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기록 (Always Awake)
I_Semiconductors&_20230914_Hyundai Motor_884869.pdf
912 KB
HBM 기초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1) 씨클리컬 회사의 경우, 망가진 PER 또는 고PER + 주가 맛탱이 간 상태(접근시작) -> 업황 좋아지고 이익 정상화 되고 주가 한참 오르고 나면 저PER로 둔갑(이때 사면 위험)
2) 고성장하는 회사는 PER이 비싼 상태에서 계속 이익과 주가가 상승, 성장률이 떨어지면서 PER도 낮아짐 (이때 들어가면 설거지 당함)
3) 돈을 꾸준히 잘 벌고 있고, 성장도 잘 하는데, 시장에서 한참동안 외면 받아서 버림 받은 회사 중 저PER인 상태가 있다.. 이러면 기회일 수 있으니 한번쯤 들춰보기
2) 고성장하는 회사는 PER이 비싼 상태에서 계속 이익과 주가가 상승, 성장률이 떨어지면서 PER도 낮아짐 (이때 들어가면 설거지 당함)
3) 돈을 꾸준히 잘 벌고 있고, 성장도 잘 하는데, 시장에서 한참동안 외면 받아서 버림 받은 회사 중 저PER인 상태가 있다.. 이러면 기회일 수 있으니 한번쯤 들춰보기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감수 후기
(중략 ..)
운보다 실력이 중요한 세상
예전에는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처럼 운이 좋으면 패자loser가 승자winner로 ‘레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그런 기회는 줄어들고 있지요. 운은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성의 세계입니다. 옛날에는 재수 없어서 병에 걸린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일찍 죽었지만, 이제는 사전에 병을 예방하기도 하고 웬만한 병에 걸려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즉 과학이 발전하면서 조금씩 불확실성의 세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냉정하게 실력으로 진검 승부를 겨루는 초경쟁 승자 독식 사회에 접어들면서, 빈부 격차는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승마를 즐기던 젊은 여성이 “부모가 부자인 것도 실력이다”라고 말하여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것도, 고액 과외로 일류 대학에 진학하는 것도, 부모를 잘 둬서 신의 직장에 취업하는 것도 실력인 세상입니다.
청년들은 인생 출발점부터 이미 불공정하고 승산이 없는 게임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또 대한민국은 원천 기술부터 브랜드 파워까지 월등하게 앞서는 선진국들의 횡포에 어떻게 버텨야 할지 한 치 앞이 안 보일 지경입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정석으로 투자하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순진하게 멘토링하는 것은 무책임한 희망 고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할 것은 점차 운보다는 실력이 중요한 세상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결국 실력을 갖추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눈에 띄게 보이는 효과도 없고 자신감도 없겠지만, 실력이 조금씩 쌓이다 보면 어느덧 내공으로 탄탄해지면서 점차 운도 따르게 될 것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잘된다고 장담하지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잘될 가능성이 조금은 높아질지 모릅니다. 실력을 갖추는 것은 어차피 여러분의 몫입니다. 모쪼록 여러분의 실력이 운과 결합하여 크게 성공하길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행운을 빕니다.
2019년 9월
신진오(밸류리더스 회장)
< 운과 실력의 성공의 방정식 | 마이클 모부신 저 >
(중략 ..)
운보다 실력이 중요한 세상
예전에는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처럼 운이 좋으면 패자loser가 승자winner로 ‘레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그런 기회는 줄어들고 있지요. 운은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불확실성의 세계입니다. 옛날에는 재수 없어서 병에 걸린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일찍 죽었지만, 이제는 사전에 병을 예방하기도 하고 웬만한 병에 걸려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즉 과학이 발전하면서 조금씩 불확실성의 세계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냉정하게 실력으로 진검 승부를 겨루는 초경쟁 승자 독식 사회에 접어들면서, 빈부 격차는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승마를 즐기던 젊은 여성이 “부모가 부자인 것도 실력이다”라고 말하여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것도, 고액 과외로 일류 대학에 진학하는 것도, 부모를 잘 둬서 신의 직장에 취업하는 것도 실력인 세상입니다.
