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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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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이슈는 끝나질 않네요

VIE라는건 매우 간단히는 조세회피처에 있는 SPC를 통해서 2-3단계를 우회하여 상장하는 사업회사를 소유하는 방식입니다.
예전에 한때 말도 탈도 많았던 방식이었지만, 사실상 중국회사를 소유할 수 있는 유일한 구조라는 점에서 다들 눈감아줫엇는데
이 리스크가 중국정부의 디디추싱 때리기로 다시 부각되고 있는듯합니다.

겉보기에 명백한 리스크들을 살펴보면
1) 애초에 케이만 등 조세회피처에 있는 페이퍼컴퍼니와 계약관계를 통해 국내 공룡기업들을 지배하는 구조가 당연히 법적으로 당당할 건 없음. 즉 불법이라고 때려잡진 않았지만, 합법이라고 중국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도 없다는 뜻임.
2) 중간에 중국인 대리주주=즉 자연인을 한명 끼워야만 구조가 가능한데, 물론 계약으로 의결권을 통제한다고는 하지만, 말그대로 사람이기 때문에 변동성이나 리스크가 없다고 할 순 없음

아래 이미지 출처: https://sbheri.blogspot.com/2016/11/9-alibaba-nysebaba.html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8일 IT 주요뉴스

● Hinge makers see orders for foldable smartphones ramp up(Digitimes)
-Shin Zu Shing, Fositec, Jarllytec 등의 대만 힌지 제조업체와 미국 Amphenol 등은 미국과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로부터 힌지 주문 수주 중
-화웨이, 샤오미, 오포, 아너, 구글 등은 하반기 폴더블 제품 출시 준비 중. 폴더블 OLED 패널은 1천만대 이상 예상
Link: https://bit.ly/3jOf9F5

● 애플 목표가 170달러…JP모건 "아이폰13 출시 앞두고 상승 있을것"
-JP모건은 애플이 2022년 회계연도에 2.26억대의 아이폰을 판매할 것으로 전망. 이는 투자자들 기대치인 2.1~2.15억대를 상회하는 수준
-아이폰13 출시가 투자자 기대치를 능가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wqGS1c

● Arrival of new capacity drives Nan Ya, Kinsus revenue growth(Digitimes prime)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both saw their June revenue climb over 30% from a year earlier, driven mainly by the arrival of new production capacity.

● 갤S21 약발 다했다…폴더블폰 조기 출격?
-삼성전자는 IM 부문에서 2조원 후반~3조원 초반대의 영업이익을 거뒀을 것으로 추정. S21 시리즈를 예년보다 한 달 이상 빠르게 출시하면서 1분기에 올린 4.39조원에 비해 크게 줄어든 수치
-갤럭시Z폴드3 5G, 갤럭시Z플립3 5G를 이르면 다음달 선보일 것으로 예상. 전작 대비 출시 일정을 앞당긴 것
Link: https://bit.ly/36k3o1j

● 삼성전기 "메타렌즈 준비"
-삼성전기가 메타렌즈(Metalens)를 연구하고 있다고 밝힘. 메타렌즈는 표면에 나노 입자를 규칙적으로 배열한 평평한 렌즈로 지금보다 더 얇은 렌즈가 가능
-삼성전기 MLCC 개발 방향은 유전체 입자 나노화·박층화, 그리고 파우더 미립화를 통한 MLCC 소형·고용량화. 유전체 두께를 내년에 0.36um으로 줄일 계획
Link: https://bit.ly/3AFJ0FK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9일 IT 주요뉴스

● 세계 4위 스텔란티스 전기차에 '올인'…5년간 41조 투자
-스텔란티스는 2025년에 130GWh(유럽 80GWh+미국 50GWh) 규모 배터리 생산능력 확보 계획. 2030년에는 260GWh. 협력사로 ACC 외에 LGES, 삼성SDI, CATL, BYD 등 아시아 파트너 거론
-글로벌 배터리업체와 합작 형태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3개국과 북미에 총 5개의 공장 건설 계획. 로이터에 따르면 스텔란티스는 북미 파트너사 확보를 위한 마지막 협상 단계
Link: https://bit.ly/3AIQoAl

