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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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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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네이버의 중꺾마. 중고거래에 대한 꺾이지 않는 마음.

네이버가 앞으로 무슨 그림을 만들지 너무 기대돼요. 크림, 포쉬마크, 왈라팝까지 정말 대단한 뭔가가 나오겠죠? 너무 설렌다.
———
네이버는 3억7700만 유로(약 6045억 원)를 투입, 왈라팝 지분 약 70.5%을 추가 확보해 왈라팝을 인수했다고 5일 밝혔다.
2013년 설립된 왈라팝은 1900만 명이 넘는 월간활성이용자(MAU)를 보유한 스페인 최대의 C2C 업체로, 일상 생활용품에서 전자기기, 자동차까지 전개인간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왈라팝은 창업 이후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했고, 이탈리아, 포르투갈 등 남유럽 시장으로 사업 무대를 확장하고 있다. 현재 최고경영자는(CEO)는 2018년부터 이베이(eBay) 출신의 롭 캐서디가 맡고 있다.

https://m.mk.co.kr/news/it/11385754
쿠팡 Coupang 2Q25 실적 발표
유진 소비재 이해니

■ 2Q25
# 매출액 11조9,300억원 +16% yoy
환율 중립 기준 +19%, 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사업부별 매출액
• Product commerce
(로켓배송·로켓프레시·마켓플레이스)
매출 약 10조2,500억원
전년비 +14%, 환율 중립 기준 +17%
전체 매출의 약 86% 차지

• Developing offerings
(쿠팡이츠·쿠팡페이·대만, 쿠팡플레이 등)
매출 약 1조6,800억원
전년비 +30% 이상 성장 추정(미공개)
대만의 고속 성장이 기여했을 것으로 추정(전분기대비 +54%)

# 영업이익 2,093억원 흑자 전환
전년동기 과징금 영향으로 342억원 적자 → 6분기 연속 흑자 유지

# 주요 지표
Active customer 2,380만명 +13% yoy
→ 사용자당 구매 빈도 및 장바구니 단가 모두 증가 추정
Forwarded from BRILLER
[에이피알 opm 변화]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2Q25 - opm 25.82%🔥

1Q25 - opm 20.53%🔥
4Q24 - opm 16.26%
3Q24 - opm 15.62%
2Q24 - opm 18.01%
1Q24 - opm 18.67%

신뢰의 에이피알 화이또!
Forwarded from CTT Research
“김밥 한 줄로 30개국 점령했다”...K푸드, 라면 이어 역사 계속 쓴다 - 매일경제

라면 이을 차세대 K푸드 각광
수십개 나라에 냉동김밥 수출

CJ제일제당 美판매처 500곳↑
출시 2년만에 600만봉 돌파

풀무원, 불모지 中서 대박조짐

넷플릭스 애니도 인기에 한 몫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86131
Forwarded from Edge 투자
드디어 증권사레포트가 나오네요. 율촌화학!👍👍
Forwarded from AI MASTERS
GPT5 찌라시 정리

1. GPT5는 총 4가지 (기본 / 미니 / 나노 / chat ) 버전으로 출시 예정.

2. 인간보다 더 뛰어난 최초의 모델.

3. 무료도 접근은 가능, 하지만 비싼 요금제일수록 더 많은 사용량 제공.

4. '리서처' 수준이며, 코드는 256k 컨텍스트 제공.

5. IQ는 거의 140수준.


새벽 2시에 보시죠!

GPT5 Coming Soon!
'GPT-5은 과연 혁신인가'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내 느낌으로는 조용하지만 강한 혁신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뭔가 이번 모델은 잘 쓰는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혁신일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전 모델들과 별 다를 바 없이 느껴질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

관련해서, 래블업 신정규 대표님의 GPT-5 감상을 남겨본다.

"방금 공개된 GPT-5를 보고 나니 개인적으로는 한 시대가 끝났다는 느낌을 받았다. 거의가 아니라 그냥 모든 지표에서 인간을 넘었다. 법률, 의학, 과학, 프로그래밍, 창의적 글쓰기까지 전 영역에서 인간 전문가 수준을 뛰어넘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AGI의 정의는 불분명해서 모두가 동의하는 AGI 의 기준 같은게 없다. 그 때문에 다양한 능력을 측정하는 테스트들을 만든다.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부분은 그측정 기준이 뭐였든 사람의 능력은 다 넘었다는 점이다."

"대중이 AGI 모델의 진정한 의미와 무서움을 느끼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알파고 때와 비슷한 패턴이다. 처음에는 "와, 신기하네" 정도의 반응이지만, 실제로 여러 산업 분야에서 인간 전문가들이 대체되기 시작하면 그때서야 실감하게 될 것이다. AGI 이후 ASI를 목표로 하는 선단 모델들은 3조(3T) 파라미터 이상의 세계로 진입하고 있다. 모델 크기뿐 아니라 학습 방법론, 추론 능력, 멀티모달 처리 등 모든 면에서 기하급수적인 발전이 이루어지는 시점이다."

