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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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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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dge 투자
드디어 증권사레포트가 나오네요. 율촌화학!👍👍
Forwarded from AI MASTERS
GPT5 찌라시 정리

1. GPT5는 총 4가지 (기본 / 미니 / 나노 / chat ) 버전으로 출시 예정.

2. 인간보다 더 뛰어난 최초의 모델.

3. 무료도 접근은 가능, 하지만 비싼 요금제일수록 더 많은 사용량 제공.

4. '리서처' 수준이며, 코드는 256k 컨텍스트 제공.

5. IQ는 거의 140수준.


새벽 2시에 보시죠!

GPT5 Coming Soon!
'GPT-5은 과연 혁신인가'에 대해서 여러 이야기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내 느낌으로는 조용하지만 강한 혁신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뭔가 이번 모델은 잘 쓰는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혁신일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전 모델들과 별 다를 바 없이 느껴질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

관련해서, 래블업 신정규 대표님의 GPT-5 감상을 남겨본다.

"방금 공개된 GPT-5를 보고 나니 개인적으로는 한 시대가 끝났다는 느낌을 받았다. 거의가 아니라 그냥 모든 지표에서 인간을 넘었다. 법률, 의학, 과학, 프로그래밍, 창의적 글쓰기까지 전 영역에서 인간 전문가 수준을 뛰어넘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AGI의 정의는 불분명해서 모두가 동의하는 AGI 의 기준 같은게 없다. 그 때문에 다양한 능력을 측정하는 테스트들을 만든다.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부분은 그측정 기준이 뭐였든 사람의 능력은 다 넘었다는 점이다."

"대중이 AGI 모델의 진정한 의미와 무서움을 느끼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알파고 때와 비슷한 패턴이다. 처음에는 "와, 신기하네" 정도의 반응이지만, 실제로 여러 산업 분야에서 인간 전문가들이 대체되기 시작하면 그때서야 실감하게 될 것이다. AGI 이후 ASI를 목표로 하는 선단 모델들은 3조(3T) 파라미터 이상의 세계로 진입하고 있다. 모델 크기뿐 아니라 학습 방법론, 추론 능력, 멀티모달 처리 등 모든 면에서 기하급수적인 발전이 이루어지는 시점이다."

"GPT-5의 등장으로 본격화된 AGI는 단순한 기술적 진보가 아니라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이어질거다. AI가 인간의 도구에서 파트너로, 그리고 어쩌면 그 이상으로 진화하는 시점을 이야기할 때 오늘이 꼭 언급될거다. 이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할 것인가는 우리 각자가 고민해야 할 일이겠다. 누구도 정답을 모르지만, 나중에 역사를 보면 우리가 알던 딥 러닝 타임라인에서 한 챕터가 끝났고,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 날로 여길거다. 다음 챕터가 바로 이어져서 실감이 덜 할 뿐. 제타 건담 마지막 방송 끝나자마자 다음주부터 더블제타 건담 방송한다는걸 본 사람들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https://www.facebook.com/jeongkyu.shin/posts/pfbid0WgenWUcg6SsUVqAdzB5sTet83StzaMVF8FWivMr3gV9Ra1mPMyefBB2fsmApa4Wyl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결정의 가격”

지나 보면 2025년은 AI가 인간을 뛰어넘은 시기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인간이 AI를 학습시키다가 언젠가부터 AI가 인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투자는 마지막까지 인간이 하게 될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정의 가치, 즉 책임의 비중이 크기 때문입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Forwarded from 미미회관
LG에너지솔루션 ESS 및 폼팩터 관련 IR담당자 유선통화 브리핑 문서
작성일: 2025년 8월 8일 (작성자 : 미미회관)

목표: 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의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사업 전략, 폼팩터(배터리 형태) 개발 방향, 그리고 관련 시장 전망에 대한 주요 정보와 통찰을 제공한다.


1. ESS 생산 능력 확장 및 공장 전략
- 현재 및 목표 생산 능력:2025년 연말까지 미시간 공장에서 17GWh 규모의 ESS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2026년까지 최대 30GWh+a로 생산 능력 확장 계획)

- 생산 능력 확장을 위한 공장 활용 전략:신규 증설보다는 기존 라인 전환 우선

- GM JV 3기 사이트 (랜싱): 최근 LG엔솔이 GM과의 JV 자산을 매수해 온 3기 사이트(렌싱)가 ESS 생산 라인 전환 후보지로 검토되고 있다. 이곳은 이미 라인 설비가 일부 갖춰져 있어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2. 폼팩터 전략 (파우치형 vs. 각형)
- 다각화된 폼팩터 대응: LG엔솔은 기존 주력인 파우치형뿐만 아니라 각형 배터리 개발도 진행하고 있으며, 폼팩터는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서 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 GM 3기 사이트(렌싱)의 폼팩터: 이 공장에서 생산 예정인 ESS용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의 폼팩터(파우치 또는 각형)는
"고객사의 협상에 따라서 고객사랑 논의 공급 계약 협상에 따라서 달라질 것"이며, 아직 미정이다.

