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Yahoo Finance
Nasdaq drops nearly 2% as Fed warns rate cuts aren't coming soon: Stock market news today
Stocks closed lower on Thursday as investors digested hawkish commentary from the Federal Reserve that warned interest rates will be higher for longer than initally anticipated.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m.nocutnews.co.kr/news/5999879
선박도 자율주행?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세계 최초로 'AI 기관사'를 탑재한 선박을 인도하며 자율운항선박 분야 선도에 나섰다.
선박도 자율주행?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세계 최초로 'AI 기관사'를 탑재한 선박을 인도하며 자율운항선박 분야 선도에 나섰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 풍력발전 타워 시장동향
시카고무역관 이준섭
풍력발전기를 지지해 주는 철강으로 만든 구조물인 타워의 HS 코드는 7308.20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BIS World에 따르면 2023년 미국 풍력터빈 시장 규모는 136억 달러이다. 미국 풍력터빈 시장은 바이든 정부의 에너지 안보 정책 및 풍력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2028년까지 향후 5년간 연평균 3.2%씩 성장해 2028년에는 159억 달러(21조원)가 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풍력터빈 시장의 확대에 발맞추어 타워 시장 또한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에너지청(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신재생 에너지는 미국 전체 발전량의 13%를 차지하며, 이 중 풍력발전이 2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는 미국 전체 발전량의 4% 정도이다. 향후 미국의 신재생 발전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50년에는 미국 전체 발전량의 19%를 생산할 것으로 예측되기에 풍력 발전량 또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의 풍력 타워의 수입은 2022년에 감소했으나 향후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입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강점이 있는 타워, 하부구조물 등은 미국 내 수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시사점
미국 IRA(AMPC)뿐만 아니라, 유럽의 넷제로산업법 등 주요국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므로 한국기업은 향후 10년 장기적인 전략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시장 수요에 공격적으로 대응하고, 보호무역규제에도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하며, 운반 효율성도 제고할 수 있는 인수·합병(M&A), 생산법인 지분 인수 전략과 기술경쟁력 제고, 공정 자동화에도 적극 투자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본문 링크]
시카고무역관 이준섭
풍력발전기를 지지해 주는 철강으로 만든 구조물인 타워의 HS 코드는 7308.20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BIS World에 따르면 2023년 미국 풍력터빈 시장 규모는 136억 달러이다. 미국 풍력터빈 시장은 바이든 정부의 에너지 안보 정책 및 풍력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2028년까지 향후 5년간 연평균 3.2%씩 성장해 2028년에는 159억 달러(21조원)가 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풍력터빈 시장의 확대에 발맞추어 타워 시장 또한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에너지청(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IA)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신재생 에너지는 미국 전체 발전량의 13%를 차지하며, 이 중 풍력발전이 2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는 미국 전체 발전량의 4% 정도이다. 향후 미국의 신재생 발전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50년에는 미국 전체 발전량의 19%를 생산할 것으로 예측되기에 풍력 발전량 또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의 풍력 타워의 수입은 2022년에 감소했으나 향후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입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강점이 있는 타워, 하부구조물 등은 미국 내 수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시사점
미국 IRA(AMPC)뿐만 아니라, 유럽의 넷제로산업법 등 주요국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므로 한국기업은 향후 10년 장기적인 전략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시장 수요에 공격적으로 대응하고, 보호무역규제에도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하며, 운반 효율성도 제고할 수 있는 인수·합병(M&A), 생산법인 지분 인수 전략과 기술경쟁력 제고, 공정 자동화에도 적극 투자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본문 링크]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세스 클라만이 초반부에 젊은이들에게 해준 조언이 인상적입니다. 투자에서도 결국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보았을 때, 로우리스크-하이리턴을 얻을 수 있지요. 일반적인 방식 (로우리스크-로우리턴,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을 가져갔을 때는 초과수익을 가져갈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고민과 관점을 통해 남들이 보지 못하는 '비효율'의 영역에서 자신만의 '효율'을 찾아야 하고요.
삶도 마찬가지이지 않나 싶습니다.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것들에는 상한선이 있지요. 가치가 정해져있고요. 다른 길을 갔을 때는 위험하지요. 하지만 다른 길 갔을 때도 자신만의 관점과 통찰로 비용을 낮추고 리턴을 크게 만드는 게 삶을 잘 살아가는 법 아닐까요? 결국 비대칭적으로 세상을 인식하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는 것. 남들이 모두 다 '비효율'이라고 하는 곳에 자신만의 인생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 생각하게 되는 통찰 있는 인터뷰네요.
한글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nezRXTEzAkw
삶도 마찬가지이지 않나 싶습니다.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것들에는 상한선이 있지요. 가치가 정해져있고요. 다른 길을 갔을 때는 위험하지요. 하지만 다른 길 갔을 때도 자신만의 관점과 통찰로 비용을 낮추고 리턴을 크게 만드는 게 삶을 잘 살아가는 법 아닐까요? 결국 비대칭적으로 세상을 인식하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는 것. 남들이 모두 다 '비효율'이라고 하는 곳에 자신만의 인생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 생각하게 되는 통찰 있는 인터뷰네요.