● ‘산업의 쌀’ MLCC 하반기 공급부족 우려…전자제품 생산 빨간불
-타이요유덴 말레이시아 공장이 코로나19로 인한 봉쇄조치로 지난달부터 생산 차질. 지난달 2주간의 봉쇄 뒤에 가동 재개했지만 가동률은 80% 못미침
-하지만 타이요유덴의 시장 점유율이 10%대로 크지 않고,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MLCC 생산량이 전체 시장의 2~3%에 불과
Link: https://bit.ly/3AGnL6J

● Arrival of new capacity drives Nan Ya, Kinsus revenue growth
-Nan Ya PCB는 2분기부터 쿤산 공장의 ABF 증설 capa 가동. 생산라인 바틀넥 해소를 통한 올해 BT 기판 capa를 10%가량 늘릴 예정
-Kinsus도 자일링스, 엔비디아, 브로더컴 등을 포함한 고객사를 위해 2021년 ABF capa를 30% 늘릴 예정. BT 기판도 연말까지 10% 늘려 애플의 AiP, SiP 등 수요 대응
Link: https://bit.ly/3hUhdJn

● 애플, 2023년 OLED 적용 ‘아이패드에어’ 출시하나
-DSCC는 애플이 2023년 OLED를 탑재한 아이패드 출시 전망. '아이패드 에어'가 첫 모델(10.8인치)
-궈밍치는 2022년 애플이 OLED 탑재 전망
Link: https://bit.ly/3yEPMd0

● 폴디드줌, 삼성전기 독주 깨지나…LG이노텍-자화전자 협력 구체화
-애플이 삼성전자처럼 폴디드줌 카메라 적용 검토 중. LG이노텍에 이어 자화전자 등이 아이폰에 폴디드줌 개발 진행
-자화전자는 폴디드줌 구동계(액추에이터)를 개발한 업체. 당장 애플이 적용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LG이노텍에도 개발할 시간적 여유 있음
Link: https://bit.ly/36kg1cO

●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노트북 OLED 출하량 목표 40% 상향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노트북 OLED 패널 출하량 목표를 기존 '400만대 이상'에서 '550만~600만대'로 늘려 잡음
-고객사별 노트북 OLED 패널 수요 전망치는 에이수스 150만대, 삼성전자 100만대, 휴렛팩커드(HP) 50만~60만대, 레노버·델·샤오미 등은 각 40만~50만대 순
Link: https://bit.ly/3jUyOmZ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7월9일 IT 주요뉴스

● 세계 4위 스텔란티스 전기차에 '올인'…5년간 41조 투자
-스텔란티스는 2025년에 130GWh(유럽 80GWh+미국 50GWh) 규모 배터리 생산능력 확보 계획. 2030년에는 260GWh. 협력사로 ACC 외에 LGES, 삼성SDI, CATL, BYD 등 아시아 파트너 거론
-글로벌 배터리업체와 합작 형태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3개국과 북미에 총 5개의 공장 건설 계획. 로이터에 따르면 스텔란티스는 북미 파트너사 확보를 위한 마지막 협상 단계
Link: https://bit.ly/3AIQoAl

● ‘산업의 쌀’ MLCC 하반기 공급부족 우려…전자제품 생산 빨간불
-타이요유덴 말레이시아 공장이 코로나19로 인한 봉쇄조치로 지난달부터 생산 차질. 지난달 2주간의 봉쇄 뒤에 가동 재개했지만 가동률은 80% 못미침
-하지만 타이요유덴의 시장 점유율이 10%대로 크지 않고,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MLCC 생산량이 전체 시장의 2~3%에 불과
Link: https://bit.ly/3AGnL6J

