜차, 에너지 저장 등 점차 확대됨에 따라,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의 시장 규모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첸잔산업연구원(前瞻产业研究院)의 통계에 따르면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산업의 시장 규모는 리튬 배터리 수요에 의해 영향을 받아 2021-2025년에는 연평균 복합 성장률 16.09%의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 수요는 14억1000만평방미터에 달하고, 시장 규모는 89억 위안(1조 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은 수입 제품 위주로 유통되고 있다. 이 중 일본과 한국 기업이 73%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중국 로컬 기업의 시장 점유율은 비교적 낮다. 일본 DNP, 쇼와덴코 등 일본 기업이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2021년 일본 DNP 시장 점유율은 49%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일본 쇼와덴코과 한국 율촌화학이 각각 12%와 11%를 차지했다.
중국 정부의 신에너지 자동차에 대한 보조금 정책은 에너지 밀도 및 높은 항속 능력에 관련되고 있어 에너지 밀도가 높고 안전성이 좋은 파우치형 배터리가 많은 자동차 기업의 인정을 받고 있다. 이에 앞으로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은 더욱 커질것이며 핵심 소재인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산업의 발전도 함께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
[본문 링크]
청두무역관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 HSCODE 3920.20)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 수입 의존도가 높고, 일본과 한국 기업 약 70% 시장 점유율 차지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은 동력배터리 산업의 수요 증가로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제품 국산화 추진 중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의 대중적 보급과 더불어 파우치형 배터리의 응용이 신에너지 자동차, 이륜차, 에너지 저장 등 점차 확대됨에 따라,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의 시장 규모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첸잔산업연구원(前瞻产业研究院)의 통계에 따르면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산업의 시장 규모는 리튬 배터리 수요에 의해 영향을 받아 2021-2025년에는 연평균 복합 성장률 16.09%의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 수요는 14억1000만평방미터에 달하고, 시장 규모는 89억 위안(1조 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은 수입 제품 위주로 유통되고 있다. 이 중 일본과 한국 기업이 73%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중국 로컬 기업의 시장 점유율은 비교적 낮다. 일본 DNP, 쇼와덴코 등 일본 기업이 중국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2021년 일본 DNP 시장 점유율은 49%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일본 쇼와덴코과 한국 율촌화학이 각각 12%와 11%를 차지했다.
중국 정부의 신에너지 자동차에 대한 보조금 정책은 에너지 밀도 및 높은 항속 능력에 관련되고 있어 에너지 밀도가 높고 안전성이 좋은 파우치형 배터리가 많은 자동차 기업의 인정을 받고 있다. 이에 앞으로 파우치형 배터리 시장은 더욱 커질것이며 핵심 소재인 알루미늄 플라스틱 필름 산업의 발전도 함께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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