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 차원이 달라지는 투자포인트
https://blog.naver.com/georgechae/22316111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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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 차원이 달라지는 투자포인트
애플GPT 개발중, 빅테크들의 AI 전쟁은 이제 시작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애플이 자체 AI 대형 언어모델 LLM을 내부적으로 개발중이라는 블룸버그 보도
- 애플 인공지능 관련 인력 채용이 폭주중임을 최근에 정리해드림 (https://news.1rj.ru/str/bufkr/9843)
⇒어찌보면 예고된 뉴스
- 기사 원문을 보면, 자극적이긴 하지만 다음 부분들이 특이할만한 점
1. 애플은 자체 대형언어모델을 개발 중이고 이는 기본적으로 ChatGPT, Bard 등 서비스의 대항마 개념이긴 함
2. 하지만 챗봇 기능 자체는 애플 직원들을 위한 “내부적” 용도라는 점을 한정함
3. 실제 이 기술이 언제쯤 개발 완료되고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공개될지는 경영진도 결정하지 못했다고 다소 보수적 코멘트
ㅁ 의미?
- 애플도 LLM 경쟁에 뛰어들었다는 것 자체가 매우 큰 의미
- 이로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 대다수 빅테크들은 자체 LLM을 전부 개발하는 중 + 이번에 애플도 (당연히) 탑승
- 이는 2015-2017년 불었던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전쟁때와도 매우 유사한 양상:
=결국 당시 전쟁의 승리자는 이들 모두에게 무기인 서버용 반도체를 팔았던 한국 반도체 IDM들과 소부장들
⇒ 전세계 메가테크들이 벌이는 AI 투자 전쟁은 이제 막 시작하려는 단계
ㅁ 수혜주?
- 엔비디아의 실적서프가 시장에 상기시킨 별들의 칩전쟁은 오히려 확산되는 국면
- 어드밴스드패키징이 현재 AI 반도체 투자 메타의 중심: 한미반도체 인텍플러스 피에스케이홀딩스 에스티아이
- 프로텍 : 최근에 부각받은 레이저리플로우 장비가 앰코 통해서 최종고객인 애플쪽의 M프로세서 후공정에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
관련 글: https://news.1rj.ru/str/bufkr/10090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애플이 자체 AI 대형 언어모델 LLM을 내부적으로 개발중이라는 블룸버그 보도
- 애플 인공지능 관련 인력 채용이 폭주중임을 최근에 정리해드림 (https://news.1rj.ru/str/bufkr/9843)
⇒어찌보면 예고된 뉴스
- 기사 원문을 보면, 자극적이긴 하지만 다음 부분들이 특이할만한 점
1. 애플은 자체 대형언어모델을 개발 중이고 이는 기본적으로 ChatGPT, Bard 등 서비스의 대항마 개념이긴 함
2. 하지만 챗봇 기능 자체는 애플 직원들을 위한 “내부적” 용도라는 점을 한정함
3. 실제 이 기술이 언제쯤 개발 완료되고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공개될지는 경영진도 결정하지 못했다고 다소 보수적 코멘트
ㅁ 의미?
- 애플도 LLM 경쟁에 뛰어들었다는 것 자체가 매우 큰 의미
- 이로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등 대다수 빅테크들은 자체 LLM을 전부 개발하는 중 + 이번에 애플도 (당연히) 탑승
- 이는 2015-2017년 불었던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전쟁때와도 매우 유사한 양상:
=결국 당시 전쟁의 승리자는 이들 모두에게 무기인 서버용 반도체를 팔았던 한국 반도체 IDM들과 소부장들
⇒ 전세계 메가테크들이 벌이는 AI 투자 전쟁은 이제 막 시작하려는 단계
ㅁ 수혜주?
- 엔비디아의 실적서프가 시장에 상기시킨 별들의 칩전쟁은 오히려 확산되는 국면
- 어드밴스드패키징이 현재 AI 반도체 투자 메타의 중심: 한미반도체 인텍플러스 피에스케이홀딩스 에스티아이
- 프로텍 : 최근에 부각받은 레이저리플로우 장비가 앰코 통해서 최종고객인 애플쪽의 M프로세서 후공정에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
관련 글: https://news.1rj.ru/str/bufkr/1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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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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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무빙 개봉일 확정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어제 디스니플러스 오리지널 '무빙' 예고편 공개로 출시일 박힘
=> NEW 주가 이미 어제 8% 급등하긴 함
메인예고편 영상: https://youtu.be/9V2tVurYTxc
출시일은 8/9
디즈니플러스 단독공개
찬
- 조인성 류승룡 한효주 주연
- 제작비 500억 대작
- 강풀 원작 웹툰 개꿀잼
반
- 디즈니플러스는 글로벌히트가 적었음. 카지노 정도?
- 드라마주 센티 최악을 넘어 무관심으로...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어제 디스니플러스 오리지널 '무빙' 예고편 공개로 출시일 박힘
=> NEW 주가 이미 어제 8% 급등하긴 함
메인예고편 영상: https://youtu.be/9V2tVurYTxc
출시일은 8/9
디즈니플러스 단독공개
찬
- 조인성 류승룡 한효주 주연
- 제작비 500억 대작
- 강풀 원작 웹툰 개꿀잼
반
- 디즈니플러스는 글로벌히트가 적었음. 카지노 정도?
- 드라마주 센티 최악을 넘어 무관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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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자체 AI 개발의 의미
https://blog.naver.com/shyman23/223161252980
1) AI는 수요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공급측면에서도 함께 진화하고 있다.