한글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nezRXTEzAkw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Weekly Meeting Note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최근 5거래일 수급(시가총액 2천억 이상)
시총 대비 사모펀드 순매수 상위는 피에스케이홀딩스, 잉글우드랩, 씨티씨바이오, 노바렉스 등. 순매도는 동운아나텍, 지노믹트리, 파이버프로, EDGC 등, 기가비스 등. 순매수는 HBM, 화장품, 경영권 분쟁, 건기식 등으로 특이점 없었고 순매도는 많이 올랐던 종목들 차익실현 성격. 외국인 수급은 소형주와 초전도체를 제외하면 애경케미칼, 삼영, 큐렉소, 디알텍, 글로벌텍스프리 등. 특히 순매수 강도가 시총 대비 3% 이상 많이 몰린 종목들이 많았는데 매출 또는 이익 성장이 가시적인 종목들이 많았음. 외국인 순매도는 루닛이 유증 여파로 시총 대비 -2.1%로 많았고 서진시스템, 비올, KG ETS, 레인보우로보틱스 등이 많았음.
5거래일만으로 단정짓긴 힘들지만 숫자가 멀티플보다 선호되는 한 주 였음
□ 이번 주 주요 일정(8/21~8/27)
- 28일 : 한중 경제공동위원회
- 29일 : 하이브 미국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 공개
- 30일 : 미국 2분기 GDP, FTSE 분기 리뷰.
- 31일 : MSCI 분기 리뷰(에코프로, 한화오션, JYP, 한미반도체, LG엔솔 등 매수세) / 중국 첫 크루즈선 제주도 기항(약 1천명 예상, 롯데관광개발)
- 1일 : 8월 무역데이터 발표(trass)
□ 주말에 나온 뉴스
- 잭슨홀 파월 코멘트 :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언급되었지만, 시장에서는 크게 우려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음.
- 윤석열 대통령 - 시진핑 주석 두번째 만남 가능성 + 일본 연립여당 대표 방중 전격 연기 : 중국 관련주 강세 가능성
- 일본 오염수 방륭에 반일감정 거세진 중국
- LNG선 신조선가 5주 연속 상승
- 미국발 해저 케이블, 하부 구조물, 해상풍력설치선 수주 기대 : 풍력 관련주
- 6G, 로봇, UAM 등 3개 사업 예비 타당성 통과, 7400억 투입
- SMR 1호기 경쟁. 35년 65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SMR 시장 두고 1호기 건설, 첫 전력 생산의 경쟁.
- 현대건설과 협력하는 홀텍이 SMR 미국 본토에서 착공. 3년 내 완공, 29년 전력 생산 목표. 수주 규모는 최대 4조원 넘어설 것
□ Comment
이번 주 특별한 일정은 크게 없음. MSCI 분기 리뷰로 시장 쏠림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고, 크루즈선 제주 기항에 따른 기사 보도가 일부 나올 수 있음. 8월 무역데이터가 금요일 발표 예정인데, 6월 이후 7월에 소강상태였던 일부 품목군의 수출이 잘 나올지 체크할 필요.
뉴스는 주로 중국-일본 갈등에 집중되었고, SMR 관련 이슈가 많았음. 중국 관련주 중에서도 특히 인바운드 섹터에 관심이 몰릴 가능성 높고 원전 섹터가 부각될 수 있음.
※ 뉴스는 장 전까지 틈틈이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최근 5거래일 수급(시가총액 2천억 이상)
시총 대비 사모펀드 순매수 상위는 피에스케이홀딩스, 잉글우드랩, 씨티씨바이오, 노바렉스 등. 순매도는 동운아나텍, 지노믹트리, 파이버프로, EDGC 등, 기가비스 등. 순매수는 HBM, 화장품, 경영권 분쟁, 건기식 등으로 특이점 없었고 순매도는 많이 올랐던 종목들 차익실현 성격. 외국인 수급은 소형주와 초전도체를 제외하면 애경케미칼, 삼영, 큐렉소, 디알텍, 글로벌텍스프리 등. 특히 순매수 강도가 시총 대비 3% 이상 많이 몰린 종목들이 많았는데 매출 또는 이익 성장이 가시적인 종목들이 많았음. 외국인 순매도는 루닛이 유증 여파로 시총 대비 -2.1%로 많았고 서진시스템, 비올, KG ETS, 레인보우로보틱스 등이 많았음.
5거래일만으로 단정짓긴 힘들지만 숫자가 멀티플보다 선호되는 한 주 였음
□ 이번 주 주요 일정(8/21~8/27)
- 28일 : 한중 경제공동위원회
- 29일 : 하이브 미국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 공개
- 30일 : 미국 2분기 GDP, FTSE 분기 리뷰.
