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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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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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츄 아카데미 1편: 수주잔고란 무엇일까? 투자에서의 의미는?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세 줄 요약]
1. 수주잔고는 기업의 장기계약과 관련한 정보, 앞으로를 예측할 수 있게 도와줌
2. DART에서 확인하거나, 버틀러를 통해서 시각화로 확인할 수 있음
3. 의무공시 대상이 정해져 있음 전년도 매출액 기준 코스닥 10%, 코스피 시총 2조 미만 5%, 2조 이상 2.5%

[내용]
1. 수주잔고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K-IFRS 기준서에 따르면 '장기 계약에 대한 정보' 중 공시된 것이고, 장기계약과 관련한 정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단, 공통의 정의가 없기 때문에 기업간 비교가 가능하지 않을 수 있고, 수주잔고 공시보다 더 적은 정보를 포함할 수 있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3.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분기/반기/사업보고서에서 각 기업별 수주현황을 확인하거나, 버틀러를 통해 시각화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룡전기 사례로 수주잔고와 실적의 연관성이 높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조
4. 수주잔고는 모두 공시되는 것이 아닙니다. 수주잔고만이 매출에 대한 정답은 아니지만 힌트로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

📌 결론: 수주잔고는 기업의 장기계약 현황, 기업의 실적에 대한 힌트!
- 단, 의무 공시 대상이 지정되어 있기 떄문에 의무공시 대상이 아닌 데서도 실적이 나올 수 있습니다.

💬 비비리서치 리포트를 다시 읽어보는 중, 수주잔고에 대해 조금 더 궁금해져서 찾아보았습니다. 영광스럽게도 제 채널을 언급해주셔서 또 기운이 나네요😁 늘 감사드립니다!

💬 투자관련 소소한 정보들은 #피카츄아카데미 태그를 통해서 소통하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참고]
버틀러
[상세]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태그]
#피카츄아카데미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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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되셨다면 스파크⚡️부탁드립니다!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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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세계풍력협의회, 해상풍력 고성장기 진입

-2023~2032년 신규 해상풍력 설치 380GW

-중국 설치량 139GW 제외하면 241GW

-10년간 연평균 24.1GW 설치(중국 제외)

-이 수치는 2022년 설치량 3.8GW(중국제외) 대비 6.3배 커지는 것

-특히 2022~2027년 연평균 성장율이 31%로 높아

-2026년부터 밸류체인 전반에 공급부족

https://gwec.net/gwecs-global-offshore-wind-report-2023/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2050년 대한민국 인구피라미드

확실히 로봇이 많이 필요하겠네요.^^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올해 스터디하면서 끄적였던 자료들입니다.
보신분들도 많겠지만, 환기 차 공유드립니다.

ESS: 꺼내먹는 전기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247

K-Space, 아무나 못해도 우리는 한다.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256

로봇, 그 중에서도 협동로봇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260

협동로봇 원가의 30% 이상인 감속기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262

물류로봇 AMR(Feat.하나증권)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327

스마트팩토리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293

스마트팩토리 밸류체인 정리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323

코드명 'MRO'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310

자동차 경량화: 전기차 성장에 동행할 수밖에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312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451

이미 시작된 서빙로봇의 일자리 쟁탈전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528

삼성전자 봇핏 출시 임박?!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563

로봇의 발전은 수술실로도 향한다.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682

패키징의 성장은 지속된다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630

로봇, AI, 자율주행 발전 = 사이버 보안 시장 성장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684

SDV가 이끌 새로운 패러다임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4839

Dojo 컴퓨터가 주는 함의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5108

현대차의 SDV 준비방향
https://news.1rj.ru/str/survival_DoPB/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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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컨콜 230830

1. 올인원 니켈 제련소 투자 계획 
★다양한 원료 처리능력: 중간재(MHP, Nickel Matte) 및 니켈 레지듀, 블랙매스, 공정스크랩, 폐배터리 등 => 가장 차별적인 점 

★니켈 파우더, 용액.. 등으로 다양한 형태 뿐만아니라 켐코 자회사인 한국전구체주식회사 통해 전구체 형태로도 납품 계획 

★투자계획
-켐코 유상증자 등으로 연결종속사로 편입 계획 (1500억 예상)
-온산에 23.9 착공 ~25.5 완공 예상, 26년 초 양산 계획. 
-기존 켐코 capa 니켈 금속 기준 2.2만톤 + 신규 4.26만톤 = 약 6.5만톤
-비중국 기준 세계 최대 니켈 제련소 규모 됨 

2.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현대차 그룹 미국 법인 제 3자 배정 
-5% 지분, 5272억

제련사업은 기존 아연 제련과 달리 안정적 원료 확보 기술력 외에도 고객 확보 등이 중요한 사업임. 
현대차그룹이라는 큰 고객사 확보로 신사업 안정성 확보. 