2) AI 수요/공급의 전체적인 증가는 시대의 흐름으로 보인다.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회사들의 시작 뒤에는 수많은 스타트업이 필연적으로 따라올 수 밖에 없음
3) AI시장의 발전은 반도체시장의 확대로 이어지게 될 것
4) 높은 컴퓨팅파워를 바탕으로하는 AI 솔루션의 증가는 적절한 수급으로 맞춰져있던 반도체 생태계에 파괴적 수요를 불러올 가능성이 높아보임
AI붐의 진짜 수혜는 반도체가 될 수 있다는 흐름으로 전환되고 있음
https://blog.naver.com/shyman23/223161252980
1) AI는 수요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공급측면에서도 함께 진화하고 있다.
2) AI 수요/공급의 전체적인 증가는 시대의 흐름으로 보인다.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회사들의 시작 뒤에는 수많은 스타트업이 필연적으로 따라올 수 밖에 없음
3) AI시장의 발전은 반도체시장의 확대로 이어지게 될 것
4) 높은 컴퓨팅파워를 바탕으로하는 AI 솔루션의 증가는 적절한 수급으로 맞춰져있던 반도체 생태계에 파괴적 수요를 불러올 가능성이 높아보임
AI붐의 진짜 수혜는 반도체가 될 수 있다는 흐름으로 전환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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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자체 AI개발의 의미
어젯밤 애플이 자체 AI에 대해 밝혔습니다.
테슬라 2Q23 어닝콜 핵심정리 (feat. 돈버는AI, 자율주행)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결론: 테슬라 역시 돈버는 AI가 '큰 돈'이 되도록 할 것
ㅁ 주요 내용
1) 판매량 가이던스
- 3Q23 공장 업그레이드 등 QoQ 생산량 감소, 하지만 2023 인도량 180만대 변함없음 (시장은 190만대+ 상향 기대했음)
2) 완전자율주행 (이하 'FSD'), AI
- 현재 FSD 베타 누적 주행거리는 이미 4.8억km(3억 마일) 돌파, 전년동기 대비 거의 10배 수준
- 이미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과 FSD 라이센싱 협의중, 타 자동차 업체에 대한 FSD 소프트/하드웨어 라이센싱 역시 열어두고 있음
- 슈퍼컴퓨터 Dojo 훈련용 컴퓨터 생산이 시작되었고, AI 개발이 새로운 장에 들어섰다고 생각함
- 데이터 학습, 그리고 이를 처리할 컴퓨터 자원이 필요 (= 더 많은 엔비디아 칩이 필요)
3) 충전소
- 5,000 곳에 슈퍼차저가 있고, 거기에 50,000개의 커넥터가 있다
- 우리의 충전 표준이 이제 북미 충전 표준으로 포드, 메르세데스, GM 등 타 자동차 제조사들도 이것을 채택함
ㅁ FSD가 왜 중요함?
- 어제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테슬라까지 미래 주요 수익원으로서 '돈버는AI'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함
- 특히, 타 자동차 업체에 대한 FSD 라이센싱 확장은 엄청난 잠재적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음
*추정
- 2025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2천만대 중 절반인 1천만대가 테슬라 라이센스 차량이라 가정, FSD 구매율 5%만 되어도 50만대
- 50만대 * FSD ASP 1,200만원($10,000) 적용 시 = 6조원 (매출)
- 2022 영업이익 16조원의 37% , 1H23 영업이익 6조원과 비슷한 수준
⇒ 만약 위 가정보다 테슬라 라이센스 차량이 더 늘어나거나, FSD 구매율이 높아질 수 있다면?
ㅁ 관련 종목
- LG이노텍: 자율주행에 필요한 필수 부품 카메라 모듈 제조업체. 테슬라향 카메라모듈 수주/직납 이력 존재. 최근 테슬라 사이버트럭용 카메라모듈도 수주 뉴스.
- 하이비젼시스템: 애플향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제조업체. 퓨런티어 모회사로 간접적으로 퓨런티어 가치상승의 수혜 + 영업망 수혜
- 퓨런티어: 테슬라에도 공급되는 자율주행 센싱카메라 공정장비 업체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결론: 테슬라 역시 돈버는 AI가 '큰 돈'이 되도록 할 것
ㅁ 주요 내용
1) 판매량 가이던스
- 3Q23 공장 업그레이드 등 QoQ 생산량 감소, 하지만 2023 인도량 180만대 변함없음 (시장은 190만대+ 상향 기대했음)
2) 완전자율주행 (이하 'FSD'), AI
- 현재 FSD 베타 누적 주행거리는 이미 4.8억km(3억 마일) 돌파, 전년동기 대비 거의 10배 수준
- 이미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과 FSD 라이센싱 협의중, 타 자동차 업체에 대한 FSD 소프트/하드웨어 라이센싱 역시 열어두고 있음
- 슈퍼컴퓨터 Dojo 훈련용 컴퓨터 생산이 시작되었고, AI 개발이 새로운 장에 들어섰다고 생각함
- 데이터 학습, 그리고 이를 처리할 컴퓨터 자원이 필요 (= 더 많은 엔비디아 칩이 필요)
3) 충전소
- 5,000 곳에 슈퍼차저가 있고, 거기에 50,000개의 커넥터가 있다
- 우리의 충전 표준이 이제 북미 충전 표준으로 포드, 메르세데스, GM 등 타 자동차 제조사들도 이것을 채택함
ㅁ FSD가 왜 중요함?
