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신수정님의 페북 글
https://www.facebook.com/shinsoojungceo/posts/pfbid0U23uLJcDdbXijFyXWMxbtmQzsqQW8Ee19HvMjPJeYEBdR1SEccVSV8nGz3pkDHTal
50부터는 이기적으로 살아라--
얼마전 한 페친의 링크로 대기업 상무보로 퇴임한 한 여성에 대한 기사를 읽게되었다. 50초 나이에 2년의 짧은 기간을 마치고 퇴임 당한 심정과 그 이후 생활을 브런치에 기록해 놓았다(경아로운생각). 이에 한번 읽어보았다.
30년이상 다닌 회사에서 퇴임 통보를 받고 한없이 울었단다. 이후 한동안 불면증과 무기력에 시달렸다고 한다.
제일 큰 충격은 자존심 때문이었다. 직장 생활내내 항상 남들보다 빠르게 진급 하고 열정과 충성으로 평생 살았는데 한순간 무너진것이다.
재테크라는 것도 관심이 없었고, 경제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짧은 임원생활후 퇴임하다보니 경제적으로 어려웠다. 조직에서만 일했기에 혼자 생존하는 법을 알지 못했다. 그녀는 말한다.
"회사에서 성공하고 인정받으면 회사 밖에서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달랐다”
한쪽에서는 직장에서 성공하여 큰 부와 명예를 얻은 전직 CEO들의 화려한 퇴임과 성공비결이 베스트셀러가 되지만, 또 다른쪽에서는 그저 성실했던 퇴임자들의 분투 스토리가 있다.
어떤 삶을 추구할것인가는 본인의 선택이다. 예전에 "50부터는 이기적으로 살아라" 인가 라는 가벼운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거기에 이런 말이 있었다.
1. 이제 조직구성원이 아닌 개인의 인생을 어떻게 살지 정해라. 남은 인생이 1년이라면 하고 싶은 것은? 어떤 발자취를 남기고 싶은가? 의 답을 실행하라.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라.
2. 출세경쟁에서 나와라. 비교를 포기하고 질투와 자존심에서 나와라. 웃으며 살아라.
3. 책임감을 내려놓으라. 당신이 다 떠안을 필요가 없다.
4. 인정을 내려놓으라. "잘나간다. 똑똑하다"는 말을 들으려하기 보다는 위임하고 때로 실패담을 말할수 있는 사람이 되라.
5. 명함이 없이도 자신에 대해 말할수 있게 하라.
6. 정년후에도 일할수 있는 전문분야를 확보하라. 임원이 아니라면 관리능력보다는 개인스킬을 뾰족하게 하라.
7. 싫은 사람과는 상종하지마라. 인맥을 정리하라. 불필요한 술자리, 경조사 자리는 그만두라.
8. 회사 밖 커뮤니티에 참여하라: 회사사람과만 사귀지마라. 지역. 취미 등 회사밖 커뮤니티를 참여하라. 즐기는게 초점이다. 승패를 버리고 이질감을 경험하라. 젊은 사람들과 어울려라
9. 혼자하는 취미를 늘리라.
10.하루 2시간 공부습관을 두되, 인풋과 아웃풋을 3:7로 하라. 머리 속에 있는 것을 밖으로 끄집어 내라.
여기에 내 생각을 더한다면,
1. 회사는 가족이 아니다. 프로축구단이라 생각하라. 최선을 다해 뛰지만 눈먼 사랑보다는 썸타는 관계로 유지하라.
2. 회사는 나의 삶의 성취, 성공, 성장을 가져다주는 훌륭한 "수단"이지만 "목적"은 아니다.
3. 올라가면 내려오게 되어있다. 높이 올라갈수록 더 가파르게 내려간다
4. 퇴임 후에도 캐쉬 플로우가 지속적으로 나올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라.
5. 조직을 떠나서도 일할수 있는 역량을 기르라.
https://www.facebook.com/shinsoojungceo/posts/pfbid0U23uLJcDdbXijFyXWMxbtmQzsqQW8Ee19HvMjPJeYEBdR1SEccVSV8nGz3pkDHTal
50부터는 이기적으로 살아라--
얼마전 한 페친의 링크로 대기업 상무보로 퇴임한 한 여성에 대한 기사를 읽게되었다. 50초 나이에 2년의 짧은 기간을 마치고 퇴임 당한 심정과 그 이후 생활을 브런치에 기록해 놓았다(경아로운생각). 이에 한번 읽어보았다.
