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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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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과 풍력이 향후 2년간 미국 발전량 증가를 이끌 것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EIA 추정 자료
- 24-25년 향후 2년간, 태양광과 풍력이 향후 미국 발전량 증가를 이끌 것
- 2년간 태양광 발전량은 75%, 풍력 발전량은 11% 증가 전망

In our latest Short-Term Energy Outlook, we forecast that wind and solar energy will lead growth in U.S. power generation for the next two years. As a result of new solar projects coming on line this year, we forecast that U.S. solar power generation will grow 75% from 163 billion kilowatthours (kWh) in 2023 to 286 billion kWh in 2025. We expect that wind power generation will grow 11% from 430 billion kWh in 2023 to 476 billion kWh in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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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북미 전력수요 예측이 올해 팍 튀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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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발전원별 전력 발전 단가 추이

풍력 < 태양광 < 석탄/천연가스 < 원자력

출처: Lazard 2023 LC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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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밸류에이션 축소 시작할거라는 의견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엔비디아의 장기 독점 능력에 의문, 매출 성장세 둔화에 밸류에이션 축소 시작될 것


ㅁ 기사 요약
- Catalyst Funds라는 회사의 David Miller CIO 의견이 보도됨
https://super.news/en/articles/2024/04/03/is-nvidias-2-2-trillion-valuation-justified-amid-ai-sector-surge
- 시총 2조달러가 넘는 마소나 애플만큼 "장기적"인 "독점력"을 엔비디아는 아직 보유하지 못했다고 평가
- 본질이 하드웨어 회사인 상태에서, 이익률 추가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
- 따라서 매출 성장세가 더 가팔라지지 못하면, 밸류에이션 축소가 시작될 거라는 의견


ㅁ 버프팀 의견
- 엔비디아의 분기별 매출 성장속도가 둔화되고 있는 것은 맞음.
qoq % 성장률로 보면:
2Q23 88%
3Q23 34%
4Q23 22%
1Q24E 10%
- 다만, 1) 시총 천조원 단위의 지구대장주 중에선 여전히 압도적으로 빠른 성장률이고,
2) 이런 둔화세를 이미 반영해 역사적 평균 PER인 45배보다 낮은 35배에서 거래중인 거 아닐까?

- 쿠다가 도운 90% 이상의 압도적인 AI가속기 점유율은 독점적 해자로 현재까진 잘 작동 중
- AMD의 ROCm 생태계, 인텔-ARM팀 등 화려한 경쟁자들이 노력중이지만,
- 아직까지도 압도적 점유율을 독점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
가 엔비디아의 해자가 겁나 깊다는 반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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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는 옐런 "美 전기차·태양광 등 추가보호조치 배제 안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43286638852840&mediaCodeNo=257

중국을 방문하는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전기차·배터리·태양광 패널 등 중국산 제품의 범람 속에서 미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정에너지 산업을 언급하며 “이들 분야에서 중국의 대규모 투자로 과잉생산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린 이들 산업 중 일부에 세제 혜택을 주고 있으며 나는 이들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다른 가능성을 배제하고 싶지 않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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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구독료 인상 + 추가 과금 모델 준비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원문기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4-03/spotify-is-changing-how-it-charges-customers-with-new-plans-and-prices?sref=vuTvrggb

ㅁ 무슨일?
- 스포티파이는 주요 국가에서의 구독료 인상 및 새로운 구독 모델에 대한 계획 발표
- 이에 시총 500억 달러가 넘는 스포티파이의 주가가 당일 8.23% 상승

ㅁ 구체적인 내용은?
- 영국, 호주를 비롯한 주요 5개 국가에서 4월 말까지 요금제에 따라 월 1-2달러 인상, 미국에서는 올해 말에 가격 인상 예정
- 보다 흥미로운 내용은 일반 대중보다 더 큰 지불 용의가 있는 아티스트들의 열렬한 팬들로부터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고 있다는 것
- 한 가지 방법으로 새로운 음악을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들을 수 있는 권리에 대해 추가 비용을 청구하는 방법 논의 중이라고 함

ㅁ 주목해볼 점?
- 웹툰에서의 '쿠키'와 비슷한 개념으로 음원을 통해 아티스트 IP를 수익화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것
- 이로 인해 막강한 '리스닝 파워'를 가진 아티스트를 보유한 엔터사의 가치가 부각될 것

ㅁ K-POP이 음원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1. 음원은 K-POP의 다음 성장 동력
- 지금까지 K-POP의 주요 성장 동력은 1)코어 팬덤의 확장과 2)음반의 굿즈화로부터 비롯된 음반 매출의 성장
- 하지만 K-POP이 점차 대중화됨에 따라 음원이 K-POP의 다음 성장 동력이 될 것

2. 하이브는 이를 증명하는 중
- 음원 강자를 다수 보유한 하이브는 23년 3,000억원(YoY 약 +80%) 가까운 음원매출을 기록. 이는 전사 매출의 약 14% 수준
- 최근 많은 아티스트들이 해외 음원 사이트에서 점점 좋은 성적을 기록중인 것을 고려하면 앞으로 음원 매출 비중은 빠르게 상승할 것

3. 음원 매출의 중요성
- 음원 매출은 음반에 비해 지속성 있는 매출임을 고려할 시 이는 엔터사의 멀티플을 높여주는 요인
- 게다가 스포티파이가 논의중이라고 밝힌 것처럼 팬덤 파워를 통해 추가적인 음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면 코어 팬덤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K-POP의 장점이 더욱 부각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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