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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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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3분의 1 가격에 팔겠다”…인텔, TSMC와 손잡고 대대적 반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314185

인텔이 대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TSMC와 협력해 차세대 AI(인공지능) 프로세서 생산에 나섰다.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보다 3분의 1 수준의 낮은 가격에 AI 가속기를 공급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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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 미 에너지 장관 "빅테크 에너지 자체 조달해야"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4564

4일(현지시각) 제니퍼 그랜홈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빅테크 기업들은 국내 전력망에서 친환경 에너지를 계속 끌어다 쓸 거라면 그걸 자체 조달할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 온사이트 전원에 대한 수요 증가, 송전망에 대한 수요 일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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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7 연휴간 주가 반영될만한 뉴스/움직임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글로벌 반도체 대장주들 상승
- 엔비디아가 4%대 상승, 유럽에서 ASML이 10% 수준 상승해 각각 애플/LVMH를 제치고 시총 2위 등극
- 전반적으로 반도체 섹터도 좋은 모습이었음

ㅁ 스페이스x, 스타십 4차 발사 성공
- 스타십은 기존 발사체들 대비 8-10배 수준의 많은 적재량의 인류 사상 최대 사이즈의 우주발사체
- 3차까지 실패 이후, 4차에 성공한 만큼 우주테마 관련주에 선반영분이 많이 없을 것으로 추정
https://news.1rj.ru/str/bufkr/11952

ㅁ 가스전 테마, 다양한 방향의 뉴스플로우
- pros: 정부가 관련된 2개 TF를 신설
- cons: 호주 우드사이드가 해당 유전에 대한 경제성 없다고 판단, 주요 외신들도 경제성 없는 유전에 대한 여론몰이라는 보도

ㅁ 삼양식품 증설 확대
- 내년 5월 준공되는 밀양 2공장 라인 5개 -> 6개로 1개 라인 추가 증설 발표
- 1개라인 추가를 반영한 밀양2공장 총 케파는 약 7억개로, 풀케파시 전사 매출 30-50% 상승할 것으로 보임

ㅁ 펄어비스 검은사막 중국 판호 획득
- 현재도 펄어비스 매출액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게임으로, 텐센트와 퍼블리싱 계획까지 기사화됨
- 게임주중 중국 판호 획득 및 진출이 주요 포인트인 게임주들의 센티에도 영향을 미칠 걸로 보임
https://news.1rj.ru/str/bufkr/1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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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밀리에스씨, Elf보다 빠른 성장, Elf의 1/6 밸류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주요 제품
- 립틴트 (매출비중 45%) : 쥬시 래스팅 틴트,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 아이새도 (매출비중 24%) : 배러댄팔레트 등
- 립밤 (매출비중 13%) : 글래스팅 멜팅 밤 등


ㅁ 투자포인트

1. 브랜드파워 본격 성장의 초입
- 1Q24 매출액 574억원 (YoY 75%, QoQ 37%)으로 브랜드사 중 가장 가파른 성장률
- 품목별로 보면 신제품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의 인기 폭발로 립틴트 매출비중 크게 상승 (23년 대비 +9%p)
- 지역별로는 주력 지역인 일본(비중 35%)에서 견조한 성장세(YoY 66%, QoQ 58%). 돈키호테 초도 물량 입점 영향이 컸으며, 통상적으로 리오더가 연이어서 나오지는 않지만 아패씨는 2Q24 추가 수주 받음
- 그 외 중화권(비중 11%) 에서 YoY 195%, QoQ 51%, 동남아(비중 11%)에서 YoY 206%, QoQ 83% 등 모든 국가에서 폭발적인 성장
-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는 작년 12월에 출시, 1Q24부터 온라인, 오프라인 침투가 시작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1Q24 매출 성장은 시작에 불과할 가능성 매우 높음

2. 영업레버리지 향기가 나기 시작
- 1Q24 OP 118억원 (OPM 21%, 전년동기 14%에서 무려 +7.2%pt yoy)
- 그러니 영익은 yoy로 무려 2.5배가 튀어벌임
-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집중하여 매출액 대비 광고선전비, 판매수수료 업계 최저 수준 유지중

3. 성장률 폭발중인데, qoq 감익이 컨센서스
- 현재 2Q 컨센은 매출 580억(YoY 58%, QoQ 1.05%), OP 116억(YoY 132%, QoQ -1.69%)
- 즉 QoQ 감익을 가정한 컨센
=> 신제품의 인기가 이제 막 올라오는 상황에서 QoQ 감익 컨센은 비트할 가능성이 매우 높단 생각
- 2Q OPM 20%에서 그대로라고 가정해도
매출액 QoQ +20% 가정 시 매출 688억 OP 137억
매출액 QoQ +30% 가정 시 매출 746억 OP 150억
(참고로 1Q는 QoQ 37% 성장)

4. 너무나 겸손한 밸류
- 2Q에 QoQ 수준 성장만 가정하면 12mf PER은 현재 컨센인 18배가 아닌 10배 초반으로 떨어짐
- 미국 Elf 뷰티 1Q24 매출 성장률 +70% yoy, 24E PER 80x
- 아패씨 1Q24 매출 성장률 +75% yoy, 24E PER 13-14x
=> 성장률은 엘프 씹어먹는데, 밸류는 이게 맞나 싶음


ㅁ 리스크
- YTD 160% 이상 급등으로 부담스러운 차트
- 거래량이 많은 편은 아니어서 변동성이 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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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운임, 해운사 포인트 정리 240607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Up
1. 운임 상승세 지속

- 당일 240607 오후 발표된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또 상승해 9주 연속 상승 기록
- SCFI 3184.87pt +140pt, +4.6% wow
=> 실적에 추후 반영되기 시작할 시, 해운사들 2큐 어닝부터 급격한 업사이드 가능성

- 최근 세계 2위 선사인 Maersk는 실적 가이던스 대폭 상향
=> 업계 전반적인 호실적 기대감은 확산 중

2. 차트상 편한 자리
- 미국/유럽의 해운 피어들의 경우, 차이는 있으나 올해만 50-200% 상승해 이미 52주 신고가 레벨 다수
- 반면 국내 해운주들은 YTD 보합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해 차트 자리 자체가 매력적


ㅁ Down

1. 홍해 사태 불확실성
- 현재 운임 급등은 홍해 사태로 수에즈운하가 사실상 통행 어려워진 것이 가장 큰 원인
- 해당 지정학 이슈가 확산되거나 장기화될 수 있지만, 어느순간 해소될 수도 있다는 리스크

2. HMM 희석 오버행
- 해운주들은 HMM 24E PER 6.5x, 대한해운 3.7x 등 밸류에이션이 전체적으로 시장대비 낮으나,
- 대장주 HMM 기준 현재 시총의 50% 수준의 전환사채를 희석하면 싸진 않다는 의견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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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마존 기준 화장품 브랜드 랭킹 & ODM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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