30년이상 다닌 회사에서 퇴임 통보를 받고 한없이 울었단다. 이후 한동안 불면증과 무기력에 시달렸다고 한다.
제일 큰 충격은 자존심 때문이었다. 직장 생활내내 항상 남들보다 빠르게 진급 하고 열정과 충성으로 평생 살았는데 한순간 무너진것이다.
재테크라는 것도 관심이 없었고, 경제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짧은 임원생활후 퇴임하다보니 경제적으로 어려웠다. 조직에서만 일했기에 혼자 생존하는 법을 알지 못했다. 그녀는 말한다.
"회사에서 성공하고 인정받으면 회사 밖에서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달랐다”
한쪽에서는 직장에서 성공하여 큰 부와 명예를 얻은 전직 CEO들의 화려한 퇴임과 성공비결이 베스트셀러가 되지만, 또 다른쪽에서는 그저 성실했던 퇴임자들의 분투 스토리가 있다.
어떤 삶을 추구할것인가는 본인의 선택이다. 예전에 "50부터는 이기적으로 살아라" 인가 라는 가벼운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거기에 이런 말이 있었다.
1. 이제 조직구성원이 아닌 개인의 인생을 어떻게 살지 정해라. 남은 인생이 1년이라면 하고 싶은 것은? 어떤 발자취를 남기고 싶은가? 의 답을 실행하라.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라.
2. 출세경쟁에서 나와라. 비교를 포기하고 질투와 자존심에서 나와라. 웃으며 살아라.
3. 책임감을 내려놓으라. 당신이 다 떠안을 필요가 없다.
4. 인정을 내려놓으라. "잘나간다. 똑똑하다"는 말을 들으려하기 보다는 위임하고 때로 실패담을 말할수 있는 사람이 되라.
5. 명함이 없이도 자신에 대해 말할수 있게 하라.
6. 정년후에도 일할수 있는 전문분야를 확보하라. 임원이 아니라면 관리능력보다는 개인스킬을 뾰족하게 하라.
7. 싫은 사람과는 상종하지마라. 인맥을 정리하라. 불필요한 술자리, 경조사 자리는 그만두라.
8. 회사 밖 커뮤니티에 참여하라: 회사사람과만 사귀지마라. 지역. 취미 등 회사밖 커뮤니티를 참여하라. 즐기는게 초점이다. 승패를 버리고 이질감을 경험하라. 젊은 사람들과 어울려라
9. 혼자하는 취미를 늘리라.
10.하루 2시간 공부습관을 두되, 인풋과 아웃풋을 3:7로 하라. 머리 속에 있는 것을 밖으로 끄집어 내라.
여기에 내 생각을 더한다면,
1. 회사는 가족이 아니다. 프로축구단이라 생각하라. 최선을 다해 뛰지만 눈먼 사랑보다는 썸타는 관계로 유지하라.
2. 회사는 나의 삶의 성취, 성공, 성장을 가져다주는 훌륭한 "수단"이지만 "목적"은 아니다.
3. 올라가면 내려오게 되어있다. 높이 올라갈수록 더 가파르게 내려간다
4. 퇴임 후에도 캐쉬 플로우가 지속적으로 나올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라.
5. 조직을 떠나서도 일할수 있는 역량을 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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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 50부터는 이기적으로 살아라--
얼마전 한 페친의 링크로 대기업 상무보로 퇴임한 한 여성에...
얼마전 한 페친의 링크로 대기업 상무보로 퇴임한 한 여성에...
50부터는 이기적으로 살아라--
얼마전 한 페친의 링크로 대기업 상무보로 퇴임한 한 여성에 대한 기사를 읽게되었다. 50초 나이에 2년의 짧은 기간을 마치고 퇴임 당한 심정과 그 이후 생활을 브런치에 기록해 놓았다(경아로운생각). 이에 한번 읽어보았다.
30년이상 다닌...
얼마전 한 페친의 링크로 대기업 상무보로 퇴임한 한 여성에 대한 기사를 읽게되었다. 50초 나이에 2년의 짧은 기간을 마치고 퇴임 당한 심정과 그 이후 생활을 브런치에 기록해 놓았다(경아로운생각). 이에 한번 읽어보았다.