- 31일 : MSCI 분기 리뷰(에코프로, 한화오션, JYP, 한미반도체, LG엔솔 등 매수세) / 중국 첫 크루즈선 제주도 기항(약 1천명 예상, 롯데관광개발)
- 1일 : 8월 무역데이터 발표(trass)
□ 주말에 나온 뉴스
- 잭슨홀 파월 코멘트 :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 언급되었지만, 시장에서는 크게 우려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음.
- 윤석열 대통령 - 시진핑 주석 두번째 만남 가능성 + 일본 연립여당 대표 방중 전격 연기 : 중국 관련주 강세 가능성
- 일본 오염수 방륭에 반일감정 거세진 중국
- LNG선 신조선가 5주 연속 상승
- 미국발 해저 케이블, 하부 구조물, 해상풍력설치선 수주 기대 : 풍력 관련주
- 6G, 로봇, UAM 등 3개 사업 예비 타당성 통과, 7400억 투입
- SMR 1호기 경쟁. 35년 65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SMR 시장 두고 1호기 건설, 첫 전력 생산의 경쟁.
- 현대건설과 협력하는 홀텍이 SMR 미국 본토에서 착공. 3년 내 완공, 29년 전력 생산 목표. 수주 규모는 최대 4조원 넘어설 것
□ Comment
이번 주 특별한 일정은 크게 없음. MSCI 분기 리뷰로 시장 쏠림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고, 크루즈선 제주 기항에 따른 기사 보도가 일부 나올 수 있음. 8월 무역데이터가 금요일 발표 예정인데, 6월 이후 7월에 소강상태였던 일부 품목군의 수출이 잘 나올지 체크할 필요.
뉴스는 주로 중국-일본 갈등에 집중되었고, SMR 관련 이슈가 많았음. 중국 관련주 중에서도 특히 인바운드 섹터에 관심이 몰릴 가능성 높고 원전 섹터가 부각될 수 있음.
※ 뉴스는 장 전까지 틈틈이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Glenda Baik)
삼성 첫 스마트링 이름은 '큐리오(Curio)'?
- 삼성은 지난 22일 '큐리오(Curio)'라는 이름의 상표권을 등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 해당 상표는 영국 특허청이 '클래스 9'로 분류했다. 클래스 9은 스마트 링, 웨어러블 컴퓨터, 웨어러블 디지털 전자 통신 장치 등에 사용되는 상표다.
- 삼성은 이전에 갤럭시 링에 대해 '건강, 피트니스 및 수면 관련 정보를 측정, 모니터링하기 위한 스마트 반지 성격의 웨어러블 기기'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29477?sid=105
- 삼성은 지난 22일 '큐리오(Curio)'라는 이름의 상표권을 등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 해당 상표는 영국 특허청이 '클래스 9'로 분류했다. 클래스 9은 스마트 링, 웨어러블 컴퓨터, 웨어러블 디지털 전자 통신 장치 등에 사용되는 상표다.
- 삼성은 이전에 갤럭시 링에 대해 '건강, 피트니스 및 수면 관련 정보를 측정, 모니터링하기 위한 스마트 반지 성격의 웨어러블 기기'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29477?sid=105
Naver
삼성 첫 스마트링 이름은 '큐리오(Curio)'?
삼성전자의 첫 스마트링이 곧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삼성은 '갤럭시링'으로 불리는 스마트 반지 성격의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은 지난 22일 '큐리오(Curio)'라는 이름의 상표권을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세스 클라만이 초반부에 젊은이들에게 해준 조언이 인상적입니다. 투자에서도 결국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보았을 때, 로우리스크-하이리턴을 얻을 수 있지요. 일반적인 방식 (로우리스크-로우리턴,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을 가져갔을 때는 초과수익을 가져갈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고민과 관점을 통해 남들이 보지 못하는 '비효율'의 영역에서 자신만의 '효율'을 찾아야 하고요.
삶도 마찬가지이지 않나 싶습니다.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것들에는 상한선이 있지요. 가치가 정해져있고요. 다른 길을 갔을 때는 위험하지요. 하지만 다른 길 갔을 때도 자신만의 관점과 통찰로 비용을 낮추고 리턴을 크게 만드는 게 삶을 잘 살아가는 법 아닐까요? 결국 비대칭적으로 세상을 인식하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는 것. 남들이 모두 다 '비효율'이라고 하는 곳에 자신만의 인생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 생각하게 되는 통찰 있는 인터뷰네요.
한글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nezRXTEzAkw
삶도 마찬가지이지 않나 싶습니다.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것들에는 상한선이 있지요. 가치가 정해져있고요. 다른 길을 갔을 때는 위험하지요. 하지만 다른 길 갔을 때도 자신만의 관점과 통찰로 비용을 낮추고 리턴을 크게 만드는 게 삶을 잘 살아가는 법 아닐까요? 결국 비대칭적으로 세상을 인식하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는 것. 남들이 모두 다 '비효율'이라고 하는 곳에 자신만의 인생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 생각하게 되는 통찰 있는 인터뷰네요.
한글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nezRXTEzAk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