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국판 나사' 설립 급물살…우주항공청 법제화 여야 합의
https://m.news.nate.com/view/20231110n26597
우주항공청 설립 법제화를 막았던 쟁점들에 여야가 합의했기 때문이다.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항공청설립추진단에 따르면 정부는 항우연과 천문연을 우주항공청으로 소관 이관을 추진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항우연과 천문연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소속 기관이다. 하지만 항우연과 천문연이 우주청 산하 연구기관이 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 취지대로 우주항공청이 R&D를 통합하고 진두지휘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추진단 관계자는 “정부가 항우연과 천문연의 의견을 존중했다”며 “우주항공청으로 소관 이관하는 법제화를 여야가 정하는 방식대로 협의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news.nate.com/view/20231110n26597
우주항공청 설립 법제화를 막았던 쟁점들에 여야가 합의했기 때문이다.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주항공청설립추진단에 따르면 정부는 항우연과 천문연을 우주항공청으로 소관 이관을 추진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항우연과 천문연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소속 기관이다. 하지만 항우연과 천문연이 우주청 산하 연구기관이 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 취지대로 우주항공청이 R&D를 통합하고 진두지휘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추진단 관계자는 “정부가 항우연과 천문연의 의견을 존중했다”며 “우주항공청으로 소관 이관하는 법제화를 여야가 정하는 방식대로 협의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트 뉴스
[단독] '한국판 나사' 설립 급물살…우주항공청 법제화 여야 합의
한눈에 보는 오늘 : IT/과학 - 뉴스 :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우주항공청 출범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연구개발(R&D) 직접 수행여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과 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 소속 문제처럼 우주항공청 설립 법제화를 막았던 쟁점들에 여야가 합의했기 때문이다. 10일 과학기술정보
파두 '사기 IPO 논란'에…금감원·거래소 "실적 재점검"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X7XL19C6
최근 ‘사기 기업공개(IPO)’ 논란에 휩싸인 파두(440110)에 대해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가 실적 부풀리기 여부를 재점검하겠다고 나섰다. 금융투자 업계는 만약 당국 조사 과정에서 파두와 상장주관사가 고의로 실적을 부풀렸거나 주요 내용을 숨긴 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 조치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 이 기사 때문인지, 파두 시간외 다시 하한가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X7XL19C6
최근 ‘사기 기업공개(IPO)’ 논란에 휩싸인 파두(440110)에 대해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가 실적 부풀리기 여부를 재점검하겠다고 나섰다. 금융투자 업계는 만약 당국 조사 과정에서 파두와 상장주관사가 고의로 실적을 부풀렸거나 주요 내용을 숨긴 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 조치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 이 기사 때문인지, 파두 시간외 다시 하한가
서울경제
파두 '사기 IPO 논란'에…금감원·거래소 "실적 재점검"
최근 ‘사기 기업공개(IPO)’ 논란에 휩싸인 파두(440110)에 대해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가 실적 부풀리기 여부를 재점검하겠...
마이크로컨텍솔 (Feat. DDR5 서버 확장 수혜 + 러버소켓 자회사 성장하는 OPM 28% 소켓 업체)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265058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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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컨텍솔 (Feat. DDR5 서버 확장 수혜 + 러버소켓 자회사 성장하는 OPM 28% 소켓 업체)
#센텀호랑이 #반도체 #소재부품 #마이크로컨텍솔 #마컨솔 #번인소켓 #실리콘러버소켓 #러버소켓 #MSL #최대실적 #DDR5
IMF, 올해 한국 물가상승률 3.6%로 올려…"내년말 2% 달성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173641Y
내년 물가도 2.3→2.4% 상향…"고금리 기조 상당 기간 유지해야"
성장률, 올해 1.4%·내년 2.2% 유지…중국경제 회복 반영시 상향 가능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173641Y
내년 물가도 2.3→2.4% 상향…"고금리 기조 상당 기간 유지해야"
성장률, 올해 1.4%·내년 2.2% 유지…중국경제 회복 반영시 상향 가능성
한국경제
IMF, 올해 한국 물가상승률 3.6%로 올려…"내년말 2% 달성 전망"