30년이상 다닌...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남들과 달라야 한다는 강박증이 있는 분들이 양질의 투자경험을 쌓는데 유리하기 때문에 이런 화두가 해마다 돌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잘가는 집이 줄서서 먹는 맛집이 된다는 경험같은게 투자에서는 중요한것 같습니다. 내가 그렇게 후미진 취향은 아니구나.. 시간이 지나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람들이 좋아해주는구나 하는 경험말입니다.
내가 잘가는 집이 줄서서 먹는 맛집이 된다는 경험같은게 투자에서는 중요한것 같습니다. 내가 그렇게 후미진 취향은 아니구나.. 시간이 지나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람들이 좋아해주는구나 하는 경험말입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저도 가고싶었지만, 타 증권사 거래 이슈 때문에…
많은 아이디어를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hanna234/223200467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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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일 깡토님 강의
1. 분기 실적 발표시에 어닝쇼크도 보자 2. 매크로는 정광우님 본다. 매크로에 따라 비중 조절 한다 3. 차...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투자란 미래의 펀더멘털을 현재의 가격을 비용을 산 후 시간이 지나 그 결과를 얻는 것이다 .
투자 성과 = 미래의 펀더멘털 수익 / 현재의 비용 지불
따라서 투자란 시간을 투입하여 돈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투자의 특성 때문에 누구나 투자를 통해 경제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왜냐하면 현대인에게 누구에게나 시간이란 풍부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수익을 얻는 것을 원한다. 빠른 수익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부를 빠르게 늘린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 때문에 투자에 돈을 투입한 순간부터 수익을 생각하기 쉽다.
시간을 들이지 않는 투자란 성과가 확률에 의존하는 도박이 될 수 밖에 없다. 기업이 성장을 하는데도 시간이 필요하고, 제 값보다 저평가 되어 있던 주가가 오르는데도 시간이 필요하며, 배당을 얻는데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익을 배제한 채 가격의 특성이나 정보를 이용하여 단기간에 수익을 얻는 것은 곧 가격 변동의 특성으로부터 오는 확률이나 정보의 신뢰도로 결정되는 확률에 의존하게 되므로 도박이다.
그러므로 투자를 하려면 단기적인 가격의 변동이 아니라 장기적인 성장과 가치의 변화에 포커스를 두고 투자 결정을 해야 하며, 단기나 중기 가격 변동에 따른 가격의 변화는 수익이 아닌 투입 비용의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
투자에 시간의 개념을 투입하지 않고 정보로부터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은 바른 정보로 투자를 하였음에도 제대로 투자 성과를 얻지 못하며, 시간을 투입하지 않은 채 수익을 조바심 내며 심적인 어려움을 겪는다.
투자는 미래의 기업 펀더멘털을 현재의 가격을 비용으로 사고, 여기에 시간을 투입함으로써 돈을 얻는 과정이다. 시간을 투입하지 않는 투자는 곧 투기이자 도박이다
#김철상
투자 성과 = 미래의 펀더멘털 수익 / 현재의 비용 지불
따라서 투자란 시간을 투입하여 돈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투자의 특성 때문에 누구나 투자를 통해 경제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왜냐하면 현대인에게 누구에게나 시간이란 풍부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수익을 얻는 것을 원한다. 빠른 수익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부를 빠르게 늘린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 때문에 투자에 돈을 투입한 순간부터 수익을 생각하기 쉽다.
시간을 들이지 않는 투자란 성과가 확률에 의존하는 도박이 될 수 밖에 없다. 기업이 성장을 하는데도 시간이 필요하고, 제 값보다 저평가 되어 있던 주가가 오르는데도 시간이 필요하며, 배당을 얻는데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익을 배제한 채 가격의 특성이나 정보를 이용하여 단기간에 수익을 얻는 것은 곧 가격 변동의 특성으로부터 오는 확률이나 정보의 신뢰도로 결정되는 확률에 의존하게 되므로 도박이다.
그러므로 투자를 하려면 단기적인 가격의 변동이 아니라 장기적인 성장과 가치의 변화에 포커스를 두고 투자 결정을 해야 하며, 단기나 중기 가격 변동에 따른 가격의 변화는 수익이 아닌 투입 비용의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
투자에 시간의 개념을 투입하지 않고 정보로부터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은 바른 정보로 투자를 하였음에도 제대로 투자 성과를 얻지 못하며, 시간을 투입하지 않은 채 수익을 조바심 내며 심적인 어려움을 겪는다.