● Arrival of new capacity drives Nan Ya, Kinsus revenue growth
-Nan Ya PCB는 2분기부터 쿤산 공장의 ABF 증설 capa 가동. 생산라인 바틀넥 해소를 통한 올해 BT 기판 capa를 10%가량 늘릴 예정
-Kinsus도 자일링스, 엔비디아, 브로더컴 등을 포함한 고객사를 위해 2021년 ABF capa를 30% 늘릴 예정. BT 기판도 연말까지 10% 늘려 애플의 AiP, SiP 등 수요 대응
Link: https://bit.ly/3hUhdJn

● 애플, 2023년 OLED 적용 ‘아이패드에어’ 출시하나
-DSCC는 애플이 2023년 OLED를 탑재한 아이패드 출시 전망. '아이패드 에어'가 첫 모델(10.8인치)
-궈밍치는 2022년 애플이 OLED 탑재 전망
Link: https://bit.ly/3yEPMd0

● 폴디드줌, 삼성전기 독주 깨지나…LG이노텍-자화전자 협력 구체화
-애플이 삼성전자처럼 폴디드줌 카메라 적용 검토 중. LG이노텍에 이어 자화전자 등이 아이폰에 폴디드줌 개발 진행
-자화전자는 폴디드줌 구동계(액추에이터)를 개발한 업체. 당장 애플이 적용할 것이 아니기 때문에 LG이노텍에도 개발할 시간적 여유 있음
Link: https://bit.ly/36kg1cO

● 삼성디스플레이, 올해 노트북 OLED 출하량 목표 40% 상향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노트북 OLED 패널 출하량 목표를 기존 '400만대 이상'에서 '550만~600만대'로 늘려 잡음
-고객사별 노트북 OLED 패널 수요 전망치는 에이수스 150만대, 삼성전자 100만대, 휴렛팩커드(HP) 50만~60만대, 레노버·델·샤오미 등은 각 40만~50만대 순
Link: https://bit.ly/3jUyOmZ
[하나금융투자] 리서치 투자정보
◈[시장의 온도] 다시 1.3%

하나금융투자 주식시황 이재선(T.3771-3624) I 김한진(3865) I 김대욱(8532) I 신다운(7516)

자료: https://bit.ly/3hHhXkO

★Preview: KOSPI 3,220~3,320pt

★ 차주 국내 증시는 미 국채 금리 하향 안정화에 따른 성장주 상대적 강세에 주목할 시점

> 금주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1.3% 중반까지 레벨을 낮춤. 이는 지난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데, 당시 10년물 금리가 1.3%를 돌파한 이후 성장주의 상대적 약세가 관찰

★차주는 금리 레벨 방향성에 영향을 줄 6월 CPI 발표 예정

> 시장은 6월 CPI가 기저효과 약화 등의 요인으로 5월 대비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예상: +4.7%YoY, 전월: +5.0%)

> 2분기 물가지표에 일시적 영향력을 행사하였던 대표적 요인인 중고차 가격은 6월 중순을 기점으로 둔화되고 있는 양상

★현 수준 금리 레벨에서, 상반기 중 BM 대비 성과가 부진하였던 IT(HW/반도체)와 헬스케어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

★이슈 & Review

> 차주 이벤트: USDA 세계 곡물수급 전망(7/12), 연준 베이지북(7/14), 한국 금통위(7/15), BOJ 회의(7/15~16), OPEC 원유시장 보고서(7/15)

> 선진국 증시: 이번주 미국 3대 지수는 상승 마감. FOMC 의사록을 통해 테이퍼링 경계심리 완화된 점이 상승재료로 작용

> 글로벌 Fund Flow: 미국 섹터 별 자금 유입이 가장 강한 섹터는 Technology, 자금 유출이 가장 강한 섹터는 Financials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프로불편러의 투자•사업•전기차 이야기🏄🏻‍♂️
#tesla #tsla #fsd

테슬라 FSD(Full self-driving) Beta 9 이 풀리면서 유튜브에 사용기가 쏟아지는 중- 라이다/레이더 없이 카메라비전과 머신러닝으로 가장 앞선 자율주행을 구현 중.