IMF, 올해 한국 물가상승률 3.6%로 올려…"내년말 2% 달성 전망", 경제
#밀리의서재 3Q23 리뷰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3Q23 실적 리뷰
- 3분기 누적 매출 406억, OP 75억, 순이익 77억
- vs. 상장시 2023 가이던스인 영업이익 120억에 20% 수준 하회하는 100억원 순이익 기대됨
- 3Q23 1개 분기 실적: 매출액 146억, 영업이익 25억, 순이익 26억
- 순현금: 현금 123억 + 단기금융상품 440억 - 차입금 48억 = 순현금 512억
- 영업현금흐름 71억으로, 발생이익 대부분이 현금으로 바로 들어오는 구조
- 순현금에서 발생하는 금융수익, 중소기업 특례로 추정되는 법인세 면제로 법인세비용=0 ⇒ 영업이익이 순이익으로 그대로 떨어짐
ㅁ 락업 해제 및 오버행
- 상장일 23년 9/27,
- 10/27 1개월은 이미 지나갔지만, 이후 기타금융+기타법인 매도 25만주밖에 나오지 않아, 여전히 1백만주 오버행 남은걸로 보임
- 11/27 43만주 5.2%
- 12/27 135만주 16.1%
- ⇒ 얼마 나오지 않았으며, 아직 앞으로 더 남은 오버행도 많아 리스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3Q23 실적 리뷰
- 3분기 누적 매출 406억, OP 75억, 순이익 77억
- vs. 상장시 2023 가이던스인 영업이익 120억에 20% 수준 하회하는 100억원 순이익 기대됨
- 3Q23 1개 분기 실적: 매출액 146억, 영업이익 25억, 순이익 26억
- 순현금: 현금 123억 + 단기금융상품 440억 - 차입금 48억 = 순현금 512억
- 영업현금흐름 71억으로, 발생이익 대부분이 현금으로 바로 들어오는 구조
- 순현금에서 발생하는 금융수익, 중소기업 특례로 추정되는 법인세 면제로 법인세비용=0 ⇒ 영업이익이 순이익으로 그대로 떨어짐
ㅁ 락업 해제 및 오버행
- 상장일 23년 9/27,
- 10/27 1개월은 이미 지나갔지만, 이후 기타금융+기타법인 매도 25만주밖에 나오지 않아, 여전히 1백만주 오버행 남은걸로 보임
- 11/27 43만주 5.2%
- 12/27 135만주 16.1%
- ⇒ 얼마 나오지 않았으며, 아직 앞으로 더 남은 오버행도 많아 리스크
본느 3Q23 실적 리뷰 : 화장품 ODM의 다크호스!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267035148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26703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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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느 3Q23 실적 리뷰 : 화장품 ODM의 다크호스! 수주잔고 폭증, 신규고객사 확보
본느는 화장품을 위탁개발생산하는 ODM 업체로서, 최근 글로벌에서의 인디브랜드 약진의 수혜를 입고 있는 스몰캡 기업입니다. 화장품 ODM 업체들은 현재 각인각색의 실적을 내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이익이 전기 대비 크게 증가한 모습을 보이며 순조롭게 사업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동사의 실적은 그 내용을 뜯어보면 겉보기보다 상당히 좋다고 생각되어 공유하고자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그럼 함께 살펴보시죠.
231117 전일 미국장 주요 이슈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수요 부진에 국제유가 급락 -5%
국제유가, 원유 수요감소 기대에 국제유가 5% 가까이 급락(연합뉴스)
https://bit.ly/47BFJa9
특히 이날 발표된 10월 미국 제조업 생산 지표가 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게 경기 둔화 및 원유 수요 감소 우려를 키웠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연구원은 "제조업 생산 둔화에 원유 공급 증가가 더해져 원유 수요 둔화 기대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며 "약세 심리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유가가 지지선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ㅁ 월마트 컨콜, "수요 부진" -8%
- 실적 컨콜 중, "향후 수요 부진과 소비 둔화로 인한 디플레이션 가능성" 까지 언급하며 주가 -8% 급락
- 아래는 컨콜 번역 중 주요 부분 발췌
여기에는 10월 후반에 둔화되는 모습이 보였고 나머지 분기에는 추세에서 벗어났습니다.
비수기 날씨가 완화되고 휴일 이벤트가 시작되면서 11월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따라서 매출은 다소 고르지 않았으며 이는 90일 전과 비교하여 소비자에 대해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할 이유를 제공합니다. 식료품 인플레이션이 역사적 수준으로 더욱 정상화됨에 따라 4분기에는 이전 분기에 비해 매출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다른 좋은 소식은 일반 상품 가격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GM의 가격은 작년에 비해 한 자릿수 중반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를 통해 일반 상품이 선물 제공에 매우 중요한 이번 휴가 시즌 동안 고객에게 도움이 될 가격을 롤백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상했던 미국 외 지역을 포함한 혼합 시장의 압박을 여전히 받고 있지만, 이 카테고리에서 볼 수 있는 시장 점유율 상승이 마음에 듭니다. 미국에서는 앞으로 몇 달간 디플레이션 기간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더 많은 단위 압력을 가하게 되지만 고객에게 더 좋기 때문에 우리는 이를 환영합니다.