투자는 미래의 기업 펀더멘털을 현재의 가격을 비용으로 사고, 여기에 시간을 투입함으로써 돈을 얻는 과정이다. 시간을 투입하지 않는 투자는 곧 투기이자 도박이다
#김철상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배터리 재사용 재활용 기술
<KEIT 이슈리뷰 2023-8월호>
- 2023년 이후에는 국내외 기업들의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 최대 이차전지 제조사인 노스볼트(Northvolt)는 이후에 재활용 물질 기반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며, LG화학은 지분을 투자한 북미 최대 규모의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Li-Cycle을 통해 2023년부터 재활용 물질을 공급받아 이차전지 생산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추세로 인해 2023년은 시장 선점을 위해 여러 기업들이 관심을 집중하는 시기로, 시장 확대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배터리 재활용에 관한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개발 현황 및 주요 모멘텀은 위 그림과 같다.
#폐배터리 #리사이클 #리유즈 #테슬라 #폭스바겐 #노스볼트 #CATL #LG화학 #바스프 #SK이노베이션 #성일하이텍 #새빗켐 #재영텍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KEIT 이슈리뷰 2023-8월호>
- 2023년 이후에는 국내외 기업들의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 최대 이차전지 제조사인 노스볼트(Northvolt)는 이후에 재활용 물질 기반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며, LG화학은 지분을 투자한 북미 최대 규모의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Li-Cycle을 통해 2023년부터 재활용 물질을 공급받아 이차전지 생산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추세로 인해 2023년은 시장 선점을 위해 여러 기업들이 관심을 집중하는 시기로, 시장 확대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배터리 재활용에 관한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개발 현황 및 주요 모멘텀은 위 그림과 같다.
#폐배터리 #리사이클 #리유즈 #테슬라 #폭스바겐 #노스볼트 #CATL #LG화학 #바스프 #SK이노베이션 #성일하이텍 #새빗켐 #재영텍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프랑스 '담배와의 전쟁' 선포…1회용 전자담배부터 퇴출
엘리자베트 보른 프랑스 총리가 '담배와의 전쟁' 일환으로 1회용 전자담배 전면 금지를 선언했다.
보른 총리는 사탕, 마시멜로 등 단맛과 향이 첨가된 담배 때문에 10대들이 쉽게 흡연을 시작한다고 강조하면서 "1회용 전자담배 때문에 젊은이들이 나쁜 습관에 빠진다"고 지적했다.
프랑스 외 다른 유럽국가들도 전자담배 규제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 벨기에에서는 전자담배를 온라인으로 판매할 수 없다. ✅ 독일은 향이 첨가된 전자담배 판매를 금지했다. ✅ 아일랜드에서는 전자담배 판매 자체를 금지하는 방안이 논의 중이다. 이외에 ✅ 호주는 전자담배의 니코틴 함량과 향을 대폭 규제했고, ✅ 뉴질랜드는 지난달부터 흡연량을 줄여 금연하려는 목적 외에는 전자담배 구매를 금지하려는 목적으로 향 첨가물을 전부 명시하게 하는 등의 규제를 시행 중이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1회용 전자담배 금지 조치도 마련했다.
https://naver.me/5HtCc0ae
엘리자베트 보른 프랑스 총리가 '담배와의 전쟁' 일환으로 1회용 전자담배 전면 금지를 선언했다.
보른 총리는 사탕, 마시멜로 등 단맛과 향이 첨가된 담배 때문에 10대들이 쉽게 흡연을 시작한다고 강조하면서 "1회용 전자담배 때문에 젊은이들이 나쁜 습관에 빠진다"고 지적했다.
프랑스 외 다른 유럽국가들도 전자담배 규제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 벨기에에서는 전자담배를 온라인으로 판매할 수 없다. ✅ 독일은 향이 첨가된 전자담배 판매를 금지했다. ✅ 아일랜드에서는 전자담배 판매 자체를 금지하는 방안이 논의 중이다. 이외에 ✅ 호주는 전자담배의 니코틴 함량과 향을 대폭 규제했고, ✅ 뉴질랜드는 지난달부터 흡연량을 줄여 금연하려는 목적 외에는 전자담배 구매를 금지하려는 목적으로 향 첨가물을 전부 명시하게 하는 등의 규제를 시행 중이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1회용 전자담배 금지 조치도 마련했다.
https://naver.me/5HtCc0ae
Naver
프랑스 '담배와의 전쟁' 선포…1회용 전자담배부터 퇴출
엘리자베트 보른 프랑스 총리가 '담배와의 전쟁' 일환으로 1회용 전자담배 전면 금지를 선언했다. 가디언 등 보도에 따르면 보른 총리는 3일(현지시간) 프랑스 매체 RTL 인터뷰에서 "담배와의 전쟁을 위한 국가계획을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자율주행 스터디(3) - 현대오토에버에서 본 투자 아이디어 : 텔레칩스, 넥스트칩, 코닉오토메이션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현대오토에버의 인베스터 데이가 6월 말에 있었음. 그 당시 과거 자료를 찾아보면 투자 아이디어가 상당히 많음.