청년들은 인생 출발점부터 이미 불공정하고 승산이 없는 게임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또 대한민국은 원천 기술부터 브랜드 파워까지 월등하게 앞서는 선진국들의 횡포에 어떻게 버텨야 할지 한 치 앞이 안 보일 지경입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정석으로 투자하면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순진하게 멘토링하는 것은 무책임한 희망 고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할 것은 점차 운보다는 실력이 중요한 세상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결국 실력을 갖추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눈에 띄게 보이는 효과도 없고 자신감도 없겠지만, 실력이 조금씩 쌓이다 보면 어느덧 내공으로 탄탄해지면서 점차 운도 따르게 될 것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잘된다고 장담하지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잘될 가능성이 조금은 높아질지 모릅니다. 실력을 갖추는 것은 어차피 여러분의 몫입니다. 모쪼록 여러분의 실력이 운과 결합하여 크게 성공하길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행운을 빕니다.
2019년 9월
신진오(밸류리더스 회장)
< 운과 실력의 성공의 방정식 | 마이클 모부신 저 >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성수동이 로봇 스타트업의 메카 된 이유 [최연진의 IT 프리즘]
서비스 로봇을 만드는 베어로보틱스, 조리 로봇을 개발한 에니아이, 물류 로봇 업체 플로틱, 웨어러블 로봇업체 엔젤로보틱스 등 10여 개의 로봇 스타트업이 성수동에 모여 있다. 이뿐만 아니라 방역 로봇과 아이스크림 로봇 등 다양한 로봇을 만드는 엑스와이지는 사무실뿐 아니라 바리스타 로봇이 커피를 타 주는 무인 로봇 카페 '엑스익스프레스'까지 지난해 10월 성수동에 차렸다.
이처럼 로봇 스타트업들이 성수동을 선호하는 이유는 동네 건물의 특수성 때문이다. 예전 성수동은 자동차 정비, 구두, 기계가공 등 작은 공장들이 많은 동네였다. 그렇다 보니 기계장치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건물의 층고를 높였고 무거운 공장 설비를 견딜 수 있도록 건물 바닥의 하중 설계를 특수하게 했다. 일반 사무 건물의 바닥이 평당 수백㎏ 무게를 견디는 데 비해 성수동 공장 건물들은 평당 1톤 이상의 무게를 버틴다. 심지어 일부 건물은 1톤 트럭이 탑승해 8층까지 오르내릴 수 있는 승강기까지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지난 6월 성수동 삼표레미콘 옆 서울숲 주차장 부지에 스타트업 1,000개가 들어설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창업지원시설 '서울 유니콘 창업허브'를 2030년까지 조성하는 내용의 '서울창업정책 2030'을 발표했다. 여기 보면 서울 강남의 수서 일대에 로봇 클러스터를 만드는 계획이 들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60868?sid=110
서비스 로봇을 만드는 베어로보틱스, 조리 로봇을 개발한 에니아이, 물류 로봇 업체 플로틱, 웨어러블 로봇업체 엔젤로보틱스 등 10여 개의 로봇 스타트업이 성수동에 모여 있다. 이뿐만 아니라 방역 로봇과 아이스크림 로봇 등 다양한 로봇을 만드는 엑스와이지는 사무실뿐 아니라 바리스타 로봇이 커피를 타 주는 무인 로봇 카페 '엑스익스프레스'까지 지난해 10월 성수동에 차렸다.
이처럼 로봇 스타트업들이 성수동을 선호하는 이유는 동네 건물의 특수성 때문이다. 예전 성수동은 자동차 정비, 구두, 기계가공 등 작은 공장들이 많은 동네였다. 그렇다 보니 기계장치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건물의 층고를 높였고 무거운 공장 설비를 견딜 수 있도록 건물 바닥의 하중 설계를 특수하게 했다. 일반 사무 건물의 바닥이 평당 수백㎏ 무게를 견디는 데 비해 성수동 공장 건물들은 평당 1톤 이상의 무게를 버틴다. 심지어 일부 건물은 1톤 트럭이 탑승해 8층까지 오르내릴 수 있는 승강기까지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지난 6월 성수동 삼표레미콘 옆 서울숲 주차장 부지에 스타트업 1,000개가 들어설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창업지원시설 '서울 유니콘 창업허브'를 2030년까지 조성하는 내용의 '서울창업정책 2030'을 발표했다. 여기 보면 서울 강남의 수서 일대에 로봇 클러스터를 만드는 계획이 들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60868?sid=110
Naver
성수동이 로봇 스타트업의 메카 된 이유 [최연진의 IT 프리즘]
예쁜 카페와 맛집들이 들어서며 젊은이들에게 '핫플레이스'로 주목받는 서울 성수동은 또 다른 이유로 신생기업(스타트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요즘 성수동은 로봇 스타트업의 메카가 됐다. 식당 등에서 음식을 나르는 서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반지의 제왕 누가 될까"…삼성·애플 내년부터 '스마트링' 전쟁?
