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전국민_AI_일상화_실행계획_관계부처합동_230913_141839.pdf
5.3 MB
전국민 AI 일상화 실행계획
-정부가 전 국민이 인공지능(AI)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2024년 90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복지·의료·교육·재난대응 등 국민 일상에 AI를 접목해 삶의 편의성과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정부가 전 국민이 인공지능(AI)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2024년 90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복지·의료·교육·재난대응 등 국민 일상에 AI를 접목해 삶의 편의성과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 두산로보틱스 IR
인상깊은 것들만 기록. 일하면서 들은거라 빠진부분이 많음.
IPO전 공개적인 IR이다보니 전문적인 부분 보다는 개요정도만 이야기하심
3줄 핵심 요약
1. 2030년 1경 시장으로 추정되고 이건 눈에 보이는 시장인데 포트에 하나 정도는 있어야..
2. AMR 질문도 Q&A에 나왔는데 북미 업체라 언급. 최근에 돌아다니는 찌라시는 사실이 아닌듯?
3. 공모주 하는 사람들은 한번 베팅해봐도 될듯 (+ 같이 들으신 분 의견 첨부)
——————————————————————————
로봇 시장은 아주 고속으로 성장하는 시장. 아직 침투율을 논할 그런 단계도 아니다. White space가 아직 너무 많다.
지금 대부분 회사는 공장안에서만 쓰는 안전등급정도만 받음. 하지만 앞으로 밖에 이용 시 안전이 더 중요해질 것
두산로봇만 유일하게 ISO 안전등급 최고수준을 받음
로봇은 결국 인간을 도우는 협동로봇 형태가 될 것. 국내에서는 우리가 1위.
Normalizing 하게 내년 흑자, 내후년 영업이익률 21%
우리는 제조업이 아니라 제조업 + 소프트웨어 회사. 모션제어(소프트웨어)에서 우리가 시장을 열어나갈 것.
오늘 PPT 1장만 본다면 이 Track record 만 봐라. 이게 증명이다.
Airport Cobot 가 우리를 채택함. 수하물 솔루션 시장을 열은 것으로 JFK 공항 최대 200개, 작은 공항도 50개 필요.
(이전에 폐배터리, 의료 로봇 등등 이야기 하였는데 수하물 솔루션쪽을 강조. 아무래도 수요가 있어 바로 매출이 찍히는 쪽이어서 그러신듯?)
Q&A
1. 감속기는 몇% 차지하는가?
- 20% 안된다. 핵심부품에서 적은 정도
2. 8월에 마이크로소프트와 GPT 기반 로봇 솔루션 기사가 나왔는데 AI로봇은 언제쯤 나오는지?
- 최소 5년은 더 걸리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3. Capa 현재 총 2,000대 에서 3배 정도 증설해도 10,000대가 안되는데 시장이 작은거 아닌가?
- 시장이 작다는게 아니라 우리가 추정한 매출을 하기에는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
-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 더 늘리거나 외주로 맡길 것
4. 3년 이후 목표 매출과 이익
2024 1,170 / 37 (3%)
2025 2,640 / 544 (21%)
5. 의료용 로봇에 대해서 설명 부탁
- 연세대 세브란스의 모든 과에 들어가는 로봇을 협약해서 진행 중
- 승인 진행중이라 프리세일즈만 현재 진행중
6. 가장 수요가 많은 곳은?
- 현재는 패키징, 팔레타이징에 많이 쓰이는 중
인상깊은 것들만 기록. 일하면서 들은거라 빠진부분이 많음.
IPO전 공개적인 IR이다보니 전문적인 부분 보다는 개요정도만 이야기하심
3줄 핵심 요약
1. 2030년 1경 시장으로 추정되고 이건 눈에 보이는 시장인데 포트에 하나 정도는 있어야..
2. AMR 질문도 Q&A에 나왔는데 북미 업체라 언급. 최근에 돌아다니는 찌라시는 사실이 아닌듯?
3. 공모주 하는 사람들은 한번 베팅해봐도 될듯 (+ 같이 들으신 분 의견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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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시장은 아주 고속으로 성장하는 시장. 아직 침투율을 논할 그런 단계도 아니다. White space가 아직 너무 많다.
지금 대부분 회사는 공장안에서만 쓰는 안전등급정도만 받음. 하지만 앞으로 밖에 이용 시 안전이 더 중요해질 것
두산로봇만 유일하게 ISO 안전등급 최고수준을 받음
로봇은 결국 인간을 도우는 협동로봇 형태가 될 것. 국내에서는 우리가 1위.
Normalizing 하게 내년 흑자, 내후년 영업이익률 21%
우리는 제조업이 아니라 제조업 + 소프트웨어 회사. 모션제어(소프트웨어)에서 우리가 시장을 열어나갈 것.
오늘 PPT 1장만 본다면 이 Track record 만 봐라. 이게 증명이다.
Airport Cobot 가 우리를 채택함. 수하물 솔루션 시장을 열은 것으로 JFK 공항 최대 200개, 작은 공항도 50개 필요.
(이전에 폐배터리, 의료 로봇 등등 이야기 하였는데 수하물 솔루션쪽을 강조. 아무래도 수요가 있어 바로 매출이 찍히는 쪽이어서 그러신듯?)
Q&A
1. 감속기는 몇% 차지하는가?
- 20% 안된다. 핵심부품에서 적은 정도
2. 8월에 마이크로소프트와 GPT 기반 로봇 솔루션 기사가 나왔는데 AI로봇은 언제쯤 나오는지?
- 최소 5년은 더 걸리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3. Capa 현재 총 2,000대 에서 3배 정도 증설해도 10,000대가 안되는데 시장이 작은거 아닌가?