그 동안 아이디어만 머물렀던 이유는 아이디어가 실현될 요인이 부족했음. 그러나 최근 현대오토에버가 신고가를 갱신하며 시장의 관심이 올라가고 있어 체크해볼 필요.
내용이 매우 긴데, 일단 체크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는
1)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으로 텔레칩스,
2) ADAS 수주에 따른 실적 모멘텀의 넥스트칩,
3) 현대차와는 관련이 없지만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활성화됐을 때의 코닉오토메이션임.
기타 자율주행으로 엮이는 슈어소프트테크,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등도 차후 더 스터디를 진행해보려고 함.
언제나 그렇듯 해당 투자 아이디어는 오류 발생 가능성이 있고 당장의 주가 상승으로 가는 것이 아님. 아이디어가 실현되려면 시간이 많이 남은 것들도 있고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른 것도 있음.
또한 내용이 넓고 가볍기 때문에 오류사항을 지적받으면 수정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도움받은 채널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
□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 - 텔레칩스
현대차 그룹의 글로벌 네비게이션 탑재율은 37%, 현재 50~60%임. 이걸 27년까지 약 80%까지 늘리겠다고 함.
EU는 22년 7월 6일 이후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운전자가 과속하면 경고음이 울리고 차량 속도를 줄이는 ISA 장치 탑재화를 의무화함. ISA 시스템은 비디오카메라나 GPS가 수집한 데이터로 도로 제한 속도를 감지하는 기술. 24년 5월에는 EU 내 모든 차량에 ISA 장치를 탑재해야함. 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서 네비게이션이 필수. 네비에 추가로 경고음이나 경고등, EUC를 통해 적극적인 피드백을 운전자에게 주는 것.
또한 현대차그룹은 테슬라와 다르게 레벨3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위해 라이더 센서와 고정밀 지도를 채용함. 오토에버는 네비게이션 기본 탑재화와 더불어 항법지도, ADAS, 차선 정보 패키지를 전 차종에 제공할 예정으로 관련 시장도 커질 것.
가장 큰 관련주는 텔레칩스.
텔레칩스는 AVN(Audio/Video/Navigation)과 HUD, RSE< 디지털 클러스터 등에 AP를 공급.
대표적인 제품은 돌핀3(AVN, 계기판 용도)이고 성능이 향상된 돌핀5를 준비 중. 또한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이 출시될 예정.N-돌핀은 인공지능 알고리즘 자회사 마인드인과 카메라를 통해 AI로 객체와 차선 등을 인식.
현재 차량 반도체 탑재 구조는 체계없이 복잡하게 산재되어 차량 무게 증대, 고장수리/대응에 약점. 그러나 앞으로는 테슬라가 주도하는 그림처럼 진행되며 제어, 진단, 수리가 용이해지고 차량 무게가 감소할 것. 여기에 따른 수혜도 볼 수 있을 것.
텔레칩스는 AP, MCU 등을 설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를 통해 제조하여 현대차 기아차향 매출이 6570%, 나머지가 해외고객사향. 티어1 부품사인 현대모비스 등에 차량용 반도체를 공급함.
(참고 - 한국 IR 협의회 텔레칩스, 삼성증권 현대오토에버)
□ ADAS : 넥스트칩, 텔레칩스
앞서 말한 것처럼 텔레칩스는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을 출시할 예정.
넥스트칩은 차량용 카메라 영상처리 시스템 반도체 개발/제조기업임. 고화질 영상 처리를 위한 차량용 ISP(Vision) 기술, 고해상도 아날로그 영상 전송 기술, ADAS용 실시간 영상 인식 기술을 가지고 있음. 22년 넥스트칩은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등을 통합한 아파치5를 일본 Tier 1업체에게 공급, 아파치6는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협업 중.
