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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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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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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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GPT-5 는 여전히 100 이하의 지식 수준을 보여주지만, 정작 중요한건 GPT-5 Pro였네요. 무려 148, 아인슈타인과 단 IQ 지수가 12 차이가 납니다.

킹치만, 20달러 구독자들에겐 사용조차도 못하게 만든 모델입니다.
코닥은 부진한 성과를 보였다. 매출액은 2억6300만달러(한화 약 3631억원)로 전년 동기(2억6700만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2600만달러(약 358억원)를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가장 큰 문제는 향후 12개월 안에 만기가 돌아오는 4억7000만달러(약 6500억원) 규모의 부채다. 코닥은 "부채를 상환할 확정된 자금 조달 방안이나 가용 유동성이 없다"며 "이러한 상황은 계속기업으로서 코닥의 존속 능력에 중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35868

#KODK
Forwarded from SNEW스뉴
인덱스 벤처스는 피그마의 최초 기관투자자로서 가장 큰 수익을 예상합니다.
2013년 시드 라운드부터 참여해 총 5천만~1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공모가 기준 지분 가치는 21억 달러에 달합니다.
총 투자금의 40배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이는 인덱스의 전체 펀드 규모를 3배 가까이 넘어서는 단일 투자 성과입니다.

세콰이어캐피탈은 시리즈 B 라운드까지 계속해서 피그마 투자를 패스했다가 2019년 시리즈 C에서 공격적으로 참여해 성과를 가져가게 된 사례입니다. 8-9배의 수익률로 상대적으로 낮지만, 여전히 단일 투자로는 놀라운 성과입니다.

그레이록은 2015년 시리즈 A를 주도하며 당시 총 5천만 달러를 투자해 현재 20억 달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레이록 또한 약 40배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그레이록의 통상적인 펀드 규모를 훨씬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합니다.

클라이너 퍼킨스는 2018년 시리즈 B를 주도하며 총 9천만 달러를 투자해 18억 달러 상당의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약 20배의 수익률로, 이는 클라이너의 단일 펀드 규모와 맞먹는 수준입니다.

https://thecapitaledge.substack.com/p/10-vc?img=https%3A%2F%2Fsubstack-post-media.s3.amazonaws.com%2Fpublic%2Fimages%2Ff5c554f4-1c1e-4c88-9a16-71fed6a48056_1664x856.png&open=false
나만의 AI를 생성해볼 수 있는 서비스 '블링스(blynxlab)'로 만들어본 전종현의 인사이트 챗봇. 이런저런 질문 해보면 내가 입력한 데이터 기반으로 답변이 나온다.

뭔가 미래에는 명함 같은게 이런 식으로도 바뀔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보게 된다.

https://blynxlab.com/im/gd56
샘 알트만이 뉴럴링크의 경쟁사인 Merge Labs 라는 BCI 회사를 설립하고 $850m 가치로 투자를 유치한다는 소식.

월드코인을 만든 Alex Blania와 함께 시작하는 프로젝트라고 하는데, 확실히 샘 알트만 세계관에는 차세대 컴퓨팅이 들어있다는걸 확인할 수 있는 소식인듯.

그리고 가면 갈수록 머스크랑 알트만은 세계관 충돌이 잦아지네.

https://www.ft.com/content/04484164-724e-4fc2-92a2-e2c13ea639bd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한국은 확실히 지금과는 많이 달랐던 것 같다. 불과 20~30년 전인데도 마치 다른 세상처럼 느껴진다. 뭐가 그렇게 달랐을까? 전쟁 직후 세대였기 때문에, 혹은 가난에서 막 벗어난 세대라서 노력과 노동의 가치가 더 크게 여겨졌던 걸까? 지금과 뭐가 그렇게 달랐을까? 그때가 맞았던 걸까, 아니면 지금이 옳은 걸까? 요즘 옛날 영상을 많이 찾아보고, 옛날 책들도 읽고 있다. 그 시절 사례들을 보면 지금에는 적용하기 어려운 것들도 많지만, 동시에 우리가 배워야 할 것들도 분명히 있다. 정답은 없다. 결국은 그 시기에 어떤 것이 옳았는가의 문제일 뿐이다.

https://www.youtube.com/shorts/9cRCcglR744
Forwarded from 어른센스💪
아이센스 주주는 이날부터 주식 1주만 보유해도 아이센스의 다양한 혈당측정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케어센스 혈당측정패키지’를 62%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주요 제품인 CGM(연속혈당측정기) ‘케어센스 에어’는 보유 주식 수에 따라 10~50% 할인 받을 수 있다.