- 어제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테슬라까지 미래 주요 수익원으로서 '돈버는AI'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함
- 특히, 타 자동차 업체에 대한 FSD 라이센싱 확장은 엄청난 잠재적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음
*추정
- 2025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2천만대 중 절반인 1천만대가 테슬라 라이센스 차량이라 가정, FSD 구매율 5%만 되어도 50만대
- 50만대 * FSD ASP 1,200만원($10,000) 적용 시 = 6조원 (매출)
- 2022 영업이익 16조원의 37% , 1H23 영업이익 6조원과 비슷한 수준
⇒ 만약 위 가정보다 테슬라 라이센스 차량이 더 늘어나거나, FSD 구매율이 높아질 수 있다면?
ㅁ 관련 종목
- LG이노텍: 자율주행에 필요한 필수 부품 카메라 모듈 제조업체. 테슬라향 카메라모듈 수주/직납 이력 존재. 최근 테슬라 사이버트럭용 카메라모듈도 수주 뉴스.
- 하이비젼시스템: 애플향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제조업체. 퓨런티어 모회사로 간접적으로 퓨런티어 가치상승의 수혜 + 영업망 수혜
- 퓨런티어: 테슬라에도 공급되는 자율주행 센싱카메라 공정장비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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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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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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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이엠 아마존 공급 이슈 및 현시점 포인트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아마존 약국’ 사업 Amazon Pharmacy
- 모태는 아마존이 2018년에 1조원에 인수한 온라인 약국 스타트업 필팩 PillPack임
- 비지니스 모델: 매월 환자 집에 처방받은 의약품을 온라인쇼핑처럼 보내주는 서비스
- 미국은 우리나라와 처방 시스템 완전 달라서,
1) 의사한테 리필 신청
2) 보험사에 신청+협의
3) 다 완료되어야 약 탈수 있음
+ 다른 과 의사마다 다른 약을 따로 처방하기 때문에 이런 약들을 개인이 관리하려면 머리뽀개짐
- 필팩은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플랫폼 업체로 위의 복잡한 과정을 환자 대신 다 처리해주고, 약이 떨어지면 집까지 배송해줌
- 추가로 아마존이 원격의료서비스 업체 원메디컬 One Medical 2022년 5조원에 인수 추진=원격의료까지 사업확장각 보는 중
- ⇒ 인수 성공시 원격의료+온라인약국 사업 합쳐지면서 시너지로 점유율 빠르게 확대 전망
- 2018년 필팩 고객수 4만명으로 미국 약국 시장 점유율 0.5% + 원메디칼 환자 76만명 추가 = 이론 환자수 80만명
- 합산될 경우, 실제 환자수 추이는 22년 92만명 → 23E 150만명 수준 전망 +63% yoy
- 그런데 핵심포인트는 아마존 프라임 유저 수 1.6억명 => 이 고객풀에 아마존 약국 크로스셀링 계획
=> 여기에 월 7천원만 더 내면 아마존 약국 구독가능=흥분할만한 성장 포텐셜
ㅁ 제이브이엠 아마존향 납품 배경
- 경쟁사는 몇개 있음: 일본 유야마, 토쇼, 산요 / 미국 옴니셀 등등
- 이중에서 2018년 아마존 인수 이후 필팩에 유야마, 토쇼가 납품하며 제이브이엠은 진입하지 못했음
- 필팩은 자동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므로, 여기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잘 통합되는게 중요
- ⇒ 그런데 최근에 이 일본 업체들 SW기술에서 밀리면서 제이브이엠이 계약 따냄
- ⇒ 2023년 3월부터 아마존에 납품 이미 시작했음
- 다만, 직접 계약이 아닌 미국 파트너사 통한 계약 & 비밀유지조항으로 디테일한 수량/매출 알 수 없다는 점 아쉬움
ㅁ 결론
- 미국 원격의료/온라인 약국 사업을 가장 공격적이고 빠르게 키우고 있는 아마존에 직접 조제자동화 기기 초도물량 납품 성공
- 이동 로봇암이 약을 집어들어 제조하는 방식의 차세대 제조로봇 ‘메니스’도 초고가이지만 3Q에 정식 출시 모멘텀
메니스 설명 기사 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759
- 현재 아마존 업사이드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컨센서스로 2024E 영업이익 400억, 현재 시가총액은 24E 영업이익 11배 수준
- ⇒ 여기에 아마존 직접 매출 + 아마존 레퍼런스로 북미 매출부터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 매우 높아짐
- ⇒ “아마존 원격 의료 사업에 제조용 로봇 납품하는 회사가 fwd PER 10배 수준”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아마존 약국’ 사업 Amazon Pharmacy
- 모태는 아마존이 2018년에 1조원에 인수한 온라인 약국 스타트업 필팩 PillPack임
- 비지니스 모델: 매월 환자 집에 처방받은 의약품을 온라인쇼핑처럼 보내주는 서비스
- 미국은 우리나라와 처방 시스템 완전 달라서,
1) 의사한테 리필 신청
2) 보험사에 신청+협의
3) 다 완료되어야 약 탈수 있음
+ 다른 과 의사마다 다른 약을 따로 처방하기 때문에 이런 약들을 개인이 관리하려면 머리뽀개짐
- 필팩은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플랫폼 업체로 위의 복잡한 과정을 환자 대신 다 처리해주고, 약이 떨어지면 집까지 배송해줌
- 추가로 아마존이 원격의료서비스 업체 원메디컬 One Medical 2022년 5조원에 인수 추진=원격의료까지 사업확장각 보는 중
- ⇒ 인수 성공시 원격의료+온라인약국 사업 합쳐지면서 시너지로 점유율 빠르게 확대 전망
- 2018년 필팩 고객수 4만명으로 미국 약국 시장 점유율 0.5% + 원메디칼 환자 76만명 추가 = 이론 환자수 80만명
- 합산될 경우, 실제 환자수 추이는 22년 92만명 → 23E 150만명 수준 전망 +63% yoy
- 그런데 핵심포인트는 아마존 프라임 유저 수 1.6억명 => 이 고객풀에 아마존 약국 크로스셀링 계획
=> 여기에 월 7천원만 더 내면 아마존 약국 구독가능=흥분할만한 성장 포텐셜
ㅁ 제이브이엠 아마존향 납품 배경
- 경쟁사는 몇개 있음: 일본 유야마, 토쇼, 산요 / 미국 옴니셀 등등
- 이중에서 2018년 아마존 인수 이후 필팩에 유야마, 토쇼가 납품하며 제이브이엠은 진입하지 못했음
- 필팩은 자동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므로, 여기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잘 통합되는게 중요
- ⇒ 그런데 최근에 이 일본 업체들 SW기술에서 밀리면서 제이브이엠이 계약 따냄