(참고 : 현대차 넥스트칩 리포트)
실적은 24년 흑자전환 예상. 배경은 EU 트럭, 상용차 L2도입 법제화 관련 SOP를 받았음. 25년은 1500억에 280억, P/O 나오지 않은 완성차 회사 두 곳은 제외.
참고한 텔레 채널에서는 2가지 시나리오를 제시. 무조건 믿기보다 검증하고 팔로업이 필요함. 해당 채널에서도 공격적인 추정을 감안하라고 코멘트.
(텔레그램 출처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905)
1) 만약 먼저 나올 A사만 나온다면 25년 1500/280억에 1억불 매출과 GPM 40%가 붙음. 판관비 감안하면 매출 2750억 / 영업이익 800억 제시함
2) 만약 B사가 붙는다면 위 2750/800억에 1.2억불 매출 추가로 붙으며 매출 4250억, 영업이익 1200억 제시.
현재 시가총액에 비하면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적정 밸류, 첫번째 시나리오에서부터는 저평가로 들어감.
그러나 이 수주의 실현 가능성은 아직 확언할 수 없다는 단점.
□ 현대차는 아니지만, 메타팩토리 수혜 - 코닉오토메이션
삼성증권의 현대오토에버 리포트를 보다보면 흥미있는 내용이 있음.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적용임. 현대오토에버는 기존 내연기관차 공장에서는 매출이 100~200억이지만 스마트 팩토리는 공장당 매출이 500억으로 예상. 현기차 글로벌 공장은 28개, 계열사까지 합치면 100개 이상임. 그럼 스마트 팩토리 구축 매출은 20년 1천억 -> 27년 4~5천억이 예상. 빅데이터를 수집해 분석되 항모을 관리자에게 제공하여 평소보다 생산량이 떨어지거나 품질 불량이 증가하면 원인까지 파악할 수 있음.
여기에서 하나 더 나온게 재미있는게 있음.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는 가상 세계에 신공장을 재현하여 물류 ,에너지 흐름, 작업속도를 먼저 시뮬레이션하고 최적화 하는 것. 즉 현대차 그룹의 스마트 팩토리는 조립라인 자동화(조립인원 축소)보다, 생산 공정과 환경에 대한 디지털 트윈(3D 시뮬레이션)을 통해 부품 수급 동선을 최적화하고 생산 설비 점검 및 진단으로 생산 중단 상황을 제거하는데 중점.
현실에 없는 '메타 팩토리'서 車 만든다(https://www.ebn.co.kr/news/view/1560426)
위 기사를 보면 이 개념을 잘 알 수 있음. 싱가포르에 뭘 짓는다고 했을 때 이해가 안됐는데, 유니티와 협업해 디지털 가상공장인 메타 팩토리를 HMGICS에 구축하기로 함. 핵심은 디지털 트윈임. 어떤 사물을 시스템에 동일하게 표현해 가상모델을 만드는, 일종의 쌍둥이처럼 만들어내는 것. 그럼 신차 양산 앞두고 공장을 시범가동하지 않아도 최적화된 공장 가동률을 산정하고 공장 내 문제도 곧바로 파악할 수 있음.자세한건 기사를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됨.
여기서 떠오르는 건 코닉오토메이션임.코닉오토메이션은 메타팩토리를 상표로 출원할 정도로 대표적인 기업. 그러나 현대차가 고객사로 링크가 되지 않아 직접 관련은 없음. 그러나 현대차의 이런 메타팩토리 개념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코닉오토메이션의 사업기회가 커질 수 있음.
코닉오토메이션은 제어SW 솔루션(이지클러스터)에 강점이 있고, 협동로봇을 통해 독성있는 2차전지 샘플테스트를 대신할 수 있는 K-LAS도 주요 사업임. 추가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로봇을 쿠팡에 제공하였고 앞서 말한 메타 팩토리까지 사업을 확장하려고 함.
2차전지 소재 공장은 해외에 많이 있는데 국내 엔지니어와 해외 엔지니어가 같은 가상 공장에서 문제가 발생한 설비를 함께 협의할 수 있고, 물류창고 안에 로봇이 대량 투입되어 시운전 하기 전에 최적화된 경로를 검증하기도 함.