내년 초 갤럭시 언팩 '갤럭시 링' 공개설…반지 아이콘 등 단서
애플도 수년째 '애플 링' 출시설…비전 프로 연계 컨트롤러로?
헬스케어·모바일 컨트롤러·가상현실 조작 활용될 듯
16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최근 유명 IT 팁스터(정보 유출자) 아이스 유니버스는 내년 갤럭시 S24 시리즈가 공개되는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링 발표 가능성을 제기했다.
실제로 올해 들어 갤럭시 링 제품에 대한 단서가 조금씩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가 관련 브랜드 상표권을 특허청에 출원한 것이 대표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특허청에 '갤럭시 링(Galaxy Ring)', 7월에는 '갤럭시 서클(Galaxy Circle)' 상품권을 출원했다. 삼성전자가 구체적으로 어떤 상표권인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링, 서클이라는 명칭을 고려하면 스마트 링이 유력하다.
올해 초 애플이 USPTO(미국특허청)에 피부 간 접촉 감지시스템과 관련한 특허를 등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같은 관측에 무게를 더하기도 했다.
가상 현실 시대 앞당길 트리거?
갤럭시 링과 애플 링도 헬스케어 기능이 포함될 가능성이 크지만, 삼성전자와 애플은 여기서 더 나아가 VR·MR·XR(가상·혼합·확장현실) 기기 등과 스마트링을 연동시킬 수 있다. 스마트링에 헬스케어 기능만 담기면 기존의 스마트워치와 역할이 겹치지만, VR 기기와 연계를 통해 전용 컨트롤러라는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할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93415?sid=105
내년 초 갤럭시 언팩 '갤럭시 링' 공개설…반지 아이콘 등 단서
애플도 수년째 '애플 링' 출시설…비전 프로 연계 컨트롤러로?
헬스케어·모바일 컨트롤러·가상현실 조작 활용될 듯
16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최근 유명 IT 팁스터(정보 유출자) 아이스 유니버스는 내년 갤럭시 S24 시리즈가 공개되는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링 발표 가능성을 제기했다.
실제로 올해 들어 갤럭시 링 제품에 대한 단서가 조금씩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가 관련 브랜드 상표권을 특허청에 출원한 것이 대표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특허청에 '갤럭시 링(Galaxy Ring)', 7월에는 '갤럭시 서클(Galaxy Circle)' 상품권을 출원했다. 삼성전자가 구체적으로 어떤 상표권인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링, 서클이라는 명칭을 고려하면 스마트 링이 유력하다.
올해 초 애플이 USPTO(미국특허청)에 피부 간 접촉 감지시스템과 관련한 특허를 등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같은 관측에 무게를 더하기도 했다.
가상 현실 시대 앞당길 트리거?
갤럭시 링과 애플 링도 헬스케어 기능이 포함될 가능성이 크지만, 삼성전자와 애플은 여기서 더 나아가 VR·MR·XR(가상·혼합·확장현실) 기기 등과 스마트링을 연동시킬 수 있다. 스마트링에 헬스케어 기능만 담기면 기존의 스마트워치와 역할이 겹치지만, VR 기기와 연계를 통해 전용 컨트롤러라는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할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93415?sid=105
Naver
"반지의 제왕 누가 될까"…삼성·애플 내년부터 '스마트링' 전쟁?
이르면 내년 초 삼성전자가 새로운 폼팩터인 스마트 링을 선보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상반기 갤럭시 언팩에서 '갤럭시 링'이 공개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링 브랜드 관련 특허를 출원한 상태고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중국 애플 홈페이지 접속 불가
중국은 오늘 저녁 8시(현지시간)부터 애플15 사전예약을 받습니다.