"GPT-5의 등장으로 본격화된 AGI는 단순한 기술적 진보가 아니라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이어질거다. AI가 인간의 도구에서 파트너로, 그리고 어쩌면 그 이상으로 진화하는 시점을 이야기할 때 오늘이 꼭 언급될거다. 이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할 것인가는 우리 각자가 고민해야 할 일이겠다. 누구도 정답을 모르지만, 나중에 역사를 보면 우리가 알던 딥 러닝 타임라인에서 한 챕터가 끝났고,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 날로 여길거다. 다음 챕터가 바로 이어져서 실감이 덜 할 뿐. 제타 건담 마지막 방송 끝나자마자 다음주부터 더블제타 건담 방송한다는걸 본 사람들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https://www.facebook.com/jeongkyu.shin/posts/pfbid0WgenWUcg6SsUVqAdzB5sTet83StzaMVF8FWivMr3gV9Ra1mPMyefBB2fsmApa4Wyl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결정의 가격”

지나 보면 2025년은 AI가 인간을 뛰어넘은 시기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인간이 AI를 학습시키다가 언젠가부터 AI가 인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투자는 마지막까지 인간이 하게 될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정의 가치, 즉 책임의 비중이 크기 때문입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Forwarded from 미미회관
LG에너지솔루션 ESS 및 폼팩터 관련 IR담당자 유선통화 브리핑 문서
작성일: 2025년 8월 8일 (작성자 : 미미회관)

목표: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의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사업 전략, 폼팩터(배터리 형태) 개발 방향, 그리고 관련 시장 전망에 대한 주요 정보와 통찰을 제공한다.


1. ESS 생산 능력 확장 및 공장 전략
- 현재 및 목표 생산 능력:2025년 연말까지 미시간 공장에서 17GWh 규모의 ESS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2026년까지 최대 30GWh+a로 생산 능력 확장 계획)

- 생산 능력 확장을 위한 공장 활용 전략:신규 증설보다는 기존 라인 전환 우선

- GM JV 3기 사이트 (랜싱): 최근 LG엔솔이 GM과의 JV 자산을 매수해 온 3기 사이트(렌싱)가 ESS 생산 라인 전환 후보지로 검토되고 있다. 이곳은 이미 라인 설비가 일부 갖춰져 있어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2. 폼팩터 전략 (파우치형 vs. 각형)
- 다각화된 폼팩터 대응: LG엔솔은 기존 주력인 파우치형뿐만 아니라 각형 배터리 개발도 진행하고 있으며, 폼팩터는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서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 GM 3기 사이트(렌싱)의 폼팩터: 이 공장에서 생산 예정인 ESS용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의 폼팩터(파우치 또는 각형)는
"고객사의 협상에 따라서 고객사랑 논의 공급 계약 협상에 따라서 달라질 것"이며, 아직 미정이다.

- 미시간 17GWh 생산 라인 폼팩터: 현재 미시간에서 가동 중인 17GWh 생산 라인은 파우치형으로 확인


2-1 각 폼팩터의 장점
[파우치형]
- 각형 대비
"공간 효율이 아무래도 파우치형이 좀 더 좋다 보니까 같은 공간 내에서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다"는점

-
"팩의 모양이나 파우치형은 롱셀같이 길게 만들 수도 있고 숏셀로도 만들 수 있고 이런 게 좀 유연하게 생산이 가능"하다는 유연성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각형]
- 각 폼팩터마다 장단점이 명확하므로
"어느 것이 우월하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언급되었다.

- LG엔솔은
"여전히 파우치에 대한 고객사 수요도 있다"고 강조했다.

2-2 가격 측면 비교
- 단일 셀 가격만 놓고 보면 각형의 캔(외장) 가격 때문에 각형이 비쌀 수 있다
- 다만,
"팩으로 나가고 모듈로 나가고 했을 때는 또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LG엔솔의 ESS 제품은 배터리뿐만 아니라
"컨테이너 안에 ESS 배터리를 매니지먼트 시스템이라고 관리하는 그 소프트웨어까지 같이 붙여서 판매하는 제품도 있기 때문에 가격이 배터리 가격만 놓고 보기가 어렵다"고 부연했다.


3. 테슬라 관련 논의 및 미국 ESS 시장 경쟁 우위
- 테슬라와의 계약 현황: 테슬라와의 구체적인 계약 내용(폼팩터, 물량 등)은 "고객사와의 비밀 유지 조항" 때문에 외부에 공개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 미국 내 현지 생산의 중요성:미국에서 ESS를 현지 생산할 경우
"ITC(Investment Tax Credit) 인센티브 보조금""배터리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어 "현지 생산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굉장히 커진 상황"이다.

- 현재 기준으로 "북미에서 미국 내에서 ESS 배터리를 생산을 하고 공급할 수 있는 업체가 저희밖에 없어요." 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는 LG엔솔의 독보적인 경쟁 우위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4. 신규 시장 (휴머노이드) 대응
- 휴머노이드 시장 현황: 휴머노이드 시장은 현재
"산업용 중심으로 실증 작업이 시작이 됐"으며, 이제 막 "개화한 상황"이다.

- LG엔솔의 대응: LG엔솔은 이 시장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려고" 하고 있으며, 파우치형 배터리에 대한 고객사들의 요청도 있는 상황이다.

- 매출 기여: 현재까지는 로봇 시장 규모가 절대적으로 작아
"매출 기여가 아직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5. 결론 및 시사점
미국 내 유일한 현지 ESS 배터리 생산 업체로서 인센티브 제도 혜택과 고객사 니즈를 바탕으로 하반기 ESS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비록 현재 EV 시장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ESS 사업이 LG엔솔의 중요한 성장 동력이자 위기 극복의 핵심 요소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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