- 미시간 17GWh 생산 라인 폼팩터: 현재 미시간에서 가동 중인 17GWh 생산 라인은 파우치형으로 확인


2-1 각 폼팩터의 장점
[파우치형]
- 각형 대비
"공간 효율이 아무래도 파우치형이 좀 더 좋다 보니까 같은 공간 내에서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다"는점

-
"팩의 모양이나 파우치형은 롱셀같이 길게 만들 수도 있고 숏셀로도 만들 수 있고 이런 게 좀 유연하게 생산이 가능"하다는 유연성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각형]
- 각 폼팩터마다 장단점이 명확하므로
"어느 것이 우월하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언급되었다.

- LG엔솔은
"여전히 파우치에 대한 고객사 수요도 있다"고 강조했다.

2-2 가격 측면 비교
- 단일 셀 가격만 놓고 보면 각형의 캔(외장) 가격 때문에 각형이 비쌀 수 있다
- 다만,
"팩으로 나가고 모듈로 나가고 했을 때는 또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LG엔솔의 ESS 제품은 배터리뿐만 아니라
"컨테이너 안에 ESS 배터리를 매니지먼트 시스템이라고 관리하는 그 소프트웨어까지 같이 붙여서 판매하는 제품도 있기 때문에 가격이 배터리 가격만 놓고 보기가 어렵다"고 부연했다.


3. 테슬라 관련 논의 및 미국 ESS 시장 경쟁 우위
- 테슬라와의 계약 현황: 테슬라와의 구체적인 계약 내용(폼팩터, 물량 등)은 "고객사와의 비밀 유지 조항" 때문에 외부에 공개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 미국 내 현지 생산의 중요성:미국에서 ESS를 현지 생산할 경우
"ITC(Investment Tax Credit) 인센티브 보조금""배터리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어 "현지 생산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굉장히 커진 상황"이다.

- 현재 기준으로 "북미에서 미국 내에서 ESS 배터리를 생산을 하고 공급할 수 있는 업체가 저희밖에 없어요." 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는 LG엔솔의 독보적인 경쟁 우위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4. 신규 시장 (휴머노이드) 대응
- 휴머노이드 시장 현황: 휴머노이드 시장은 현재
"산업용 중심으로 실증 작업이 시작이 됐"으며, 이제 막 "개화한 상황"이다.

- LG엔솔의 대응: LG엔솔은 이 시장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려고" 하고 있으며, 파우치형 배터리에 대한 고객사들의 요청도 있는 상황이다.

- 매출 기여: 현재까지는 로봇 시장 규모가 절대적으로 작아
"매출 기여가 아직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5. 결론 및 시사점
미국 내 유일한 현지 ESS 배터리 생산 업체로서 인센티브 제도 혜택과 고객사 니즈를 바탕으로 하반기 ESS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비록 현재 EV 시장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ESS 사업이 LG엔솔의 중요한 성장 동력이자 위기 극복의 핵심 요소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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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GPT-5 리뷰 - HyperWriteAI CEO

GPT-5는 확실히 이전 모델들보다 크게 도약한 모델이지만, 극한까지 밀어붙여야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음.

"Vibe-coding"(느낌으로 하는 설계)의 상한선이 대폭 상승.

o3보다 더 뛰어난 지능, 엄청난 속도 → 생산성 급상승.

롱컨텍스트 처리 매우 우수, 코딩 정확도 매우 높음.

세세한 부분까지 잘 챙기며, 어리석은 실수를 거의 하지 않음.

모드 구성: Auto(기본), Thinking(복잡한 작업용), Pro(평가 미완료).

명확한 리서치엔 o3, 글쓰기는 GPT-4.5가 우세.

GPT-5의 지시 민감성에는 여전히 약간의 문제가 있음.

결론: 현재 기준 최고의 종합 모델. 기준이 올라갔다.


GPT-5에 처음 접근했을 때
2025년 7월 21일부터 GPT-5를 사용할 수 있게 됐고, 처음엔 솔직히 크게 감명받지 않았음.
GPT-4.2 정도로 느껴졌고, 더 빠르고 약간 똑똑하긴 했지만, 획기적인 변화는 아님.

Claude 4 Opus나 GPT-4.1 등 기존 모델들과 큰 차이 없어 보였고, 조금 더 나은 정도의 개선이라 판단.


전환점: 실전에서의 충격적인 성과
복잡한 AI 제품 아이디어를 GPT-5에게 시켜봤는데,
단 1시간 만에 작동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완성.


엔지니어의 반응: “이게 말이 돼?”

한 달짜리 사전 기획 단계를 생략하고 바로 테스트 가능해짐.
그 순간부터 GPT-5를 다시 보게 되었고, 그 후로 복잡한 작업도 무리 없이 처리.



