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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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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데이터센터 부문 발표 전문

3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은 512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25%, 전년 대비 66%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NVIDIA Blackwell이 SemiAnalysis InferenceMAX 벤치마크에서 최고 성능과 최고 효율을 달성했으며, 이전 세대 대비 메가와트당 10배 높은 처리량을 제공한다고 발표함.

OpenAI의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해 최소 10GW 규모의 NVIDIA 시스템을 구축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함.

Google Cloud, Microsoft, Oracle, xAI 등 산업 리더들과 협력하여 수십만 개의 NVIDIA GPU를 활용한 미국의 AI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발표함.

Anthropic이 처음으로 NVIDIA 인프라에서 구동 및 확장을 진행하며, 초기 단계에서 NVIDIA Grace Blackwell 및 Vera Rubin 시스템 기반 1GW 컴퓨트를 도입한다고 발표함.

Intel과 협력하여 여러 세대에 걸친 맞춤형 데이터센터 및 PC 제품을 NVIDIA NVLink 기반으로 공동 개발한다고 발표함.

Oracle과 협력하여 미국 에너지부(DoE)가 운영할 미국 최대 규모 AI 슈퍼컴퓨터 Solstice(Blackwell GPU 10만 개)를 포함해 총 7개의 신규 슈퍼컴퓨터 가속화 계획을 공개함. 또 다른 시스템인 Equinox(Blackwell GPU 1만 개)도 포함됨.

TSMC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된 미국 최초의 NVIDIA Blackwell 웨이퍼를 기념했으며, 이는 Blackwell이 양산 단계에 돌입함과 동시에 미국 제조업 부활을 상징함.

대규모 컨텍스트 처리에 특화된 신규 GPU 클래스 ‘NVIDIA Rubin CPX’를 공개함.

NVIDIA GPU 컴퓨팅과 양자 프로세서를 밀접하게 결합하기 위한 개방형 시스템 아키텍처 ‘NVIDIA NVQLink’를 도입했으며, 전 세계 12개 이상 슈퍼컴퓨팅 센터에서 채택될 예정임.

Arm이 Neoverse 플랫폼에 NVIDIA NVLink Fusion을 통합하여 AI 데이터센터 채택을 가속화한다고 발표함.

Meta, Microsoft, Oracle이 NVIDIA Spectrum-X 이더넷 스위치로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강화한다고 발표함.

NVIDIA Omniverse DSX를 공개했으며, 이는 기가와트 규모 AI 팩토리를 설계·운영하기 위한 개방형 종합 블루프린트임.

NVIDIA BlueField-4를 출시했으며, 이는 AI 팩토리 운영체제용 프로세서로 CoreWeave, Dell Technologies, Oracle Cloud Infrastructure, Palo Alto Networks, Red Hat, VAST Data 등 업계 리더들이 차세대 BlueField 가속 데이터센터 플랫폼을 구축 중.

Nokia와 협력하여 NVIDIA 기반 AI-RAN 제품을 Nokia의 RAN 포트폴리오에 추가, 통신사가 NVIDIA 플랫폼 기반 AI-native 5G-Advanced 및 6G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함.

Booz Allen, Cisco, MITRE, ODC, T-Mobile 등과 함께 6G 전환을 가속화할 올-아메리칸 AI-RAN 스택을 공개함.

Palantir Technologies와 협력해 최초의 통합 운영 AI 기술 스택을 구축함.

NVIDIA Blackwell Ultra가 새 MLPerf Inference v5.1에서 기록을 세웠으며, MLPerf Training v5.1에서도 모든 벤치마크를 석권함.

CoreWeave, Microsoft, Nscale 등과 함께 영국의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진행 중이며, 20억 파운드 규모의 투자를 발표함.

도이치 텔레콤과 함께 세계 최초의 산업용 AI 클라우드를 출시하여 독일 산업의 AI 전환을 가속화함.

한국 정부와 현대차그룹, 삼성전자, SK그룹, 네이버클라우드 등 산업 리더들과 협력하여 25만 개 이상의 NVIDIA GPU로 한국의 AI 인프라 확장을 진행한다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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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젠슨황 曰 "메모리 부족 상황 속에서 상당한 공급량 확보, 메모리 제조사와 장기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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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호황 계속"…SK하이닉스, 범용 D램도 공격 투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064291

SK하이닉스가 최첨단 범용 D램인 10나노미터(㎚·1㎚=10억분의 1m) 6세대 D램(1c D램) 생산능력을 내년에 여덟 배 이상 늘린다.

