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431 subscribers
1.45K photos
77 videos
351 files
3.12K links
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성수동이 로봇 스타트업의 메카 된 이유 [최연진의 IT 프리즘]

서비스 로봇을 만드는 베어로보틱스, 조리 로봇을 개발한 에니아이, 물류 로봇 업체 플로틱, 웨어러블 로봇업체 엔젤로보틱스 10여 개의 로봇 스타트업이 성수동에 모여 있다. 이뿐만 아니라 방역 로봇과 아이스크림 로봇 등 다양한 로봇을 만드는 엑스와이지는 사무실뿐 아니라 바리스타 로봇이 커피를 타 주는 무인 로봇 카페 '엑스익스프레스'까지 지난해 10월 성수동에 차렸다.

이처럼 로봇 스타트업들이 성수동을 선호하는 이유는 동네 건물의 특수성 때문이다. 예전 성수동은 자동차 정비, 구두, 기계가공 등 작은 공장들이 많은 동네였다. 그렇다 보니 기계장치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건물의 층고를 높였고 무거운 공장 설비를 견딜 수 있도록 건물 바닥의 하중 설계를 특수하게 했다. 일반 사무 건물의 바닥이 평당 수백㎏ 무게를 견디는 데 비해 성수동 공장 건물들은 평당 1톤 이상의 무게를 버틴다. 심지어 일부 건물은 1톤 트럭이 탑승해 8층까지 오르내릴 수 있는 승강기까지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지난 6월 성수동 삼표레미콘 옆 서울숲 주차장 부지에 스타트업 1,000개가 들어설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창업지원시설 '서울 유니콘 창업허브'를 2030년까지 조성
하는 내용의 '서울창업정책 2030'을 발표했다. 여기 보면 서울 강남의 수서 일대에 로봇 클러스터를 만드는 계획이 들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60868?sid=110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반지의 제왕 누가 될까"…삼성·애플 내년부터 '스마트링' 전쟁?

내년 초 갤럭시 언팩 '갤럭시 링' 공개
설…반지 아이콘 등 단서
애플도 수년째 '애플 링' 출시설…비전 프로 연계 컨트롤러로?
헬스케어·모바일 컨트롤러·가상현실 조작 활용될 듯

16일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최근 유명 IT 팁스터(정보 유출자) 아이스 유니버스는 내년 갤럭시 S24 시리즈가 공개되는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링 발표 가능성을 제기했다.

실제로 올해 들어 갤럭시 링 제품에 대한 단서가 조금씩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가 관련 브랜드 상표권을 특허청에 출원한 것이 대표적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특허청에 '갤럭시 링(Galaxy Ring)', 7월에는 '갤럭시 서클(Galaxy Circle)' 상품권을 출원했다. 삼성전자가 구체적으로 어떤 상표권인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링, 서클이라는 명칭을 고려하면 스마트 링이 유력하다.

올해 초 애플이 USPTO(미국특허청)에 피부 간 접촉 감지시스템과 관련한 특허를 등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같은 관측에 무게를 더하기도 했다.

가상 현실 시대 앞당길 트리거?

갤럭시 링과 애플 링도 헬스케어 기능이 포함될 가능성이 크지만, 삼성전자와 애플은 여기서 더 나아가 VR·MR·XR(가상·혼합·확장현실) 기기 등과 스마트링을 연동시킬 수 있다. 스마트링에 헬스케어 기능만 담기면 기존의 스마트워치와 역할이 겹치지만, VR 기기와 연계를 통해 전용 컨트롤러라는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할 수 있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93415?sid=105
중국 애플 홈페이지 접속 불가

중국은 오늘 저녁 8시(현지시간)부터 애플15 사전예약을 받습니다.

다들 관심없다고 했지만, 예약 오픈 얼마 안돼 홈페이지가 먹통이 되었답니다. 구매되신 분들은 온통 SNS에 자랑입니다.