프론트엔드 및 백엔드 개발
프론트엔드:

다른 모델은 AI 특유의 어색함이 있는데, GPT-5는 자연스러움이 훨씬 뛰어남.

Figma UI를 스크린샷 하나로 복제, 세부 사항까지도 거의 완벽.

백엔드/인프라:

GPU 자동 프로비저닝, 오토스케일링, 종료까지 모두 구성.

마치 자율적 엔지니어처럼 동작.

TRL, fine-tuning 코드 작성 능력 탁월, 문서 참조 및 구현을 자율적으로 처리.


이전보다 더 깊은 수준의 코드 작업 가능
이전에는 모델에 맡길 수 없던 커스텀 손실함수, 데이터 파이프라인 수정까지 신뢰 가능.
GPT-5 덕분에 개발자의 능력 한계가 한 단계 올라감.

속도 = 흐름 유지
모든 응답이 매우 빠름. 대부분 몇 초 이내, 길어도 1분 이내.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음, 맥락 전환 감소 → 생산성 대폭 향상.


아쉬운 점 / 단점
지시문 민감성 문제:

가끔 명령을 무시하거나 엉뚱한 편집 수행.

지시를 맨 위에 반복해서 넣는 걸로 해결 가능.

불필요한 제안 과잉:

날씨 묻는 단순 질문에도 “하루 계획도 짜드릴까요?” 같은 과잉 반응.

파워 유저에겐 약간 거슬림.

모드: Auto / Thinking / Pro
Auto: 기본 모드, 빠른 반응과 깊은 응답을 상황에 따라 분기.

Thinking: 항상 깊이 생각하는 모드, 복잡한 작업에 최적화.

Pro: 접근 불가 상태, 여러 모델 병렬 추론 구조로 추정됨.


API 가격
입력: $1.25 / 100만 토큰
(최대 90% 캐시 할인 적용 → 긴 문서에 유리)

출력: $10 / 100만 토큰
→ GPT-4o보다 저렴, 지능 대비 가격 성능 우수

또한, GPT-5 Mini, Nano 버전도 제공됨 (저렴하지만 성능 감소)


단점 요약
명시적 검색에는 o3가 더 우수: GPT-5는 덜 깊게 파고듦.

감성적, 설득력 있는 글쓰기에는 GPT-4.5가 더 뛰어남.

지시 따름성이 부족한 경우 있음 → 프롬프트 구조 신경 써야.

모델 크기가 실제로 작을 수도 있음 → 작지만 뛰어난 성능이라는 뜻일 수도 있음.

롱컨텍스트 처리 능력
수십만 토큰 분량의 코드 프로젝트도 일관성 유지.

기존 모델보다 훨씬 강력한 문맥 유지 능력.

프로젝트 구조, 파일 조직, 상태 등을 장기 세션에서 정확히 기억.


총평
GPT-5는 단순한 vibe-coding의 개선 수준을 넘어섬.
기존에 “불가능”하다고 여겨진 프로젝트도 진짜 실현 가능하게 만듦.

AI 엔지니어링의 새로운 표준.

경쟁 모델들은 이제 따라잡기 바쁠 것.


VC들도 이 흐름을 유심히 지켜봐야 함.

GPT-5는 단순히 더 나은 모델이 아니라,
생산성, 창의성, 그리고 개발 속도를 ‘게임 체인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도구입니다.


https://x.com/mattshumer_/status/1953501875602395327
엑스, AI 챗봇 '그록' 응답에 유료 광고 도입 검토…AI 마케팅 새 국면

기업들이 그록의 추천에 비용을 지불하고 광고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할 것

일론 머스크는 해당 광고가 명확히 표시될지, 그록의 응답을 왜곡할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음

대신 엑스가 브랜드 광고를 자동화하고 타겟팅을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 또한 AI가 광고의 미적 요소를 평가해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광고를 우선 배치할 계획

엑스는 앱 내 결제 기능도 개발 중이며, 사용자가 그록을 통해 직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3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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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는 글로벌 전략시장에서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중국에선 대형 치과 네트워크(DSO)와 계약 등을 바탕으로 전년동기대비 237%, 러시아에선 단일 딜러 체제를 권역별 딜러 체제로 전환하면서 전년동기대비 365% 성장했다.

또 튀르키예에선 유력 현지 딜러들과 신규 계약이 이뤄져 전년동기대비 202% 성장했다. 인도, 포르투갈, 호주, 멕시코 등 7개 전략 국가에서도 전년동기대비 190% 성장했다.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877336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무신사 IPO 추진, 몸값 10조기대, 작년 기준 PER 145추산

국내 패션 플랫폼 기업 무신사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2019년 미국 벤처캐피탈 세쿼이아캐피털로부터 투자를 받을 당시 5년 내 IPO를 추진하기로 한 합의에 따라 상장 준비를 본격화한 것이다.

무신사는 목표 상장 시기를 2~3년 뒤로 잡고 10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무신사의 눈높이가 너무 높다는 회의적인 시각이 우세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85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