- ⇒ 2023년 3월부터 아마존에 납품 이미 시작했음
- 다만, 직접 계약이 아닌 미국 파트너사 통한 계약 & 비밀유지조항으로 디테일한 수량/매출 알 수 없다는 점 아쉬움
ㅁ 결론
- 미국 원격의료/온라인 약국 사업을 가장 공격적이고 빠르게 키우고 있는 아마존에 직접 조제자동화 기기 초도물량 납품 성공
- 이동 로봇암이 약을 집어들어 제조하는 방식의 차세대 제조로봇 ‘메니스’도 초고가이지만 3Q에 정식 출시 모멘텀
메니스 설명 기사 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759
- 현재 아마존 업사이드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컨센서스로 2024E 영업이익 400억, 현재 시가총액은 24E 영업이익 11배 수준
- ⇒ 여기에 아마존 직접 매출 + 아마존 레퍼런스로 북미 매출부터 빠르게 증가할 가능성 매우 높아짐
- ⇒ “아마존 원격 의료 사업에 제조용 로봇 납품하는 회사가 fwd PER 10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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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로 파트너사 오나인, 1년만에 40% 급증한 4.7조원 가치에 투자유치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투자 유치 밸류와 정보
- 어제 오나인이 4.7조원 가치에 약 1500억원 투자 유치
- 1년전 22년 초 가치인 3.8조원에서 37% 상승한 밸류
- 기업가치 추이: 2020년 1.3조원 -> 22년 3.8조원 -> 23년 오늘 4.7조원
- 주요 투자자는 전부 기존 기관 투자자:
세계 가장 큰 사모펀드인 KKR
+ General Atlantic (BeyondNetZero fund)와 Generation Investment Management=제너레이션
- 제너레이션은 미국 부통령출신 Al Gore가 창업한 핫한 투자회사
ㅁ 의미
아무리 빨리 성장하는 회사라지만, 이정도로 빠른 속도로 밸류 올라온 점 특이
거기에 작년초 대비 미국 ARK류 소프트웨어 성장주들 상당수 대폭락한 상태인데??
삼성/엠로와 대형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펀더멘털 자체를 레벨업시켰다고 판단
ㅁ 밸류에이션
- 오나인 24E 3200억 가정 => PSR 15x
- 엠로는 24E 최소 1천억~1700억 (유진투자증권 추정) => PSR 6-10x
=> 아직도 피어 겸 파트너사 대비 반토막인 밸류에이션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투자 유치 밸류와 정보
- 어제 오나인이 4.7조원 가치에 약 1500억원 투자 유치
- 1년전 22년 초 가치인 3.8조원에서 37% 상승한 밸류
- 기업가치 추이: 2020년 1.3조원 -> 22년 3.8조원 -> 23년 오늘 4.7조원
- 주요 투자자는 전부 기존 기관 투자자:
세계 가장 큰 사모펀드인 KKR
+ General Atlantic (BeyondNetZero fund)와 Generation Investment Management=제너레이션
- 제너레이션은 미국 부통령출신 Al Gore가 창업한 핫한 투자회사
ㅁ 의미
아무리 빨리 성장하는 회사라지만, 이정도로 빠른 속도로 밸류 올라온 점 특이
거기에 작년초 대비 미국 ARK류 소프트웨어 성장주들 상당수 대폭락한 상태인데??
삼성/엠로와 대형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펀더멘털 자체를 레벨업시켰다고 판단
ㅁ 밸류에이션
- 오나인 24E 3200억 가정 => PSR 15x
- 엠로는 24E 최소 1천억~1700억 (유진투자증권 추정) => PSR 6-10x
=> 아직도 피어 겸 파트너사 대비 반토막인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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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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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원익, 반도체 식각 장비사 에이피티씨 적대적 M&A 나서나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2126
원익IPS, 5월부터 에이피티씨 주식 지속적 장내 매수
20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원익IPS는 복수 증권사 창구를 통해 에이피티씨 지분을 사들이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매수세는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원익IPS가 사들인 에이피티씨 총 주식 수는 명확하게 알려지진 않았다. 그러나 이 같은 매수세가 계속적으로 이어진다면 조만간 공시 의무(5% 이상)가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 설명이다. 다만 신탁 등의 방법을 활용하면 5% 이상 지분을 취득하더라도 원익IPS가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 대충 천하제일 단타대회 개막됐다는 뜻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2126
원익IPS, 5월부터 에이피티씨 주식 지속적 장내 매수
20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원익IPS는 복수 증권사 창구를 통해 에이피티씨 지분을 사들이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매수세는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원익IPS가 사들인 에이피티씨 총 주식 수는 명확하게 알려지진 않았다. 그러나 이 같은 매수세가 계속적으로 이어진다면 조만간 공시 의무(5% 이상)가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 설명이다. 다만 신탁 등의 방법을 활용하면 5% 이상 지분을 취득하더라도 원익IPS가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 대충 천하제일 단타대회 개막됐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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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 반도체 식각 장비사 에이피티씨 적대적 M&A 나서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원익그룹 내 종합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회사 원익IPS가 식각 장비 업체 에이피티씨티 주식을 장내에서 은밀하게, 꾸준히, 대량으로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원익IPS가 에이피티씨를 적대적으로 인수합...