인공지능(AI)의 중심축이 고성능 메모리가 필요한 ‘학습’에서 ‘추론’(서비스)으로 옮겨가면서 고대역폭메모리(HBM)보다 가성비가 높은 최첨단 범용 D램 수요가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SK하이닉스는 일단 연말까지 월 2만 장 안팎의 1c D램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내년부터 공정 전환에 속도를 내 연말까지 14만~17만 장을 1c D램 생산에 추가로 배정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SK하이닉스의 1c D램 생산능력은 올해 말 2만 장에서 내년 16만~19만 장으로 확대된다.

SK하이닉스의 1c D램은 HBM이 아니라 더블데이터레이트5(DDR5), 저전력 D램(LPDDR), GDDR7 등 최신 범용 D램을 제조하는 데 쓰인다.

AI 추론에는 HBM에 비해 전력 효율이 높고 가격은 저렴한 최첨단 범용 D램이 주로 쓰인다.

엔비디아가 최근 내놓은 AI 가속기 ‘루빈 CPX’가 그런 제품이다. 이 AI 가속기에는 프로세서 바로 옆에 HBM이 아니라 GDDR이 들어간다.
구글, 오픈AI,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자체 AI 칩을 개발하는 빅테크도 범용 D램을 대거 장착하는 맞춤형 AI 가속기를 개발하고 있다.


1c D램은 엔비디아에 납품하는 메모리 모듈 SOCAMM2에도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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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준 쿡 이사 "고평가 자산 하락 가능성↑"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1003600072

인공지능(AI)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주식 고평가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리사 쿡 이사가 20일(현지시간) 고평가된 금융자산 가격 하락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쿡 이사는 이날 미국 워싱턴DC 조지타운대 경영대학원에서 열린 공개연설에서 "고평가된 자산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증가했다는 게 현재 내가 가진 인상"이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그러나 금융시스템의 전반적인 회복력에 비춰볼 때 (2008년 금융위기가 초래한) '대침체'(Great Recesstion) 시기에 나타난 것과 같은 약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진 않는다"라고 평가했다.


=> 미주 폭락 원인 중 하나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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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분기별 매출/매출채권/재고 성장률 yoy %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범례

매출 - 파란색
매출채권 - 초록색
재고 - 주황색


ㅁ 해석
- 23년 사이클 초기엔 매출이 훨씬 가파르게 성장했으나,
- 24년 말~25년 초부터 재고와 매출채권의 성장률이 역전 시작해
- 전일 실적발표에서는:
재고 158% 성장 > 매출채권 89% 성장 > 매출 62% 성장

=> 이것이 엔비디아의 "고객사 지분 투자 Vendor Financing" 우려와 합쳐지며,
고객사들이 대금을 제때 지불하지 못할 정도로 수익성이나 자금상황이 좋지 않은 것 아니냐는 우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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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AM 수출가 (11월 1-20일)

- 최고가 경신. 수요 둔화 조짐 전무. 향후 상승 가속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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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매출채권 노이즈 관련 고객사

Q3 FY26에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 직판 고객 4곳
22%, 15%, 13%, 11% → 합쳐서 61%


22·15·13·11%를 차지하는 4개 direct customer는
Foxconn, Quanta, Wistron/Wiwynn


AR 잔액도 연초 23.1B → Q2 27.8B → Q3 33.4B로, NVL72 램프업 타이밍과 거의 같이 증가

NVL72는 GPU, HBM, NVLink, 전원·냉각 등이 들어가는 초고가 랙이라 ODM 입장에서 재고·공정 중(WIP)·부품 선구매에 필요한 운전자본이 증가

실제로는 공급망 파트너들이 물량을 감당할 수 있게 엔비디아가 유동성을 공급해주고 있는 중

신용 리스크는 ODM이 아니라 사실상 그 뒤에 있는 하이퍼스케일러·AI 팩토리 풀의 수요 지속성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AI 관련 수요가 많은 상황에서는 매출채권 우려는 할 필요 없는 상황

(아까 고객사를 최종 빅테크 기준으로 설명해서 내용 수정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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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순이익 vs. FCF

회계적 이익과 잉여현금흐름, 둘 간의 차액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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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순이익 vs. CFO

회계적 이익과 영업현금흐름, 둘 간의 차액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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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FCF/CFO vs. CFI

- 투자활동 현금흐름 "CFI"에서 엔비디아는 케펙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작은 편
- 대부분이 풍부한 현금 활용한 채권 투자
- 최근 증가분은 오픈AI, 코어위브 등 비상장 지분 투자 "Purchases of non-marketable equity secur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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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오픈소스 모델 선두: 알리바바 Qwen이 메타 Llama 넘어섬

