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세스 클라만이 초반부에 젊은이들에게 해준 조언이 인상적입니다. 투자에서도 결국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보았을 때, 로우리스크-하이리턴을 얻을 수 있지요. 일반적인 방식 (로우리스크-로우리턴,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을 가져갔을 때는 초과수익을 가져갈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고민과 관점을 통해 남들이 보지 못하는 '비효율'의 영역에서 자신만의 '효율'을 찾아야 하고요.
삶도 마찬가지이지 않나 싶습니다.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것들에는 상한선이 있지요. 가치가 정해져있고요. 다른 길을 갔을 때는 위험하지요. 하지만 다른 길 갔을 때도 자신만의 관점과 통찰로 비용을 낮추고 리턴을 크게 만드는 게 삶을 잘 살아가는 법 아닐까요? 결국 비대칭적으로 세상을 인식하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는 것. 남들이 모두 다 '비효율'이라고 하는 곳에 자신만의 인생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 생각하게 되는 통찰 있는 인터뷰네요.
한글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nezRXTEzAkw
삶도 마찬가지이지 않나 싶습니다.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것들에는 상한선이 있지요. 가치가 정해져있고요. 다른 길을 갔을 때는 위험하지요. 하지만 다른 길 갔을 때도 자신만의 관점과 통찰로 비용을 낮추고 리턴을 크게 만드는 게 삶을 잘 살아가는 법 아닐까요? 결국 비대칭적으로 세상을 인식하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는 것. 남들이 모두 다 '비효율'이라고 하는 곳에 자신만의 인생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 생각하게 되는 통찰 있는 인터뷰네요.
한글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nezRXTEzAkw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Weekly Meeting Note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최근 5거래일 수급(시가총액 2천억 이상)
시총 대비 사모펀드 순매수 상위는 피에스케이홀딩스, 잉글우드랩, 씨티씨바이오, 노바렉스 등. 순매도는 동운아나텍, 지노믹트리, 파이버프로, EDGC 등, 기가비스 등. 순매수는 HBM, 화장품, 경영권 분쟁, 건기식 등으로 특이점 없었고 순매도는 많이 올랐던 종목들 차익실현 성격. 외국인 수급은 소형주와 초전도체를 제외하면 애경케미칼, 삼영, 큐렉소, 디알텍, 글로벌텍스프리 등. 특히 순매수 강도가 시총 대비 3% 이상 많이 몰린 종목들이 많았는데 매출 또는 이익 성장이 가시적인 종목들이 많았음. 외국인 순매도는 루닛이 유증 여파로 시총 대비 -2.1%로 많았고 서진시스템, 비올, KG ETS, 레인보우로보틱스 등이 많았음.
5거래일만으로 단정짓긴 힘들지만 숫자가 멀티플보다 선호되는 한 주 였음
□ 이번 주 주요 일정(8/21~8/27)
- 28일 : 한중 경제공동위원회
- 29일 : 하이브 미국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 공개
- 30일 : 미국 2분기 GDP, FTSE 분기 리뷰.
- 31일 : MSCI 분기 리뷰(에코프로, 한화오션, JYP, 한미반도체, LG엔솔 등 매수세) / 중국 첫 크루즈선 제주도 기항(약 1천명 예상, 롯데관광개발)
- 1일 : 8월 무역데이터 발표(trass)
□ 주말에 나온 뉴스
- 잭슨홀 파월 코멘트 :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언급되었지만, 시장에서는 크게 우려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음.
- 윤석열 대통령 - 시진핑 주석 두번째 만남 가능성 + 일본 연립여당 대표 방중 전격 연기 : 중국 관련주 강세 가능성
- 일본 오염수 방륭에 반일감정 거세진 중국
- LNG선 신조선가 5주 연속 상승
- 미국발 해저 케이블, 하부 구조물, 해상풍력설치선 수주 기대 : 풍력 관련주
- 6G, 로봇, UAM 등 3개 사업 예비 타당성 통과, 7400억 투입
- SMR 1호기 경쟁. 35년 65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SMR 시장 두고 1호기 건설, 첫 전력 생산의 경쟁.
- 현대건설과 협력하는 홀텍이 SMR 미국 본토에서 착공. 3년 내 완공, 29년 전력 생산 목표. 수주 규모는 최대 4조원 넘어설 것
□ Comment
이번 주 특별한 일정은 크게 없음. MSCI 분기 리뷰로 시장 쏠림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고, 크루즈선 제주 기항에 따른 기사 보도가 일부 나올 수 있음. 8월 무역데이터가 금요일 발표 예정인데, 6월 이후 7월에 소강상태였던 일부 품목군의 수출이 잘 나올지 체크할 필요.
뉴스는 주로 중국-일본 갈등에 집중되었고, SMR 관련 이슈가 많았음. 중국 관련주 중에서도 특히 인바운드 섹터에 관심이 몰릴 가능성 높고 원전 섹터가 부각될 수 있음.