[한투증권 채민숙] TSMC(TSM US): 주춤주춤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
- 매출액 157억달러, 영업이익 66억달러로 각각 컨센서스 154억달러와 64억달러를 상회
- 매출총이익률은 54.1%로 역시 컨센서스 53.3%를 상회
- 3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167억달러~175억달러, 매출총이익률 51.5%~53.5%를 제시
- 23년 CAPEX는 기 제시한 가이던스 320억~360억달러의 중하단에 가까울 것이라고 언급
- 나노 기술 확대에 따라 감가상각비는 전년대비 20% 중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AI 수요는 긍정적, 그러나 AI 수요만 긍정적
- AI 수요는 단기, 중장기 모두 긍정적이라고 언급
- 매출의 6%를 차지하는 서버AI프로세서가 향후 5년간 CAGR 50%로 성장하고 매출 비중도 10% 초반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
- AI수요는 현재 100% 충족하지 못할 정도로 매우 높고, 전공정이 아닌 후공정, COWOS가 병목임을 직접적으로 언급
- 그러나 폭발적인 AI수요 증가가 다른 부문의 매출 감소를 상쇄하지는 못한다고 언급
- 고객사 재고 조정은 4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 23년 연간 수요에 대해 보수적인 견해 유지
- 연간 매출성장률을 전년대비 10% 감소로 제시, 지난 분기 제시한 한자리수 중반% 감소에서 하향 조정
- 매크로 불확실성과 예상보다 늦은 중국 경제 회복 속도 때문이라고 언급
● 단기 모멘텀 부재, 보수적 접근 추천
- 3분기 말 아이폰 신제품 출시와 3나노 기술 확대에 따른 웨이퍼 ASP 증가 등 상승 여력은 큼
- 그러나 그 외 영역, 특히 중국 스마트폰 세트 회복 지연의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
- AI 연관 수요는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고 COWOS Capa 부족으로 수혜를 온전히 누리기도 어려울 전망
- 당분간 보수적 접근을 추천
본문: https://zrr.kr/abGQ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
- 매출액 157억달러, 영업이익 66억달러로 각각 컨센서스 154억달러와 64억달러를 상회
- 매출총이익률은 54.1%로 역시 컨센서스 53.3%를 상회
- 3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167억달러~175억달러, 매출총이익률 51.5%~53.5%를 제시
- 23년 CAPEX는 기 제시한 가이던스 320억~360억달러의 중하단에 가까울 것이라고 언급
- 나노 기술 확대에 따라 감가상각비는 전년대비 20% 중반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AI 수요는 긍정적, 그러나 AI 수요만 긍정적
- AI 수요는 단기, 중장기 모두 긍정적이라고 언급
- 매출의 6%를 차지하는 서버AI프로세서가 향후 5년간 CAGR 50%로 성장하고 매출 비중도 10% 초반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
- AI수요는 현재 100% 충족하지 못할 정도로 매우 높고, 전공정이 아닌 후공정, COWOS가 병목임을 직접적으로 언급
- 그러나 폭발적인 AI수요 증가가 다른 부문의 매출 감소를 상쇄하지는 못한다고 언급
- 고객사 재고 조정은 4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 23년 연간 수요에 대해 보수적인 견해 유지
- 연간 매출성장률을 전년대비 10% 감소로 제시, 지난 분기 제시한 한자리수 중반% 감소에서 하향 조정
- 매크로 불확실성과 예상보다 늦은 중국 경제 회복 속도 때문이라고 언급
● 단기 모멘텀 부재, 보수적 접근 추천
- 3분기 말 아이폰 신제품 출시와 3나노 기술 확대에 따른 웨이퍼 ASP 증가 등 상승 여력은 큼
- 그러나 그 외 영역, 특히 중국 스마트폰 세트 회복 지연의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
- AI 연관 수요는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고 COWOS Capa 부족으로 수혜를 온전히 누리기도 어려울 전망
- 당분간 보수적 접근을 추천
본문: https://zrr.kr/abGQ
최저임금 인상, 로봇/자동화 수요로 이어질 가능성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내년도 최저임금이 2.5% 인상된 9,860원으로 결정됨
- 고용보험/주휴수당 등을 고려한다면 고용인 입장에서는 1만원이 넘는 수준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6XBV29N
ㅁ 로봇/자동화, 인건비 절감의 해결책인 이유
- 이미 확정된 미래인 인구 감소는 향후 지속적으로 인건비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것
- 자영업자들은 야간 미영업, 점포 무인화 등 인건비 절감을 대한 방법을 찾아 실행 중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626/119934239/1
- 생산성 향상을 통한 비용 절감 수요는 경기와 무관하게 좋을 것
ex) 치킨 튀기는 로봇 도입으로 월매출 3천만원 점포가 매달 200만원 절감 가능
https://youtu.be/RgFepwQZ-Qo
⇒ 인건비 절감을 위한 로봇/자동화 도입은 결국 시기의 문제일 뿐 정해진 미래임
ㅁ 로봇/자동화 관련 종목
- 티로보틱스: 물류로봇 & 이송용 진공로봇 업체, SK온 배터리 공장향 물류로봇(AMR) 공급계약 체결, 자동화 생산라인 수요증가 » 추가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
- 솔루엠: 전자가격표시기(ESL) 시장을 과점하는 업체, 경쟁사 세스 이마고태그 회계부정 논란에 따른 반사수혜 가능성 존재
- 제이브이엠: 약품 조제 자동화 장비 업체, 최근 아마존의 온라인 약국 서비스에 자동 약 포장기를 공급하면서 주목받기 시작, 수출 중심의 매출구조 변화로 리레이팅 가능성
*참고자료
- 편의점이 24시간 영업 안 하는 이유
http://www.next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58
