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ff – Telegram
Buff
27.9K subscribers
2.07K photos
12 videos
371 files
10.5K links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Download Telegram
미국의 상호관세 발표 이후 국가별 반응
(괄호안은 미국이 부과한 관세)

🇰🇷 한국(26%) 🇰🇷 : 영향받는 산업에 긴급 지원
🇪🇺 EU(20%) 🇪🇺 : 협상 결렬 '시' 보복관세 준비
🇨🇳 중국(34%) 🇨🇳 : 관세조치에 단호하게 반대, 상응하는 대응할 것
🇯🇵 일본(24%) 🇯🇵 : '깊은 유감' 표시 및 관세 면제 방안 모색. 신속한 대응 예정
🇩🇪 독일(20%) 🇩🇪 : EU 차원 압박 요구
🇨🇦 캐나다(25%) 🇨🇦 : 강력한 대응 예고하면서도 본인들의(미국에 대한) 일부 예외조치는 유지
🇲🇽 멕시코(25%) 🇲🇽 : 보복관세는 옵션이 아님. 광범위한 대응 강구 중
🇬🇧 영국(10%) 🇬🇧 : 여러 선택지를 열어놓고 무역 협상 모색할 것
🇦🇺 호주(10%) 🇦🇺 : 보복관세 대신 자국 수출품목 가격 상승 방지를 위한 협상 예정
🇧🇷 브라질(10%) 🇧🇷 : WTO 제소 등 대응책 검토 중

-> 다들 F인듯
👍18
트럼프 "이제 곧 반도체와 의약품에도 관세 부과"(상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67846642132840&mediaCodeNo=257

“반도체도 매우 조만간(very soon) (관세부과가) 시작될 예정이다”며 “의약품와 관련된 관세도 현재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도체와 의약품 등에 대한 품목별 관세 도입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전에도 언급한 바 있다.
👍8
버프(Buff) 컨텐츠 사칭에 주의 하세요.

최근 저희 버프(Buff)팀을 사칭하는 인터넷 사이트나 문자 마케팅 사례가 늘고있어 주의 안내드립니다.

저희는 오직 공식채널 버프(https://news.1rj.ru/str/bufkr)를 통해서만 소통하고 있습니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나 문자를 통해 투자금을 요구하거나 종목 리딩 호객 행위는 일절 하지 않습니다.

저희 공식채널 외 다른 경로로 버프 서비스를 접하시거나 회사를 소개받으시는 경우에는 금전적 피해로 이어지지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공식 텔레그램 채널 외에 저희팀을 사칭하는 사이트를 발견하시거나 문자를 받으시는 경우 공식 문의처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버프팀 배상
👍10
#2024년 외국인 의료관광객 통계의 관전 포인트

1. 피부과 쏠림현상의 심화
- 전체 의료관광객: 23년 68만명으로 팬더믹(19년 59만명)을 넘어섰고, 24년엔 117만명으로 무려 93% 성장.
- 전체 외국인관광객 대비 의료관광객 비중: 19년 2.9% > 23년 5.5% > 24년 7.2%.
- 이중 피부과는 23년 24만건(전체의 35%)에서 24년 71만건(전체의 60%)로 상승.
- 즉, 피부과 진료환자가 나머지 진료과를 전체를 합친것보다도 많음.
- 전체 의료관광객에서 피부과를 제외하면 24년47만명으로 팬더믹이전(51만명)을 아직 넘어서지 못했다는

2. 피부과의 큰손으로 부상한 일본
- 일본인 의료관광객은 44만명으로 작년보다 135% 증가하며 전체 의료관광객의 38%(단일국가비중이 이렇게 높아진 것은 최초. 과거 중국이 2016년 35%를 기록). 그 중 피부과는 31만명으로 일본 진료수요의 70%.를 차지.
- 일본인들이 전체 피부과 진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4%. 2등인 중국이 24% 수준임. 거의 2배.
- 우리나라에 입국하는 전체 일본인 숫자는 2024년 이제 팬더믹 이전 수준과 유사해짐. 그러나 의료관광/전체관광객 비중이 2023년 8.1%에서 13.7%로 증가함. 이제 환율이 일본에게 더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어서 일본인 관광객은 더 늘어날지도.