https://electrek.co/2021/07/10/tesla-full-self-driving-beta-v9-first-videos-release-notes/
Forwarded from .
기억으로는 작년에도 얘기가 한 번 나오긴 했던거 같고, 인수 주체에 따라 시너지를 충분히 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시외 상한가라는 건 누가 됐든 팔리기만 하면 좋다는, 다시 말하면 경영진에 대한 아쉬움이 좀 컸던게 아닐까..... 싶네요
[미래에셋 김철중] 엘앤에프

서프라이즈 시작, 압도적인 주가 상승 여력

(1) 목표가 17.5만원으로 상향
   (상승 여력 87.4%)
   23년 예상 EPS +12% 상항 조정
영업이익률 예상치 상향

(2) 2Q21F 서프라이즈 예상
    매출액 1,956억원, 영업이익 49억원 예상
    (컨센서스 영업이익 13억원)
    1) 안정화된 원재료 가격 + 판가 상승
    2) 고 수익성 NCMA 매출 비중 증가
    테슬라 향 제품으로 분기 서프라이즈 시작

(3) 하반기 여전히 산재한 모멘텀
    1) 하반기 테슬라 M53 배터리 재료 구조 확정
    2) M50 배터리 추가 수주 가능성 존재(23년~)
    3) 테슬라 자체 배터리 생산 시 공급 가능성
    4) 최근 기사화된 양극재 원재료 신규 사업 시작
       (with 테슬라)

(4) 이익 레벨은 비슷한데, 시가총액은 절반 수준
    1) 22년, 23년 영업이익 수준 에코비엠과 유사
    2) 시가 총액은 절반 수준에 불과
    3) 포스코케미칼은.. 넘사벽

(5) 폭발하는 전기차 판매로 업황 Shortage 심화
     셀/소재에 대한 전반적인 비중확대 필요하지만
     동사는 예상 이익 레벨 대비 현격한 저평가 상황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3ww15Tn
해외증시 특징주
[Web발신]
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7/13)

뉴욕 증시 상승세 마감. 금융과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필수소비재와 에너지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리튬 업체 앨버말이 +6.83%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바이든 행정부가 2030년까지 녹색 에너지 비중을 4배로 늘릴 것이라고 발표하고, EU 집행위원회가 2035년부터 디젤/휘발유 자동차 판매를 금지하는 강화된 탄소 규정 적용을 제안할 것이라는 보도 영향. 리튬 아메리카(+10.72%), 징코 솔라(+9.06%), 테슬라(+4.38%) 등이 상승.

IT 업체 HP가 -2.76%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특별한 개별 이슈는 없었으나, 시장금리가 상승하고 IT 하드웨어 업체들이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면서 HP역시 동반 하락. F5네트워크(-2.54%), 아카마이(-1.99%), 아리스타 네트워크(-1.89%) 등의 하드웨어 업체가 동반 하락.

미디어 기업 월트 디즈니가 +4.15% 상승. 신작 영화 '블랙위도우'가 개봉 첫 주에 미국에서 8천만달러, 해외에서 7,8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면서,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박스 오피스 성과를 기록했다는 소식 영향. 디즈니+를 통한 수익 역시 6천만 달러 이상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금융주 주가가 일제히 상승세 기록. 이번 주 대형 금융주의 실적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실적 기대감이 이어지고, 시장 금리가 이틀째 상승한 점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 모건스탠리(+2.68%), 골드만삭스(+2.35%) 등의 투자은행과 BofA(+1.47%), 시티그룹(+1.45%), JP모건(+1.43%) 등 상업은행 주가가 골고루 상승.

바이오테크 업체 바이오젠이 -2.55% 하락. 알츠하이머 치료제 아두헬름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진 영향. 약효 논란에도 FDA가 승인에 나선 점에 대해 FDA 직원과 바이오젠의 부적절한 거래가 있었는지에 대해 조사가 진행될될 예정. 제퍼리스와 트루이스트에서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음에도, 주가는 하락세 기록.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천보 엘앤에프 리폿이 나오고 간밤에 미국에서 그린에너지, 2차전지 뉴스까지

하늘이 돕는 느낌이 이런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