- 편의점 무인점포 3년 새 16배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626/119934239/1
- 로봇 산업을 큰 흐름으로 보는 이유
https://news.1rj.ru/str/bufkr/10277
- 제이브이엠 아마존 공급 이슈
https://news.1rj.ru/str/bufkr/10312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내년도 최저임금이 2.5% 인상된 9,860원으로 결정됨
- 고용보험/주휴수당 등을 고려한다면 고용인 입장에서는 1만원이 넘는 수준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6XBV29N
ㅁ 로봇/자동화, 인건비 절감의 해결책인 이유
- 이미 확정된 미래인 인구 감소는 향후 지속적으로 인건비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것
- 자영업자들은 야간 미영업, 점포 무인화 등 인건비 절감을 대한 방법을 찾아 실행 중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626/119934239/1
- 생산성 향상을 통한 비용 절감 수요는 경기와 무관하게 좋을 것
ex) 치킨 튀기는 로봇 도입으로 월매출 3천만원 점포가 매달 200만원 절감 가능
https://youtu.be/RgFepwQZ-Qo
⇒ 인건비 절감을 위한 로봇/자동화 도입은 결국 시기의 문제일 뿐 정해진 미래임
ㅁ 로봇/자동화 관련 종목
- 티로보틱스: 물류로봇 & 이송용 진공로봇 업체, SK온 배터리 공장향 물류로봇(AMR) 공급계약 체결, 자동화 생산라인 수요증가 » 추가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
- 솔루엠: 전자가격표시기(ESL) 시장을 과점하는 업체, 경쟁사 세스 이마고태그 회계부정 논란에 따른 반사수혜 가능성 존재
- 제이브이엠: 약품 조제 자동화 장비 업체, 최근 아마존의 온라인 약국 서비스에 자동 약 포장기를 공급하면서 주목받기 시작, 수출 중심의 매출구조 변화로 리레이팅 가능성
*참고자료
- 편의점이 24시간 영업 안 하는 이유
http://www.next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58
- 편의점 무인점포 3년 새 16배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626/119934239/1
- 로봇 산업을 큰 흐름으로 보는 이유
https://news.1rj.ru/str/bufkr/10277
- 제이브이엠 아마존 공급 이슈
https://news.1rj.ru/str/bufkr/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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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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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jelly@buf.kr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기반 실제 응용서비스들 공개
=돈버는 AI는 돈이 된다
8월 하이퍼클로바X 공개
9월 생성형 AI 검색 서비스 큐: 공개 10월부터 뉴로클라우드 등 B2B 시장 확장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07/21/CBPCLGDT6NAFHE5LHPT2LRVDD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돈버는 AI는 돈이 된다
8월 하이퍼클로바X 공개
9월 생성형 AI 검색 서비스 큐: 공개 10월부터 뉴로클라우드 등 B2B 시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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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기반 서비스 라인업 공개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기반 서비스 라인업 공개 8월 하이퍼클로바X·9월 생성형 AI 검색 서비스 큐: 공개 10월부터 뉴로클라우드 등 B2B 시장 확장
골드만삭스 "AI는 PC/인터넷 도입과 비견할 만한 역사적 생산성 증가"
- AI 인뎁스 리포트 2건 발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최근 시장의 가장 큰 화두인 AI 관련하여 반드시 참고하실만한 두가지 리포트를 공유 드립니다. 골드만삭스 리서치는 특히 AI 기술을 과거 1920년대 전기 도입 및 1990년대 PC/인터넷 도입에 따른 생산성 증가와 비견할 만한 사건으로 판단하고 있는 점을 특기하실만합니다.
이에 다음 두가지 굵직한 리서치를 소개드립니다.
(1) 당사 매크로 리서치를 이끌고 있는 Jan Hatzius가 AI 투자 사이클의 규모와 영향을 분석하였고, 아울러
(2) 리서치 수석 고문인 Dominic Wilson이 AI가 매크로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견해를 발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요약 및 첨부 원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 Global Markets Analyst: The Impact of Artificial Intelligence on Macro Markets (Wilson/Chang)
(2) Global Economics Analyst: The Magnitude and Timing of the AI Investment Cycle
- AI 인뎁스 리포트 2건 발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최근 시장의 가장 큰 화두인 AI 관련하여 반드시 참고하실만한 두가지 리포트를 공유 드립니다. 골드만삭스 리서치는 특히 AI 기술을 과거 1920년대 전기 도입 및 1990년대 PC/인터넷 도입에 따른 생산성 증가와 비견할 만한 사건으로 판단하고 있는 점을 특기하실만합니다.
이에 다음 두가지 굵직한 리서치를 소개드립니다.