애플 인기는 아직 중국에서 시들진 않았나 봅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변화를 명확하게 인식하는 것은 투자에서 꽤 큰 재능입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어떤 곳에서 읽은 글이 돈을 벌려면 지하철 타고 다니지 말고, 버스타고 다녀라, 길거리를 걸어다녀라 하는 말이 있었는데요. 2000년 쯤에 버스 타고 다니면서 길거리에 어떤 빌딩이 들어서고 어디가 개발되고 사람들이 어디로 몰리고 어떤것들을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많이 보게 되면서 이게 정말 재미있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올바른
궈밍치, 아이폰15 주말새 사전예약에 대한 생각 (자료: 궈밍치)

- 아이폰15 Pro Max 수요는 예상대로 작년의 아이폰14 Pro Max를 능가하는 수요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폰15 모델 수요는 작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

- 아이폰15 Pro 수요는 작년보다 약한데, 올해 더 많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사용자가 Pro Max로 이동했기 때문일 수 있다

- 아이폰15 Pro Max 대기시간은 타 모델에 비해 상당히 긴데, 단순히 수요가 많기 때문만은 아니다. 현재 Pro Max 출하량은 양산일정이 늦어지면서 적은 편이고 생산문제도 다른 모델보다 더 두드러지고 있다

- 중국 정부의 아이폰 금지에 대한 언론 보도로 인해 보수적인 컨센서스가 만들어졌다. 사전예약 수준은 아이폰14와 비슷하지만 기대치가 낮아진 탓에 결과가 우려보다 좋은 것으로 얘기된다

- 화웨이는 아이폰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으나, 영향 정도는 지켜봐야 한다. 아직 예약에서는 드러나진 않는다. 아이폰 예약자들은 화웨이 타겟 고객이 아닌 애플 팬이기 때문

- 일부 중국 이커머스 사이트는 사전주문에 보증금을 요구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실수요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할 수도 있다.

- 올해 아이폰15가 약 8천만대 출하될 것이란 예측 유지
허수청약 없어진 효과가 크긴 함. 예전 IPO 업무 해보신분들은 다 아실 허수청약..

[단독] 두산로보틱스, 기관 절반은 공모가 초과 가격 써냈다... 경쟁률 300대 1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3120

이처럼 기관 투자자들의 반응이 뜨거웠음에도 막상 경쟁률은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에 못 미쳤다. 개정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으로 인해 7월 1일부터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기업에는 수요예측에서 납입 능력을 초과하는 금액을 청약하는 게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브이티 - 진짜는 아직 시작도 안했다

화장품 비중 50%인 사업부의 괄목할 만한 성장 기대

일본 매출액 비중이 가장 높은 업체
- 일본 오프라인 22년 15,200개 - 23년 18,000개 목표
- 온라인 11월 최대 규모 쇼핑행사 대응을 위해 케파 2배 이상 늘리며 준비 중

향후 일본 내 ASP 상승 및 SKU 확대 기대
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단독] 블랙록 등 글로벌 '큰 손' 두산로보틱스 7조 베팅

두산로보틱스 최대주주인 두산에 따르면 특히 노르웨이중앙은행과 싱가포르투자청(GIC) 등 국부펀드 운용사 두 곳을 포함해 블랙록과 골드만삭스자산운용 등 세계적인 투자회사들이 두산로보틱스 주식을 한 주라도 더 받기 위해 거액을 베팅하며 수요예측에 참여했다.

노르웨이중앙은행이 운용하는 노르웨이국부펀드는 지난해 기준 운용자산 규모가 1조 4000억 달러에 달하는 세계 최대 국부펀드며 싱가포르 국영 투자사인 GIC 역시 운용 자산이 900조 원에 달한다.

세계 최대 운용사인 블랙록도 두산로보틱스 주주가 되기 위해 공모주를 받으려 줄을 섰다. 블랙록의 운용자산은 지난해 기준 9조 5000억 달러(약 1경 2030조 원)에 이른다. 여기에 골드만삭스운용을 포함해 20여개 해외 대형 운용사들이 참여해 국외에 배정된 공모 물량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핵심 관계자는 “해외 기관투자가 256곳의 총 주문 수량이 약 2억 9200만 주에 달했다” 면서 “두산로보틱스 투자를 위해 7조원 넘는 주문을 쏟아냈다”고 전했다. 해외에 배정될 공모주 물량은 1000~1200억 원 수준으로 파악된다.

www.sedaily.com/NewsView/29UQTXUNRJ?OutLink=telegram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한미반도체

오늘은 만주밖에 안샀네요.

오늘 수익률은 어제 대비 소폭 오른 -4.08%입니다.

지금 사도 여전히 최대주주보다는 싸게 살 수 있네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