3. 중국: 2위로 밀렸으나, 전체관광객수도 그 중 의료관광객 비중도 높아질 가능성 충분.
- 중국인 의료관광객은 17만명으로 작년보다 132% 증가하며 전체 의료관광객의 22%로 2위. 팬더믹 이전에는 부동의 1위였으나 팬더믹 기간동안은 미국에 밀렸고, 팬더믹이후에는 일본에 밀림. 그 중 피부과는 26만명으로 중국 진료수요의 66% 차지.
- 중국 외국인 입국자수는 작년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확실히 팬더믹 이전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음. 그러나 2024년 의료관광객수는 팬더믹이전보다 10만명이 증가함. 전체관광객대비 의료관광객 비율이 6%수준이라 평균보다 낮음.
- 즉, 전체관광객수와 그 중 의료관광객 비중 모두 높아질 가능성 충분.

4. 의료관광의 목적의 80%가 피부과인 대만과 싱가포르의 폭풍 성장
- 대만의 2024년 의료관광객은 전년대비 무려 551% 상승한 8만명으로 전체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함. 그 중에서도 피부과 진료 비중은 81%. 결국 대만의 의료관광객 수요는 사실상 피부과 때문.
- 전체입국자대비 의료관광객 비중은 2023년 1.3%에서 2024년 5.7%로 증가. 그러나 전체 평균인 7.2%에 비하면 아직 상승여력이 충분함.
- 대만이 반한 정서가 많다고 들었는데? 가성비앞에 장사없나..

- 싱가포르의 의료관광객도 전년대비 98% 상승한 3만명으로 전체 6위로 상승. 피부과 진료비중은 80%. 역시 대부분 의료관광 수요가 피부과 때문.
- 전체입국자대비 의료관광객 비중은 2023년 3.9%에서 2024년 7.1%로 증가.

5. 미국, 비행거리를 생각하면 절대평가보다 상대평가로 비교해야
- 중국과 일본, 태국, 대만 등 대한민국 근거리의 외국인 환자들이 늘어나며 전체 외국인 환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21년 20%에서 2024년 9%까지 하락.
- 의료관광객의 피부과 진료 비중이 팬더믹 이전인 19년 11%였으나 2024년 39%로 3배이상 증가.
- 12~15시간 넘는 거리를 미용때문에 온다고 생각하면 엄청나게 늘어난게 맞음.

6. 진짜 의료관광때문에 한국에 오는 태국인들
- 2024년 태국인 입국자수는 전년대비 15% 감소. 그러나 의료관광 목적 입국자는 24% 증가함.
- 그래서 전체입국자수 대비 의료관광객 비중은 2023년 8.1%에서 2024년 11.8%까지 증가

7. 전체입국자수 대비 의료관광객 비중이 압도적인 몽골과 카자흐스탄
- 몽골: 19년 15.8%> 23년 16.3%> 24년 18.1%
- 카자흐스탄: 19년 25.3% > 23년 25.2% > 24년 26.4%
👍14
<상호 관세에 대한 각국 대응 정리 (4.6기준) >
-볼드체는 새로 업데이트된 내용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12
현대차X티니핑
https://blog.naver.com/arsjj/223825855062?fromRss=true&trackingCode=rss

SAMG엔터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현대자동차와의 중장기적인 협업을 통해 소비자가 브랜드에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개발 파트너십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5
통상본부장 "철강·車 관세 방미중 협의…미 LNG 수입 논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6916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8일 "철강, 자동차, 반도체 등은 모두 한국의 주력 수출 품목이고, 철강과 자동차에 대한 25% 관세는 이번 방미길에 반드시 협의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을 면담하기 위한 출국길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정 본부장은 알래스카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등이 이번 협상에서 구체적으로 논의될 여지가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는 "한국은 세계에서 LNG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국가 중 하나고,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미국산을 늘려가는 문제는 그동안 내부적으로 협의가 많이 됐다"고 말했다.
👍14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덕수 국무총리 겸 대통령 권한대행과 통화를 하고 대미 무역흑자, 관세, 조선,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구매,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합작 투자, 한국에 제공하는 대규모 군사 보호에 대한 지불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7177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