다들 관심없다고 했지만, 예약 오픈 얼마 안돼 홈페이지가 먹통이 되었답니다. 구매되신 분들은 온통 SNS에 자랑입니다.
애플 인기는 아직 중국에서 시들진 않았나 봅니다.
중국은 오늘 저녁 8시(현지시간)부터 애플15 사전예약을 받습니다.
다들 관심없다고 했지만, 예약 오픈 얼마 안돼 홈페이지가 먹통이 되었답니다. 구매되신 분들은 온통 SNS에 자랑입니다.
애플 인기는 아직 중국에서 시들진 않았나 봅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변화를 명확하게 인식하는 것은 투자에서 꽤 큰 재능입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어떤 곳에서 읽은 글이 돈을 벌려면 지하철 타고 다니지 말고, 버스타고 다녀라, 길거리를 걸어다녀라 하는 말이 있었는데요. 2000년 쯤에 버스 타고 다니면서 길거리에 어떤 빌딩이 들어서고 어디가 개발되고 사람들이 어디로 몰리고 어떤것들을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많이 보게 되면서 이게 정말 재미있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올바른
궈밍치, 아이폰15 주말새 사전예약에 대한 생각 (자료: 궈밍치)
- 아이폰15 Pro Max 수요는 예상대로 작년의 아이폰14 Pro Max를 능가하는 수요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폰15 모델 수요는 작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
- 아이폰15 Pro 수요는 작년보다 약한데, 올해 더 많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사용자가 Pro Max로 이동했기 때문일 수 있다
- 아이폰15 Pro Max 대기시간은 타 모델에 비해 상당히 긴데, 단순히 수요가 많기 때문만은 아니다. 현재 Pro Max 출하량은 양산일정이 늦어지면서 적은 편이고 생산문제도 다른 모델보다 더 두드러지고 있다
- 중국 정부의 아이폰 금지에 대한 언론 보도로 인해 보수적인 컨센서스가 만들어졌다. 사전예약 수준은 아이폰14와 비슷하지만 기대치가 낮아진 탓에 결과가 우려보다 좋은 것으로 얘기된다
- 화웨이는 아이폰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으나, 영향 정도는 지켜봐야 한다. 아직 예약에서는 드러나진 않는다. 아이폰 예약자들은 화웨이 타겟 고객이 아닌 애플 팬이기 때문
- 일부 중국 이커머스 사이트는 사전주문에 보증금을 요구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실수요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할 수도 있다.
- 올해 아이폰15가 약 8천만대 출하될 것이란 예측 유지
- 아이폰15 Pro Max 수요는 예상대로 작년의 아이폰14 Pro Max를 능가하는 수요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폰15 모델 수요는 작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
- 아이폰15 Pro 수요는 작년보다 약한데, 올해 더 많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사용자가 Pro Max로 이동했기 때문일 수 있다
- 아이폰15 Pro Max 대기시간은 타 모델에 비해 상당히 긴데, 단순히 수요가 많기 때문만은 아니다. 현재 Pro Max 출하량은 양산일정이 늦어지면서 적은 편이고 생산문제도 다른 모델보다 더 두드러지고 있다
- 중국 정부의 아이폰 금지에 대한 언론 보도로 인해 보수적인 컨센서스가 만들어졌다. 사전예약 수준은 아이폰14와 비슷하지만 기대치가 낮아진 탓에 결과가 우려보다 좋은 것으로 얘기된다
- 화웨이는 아이폰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으나, 영향 정도는 지켜봐야 한다. 아직 예약에서는 드러나진 않는다. 아이폰 예약자들은 화웨이 타겟 고객이 아닌 애플 팬이기 때문
- 일부 중국 이커머스 사이트는 사전주문에 보증금을 요구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실수요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할 수도 있다.
- 올해 아이폰15가 약 8천만대 출하될 것이란 예측 유지
Medium
iPhone 15首週末預購觀察 / Thoughts on the iPhone 15 first weekend pre-order
iPhone 15 Pro Max需求如先前預期般強勁,優於去年的iPhone 14 Pro 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