현대차그룹과 MOU 내용 
-IRA, CRMA  충족위한 핵심원재료 사업 수급 사업 공동 추진
-배터리 전주기 협업 등

3. Q&A
1) 사업 관련
니켈 부지는 다른이들이 사용하고 있는데 그거 치우고 제련소 설립할것
켐코 편입은 자본불입형태만 먼저 계획되는게 1500억/ 그외 설비투자비 5000억에서는 차입도 고려중임 

2) 고려아연이 직접 하는게 아니라 켐코 통해서 하는 이유? 
켐코는 이미 황산니켈 사업 영위 중. 자회사인 kpc도 수직계열화 마친 상태 였음
고려아연이  하면 별도설비 등의 중복투자 발생할 것
또 다운스트림 공정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보니 켐코를 통해서 하는 거이 훨씬 효율적일 거라 판단했음
이에 대한 대안으로 고려아연이 켐코 연결 자회사로 편입할 것 

3) 켐코 1500억원 투입이 유상증자 방식? 켐코가 차입 방식? 
증자방식으로 하기로 함. 다만 지분, 금액에 대해 확정은 안했음
고려아연이 직접 자본 형태로 들어갈 거임 

4) 정광이나 중간재 어디서 가져오는지는 특정트레이더 우리가 언급하기 어려움
다만 트레이더 통해서 원료 확보 다 해둔 상태. 

5) 중간재를 가져온다하더라도, 그 중간재를 만들기 위한 정광 자체도 다 인도네시아 등에서 수급해야한다고 알고 있음.
그리고 그들도 다운스트림 계속 진출하려고 함. 중간재 확보도 어려워 지진 않을지? 
또한 니켈 중간재->고순도니켈 제련은 그렇게 부가가치가 크지 않다고 알고있는데목표 마진율 달성 가능? 

거래처등은 아직 비밀

guidance
매출액: 1.3조
Ebitda margin율: 10%
경쟁사 대비 높은 수익률 예상 이유는 니켈중간재뿐만 아니라 추가 부산물들등에서도 추출 예정. 

6) 니켈 외 코발트, 수산화리튬의 캐파는? 
리튬이나 다른 금속은 부산물 개념으로 추출하려고 해서 경제성에 큰 영향 주지 않을거라 판단했음 

8) 켐코가 5000억 설비투자 필요한데, 고려아연이 1500억만 유상증자 참여로하는게 아니라 더 지분 투입하는게 좋지 않을까? 
60%대까지 목표는 하고 있음. 변동 충분 가능

9) 현대차그룹과 폐배터리 확보, 공정스크랩 등 협력도 생각 중임 

10) CAPA 니켈메탈 4.26만톤 => 황산니켈은 8.5만톤(니켈 금속기준 1.9만톤) + 형태 황산코발트, 니켈 솔루션, 전구체..등으로도 다양한 형태로 가공할 것임. 
다운스트림 확장 개념으로 보면 됨 
 
11) 자금 활용 계획: 고려아연 자금은 이 사업 이외에도 신재생에너지 등 돈쓸 곳 많음.. 

12) 생산제품은 다 현대차로 들어가는지? 투자제안은 누가 먼저 했나? 현대차 그룹과 바인딩 계약이 있는지? 
-현대차 외에도 고객 있음, 아직 바인딩까지는 아님.  MOU수준에서 목표 물량은 있음 
-서로의 니즈 였음 

13) 배터리 재활용 등으로 확장하면 그거도 켐코가 할건지? 
꼭 그렇지만은 않음 

14) 원료 구성 비중 . 
블랙매스는 적고, MHP와 Nickel Matte 가 위주일 것 

15) 켐코 가동률 지금 50% 이유? 
원료확보가 어려웠기 때문 

⭐️이베스트 철강/금속/소재 안회수
⭐️https://news.1rj.ru/str/steelhoesoo
◈ 고려아연 현대차그룹과 제휴 (키움증권)

현대차그룹, 제3자배정 유증 참여로 고려아연 지분 5% 확보

- 현대차가 자회사 HMG Global LLC를 통해 고려아연에 5,272억원 출자하고 고려아연 지분 5% 확보, 양사는 배터리 핵심소재사업 제휴에 관한 MOU를 체결

- 향후 ①전기차 배터리 핵심전략소재인 니켈의 원재료 공동 소싱, ②가공 및 중간재의 안정적 공급, ③폐배터리 재활용을 비롯한 신사업 모색

고려아연, 니켈제련소 투자 발표

- 고려아연은 지분율 35% 자회사 KEMCO를 통해 4.3만톤 규모 배터리급 니켈제련소 건설. 투자비는 5,063억원, 26년초부터 양산 계획. 기대 매출액과 EBITDA는 각각 1.36조원, 1,358억원 수준

