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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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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소프트웨어, 거품 vs. 초고성장 초입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왜 오늘?
- 오늘 아침, OpenAI의 GPT Store가 다음주 공개 예정이라는 발표가 나면서,
- 관련 소프트웨어 수혜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이 대거 급등세 시현 중
- 폴라리스오피스 상, 비아이매트릭스 이스트소프트 솔트룩스 등도 20% 넘는 상승세


ㅁ 거품이다 진영
- 냉정하게 봤을때, 많은 사람들의 일상을 바꿀 정도의 소위 킬러앱은 언제 탄생할 지 모름
- 당장 공개를 앞둔 삼성 GS24에 탑재된다는 AI도 통번역, 문서요약, 메일작성 기능이 첨부터 기똥차게 좋을 확률은 낮음
- 따라서 단기적으로 '삼성이 뭘 공개한다' '마소가 뭘 공개한다' 식의 베팅은 실망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보임
- 그나마 비상장인 OpenAI나, 엔비디아 정도를 제외하면, 실제로 AI로 돈버는 기업이 있어?? 라는 물음


ㅁ 초성장이다 진영
- ChatGPT를 시작으로 다수 LLM들은 세계를 놀래키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음
- OpenAI 매출액은 21년 $36m, 22년 200m, 23년 1600mn으로 말그대로 기하급수적 성장 중
- 결국 시간의 문제이지, 오픈AI는 GPT라는 메가히트를 통해서, 전세계가 AI에 대한 지불용의가 충분히 있음을 보여줌
- 애플 앱스토어 초기엔 다들 냉담했지만, 애플 서비스 매출은 전사 매출의 25%, 앱스토어 하나만해도 10%인 약 50조원 매출 창출 중
- 개발자들이 AI를 통해 실제 수익화할 수 있는 운동장=플랫폼을 만들어주면, 거기서부터 AI 서비스들의 본격적인 개발 레이스가 나올 가능성

- GPT 스토어 말고도, '애플 AI 스토어', '삼성 AI 스토어' 같은 다수의 플랫폼들이 경쟁적으로 킬러앱을 유치하는 상황도 곧 나올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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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보기 싫은 채널도 봐야 할까? (feat. Meteor님)
https://blog.naver.com/shinook430/223314001615?fromRss=true

현실적인 팁이지만 뭐 이것도 결국 개취가 아닐까

저같은 경우는:
- 의견 없이 뉴스만 있거나
- 희망 없이 비난과 배아픔만 있는
채널만 거르고 다 보자는 생각

어떤 작은 희망이나 아이디어도 엄청 크게될수도 있는데
내가 뭐라고 그걸 걸러서보나 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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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글) 밀리의서재
- 그나저나 다시 받장세가 시작되는건가...

밀리의서재. 뜬금 없이 이 종목이 왜 AI야 하겠지만 한번 생각해볼만.

밀리의서재는 국내 점유율 70%에 육박하는 최대 독서 플랫폼이며 웹과 앱으로 서비스 중.

독서 플랫폼의 침투율은 이제 7% 수준에 불과하며 이는 OTT와 음원스트리밍 서비스의 평균 침투율인 70%와 비교하면 시장 초기 단계로 향후 성장 여력이 큼. 현대인의 독서량이 갈수록 줄고 있다는 걸 누구나 느낄 것. 그러나 오히려 그것이 비즈니스 기회가 되는 최근의 기업 배경에 주목.

바로 AI 때문.

95%의 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음. 읽을 시간도 없지만 읽을 의지도 없음. 그중 상당수는 막연한 자책감과 의무감으로 독서에 대한 잠재적 니즈를 가지고 있겠지만 매번 생각에서 그침. 그러나 AI가 내가 원하는 분량으로 책 한권을 농축해서 제공한다면? 적잖은 사람들이 한달에 한권 정도는 적정 과금을 하고서라도 서비스를 받을 가능성 충분.

플랫폼에 LLM API 붙이면 되는거라 이게 어려운 것도 아닐테고, 단지 회사가 이거 할 의지가 있냐 없냐의 문제. 근데 모회사격인 KT(지니뮤직)도 LLM을 하고 있긴 하고.. AI 사업 확장 전략은 절실한 상황. 어쩌면 밀리의서재는 KT의 AI 비즈니스 전초기지가 될수도 있는 상황인데 그들 아이디어가 거기까지 미칠지, 밀리의서재는 그런 아이디어나 의지가 있는지.. 그건 알 수 없지만 내가 경영자라면 위와 같은 전략은 앞으로 너무 당연한 행보가 될 것 같음.

사실 AI를 적용하고 도입했을때 이만큼 시너지가 커질만한 비즈니스가 국내에 있을까?

국내에 AI주가 없으니 HBM 관련주니 온보드AI주니 무슨 거지 동냥하는 식의 AI주 색채 입히기가 진행중인데 웃음밖에 안나옴.
인터넷 시대가 개화 됐을때 택배 업체의 가치 상승에 주목한 것처럼 현실적인 아이디어로 확장해갈 때.

현대인의 독서량은 갈수록 줄고 있지만 AI덕에 오히려 그것이 비즈니스 기회가 되는 큰 무대가 밀리의서재 앞에 놓여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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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전자 (Feat. 애플 밸류체인 대장)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316711215?fromRss=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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