※ 뉴스는 장 전까지 틈틈이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최근 5거래일 수급(시가총액 2천억 이상)
시총 대비 사모펀드 순매수 상위는 피에스케이홀딩스, 잉글우드랩, 씨티씨바이오, 노바렉스 등. 순매도는 동운아나텍, 지노믹트리, 파이버프로, EDGC 등, 기가비스 등. 순매수는 HBM, 화장품, 경영권 분쟁, 건기식 등으로 특이점 없었고 순매도는 많이 올랐던 종목들 차익실현 성격. 외국인 수급은 소형주와 초전도체를 제외하면 애경케미칼, 삼영, 큐렉소, 디알텍, 글로벌텍스프리 등. 특히 순매수 강도가 시총 대비 3% 이상 많이 몰린 종목들이 많았는데 매출 또는 이익 성장이 가시적인 종목들이 많았음. 외국인 순매도는 루닛이 유증 여파로 시총 대비 -2.1%로 많았고 서진시스템, 비올, KG ETS, 레인보우로보틱스 등이 많았음.
5거래일만으로 단정짓긴 힘들지만 숫자가 멀티플보다 선호되는 한 주 였음
□ 이번 주 주요 일정(8/21~8/27)
- 28일 : 한중 경제공동위원회
- 29일 : 하이브 미국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 공개
- 30일 : 미국 2분기 GDP, FTSE 분기 리뷰.
- 31일 : MSCI 분기 리뷰(에코프로, 한화오션, JYP, 한미반도체, LG엔솔 등 매수세) / 중국 첫 크루즈선 제주도 기항(약 1천명 예상, 롯데관광개발)
- 1일 : 8월 무역데이터 발표(trass)
□ 주말에 나온 뉴스
- 잭슨홀 파월 코멘트 :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언급되었지만, 시장에서는 크게 우려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음.
- 윤석열 대통령 - 시진핑 주석 두번째 만남 가능성 + 일본 연립여당 대표 방중 전격 연기 : 중국 관련주 강세 가능성
- 일본 오염수 방륭에 반일감정 거세진 중국
- LNG선 신조선가 5주 연속 상승
- 미국발 해저 케이블, 하부 구조물, 해상풍력설치선 수주 기대 : 풍력 관련주
- 6G, 로봇, UAM 등 3개 사업 예비 타당성 통과, 7400억 투입
- SMR 1호기 경쟁. 35년 65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SMR 시장 두고 1호기 건설, 첫 전력 생산의 경쟁.
- 현대건설과 협력하는 홀텍이 SMR 미국 본토에서 착공. 3년 내 완공, 29년 전력 생산 목표. 수주 규모는 최대 4조원 넘어설 것
□ Comment
이번 주 특별한 일정은 크게 없음. MSCI 분기 리뷰로 시장 쏠림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고, 크루즈선 제주 기항에 따른 기사 보도가 일부 나올 수 있음. 8월 무역데이터가 금요일 발표 예정인데, 6월 이후 7월에 소강상태였던 일부 품목군의 수출이 잘 나올지 체크할 필요.
뉴스는 주로 중국-일본 갈등에 집중되었고, SMR 관련 이슈가 많았음. 중국 관련주 중에서도 특히 인바운드 섹터에 관심이 몰릴 가능성 높고 원전 섹터가 부각될 수 있음.
※ 뉴스는 장 전까지 틈틈이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삼성 첫 스마트링 이름은 '큐리오(Curio)'?
- 삼성은 지난 22일 '큐리오(Curio)'라는 이름의 상표권을 등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 해당 상표는 영국 특허청이 '클래스 9'로 분류했다. 클래스 9은 스마트 링, 웨어러블 컴퓨터, 웨어러블 디지털 전자 통신 장치 등에 사용되는 상표다.
- 삼성은 이전에 갤럭시 링에 대해 '건강, 피트니스 및 수면 관련 정보를 측정, 모니터링하기 위한 스마트 반지 성격의 웨어러블 기기'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29477?sid=105
- 삼성은 지난 22일 '큐리오(Curio)'라는 이름의 상표권을 등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 해당 상표는 영국 특허청이 '클래스 9'로 분류했다. 클래스 9은 스마트 링, 웨어러블 컴퓨터, 웨어러블 디지털 전자 통신 장치 등에 사용되는 상표다.
- 삼성은 이전에 갤럭시 링에 대해 '건강, 피트니스 및 수면 관련 정보를 측정, 모니터링하기 위한 스마트 반지 성격의 웨어러블 기기'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29477?sid=105
Naver
삼성 첫 스마트링 이름은 '큐리오(Curio)'?
삼성전자의 첫 스마트링이 곧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삼성은 '갤럭시링'으로 불리는 스마트 반지 성격의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 22일 '큐리오(Curio)'라는 이름의 상표권을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세스 클라만이 초반부에 젊은이들에게 해준 조언이 인상적입니다. 투자에서도 결국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보았을 때, 로우리스크-하이리턴을 얻을 수 있지요. 일반적인 방식 (로우리스크-로우리턴,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을 가져갔을 때는 초과수익을 가져갈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고민과 관점을 통해 남들이 보지 못하는 '비효율'의 영역에서 자신만의 '효율'을 찾아야 하고요.