- 고려아연은 향후 KEMCO에 대한 유상증자 등을 통해 약 1,500억원의 자금 투입하고, KEMCO를 연결종속회사로 편입하는 방안을 추진

주가측면에서 나쁘게 볼 필요가 없는 유상증자

- 직접투자가 아닌 자회사 통한 니켈제련소 투자는 아쉽지만 니켈 밸류체인 확장과 현대차그룹이라는 안정적 니켈 수요처 확보는 긍정적

- 한동안 잠잠해졌던 경영권 분쟁이슈가 이번 유상증자이후 다시 부각될 가능성도 존재

- 목표가 66만원, Buy의견, top pick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0317

(키움증권 철강/유틸 이종형)
Forwarded from YM리서치
뷰노, '뷰노메드 딥카스' 청구 병원수 40곳 달성…연간 목표↑
https://naver.me/G9tqjOwY

- 대신증권 NDR 후기 보고서에서 나왔던 딥카스 청구병원(과금) 40곳 기사로 컨펌됨
- 8월 중순 기사에서 청구병원+데모병원이 60여개로 밝힌 바 있는데, 해당 기사에서는 65개로 언급
- 2주간 데모병원 5개 증가했다고 해석해볼 수도 있음. 데모병원은 일정 기간 테스트 후 시차를 두고 과금병원으로 합류되고 있음
Forwarded from 위클리 컨콜
✍️AI 발전의 역사

✔️제1차 인공지능 붐(1950~1960년대)
1956년 여름, 미국 동부에서 열린 다트머스 회의에서 인간처럼 생각하는 컴퓨터를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로 부르자고 처음 제안했다. 컴퓨터로 '추론'이나 탐색이 가능하고, '특정 문제'에 대한 해답도 제시할 수 있게 되면서 제1차 인공지능 붐이 일어났다.

냉전 하의 미국에서는 자연어 처리에 의한 기계 번역이 활발해졌으며, 컴퓨터에 의한 질병 진단도 시도되었다. 그러나 당시 AI로는 미로를 푸는 법이나 정리 증명 같은 단순한 가설 문제는 다룰 순 있어도 여러 요인이 얽혀 있는 현실사회의 과제는 풀 수 없었다. 이러한 한계에 부딪혀 분위기가 바뀌면서 인공지능은 침체기를 맞이했다.

✔️제2차 인공지능 붐(1990년대)
제2차 인공지능 붐의 주역은 '전문가 시스템'과 '5세대 컴퓨터 프로젝트'였다. 전문가 시스템이란 특정 분야의 전문지식을 확보해 그 분야의 전문가처럼 행동하는 AI로, 미국 스탠퍼드대학에서 개발한 '마이신'이 유명하다.

감염증 진단과 치료를 지원하는 전문 시스템인 마이신은 환자의 증상이나 처한 상황을 분석해 '원인균은 OO균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진단하는데, 실제 마이신의 진단이 젊은 의사의 진단보다 성적이 좋았다. 그 결과 일본의 대기업들은 AI 관련 부서를 신설하기도 했다.

당시 일본의 통산성(현재 경제산업성)이 550억 엔을 들여 실시한 '5세대 컴퓨터 프로젝트'는 많은 일본 기업을 끌어들이며 세계적으로 AI붐을 일으켰다. 또 미국 시카고대학의 도이 쿠니오 교수 등에 의해 개발된 '컴퓨터 지원 진단(CAD)'도 이무렵부터 더욱 활발해졌다. 이 책에서 설명할 서포트 벡터 머신, 총체적 학습, 신경망도 이때 주목받았다.

인공지능 관련 학회에서도 '신경망을 활용한 진단'에 관한 발표가 이루어졌던 것을 기억한다. 그러나 당시에는 컴퓨터가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수집해 축적할 수 없었기 때문에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정보를 사람이 기술해서 입력해야 했다. 비현실적인 일이었다. 결국 1995년경 또다시 인공지능은 침체기를 맞이하고 말았다.

✔️제3차 인공지능 붐(2000년대 이후)
2000년대 중반, AI 분야 최고의 석학인 캐나다 토론토대학의 제프리 힌튼 교수는 컴퓨터의 성능 향상과 제어 기술 연구를 바탕으로 '딥러닝'이라는 정밀도 높은 머신러닝을 발표했다.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제3차 인공지능 붐의 계기가 바로 딥러닝이다. 구글의 고양이 인식이나 알파고, IBM의 왓슨 등 딥러닝을 활용한 사례가 속속 발표 보도되면서 세 번째 인공지능 붐이 일어났다.

그 후 세계적인 국제영상인식대회인 'ILSVRC 2012'에서 제프리 힌튼 교수가 인솔하는 토론토대학팀이 딥러닝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것이 주목받으면서 AI붐에 다시 불이 붙었고, 실용적인 측면에서의 응용도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컴퓨터의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빅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게 된 것도 AI 붐에 돛을 달아 주었다. 아직 많은 발표가 연구 단계에 있으며, 붐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겠지만 의료의 다양한 영역에서도 AI의 도입이 진행되고 있다.

* 야마시타 야스유키 저, <의료AI 입문>
집중투자의 정석 (p.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