ㅁ 위 두가지 이슈로 인한 파생 이슈
1. 에너지 섹터 -2%로 최약세
=> 국내도 시클리컬 업종 타격 예상
2. 소비재 전반적 하락. 필수재 -1.6%, 임의소비재 -1.2%
- 필수소비재는 가장 시총이 큰 월마트 -8, 코스트코 -3의 영향이 크고,
실제 생활용품, 음식료/담배 등은 선방
- 최근에 금리 영향 줄어든다며 반등한 자동차가 큰폭 하락
ex) 테슬라 -3.8% 포드, GM -2~3% 하락
=> 국내 자동차, 2차전지 섹터 하방압력 예상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수요 부진에 국제유가 급락 -5%
국제유가, 원유 수요감소 기대에 국제유가 5% 가까이 급락(연합뉴스)
https://bit.ly/47BFJa9
특히 이날 발표된 10월 미국 제조업 생산 지표가 0.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게 경기 둔화 및 원유 수요 감소 우려를 키웠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연구원은 "제조업 생산 둔화에 원유 공급 증가가 더해져 원유 수요 둔화 기대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며 "약세 심리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유가가 지지선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ㅁ 월마트 컨콜, "수요 부진" -8%
- 실적 컨콜 중, "향후 수요 부진과 소비 둔화로 인한 디플레이션 가능성" 까지 언급하며 주가 -8% 급락
- 아래는 컨콜 번역 중 주요 부분 발췌
여기에는 10월 후반에 둔화되는 모습이 보였고 나머지 분기에는 추세에서 벗어났습니다.
비수기 날씨가 완화되고 휴일 이벤트가 시작되면서 11월 매출이 증가했습니다. 따라서 매출은 다소 고르지 않았으며 이는 90일 전과 비교하여 소비자에 대해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할 이유를 제공합니다. 식료품 인플레이션이 역사적 수준으로 더욱 정상화됨에 따라 4분기에는 이전 분기에 비해 매출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다른 좋은 소식은 일반 상품 가격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GM의 가격은 작년에 비해 한 자릿수 중반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를 통해 일반 상품이 선물 제공에 매우 중요한 이번 휴가 시즌 동안 고객에게 도움이 될 가격을 롤백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상했던 미국 외 지역을 포함한 혼합 시장의 압박을 여전히 받고 있지만, 이 카테고리에서 볼 수 있는 시장 점유율 상승이 마음에 듭니다. 미국에서는 앞으로 몇 달간 디플레이션 기간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더 많은 단위 압력을 가하게 되지만 고객에게 더 좋기 때문에 우리는 이를 환영합니다.
ㅁ 위 두가지 이슈로 인한 파생 이슈
1. 에너지 섹터 -2%로 최약세
=> 국내도 시클리컬 업종 타격 예상
2. 소비재 전반적 하락. 필수재 -1.6%, 임의소비재 -1.2%
- 필수소비재는 가장 시총이 큰 월마트 -8, 코스트코 -3의 영향이 크고,
실제 생활용품, 음식료/담배 등은 선방
- 최근에 금리 영향 줄어든다며 반등한 자동차가 큰폭 하락
ex) 테슬라 -3.8% 포드, GM -2~3% 하락
=> 국내 자동차, 2차전지 섹터 하방압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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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속보] 대통령실 "한중 정상회담 개최 논의 중"
https://www.yna.co.kr/view/AKR20231117074700001
https://www.yna.co.kr/view/AKR20231117074700001
연합뉴스
[속보] 대통령실 "한중 정상회담 개최 논의 중"
(
23년말 갓 리포트 '2차전지 적자생존 : 다운 사이클을 대하는 자세' 정리
https://blog.naver.com/kyoung_bum/223268178049