(참고 : https://blog.naver.com/sonagena/222858470310)
다만 앞서 말했듯 현대차와 직접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고,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나중에 활성화될 때 주요 기업으로 점검해볼 필요가 있음. 특이사항으로 최근 주가는 맥신 관련주로 묶여서 급등 이후 조정.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현대오토에버의 인베스터 데이가 6월 말에 있었음. 그 당시 과거 자료를 찾아보면 투자 아이디어가 상당히 많음.
그 동안 아이디어만 머물렀던 이유는 아이디어가 실현될 요인이 부족했음. 그러나 최근 현대오토에버가 신고가를 갱신하며 시장의 관심이 올라가고 있어 체크해볼 필요.
내용이 매우 긴데, 일단 체크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는
1)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으로 텔레칩스,
2) ADAS 수주에 따른 실적 모멘텀의 넥스트칩,
3) 현대차와는 관련이 없지만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활성화됐을 때의 코닉오토메이션임.
기타 자율주행으로 엮이는 슈어소프트테크, 스마트레이더시스템 등도 차후 더 스터디를 진행해보려고 함.
언제나 그렇듯 해당 투자 아이디어는 오류 발생 가능성이 있고 당장의 주가 상승으로 가는 것이 아님. 아이디어가 실현되려면 시간이 많이 남은 것들도 있고 최근 주가가 많이 오른 것도 있음.
또한 내용이 넓고 가볍기 때문에 오류사항을 지적받으면 수정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도움받은 채널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
□ 네비게이션 탑재율 상승 - 텔레칩스
현대차 그룹의 글로벌 네비게이션 탑재율은 37%, 현재 50~60%임. 이걸 27년까지 약 80%까지 늘리겠다고 함.
EU는 22년 7월 6일 이후 판매되는 모든 차량에 운전자가 과속하면 경고음이 울리고 차량 속도를 줄이는 ISA 장치 탑재화를 의무화함. ISA 시스템은 비디오카메라나 GPS가 수집한 데이터로 도로 제한 속도를 감지하는 기술. 24년 5월에는 EU 내 모든 차량에 ISA 장치를 탑재해야함. 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서 네비게이션이 필수. 네비에 추가로 경고음이나 경고등, EUC를 통해 적극적인 피드백을 운전자에게 주는 것.
또한 현대차그룹은 테슬라와 다르게 레벨3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위해 라이더 센서와 고정밀 지도를 채용함. 오토에버는 네비게이션 기본 탑재화와 더불어 항법지도, ADAS, 차선 정보 패키지를 전 차종에 제공할 예정으로 관련 시장도 커질 것.
가장 큰 관련주는 텔레칩스.
텔레칩스는 AVN(Audio/Video/Navigation)과 HUD, RSE< 디지털 클러스터 등에 AP를 공급.
대표적인 제품은 돌핀3(AVN, 계기판 용도)이고 성능이 향상된 돌핀5를 준비 중. 또한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이 출시될 예정.N-돌핀은 인공지능 알고리즘 자회사 마인드인과 카메라를 통해 AI로 객체와 차선 등을 인식.
현재 차량 반도체 탑재 구조는 체계없이 복잡하게 산재되어 차량 무게 증대, 고장수리/대응에 약점. 그러나 앞으로는 테슬라가 주도하는 그림처럼 진행되며 제어, 진단, 수리가 용이해지고 차량 무게가 감소할 것. 여기에 따른 수혜도 볼 수 있을 것.
텔레칩스는 AP, MCU 등을 설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를 통해 제조하여 현대차 기아차향 매출이 6570%, 나머지가 해외고객사향. 티어1 부품사인 현대모비스 등에 차량용 반도체를 공급함.
(참고 - 한국 IR 협의회 텔레칩스, 삼성증권 현대오토에버)
□ ADAS : 넥스트칩, 텔레칩스
앞서 말한 것처럼 텔레칩스는 ADAS용 비전 프로세서인 N-돌핀을 출시할 예정.
넥스트칩은 차량용 카메라 영상처리 시스템 반도체 개발/제조기업임. 고화질 영상 처리를 위한 차량용 ISP(Vision) 기술, 고해상도 아날로그 영상 전송 기술, ADAS용 실시간 영상 인식 기술을 가지고 있음. 22년 넥스트칩은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등을 통합한 아파치5를 일본 Tier 1업체에게 공급, 아파치6는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협업 중.
(참고 : 현대차 넥스트칩 리포트)
실적은 24년 흑자전환 예상. 배경은 EU 트럭, 상용차 L2도입 법제화 관련 SOP를 받았음. 25년은 1500억에 280억, P/O 나오지 않은 완성차 회사 두 곳은 제외.