中国开源模型领先:阿里千问超越Meta的Ll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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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AI 수요 폭발로 “6개월마다 처리 용량 2배씩 늘려야 한다” ]

– 구글 AI 인프라 총책임자 아민 바닷, 사내 전체 회의 발표 (2025.11.21 CNBC)

핵심 요약
• 앞으로 6개월마다 AI 서비스 제공 용량을 2배씩 증설해야 함
• 결과적으로 4~5년 안에 현재보다 1000배 많은 컴퓨팅 파워 필요
• 구글 올해 자본지출 910~930억 달러(약 130조 원), 2026년엔 더 큰 폭 증가 예정
• MS·아마존·메타·구글 4개사 합쳐 올해 3800억 달러(약 540조 원) 이상 투자

아민 바닷 부사장 발표 슬라이드 한 줄
“Now we must double every 6 months.... the next 1000x in 4-5 years”
→ “이제 6개월마다 2배… 4~5년 안에 1000배”

왜 이렇게 급한가?
1. AI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 (Gemini, Veo, Imagen 등)
2. 동영상·이미지 생성 하나에도 수천 대 GPU가 몇 분씩 풀가동
3. 하루 수억 건 요청 → 기존 데이터센터 금방 포화
4. 피차이 CEO: “Veo를 더 많은 사람에게 열어줬으면 사용자 훨씬 더 늘었을 텐데, 컴퓨팅 부족으로 못 했다”

구글 대응 전략 3가지
1. 데이터센터·서버 대규모 증설 (돈 많이 쓰기)
2. 자체 AI 칩 TPU 계속 고성능화
→ 7세대 Ironwood: 2018년 1세대보다 전력 효율 30배↑
3. AI 모델 자체를 더 가볍고 효율적으로 개선

피차이 CEO, ‘AI 버블’ 질문에 답변
직원 질문: “거액 투자하는데 시장이 기대만큼 안 크면 어떡하나요?”
피차이:
• 버블 우려 인정하지만, 투자 부족으로 기회 놓치는 게 더 무섭다
• 구글 클라우드 분기 매출 34% 성장, 150억 달러 돌파
• 미래 계약 잔고 1550억 달러 → 컴퓨팅만 더 있었으면 훨씬 더 좋았을 숫자
• “2026년은 정말 치열하다. 하지만 우리는 잘 준비되어 있다”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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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엔비디아가 최근 AI 버블론 및 동사 실적에 관한 우려사항 (매출채권 증가 등)에 대한 반박문을 주요 투자자들에게 발송했습니다.

IR팀 및 회사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이러한 [우려사항 팩트체크 FAQ]를 송부하는 경우는 흔지 않습니다.

산업 내에서 견조한 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가소롭고 답답한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여전히 순환적 관점에서 15년 AI 사이클의 초입일 뿐입니다. 버블 입증을 위한 'RoIC 검증 및 AI 투자금액 하향조정'은 시기상조입니다.

** 엔비디아 FAQ 팩트시트 원문이 필요하신 분들은 요청 주시면 이메일로 송부 드리겠습니다.


[엔비디아 입장문 요약]

최근 제기된 시장 우려에 대해 당사는 데이터 오류 정정 및 펀더멘털 건전성을 아래와 같이 확인함

1. 자사주 매입 성과: 2018년 이후 평균 매입 단가는 $51로, 내재 가치 대비 저점에 매수하여 주주 이익을 극대화함

2. 재고 증가 사유: 수요 둔화가 아닌, 차세대 AI 칩 'Blackwell' 출시를 대비한 선제적 물량 확보임

3. 매출채권 건전성: 대금 회수 기간(DSO)은 53일로 장기 평균(52일)과 일치하며, 연체된 채권은 거의 없음

4. 현금흐름 오해 불식: 3분기 영업현금흐름은 $23.8B로 매우 양호함(비판 측은 $14.5B로 수치 오기)

5. 가공 매출(순환출자)설: 스타트업 투자는 전체 매출의 3~7% 수준으로 미미하여, 구조적으로 매출 부풀리기가 불가능함

6. 회계 투명성: 부채 은닉(SPE)이나 벤더 파이낸싱 등 과거 회계 부정 사례(엔론, 월드컴 등)와 전혀 무관함

7. 내부자 매도: 피터 틸, 손정의 등은 회사 내부자가 아니며, 그들의 매매는 회사 내부 사정과 무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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