(1) 당사 매크로 리서치를 이끌고 있는 Jan Hatzius가 AI 투자 사이클의 규모와 영향을 분석하였고, 아울러
(2) 리서치 수석 고문인 Dominic Wilson이 AI가 매크로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견해를 발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요약 및 첨부 원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 Global Markets Analyst: The Impact of Artificial Intelligence on Macro Markets (Wilson/Chang)
• 당사 이코노미스트들은 AI 도입이 향후 10년간 연간 생산성 성장이 1.5%p 가량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전기 도입, 아울러 PC/인터넷 도입으로 인한 생산성의 폭발적인 증대와 비견될만한 사건입니다. 마이크로 영향을 넘어 분석할 경우 이러한 생산성 증대는 매크로 시장에도 여러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그러한 영향을 분석할 수 있는 틀을 본 리서치를 통해 제공합니다. • AI가 매크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뚜렷한 부분은 단연코 주식시장입니다. 특히 GDP와 실적 성장에 대한 전망이 밝아짐에 따라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의 선진국 통화, 특히 미국 달러의 경우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금리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다소 모호한 것이 사실이나, 시장이 높은 상승을 예견할수록 그렇지 않을 경우보다 금리 수준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승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는 지난 1990년대(PC/인터넷 도입)과 비슷한 패턴이며, 지난 1920년대(전기 도입)과도 일부 유사성이 있습니다. • 주식시장이 가장 명백한 승자임은 분명하지만, 생산성이 큰 폭으로 증가하더라도 aggregation constraints로 인해 상승 여력은 다소 제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GDP와 실적은 눈에 띄게 증가할 수 있으나, 이 단일 요인으로 인한 미국 주식시장의 업사이드가 10-15%를 상회하는 것은 다소 어려워보입니다. 다만, 지난 1920년대와 1990년대 사례에서 밸류에이션 제한을 뚫고 버블이 형성된 사례가 있습니다. 지속된 생산성 증대는 버블 dynamics에 긍정적이며, 따라서 AI로 인한 생산성 증대 역시 버블 리스크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보다 구체적인 승자와 패자를 판단하는 관점에서는 매크로 리서치가 미치는 영향력이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Enablers (신기술로 이전해가는 과정에 투자하는 기업들), Beneficiaries (AI에 따른 지출 증가로 인한 수익 증대, 또는 AI로 인한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리는 기업들), Innovators (신기술에 따른 새로운 상품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시장 차원의 수익 증대의 큰 부분을 향유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 진입 장벽 또는 시장 영향력이 있어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2) Global Economics Analyst: The Magnitude and Timing of the AI Investment Cycle
• 생성형AI는 경제적으로 엄청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 기술이 보편화될 경우 글로벌 노동 생산성을 향후 10년동안 1%p 이상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대규모의 투자 사이클이 이러한 급격한 생산성 증가를 이끈 바 있는데, 특히 전기 도입 및 PC/IT boom 시기의 경우, 장비와 기술 투자가 총 GDP의 2%까지 증가한 바 있습니다. • 단기적으로는 높아진 시장 관심도와 AI Hyper-scalers의 강한 매출 추정을 감안할 경우, AI 관련 투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시작점 자체가 낮다는 점을 유념할 필요가 있기에 AI 관련 투자는 향후 2-3년 기간동안 GDP에 중대한 수준의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시계를 늘려 보다 장기적으로는 AI 관련 투자가 GDP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Top-down 방식 분석할 경우 IT 혁명 사례시 투자가 소프트웨어를 통한 최종 output gains 중 약 25%를 차지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만약 당사의 AI 성장 가정이 그대로 현실화될 경우, AI관련 투자가 미국 GDP 대비 최대 2.5%-4%를, 다른 AI 선진국의 경우 GDP의 최대 1.5-2.5% 수준을 차지할 수 있음을 뜻합니다. • 아울러 AI 관련 투자의 크기를 보다 구체적으로 추정하는데, 단 투자 대부분이 하드웨어 부문임을 전제합니다. 특히 1) AI 모델 훈련, 2) AI queries 수행, 아울러 3) AI 기능이 탑재된 소프트웨어 대한 지출을 큰 틀로 분석하였습니다. • 훈련과 Querying 관련 투자의 최종적인 규모는 결국 AI 모델의 크기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여기서 말하는 AI 모델의 크기 자체는 모델 parameter를 지칭합니다. 만약 모델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경우, 모델 훈련 및 query 관련된 처리능력(processing power)은 극도로 높은 수준(prohibitively high levels)에 도달하여 결국 모델의 성장 자체를 제한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만약 모델 성장이 둔화될 경우, 처리능력이 감소함에 따라 부수적인 비용 절감효과가 두드러져 하드웨어 투자 사이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이와 대조적으로, AI 소프트웨어 투자는 최종 사용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AI 관련 역량들이 단지 몇개 기업들에 집중되어, AI로 인한 생산성 증대를 상술한 몇개 기업들이 그들의 시장 영향력을 활용하여 rent 를 수취하는 것을 전제합니다. 종국엔 AI 소프트웨어 투자는 하드웨어 투자 규모를 능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AI 투자 사이클의 시기를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만, 기업들 설문에 따르면 AI의 본격적인 투자 사이클은 2026년 이후가 될 것(2nd half of this decade)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보기술, 과학, 기술 서비스 분야의 대형 기업들은 보다 이른 도입에 나설 것으로 생각합니다. • AI 관련 투자는 향후 10년동안 최대 GDP의 2-2.5% 규모까지 집행될 가능성이 있고, 이후 2040년까지 그 비중이 GDP의 1.5% 수준까지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이외 다른 국가들에서의 AI 투자 영향은 더욱 작거나 지연될 가능성이 있는데, 특히 미국이 이미 AI 기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였을 뿐 아니라 미국 기업들이 비교적 early adopter들이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퓨런티어] 테슬라의 주가 하락과 달리 컨콜 내용은 퓨런티어에게 긍정적 내용 뿐이였다.
https://blog.naver.com/stockinvcowcow/223162515221
https://blog.naver.com/stockinvcowcow/223162515221
NAVER
[퓨런티어] 테슬라의 주가 하락과 달리 컨콜 내용은 퓨런티어에게 긍정적 내용 뿐이였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127937
트럼프, 바이든 전기차 정책 폐지 공약…"일자리 빼앗고 車가격 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89416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 성공시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20일(현지시간) 말했다.