삶도 마찬가지이지 않나 싶습니다.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것들에는 상한선이 있지요. 가치가 정해져있고요. 다른 길을 갔을 때는 위험하지요. 하지만 다른 길 갔을 때도 자신만의 관점과 통찰로 비용을 낮추고 리턴을 크게 만드는 게 삶을 잘 살아가는 법 아닐까요? 결국 비대칭적으로 세상을 인식하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는 것. 남들이 모두 다 '비효율'이라고 하는 곳에 자신만의 인생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 생각하게 되는 통찰 있는 인터뷰네요.
한글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nezRXTEzAkw
삶도 마찬가지이지 않나 싶습니다.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것들에는 상한선이 있지요. 가치가 정해져있고요. 다른 길을 갔을 때는 위험하지요. 하지만 다른 길 갔을 때도 자신만의 관점과 통찰로 비용을 낮추고 리턴을 크게 만드는 게 삶을 잘 살아가는 법 아닐까요? 결국 비대칭적으로 세상을 인식하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는 것. 남들이 모두 다 '비효율'이라고 하는 곳에 자신만의 인생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 생각하게 되는 통찰 있는 인터뷰네요.
한글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nezRXTEzAkw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28 16:00:16
기업명: F&F(시가총액: 3조 9,64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주)브이아이피자산운용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5.27%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
변동사유 :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80004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3220
기업명: F&F(시가총액: 3조 9,64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 : (주)브이아이피자산운용
관계 : 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5.27%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
이번 보고서 : 0
변동방법 : -
변동사유 :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80004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3220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스몰캡 한송협] [NDR 후기] 뷰노: 의료 AI 중 가장 편안한 선택
- 뷰노는 "높은 실적 가시성"과 "다양한 분야 솔루션 제공"이 강점
- 2Q23 매출 30억원(YoY+385%, QoQ+69%), 영업손실 -53억원 기록. 매출 증가에도 손실이 증가한 이유는 일회성 비용 24억원(CB 콜옵션 이전비용, 임원 퇴직금, CEO 성과기반주식). CEO 성과기반주식 관련 비용 11억원 3분기 환입 예정
- 동사 실적을 견인하는 뷰노메드 딥카스는 설치될 때마다 고정 매출이 추가되는 구독형(SaaS) 모델 채택. 22년 9억원에 불과했던 매출액은 1Q23 12억원, 2Q23 19억원으로 폭발적 성장
- 8월 말 현재, 연초에 세웠던 목표인 국내 40개 병원에 딥카스 설치 완료. 3분기에는 Big 5 병원에 딥카스 설치 예정. 따라서 하반기 분기 매출액은 QoQ로 개선될 수밖에 없는 구조
- 23년 연간 매출액 185억원, 영업손실 94억원 추정. 딥카스 설치 추세를 볼 때 사측 목표(24년 3분기) 대비 BEP 달성 시점은 빨라질 수 있다고 판단
- 현재 150억원의 현금성 자산 보유, 추가 약 100억원 확보 가능. 따라서 별도의 자금조달 계획 없음
- 24년 말 FDA 승인 제품 3개:딥브레인(23.11), 딥카스(24년 가을), LCT(24년 말) FDA 승인 전망, 파트너쉽을 통한 미국 영업 활동 진행 예정
- 현재 낮은 외국인 지분율로 본격적인 해외 IR 등을 통한 외국인 수급 유입에 따른 추가 주가 상승 기대
https://bit.ly/44oNFK0
- 뷰노는 "높은 실적 가시성"과 "다양한 분야 솔루션 제공"이 강점
- 2Q23 매출 30억원(YoY+385%, QoQ+69%), 영업손실 -53억원 기록. 매출 증가에도 손실이 증가한 이유는 일회성 비용 24억원(CB 콜옵션 이전비용, 임원 퇴직금, CEO 성과기반주식). CEO 성과기반주식 관련 비용 11억원 3분기 환입 예정
- 동사 실적을 견인하는 뷰노메드 딥카스는 설치될 때마다 고정 매출이 추가되는 구독형(SaaS) 모델 채택. 22년 9억원에 불과했던 매출액은 1Q23 12억원, 2Q23 19억원으로 폭발적 성장
- 8월 말 현재, 연초에 세웠던 목표인 국내 40개 병원에 딥카스 설치 완료. 3분기에는 Big 5 병원에 딥카스 설치 예정. 따라서 하반기 분기 매출액은 QoQ로 개선될 수밖에 없는 구조
- 23년 연간 매출액 185억원, 영업손실 94억원 추정. 딥카스 설치 추세를 볼 때 사측 목표(24년 3분기) 대비 BEP 달성 시점은 빨라질 수 있다고 판단
- 현재 150억원의 현금성 자산 보유, 추가 약 100억원 확보 가능. 따라서 별도의 자금조달 계획 없음
- 24년 말 FDA 승인 제품 3개:딥브레인(23.11), 딥카스(24년 가을), LCT(24년 말) FDA 승인 전망, 파트너쉽을 통한 미국 영업 활동 진행 예정
- 현재 낮은 외국인 지분율로 본격적인 해외 IR 등을 통한 외국인 수급 유입에 따른 추가 주가 상승 기대
https://bit.ly/44oNFK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