아이센스는 회사 CGM을 사용하는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CGM 제품 특성상 정기 구매가 필요한 점을 고려해 케어센스 에어 할인 쿠폰을 월 1회 발급받을 수 있게 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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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디자인 에이전트 Jaaz ]

와 상상만 하던 디자인 툴이 나왔네요💯💯

AI디자인 에이전트 Jaaz는 윈도우 그림판처럼 생긴 캔버스에 내가 원하는 그림에다가 만들고 싶은거 요청하면 알아서 제작해주는 디자인 서비스입니다🔥

사용방법은?
- 그림 넣고 원하는거 표시해서 요청하면 AI가 알아서 만들어줌😱😱
- 근데 이게 오픈소스라고 하네요

✍️ 그동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니 뭐니 초보자들은 하지도 못하는 게 많았는데 이제는 직관적으로 너무 쉽게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도와주네요😅😅

👉 원문보기 👈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사적인 메시지를 채널로 전달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너무 다급하여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서울 또는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호스피스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여러 군데 대기를 넣었지만 ㅜㅜ 연락이 오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구독자님께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카톡방으로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sHpvVkGh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돈도, 사람도, 시간도. 나는 구조부터 세웠다. 고생하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생이 쌓여도 결국 결과로 이어지게 만들기 위해서였다.
이제는 안다. 지금이 고생이 어디를 향하는 분명하다면 버티는 것도 두렵지 않다.
사방이 막혀 있는 거 같아도 그 안에 설계가 있다면 그건 갇힌게 아니라 쌓이고 있는 것이다. 그 설계가 하루를 만들고 그 하루가 반복을 만들고 그 반복이 기준을 만들고 그 기준이 결국 삶 전체를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고생은 노동이 아니라 투자다.

버티는게 아니라 쌓는 것이다. 불확실한 희망이 아니라 구조화된 확신이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삶이 달라진다. 같은 일을 해도 결과가 달라지고 같은 하루를 살아도 남는게 달라진다.
그 모든 걸 가능하게 하는 건 고생의 양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방식이다.
방향 없는 고생은 사람을 무너뜨리지만 방향 있는 고생은 사람을 키운다.
고생을 구조로 바꿔낸 사람만이 결국 부를 쌓는다.

https://youtu.be/A5l2twkpUIg?si=iZcdC7u6KF5WHsn7
Forwarded from 루팡
삼성, 폴더블 신제품에 美 시장점유율 31%로 ↑..애플도 내년 폴더블 가세

삼성전자가 신제품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와 함께 미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30% 이상으로 높이며 애플을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도 내년 중 첫 폴더블폰 출시를 준비하며 대응에 나설 전망이다.

CNBC가 17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올해 2·4분기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31%로 1년 전의 23% 대비 상승했다. 같은 기간 애플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56%에서 49%로 하락한 것과 대조된다.

CNBC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약진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정책의 영향을 상당 부분 받았지만 경쟁사인 애플에 비해 다양한 가격대에서 다양한 폼팩터의 제품군을 제공하는 역량을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삼성전자가 지난달 신제품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7과 플립7을 출시하며 지난 2014년 미국 시장 패권을 둘러싼 삼성전자의 도전과 애플의 대응이 재현될 수 있다고 CNBC는 분석했다.

2014년 당시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대화면을 선호하기 시작했지만, 애플은 소비자 요구를 외면한 채 아이폰 5S 모델까지 스마트폰 화면 크기를 키우는 데 소극적이었다.

반면 삼성전자는 대화면 스마트폰을 내놓으며 소비자 요구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했다. 결국 애플은 2014년 가을 화면 크기를 키운 아이폰6로 시장 변화에 대응해야 했다. 한발 늦은 대응이었지만 애플은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최근 미국에서 고가의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이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 가운데 애플은 2014년 아이폰6 출시 때와 비슷한 대응 전략을 취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CNBC는 분석했다.

폴더블 스마트폰은 출시 초기 내구성 문제가 자주 지적돼왔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내구성에 대한 신뢰도가 쌓였다. 최근 출시된 삼성의 갤럭시 Z 폴드7의 경우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두께와 무게를 혁신적으로 줄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다음 달 출시 예정인 더 얇아진 아이폰을 시작으로 내년 중 첫 폴더블폰을 출시해 삼성의 추격을 따돌리려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믹 채터지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지난달 말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발표 후 낸 보고서에서 "올해 가을 출시될 아이폰 17의 업그레이드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은 이미 2026년 가을 신제품 출시로 옮겨간 상황"이라며 "애플은 내년 9월 아이폰 18 시리즈 중 하나로 삼성 갤럭시 Z 폴드 시리즈와 유사한 폴더블 아이폰을 처음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채터지 애널리스트는 "지켜보면서 기술이 성숙해지는 것을 확인하고 그 기술 도입에 큰 걸림돌이 없다는 것을 파악한 다음 앞으로 나아가는 게 애플의 방식"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92605?rc=N&ntype=RANKING&sid=001
사실 난 얼마전까지 AI 회사들이 브라우저 탐내는걸 잘 이해를 못하고 있었는데, 최근들어 ChatGPT 에이전트 기능의 진가를 깨닫기 시작하면서 생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브라우저 위에서 에이전트 바로 돌아가는게 UX상 훨씬 깔끔한 것 같긴 해서.