인플레이션감축법(IRA)상 보조금 지원 등 조 바이든 행정부의 전기차 전환이 자동차 업계 근로자의 일자리를 빼앗고, 차량 가격 인상을 불러일으켰다고도 비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89416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 성공시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20일(현지시간) 말했다.
인플레이션감축법(IRA)상 보조금 지원 등 조 바이든 행정부의 전기차 전환이 자동차 업계 근로자의 일자리를 빼앗고, 차량 가격 인상을 불러일으켰다고도 비판했다.
Naver
트럼프, 바이든 전기차 정책 폐지 공약…"일자리 빼앗고 車가격 인상"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 성공시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20일(현지시간) 말했다. 인플레이션감축법(IRA)상 보조금 지원 등 조 바이든 행정부의 전기차 전환이
아마존 약국, 가파른 성장 곡선의 초입일 가능성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이용자 5만명의 구멍가게 '아마존 약국', 미국 1.6억명 유저로 빠르게 확대될 가능성
ㅁ 원메디컬 인수의 의미
- 올 초 아마존의 미국 원격의료 2위 사업자 원메디컬 인수가 마무리되었음
- 이 인수의 의미는 크게 2가지로 판단:
1) 진료처방+약배송 통합
- 기존에는 진료후 처방전을 받아야만 약배달 가능 → 자체 진료로 처방전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된 것
= 원메디컬의 원격의료 + 필팩의 온라인 약국의 미친 시너지 킹능성?
2) 잠재 고객수 15배로 확대
- 기존 필팩 온라인약국 환자 수 5만명 + 원메디컬 회원 수 70만명
- 원메디컬과 크로스셀링 → 회원 수 75만명까지는 14 ~ 15배 수준의 가파른 성장이 매우 가시적이 된 셈
ㅁ 아마존 프라임 크로스셀링 잠재력
1) 처방약 '배송'만 가능했던 과거
- 아마존은 2018년 필팩 인수 이후, 2020년부터 프라임 회원들에게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음
- 하지만 필팩은 '약 처방'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았고, 미국 내 처방약 점유율은 1%도 되지 않는 수준이었음
(= 이미 처방전을 받은 고객만 서비스 이용 가능했었음)
2) 처방-배송까지 가능해진 현재
- 처방약을 배송받기 위해서 외부 처방전 받을 필요가 없어지면서 편의성이 개선됨
- 사실상 서비스 통합에 가까운 크로스셀링 지원으로 원메디컬의 70만명 회원 흡수는 시간의 문제
3) 궁극적으로 전 미국인에게 약파는 미래
- 미국 아마존 프라임 유저 수 1.6억명이 잠재고객=월 6500원만 내면 약국에 갈 필요가 없어짐
→ 이중 1% 유입될때마다 아마존 약국 고객수는 +160만명씩 추가됨
⇒ 정말 작은 변화에도, 아마존 약국 사업은 현재의 수십배-몇백배 성장 가능해진 상황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이용자 5만명의 구멍가게 '아마존 약국', 미국 1.6억명 유저로 빠르게 확대될 가능성
ㅁ 원메디컬 인수의 의미
- 올 초 아마존의 미국 원격의료 2위 사업자 원메디컬 인수가 마무리되었음
- 이 인수의 의미는 크게 2가지로 판단:
1) 진료처방+약배송 통합
- 기존에는 진료후 처방전을 받아야만 약배달 가능 → 자체 진료로 처방전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된 것
= 원메디컬의 원격의료 + 필팩의 온라인 약국의 미친 시너지 킹능성?
2) 잠재 고객수 15배로 확대
- 기존 필팩 온라인약국 환자 수 5만명 + 원메디컬 회원 수 70만명
- 원메디컬과 크로스셀링 → 회원 수 75만명까지는 14 ~ 15배 수준의 가파른 성장이 매우 가시적이 된 셈
ㅁ 아마존 프라임 크로스셀링 잠재력
1) 처방약 '배송'만 가능했던 과거
- 아마존은 2018년 필팩 인수 이후, 2020년부터 프라임 회원들에게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음
- 하지만 필팩은 '약 처방'서비스는 제공하지 않았고, 미국 내 처방약 점유율은 1%도 되지 않는 수준이었음
(= 이미 처방전을 받은 고객만 서비스 이용 가능했었음)
2) 처방-배송까지 가능해진 현재
- 처방약을 배송받기 위해서 외부 처방전 받을 필요가 없어지면서 편의성이 개선됨
- 사실상 서비스 통합에 가까운 크로스셀링 지원으로 원메디컬의 70만명 회원 흡수는 시간의 문제
3) 궁극적으로 전 미국인에게 약파는 미래
- 미국 아마존 프라임 유저 수 1.6억명이 잠재고객=월 6500원만 내면 약국에 갈 필요가 없어짐
→ 이중 1% 유입될때마다 아마존 약국 고객수는 +160만명씩 추가됨
⇒ 정말 작은 변화에도, 아마존 약국 사업은 현재의 수십배-몇백배 성장 가능해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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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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