참고한 텔레 채널에서는 2가지 시나리오를 제시. 무조건 믿기보다 검증하고 팔로업이 필요함. 해당 채널에서도 공격적인 추정을 감안하라고 코멘트.
(텔레그램 출처 :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https://news.1rj.ru/str/shlrkQhqgla/905)
1) 만약 먼저 나올 A사만 나온다면 25년 1500/280억에 1억불 매출과 GPM 40%가 붙음. 판관비 감안하면 매출 2750억 / 영업이익 800억 제시함
2) 만약 B사가 붙는다면 위 2750/800억에 1.2억불 매출 추가로 붙으며 매출 4250억, 영업이익 1200억 제시.
현재 시가총액에 비하면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적정 밸류, 첫번째 시나리오에서부터는 저평가로 들어감.
그러나 이 수주의 실현 가능성은 아직 확언할 수 없다는 단점.
□ 현대차는 아니지만, 메타팩토리 수혜 - 코닉오토메이션
삼성증권의 현대오토에버 리포트를 보다보면 흥미있는 내용이 있음.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적용임. 현대오토에버는 기존 내연기관차 공장에서는 매출이 100~200억이지만 스마트 팩토리는 공장당 매출이 500억으로 예상. 현기차 글로벌 공장은 28개, 계열사까지 합치면 100개 이상임. 그럼 스마트 팩토리 구축 매출은 20년 1천억 -> 27년 4~5천억이 예상. 빅데이터를 수집해 분석되 항모을 관리자에게 제공하여 평소보다 생산량이 떨어지거나 품질 불량이 증가하면 원인까지 파악할 수 있음.
여기에서 하나 더 나온게 재미있는게 있음. 미국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는 가상 세계에 신공장을 재현하여 물류 ,에너지 흐름, 작업속도를 먼저 시뮬레이션하고 최적화 하는 것. 즉 현대차 그룹의 스마트 팩토리는 조립라인 자동화(조립인원 축소)보다, 생산 공정과 환경에 대한 디지털 트윈(3D 시뮬레이션)을 통해 부품 수급 동선을 최적화하고 생산 설비 점검 및 진단으로 생산 중단 상황을 제거하는데 중점.
현실에 없는 '메타 팩토리'서 車 만든다(https://www.ebn.co.kr/news/view/1560426)
위 기사를 보면 이 개념을 잘 알 수 있음. 싱가포르에 뭘 짓는다고 했을 때 이해가 안됐는데, 유니티와 협업해 디지털 가상공장인 메타 팩토리를 HMGICS에 구축하기로 함. 핵심은 디지털 트윈임. 어떤 사물을 시스템에 동일하게 표현해 가상모델을 만드는, 일종의 쌍둥이처럼 만들어내는 것. 그럼 신차 양산 앞두고 공장을 시범가동하지 않아도 최적화된 공장 가동률을 산정하고 공장 내 문제도 곧바로 파악할 수 있음.자세한건 기사를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됨.
여기서 떠오르는 건 코닉오토메이션임.코닉오토메이션은 메타팩토리를 상표로 출원할 정도로 대표적인 기업. 그러나 현대차가 고객사로 링크가 되지 않아 직접 관련은 없음. 그러나 현대차의 이런 메타팩토리 개념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코닉오토메이션의 사업기회가 커질 수 있음.
코닉오토메이션은 제어SW 솔루션(이지클러스터)에 강점이 있고, 협동로봇을 통해 독성있는 2차전지 샘플테스트를 대신할 수 있는 K-LAS도 주요 사업임. 추가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과 로봇을 쿠팡에 제공하였고 앞서 말한 메타 팩토리까지 사업을 확장하려고 함.
2차전지 소재 공장은 해외에 많이 있는데 국내 엔지니어와 해외 엔지니어가 같은 가상 공장에서 문제가 발생한 설비를 함께 협의할 수 있고, 물류창고 안에 로봇이 대량 투입되어 시운전 하기 전에 최적화된 경로를 검증하기도 함.
(참고 : https://blog.naver.com/sonagena/222858470310)
다만 앞서 말했듯 현대차와 직접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고, 메타 팩토리라는 개념이 나중에 활성화될 때 주요 기업으로 점검해볼 필요가 있음. 특이사항으로 최근 주가는 맥신 관련주로 묶여서 급등 이후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