여담으로, GPT-5는 에이전트 기능에서 진가가 발휘되는 것 같다...! 요즘은 기대없이 에이전트 돌려보았는데 이게 되네? 싶은 것들이 되는걸 보면서 깜짝 놀라곤 한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capitaledge/edge/contents/250819013610179fj?from=notification&source=content
마이리얼트립은 지난해 매출 892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4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1억원을 올리며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올해 1~7월 누적 거래액은 1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2% 늘었고, 연말에는 2조6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꾸준한 거래액 성장과 흑자 전환이 IPO 타이밍을 앞당긴 결정적 배경으로 읽힌다. 현재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약 1900억원, 지난해 기준 기업가치는 6000억원 수준이었지만 IPO를 통해 기업가치 1조원을 넘보는 ‘예비 유니콘’으로 평가받는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4995
#메가젠 임플란트 2Q25 실적

작년 밀어내기 여파가 정상화되는 모습.
Forwarded from AI MASTERS
[ 25세 청년이라면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가? ]

인류가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가능성의 대폭발'시대를 맞이한 우리,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참 많은데요🙈

마침 몇일전 샘 알트먼이 Nikhil Kamath의 채널에 출연해서 했던 이야기들을 정리해봅니다(AI코리아 커뮤니티 뉴스레터 글 참조)

성공의 방정식이 바뀐다. '스펙'이 아닌 '아이디어'가 자산
- 그동안 '학벌'과 '경력'으로 대표되던 '스펙'이 점점 무의미한 세상이 되어가는데
- AI의 발전으로 인류 역사상 개인의 영향력이 가장 큰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 과거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면 막대한 자본, 수많은 기술자 그리고 이를 아우르는 거대한 조직이 필요했었는데
- 이제는 뛰어난 한명의 인간이 AI라는 '가상 전문가 군단'의 조력을 받아 순식간에 처리할 수 있게 됨
- '자본'과 '조직'이라는 거대한 진입장벽이 소멸하는 시대가 왔고
- 성공을 위해서는 '실행능력(Execution)' -> '상상력(Imagination)'이 중요해지고 있음
- 오늘날의 25세 청년은 역사상 그 어느 시대의 25세보다 더 많은 것을 해낼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시대의 언어를 활용한 'AI네이티브'가 중요
- 앞으로 'AI 네이티브'와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의 격차는 상상 이상으로 벌어질 것
- 'AI 네이티브'는 단순 프롬프팅을 잘하는 수준이 아닌
- AI와 '대화'하고 '협상'하고 때로는 '논쟁'하며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차원의 소통능력을 의미
- 직접 만들면서 배우고, 수정하면서 배우는것을 추천한다(=당장 AI가지고 뭐라도 해라)
- 배우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평생 도움이 되는 메타 기술이

'인간다움'이 최고의 자산이 되는 가치의 변화
- 이미 AI가 인간보다 더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세상이 왔음
- 그렇기에 지극히 '인간다움'만이 바로 AI가 할 수 없는 것임
1️⃣ 예측 불가능한 통찰력
- AI모델은 과거의 방대한 데이트에서 가장 '확률 높은 답'을 제시하는 형태
- 즉, 기존의 패턴을 최적화에 뛰어나지만 '기존에 없던 새로운 패턴'을 창조 못함
- 여기서 '아무도 보지 못하는 기회'를 포착하는 인간의 직관이 중요해질 것
2️⃣ 대체 불가능한 진정성
- AI 콘텐츠가 많아질수록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게 중요해질 것
- 장인이 만든 상품의 가치가 높든 AI가 쓴 유창한 글보다 인간의 고뇌와 경험이 담김 투박한 글이 더 깊은 울림을 줄 수 있음
- 당신의 실패, 철학 등의 고유한 스토리야말로 AI가 복제할 수 없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음
- 결국 사람들은 인간의 실수와 삶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다
3️⃣ 신뢰 기반의 커뮤니티
-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는 '사람 사이의 깊은 유대감'을 더 갈망하게 될 것
- AI는 업무를 최적화할 수는 있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 구축은 할 수 없음
-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을 연결하고, 영감을 주며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커뮤니티 리더십은 AI시대에 가장 희소하고 가치 있는 능력이 될 것

AI시대에 단순히 AI를 사용할 줄 아는 것을 넘어 AI를 어떻게 레버리지 삼아 살아갈것인가에 대한 고민거리를 던져주는 인터뷰였습니다👀👀 이 채널을 운영하며 빠르게 변하는 세상을 바라보다 보니 더욱 고민이 깊어지는것 같기도 하네요😅

영상을 보시고 또 조금 더 여유가 있으시다면, [AI시대, 인간을 더 인간답게 만들어줄 3가지 능력]에 대한 포스팅도 같이 참고해 주세요🙏

👉 영상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