- 시장이 작다는게 아니라 우리가 추정한 매출을 하기에는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
-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 더 늘리거나 외주로 맡길 것
4. 3년 이후 목표 매출과 이익
2024 1,170 / 37 (3%)
2025 2,640 / 544 (21%)
5. 의료용 로봇에 대해서 설명 부탁
- 연세대 세브란스의 모든 과에 들어가는 로봇을 협약해서 진행 중
- 승인 진행중이라 프리세일즈만 현재 진행중
6. 가장 수요가 많은 곳은?
- 현재는 패키징, 팔레타이징에 많이 쓰이는 중
Forwarded from 주식 기록 (Always Awake)
I_Semiconductors&_20230914_Hyundai Motor_884869.pdf
912 KB
HBM 기초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1) 씨클리컬 회사의 경우, 망가진 PER 또는 고PER + 주가 맛탱이 간 상태(접근시작) -> 업황 좋아지고 이익 정상화 되고 주가 한참 오르고 나면 저PER로 둔갑(이때 사면 위험)
2) 고성장하는 회사는 PER이 비싼 상태에서 계속 이익과 주가가 상승, 성장률이 떨어지면서 PER도 낮아짐 (이때 들어가면 설거지 당함)
3) 돈을 꾸준히 잘 벌고 있고, 성장도 잘 하는데, 시장에서 한참동안 외면 받아서 버림 받은 회사 중 저PER인 상태가 있다.. 이러면 기회일 수 있으니 한번쯤 들춰보기
2) 고성장하는 회사는 PER이 비싼 상태에서 계속 이익과 주가가 상승, 성장률이 떨어지면서 PER도 낮아짐 (이때 들어가면 설거지 당함)
3) 돈을 꾸준히 잘 벌고 있고, 성장도 잘 하는데, 시장에서 한참동안 외면 받아서 버림 받은 회사 중 저PER인 상태가 있다.. 이러면 기회일 수 있으니 한번쯤 들춰보기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감수 후기
(중략 ..)
운보다 실력이 중요한 세상
예전에는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처럼 운이 좋으면 패자loser가 승자winner로 ‘레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그런 기회는 줄어들고 있지요. 운은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성의 세계입니다. 옛날에는 재수 없어서 병에 걸린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일찍 죽었지만, 이제는 사전에 병을 예방하기도 하고 웬만한 병에 걸려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즉 과학이 발전하면서 조금씩 불확실성의 세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냉정하게 실력으로 진검 승부를 겨루는 초경쟁 승자 독식 사회에 접어들면서, 빈부 격차는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승마를 즐기던 젊은 여성이 “부모가 부자인 것도 실력이다”라고 말하여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것도, 고액 과외로 일류 대학에 진학하는 것도, 부모를 잘 둬서 신의 직장에 취업하는 것도 실력인 세상입니다.
청년들은 인생 출발점부터 이미 불공정하고 승산이 없는 게임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또 대한민국은 원천 기술부터 브랜드 파워까지 월등하게 앞서는 선진국들의 횡포에 어떻게 버텨야 할지 한 치 앞이 안 보일 지경입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정석으로 투자하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순진하게 멘토링하는 것은 무책임한 희망 고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할 것은 점차 운보다는 실력이 중요한 세상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결국 실력을 갖추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눈에 띄게 보이는 효과도 없고 자신감도 없겠지만, 실력이 조금씩 쌓이다 보면 어느덧 내공으로 탄탄해지면서 점차 운도 따르게 될 것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잘된다고 장담하지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잘될 가능성이 조금은 높아질지 모릅니다. 실력을 갖추는 것은 어차피 여러분의 몫입니다. 모쪼록 여러분의 실력이 운과 결합하여 크게 성공하길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행운을 빕니다.
2019년 9월
신진오(밸류리더스 회장)
< 운과 실력의 성공의 방정식 | 마이클 모부신 저 >
(중략 ..)
운보다 실력이 중요한 세상
예전에는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처럼 운이 좋으면 패자loser가 승자winner로 ‘레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그런 기회는 줄어들고 있지요. 운은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성의 세계입니다. 옛날에는 재수 없어서 병에 걸린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일찍 죽었지만, 이제는 사전에 병을 예방하기도 하고 웬만한 병에 걸려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즉 과학이 발전하면서 조금씩 불확실성의 세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냉정하게 실력으로 진검 승부를 겨루는 초경쟁 승자 독식 사회에 접어들면서, 빈부 격차는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승마를 즐기던 젊은 여성이 “부모가 부자인 것도 실력이다”라고 말하여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것도, 고액 과외로 일류 대학에 진학하는 것도, 부모를 잘 둬서 신의 직장에 취업하는 것도 실력인 세상입니다.
청년들은 인생 출발점부터 이미 불공정하고 승산이 없는 게임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또 대한민국은 원천 기술부터 브랜드 파워까지 월등하게 앞서는 선진국들의 횡포에 어떻게 버텨야 할지 한 치 앞이 안 보일 지경입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정석으로 투자하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순진하게 멘토링하는 것은 무책임한 희망 고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할 것은 점차 운보다는 실력이 중요한 세상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결국 실력을 갖추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눈에 띄게 보이는 효과도 없고 자신감도 없겠지만, 실력이 조금씩 쌓이다 보면 어느덧 내공으로 탄탄해지면서 점차 운도 따르게 될 것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잘된다고 장담하지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잘될 가능성이 조금은 높아질지 모릅니다. 실력을 갖추는 것은 어차피 여러분의 몫입니다. 모쪼록 여러분의 실력이 운과 결합하여 크게 성공하길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행운을 빕니다.
2019년 9월
신진오(밸류리더스 회장)
< 운과 실력의 성공의 방정식 | 마이클 모부신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