https://blog.naver.com/kyoung_bum/223268178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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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말 갓 리포트 '적자생존 : 다운 사이클을 대하는 자세' 정리
매년 너무 감사하게 보고 있는 김철중 연구원님의 리포트가 이번주에 나옴
오픈AI 샘 알트만 축출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미국 현지시간 11월 17일 금요일, 챗GPT 개발사 오픈AI 설립자 샘 알트만 CEO에서 쫓겨남
- 오픈AI 이사회는 공식 보도자료에서 '범용 인공지능으로 모든 인류에게 혜택을 준다는 사명으로 설립됐고, 알트만은 이사회와 커뮤니케이션에 솔직하지 않아, 이 목표를 위해서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발표
ㅁ 화두1: 오픈AI의 묘한 지배구조 부각
- 오픈AI는 위에 언급한 '전 인류적 사명'을 바탕으로 설립해, 비영리법인임
- 현재 마이크로소프가 투자한 대상은 OpenAI Global LLC (이하 "글로벌")라는 '제한된 영리 법인' 자회사 (위 그림 참고)
- 문제는 이 글로벌에 14조원을 투자해 50%에 가까운 지분을 보유한 마소조차, 오픈AI 이사회가 알트만을 해고하는 쿠데타 의사결정에 전혀 참여하지 못하고 결과를 통보받았다는 것
- 글로벌은 마소 같은 영리법인의 투자유치와 영리활동을 할수있지만, 이익과 의결권 행사는 제한되어있는 구조로 알려짐
- "인류애를 위한 비영리 법인의 주력 자금원이 세계에서 현재 가장 핫한 영리 법인"이라는 딜레마
ㅁ 화두2: 성능 vs. 안전
- 빠른 기술 개발과 속도, 성능을 중시하는 알트만 진영: 알트만 + 마소 + 그렉 브로크만 이사회 의장
- 기술의 안전, 모든 인류에 대한 인공지능 혜택을 중시하는 수츠케버 진영: 일리야 수츠케버 수석과학자/이사회멤버 + 미라 무라티 현 임시 CEO 겸 CTO
- 양측 진영 사이에 갈등이 커져갔고, 그것이 이번 쿠데타식 축출로 이어졌다는 것이 정설
- 이번 안전 진영의 승리로, 당분간 오픈AI가 ChatGPT 기술 개발보다는 안전에 주력하게 될것이라는 설
ㅁ 참고 자료
- OpenAI 공식 보도자료 https://openai.com/blog/openai-announces-leadership-transition
- 더밀크 보도 https://www.themiilk.com/articles/afd389720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미국 현지시간 11월 17일 금요일, 챗GPT 개발사 오픈AI 설립자 샘 알트만 CEO에서 쫓겨남
- 오픈AI 이사회는 공식 보도자료에서 '범용 인공지능으로 모든 인류에게 혜택을 준다는 사명으로 설립됐고, 알트만은 이사회와 커뮤니케이션에 솔직하지 않아, 이 목표를 위해서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발표
ㅁ 화두1: 오픈AI의 묘한 지배구조 부각
- 오픈AI는 위에 언급한 '전 인류적 사명'을 바탕으로 설립해, 비영리법인임
- 현재 마이크로소프가 투자한 대상은 OpenAI Global LLC (이하 "글로벌")라는 '제한된 영리 법인' 자회사 (위 그림 참고)
- 문제는 이 글로벌에 14조원을 투자해 50%에 가까운 지분을 보유한 마소조차, 오픈AI 이사회가 알트만을 해고하는 쿠데타 의사결정에 전혀 참여하지 못하고 결과를 통보받았다는 것
- 글로벌은 마소 같은 영리법인의 투자유치와 영리활동을 할수있지만, 이익과 의결권 행사는 제한되어있는 구조로 알려짐
- "인류애를 위한 비영리 법인의 주력 자금원이 세계에서 현재 가장 핫한 영리 법인"이라는 딜레마
ㅁ 화두2: 성능 vs. 안전
- 빠른 기술 개발과 속도, 성능을 중시하는 알트만 진영: 알트만 + 마소 + 그렉 브로크만 이사회 의장
- 기술의 안전, 모든 인류에 대한 인공지능 혜택을 중시하는 수츠케버 진영: 일리야 수츠케버 수석과학자/이사회멤버 + 미라 무라티 현 임시 CEO 겸 CTO
- 양측 진영 사이에 갈등이 커져갔고, 그것이 이번 쿠데타식 축출로 이어졌다는 것이 정설
- 이번 안전 진영의 승리로, 당분간 오픈AI가 ChatGPT 기술 개발보다는 안전에 주력하게 될것이라는 설
ㅁ 참고 자료
- OpenAI 공식 보도자료 https://openai.com/blog/openai-announces-leadership-transition
- 더밀크 보도 https://www.themiilk.com/articles/afd389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