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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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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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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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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우리처럼 행복하지 않단 말입니까?"
- 반도체, 이더리움 홀더에게 받은 글
[단독] '한국판 나사' 설립 급물살…우주항공청 법제화 여야 합의
https://m.news.nate.com/view/20231110n26597

우주항공청 설립 법제화를 막았던 쟁점들에 여야가 합의했기 때문이다.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항공청설립추진단에 따르면 정부는 항우연과 천문연을 우주항공청으로 소관 이관을 추진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항우연과 천문연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소속 기관이다. 하지만 항우연과 천문연이 우주청 산하 연구기관이 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 취지대로 우주항공청이 R&D를 통합하고 진두지휘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추진단 관계자는 “정부가 항우연과 천문연의 의견을 존중했다”며 “우주항공청으로 소관 이관하는 법제화를 여야가 정하는 방식대로 협의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두 '사기 IPO 논란'에…금감원·거래소 "실적 재점검"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X7XL19C6

최근 ‘사기 기업공개(IPO)’ 논란에 휩싸인 파두(440110)에 대해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가 실적 부풀리기 여부를 재점검하겠다고 나섰다. 금융투자 업계는 만약 당국 조사 과정에서 파두와 상장주관사가 고의로 실적을 부풀렸거나 주요 내용을 숨긴 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 조치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 이 기사 때문인지, 파두 시간외 다시 하한가
IMF, 올해 한국 물가상승률 3.6%로 올려…"내년말 2% 달성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173641Y

내년 물가도 2.3→2.4% 상향…"고금리 기조 상당 기간 유지해야"
성장률, 올해 1.4%·내년 2.2% 유지…중국경제 회복 반영시 상향 가능성
#밀리의서재 3Q23 리뷰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3Q23 실적 리뷰
- 3분기 누적 매출 406억, OP 75억, 순이익 77억
- vs. 상장시 2023 가이던스인 영업이익 120억에 20% 수준 하회하는 100억원 순이익 기대됨
- 3Q23 1개 분기 실적: 매출액 146억, 영업이익 25억, 순이익 26억
- 순현금: 현금 123억 + 단기금융상품 440억 - 차입금 48억 = 순현금 512억
- 영업현금흐름 71억으로, 발생이익 대부분이 현금으로 바로 들어오는 구조

- 순현금에서 발생하는 금융수익, 중소기업 특례로 추정되는 법인세 면제로 법인세비용=0 ⇒ 영업이익이 순이익으로 그대로 떨어짐


ㅁ 락업 해제 및 오버행
- 상장일 23년 9/27,
- 10/27 1개월은 이미 지나갔지만, 이후 기타금융+기타법인 매도 25만주밖에 나오지 않아, 여전히 1백만주 오버행 남은걸로 보임
- 11/27 43만주 5.2%
- 12/27 135만주 16.1%
- ⇒ 얼마 나오지 않았으며, 아직 앞으로 더 남은 오버행도 많아 리스크
231117 전일 미국장 주요 이슈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수요 부진에 국제유가 급락 -5%

국제유가, 원유 수요감소 기대에 국제유가 5% 가까이 급락(연합뉴스)
https://bit.ly/47BFJa9

특히 이날 발표된 10월 미국 제조업 생산 지표가 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게 경기 둔화 및 원유 수요 감소 우려를 키웠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연구원은 "제조업 생산 둔화에 원유 공급 증가가 더해져 원유 수요 둔화 기대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며 "약세 심리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유가가 지지선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ㅁ 월마트 컨콜, "수요 부진" -8%
- 실적 컨콜 중, "향후 수요 부진과 소비 둔화로 인한 디플레이션 가능성" 까지 언급하며 주가 -8% 급락
- 아래는 컨콜 번역 중 주요 부분 발췌

여기에는 10월 후반에 둔화되는 모습이 보였고 나머지 분기에는 추세에서 벗어났습니다.

비수기 날씨가 완화되고 휴일 이벤트가 시작되면서 11월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따라서 매출은 다소 고르지 않았으며 이는 90일 전과 비교하여 소비자에 대해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할 이유를 제공합니다. 식료품 인플레이션이 역사적 수준으로 더욱 정상화됨에 따라 4분기에는 이전 분기에 비해 매출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다른 좋은 소식은 일반 상품 가격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GM의 가격은 작년에 비해 한 자릿수 중반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를 통해 일반 상품이 선물 제공에 매우 중요한 이번 휴가 시즌 동안 고객에게 도움이 될 가격을 롤백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상했던 미국 외 지역을 포함한 혼합 시장의 압박을 여전히 받고 있지만, 이 카테고리에서 볼 수 있는 시장 점유율 상승이 마음에 듭니다. 미국에서는 앞으로 몇 달간 디플레이션 기간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더 많은 단위 압력을 가하게 되지만 고객에게 더 좋기 때문에 우리는 이를 환영합니다.


ㅁ 위 두가지 이슈로 인한 파생 이슈

1. 에너지 섹터 -2%로 최약세
=> 국내도 시클리컬 업종 타격 예상

2. 소비재 전반적 하락. 필수재 -1.6%, 임의소비재 -1.2%
- 필수소비재는 가장 시총이 큰 월마트 -8, 코스트코 -3의 영향이 크고,
실제 생활용품, 음식료/담배 등은 선방
- 최근에 금리 영향 줄어든다며 반등한 자동차가 큰폭 하락
ex) 테슬라 -3.8% 포드, GM -2~3% 하락
=> 국내 자동차, 2차전지 섹터 하방압력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