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CJ그룹이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 인수·합병(M&A)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기로 했다. CJ ENM이 주도하는 미디어 사업의 수직·수평 계열화를 위해 필수불가결하다고 판단, 어떻게든 매도자 측의 가격 눈높이를 맞추겠다고 내부 방침을 정했다.
24일 금융투자(IB)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가 보유한 SM엔터 지분 18.7%를 매입하기 위한 준비 작업을 마치고, 최종 거래 조건을 이 대표 프로듀서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 프로듀서가 CJ그룹의 제안을 승낙하게 되면 조만간 지분 매매 계약이 성사될 전망이다. CJ그룹은 해당 지분만 인수해도 당장 SM엔터의 최대주주로 등극한다.
해당 거래에 정통한 관계자는 "CJ ENM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SM엔터 M&A 대한 그룹 차원의 의지는 세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강하다"며 "경쟁자로 거론되고 있는 카카오가 비상식적인 가격 조건을 제시하지 않는 한 인수전에서 승리할 것으로 (CJ 측이) 판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표 프로듀서의 SM엔터 지분 시가는 3000억원 안팎이다. 석 달 전만 하더라도 2000억원 수준이었으나 최근 M&A설이 나돌면서 주가가 급등한 영향을 받았다. CJ그룹은 상장사 경영권 지분을 거래할 때 통상 적용하는 수십%의 프리미엄을 가산, 인수가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진다.
인수 주체는 미디어 사업을 총괄하는 법인인 CJ ENM이 될 가능성이 크다. CJ ENM은 올 상반기 말 기준으로 3000억원이 약간 넘는 수준의 현금만을 보유하고 있어 어떤 식으로든 자금 조달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담보부 또는 신용 기반의 차입을 시도할 수도 있지만, 시가 기준 2조4000억원 어치를 보유하고 있는 넷마블의 지분을 일부 매각해 실탄을 확보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다만, CJ ENM이 거래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공정거래법상 자회사·손자회사 지분 의무 보유 비율(상장사 20%·비상장사 40%)을 충족해야 한다는 숙제가 있다. 지주사 CJ㈜의 자회사인 CJ ENM가 손자회사가 될 SM엔터 지분을 20% 이상 확보해야 해야 한다는 의미다. 개정 공정거래법을 적용할 경우 의무 보유 비율이 30%까지 늘어난다. 이 대표 프로듀서가 보유한 구주 지분만 사들여서는 요건 충족이 쉽지 않다는 얘기다.
이같은 변수들을 고려할 때 IB업계 관계자들은 CJ그룹이 구주 매입과 동시에 유상증자를 단행, 신주 지분도 추가로 확보하는 구조의 거래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단순히 지배구조 관련 규제를 충족하는 것 뿐만 아니라 SM엔터에 신규 자금을 수혈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모색할 수 있어서다.
물론, 대규모 조달을 실시하지 않는 한 CJ ENM이 구주+신주 매입 방식의 거래를 독단적으로 완수하기에는 부담이 있다. 파격적인 금액을 제시한 '베팅'이 현실화될 경우 CJ ENM보다 여력이 앞서는 지주사 CJ㈜가 전면에 나서 거래 절차를 주도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도 제기된다.
CJ ENM은 자사의 제작 역량과 SM엔터가 보유한 아티스트 및 지식재산권(IP)을 결합, 막대한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청사진을 그려놓고 있다. 콘텐츠 제작과 유통 역량은 이미 상당한 반열에 오른 만큼, 전방산업 격인 연예 매니지먼트사를 인수해 콘텐츠의 완성도와 파급력을 더욱 높이겠다는 것이다.
팍스넷뉴스
권일운 기자 kiloud@paxnetnews.com
24일 금융투자(IB)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가 보유한 SM엔터 지분 18.7%를 매입하기 위한 준비 작업을 마치고, 최종 거래 조건을 이 대표 프로듀서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 프로듀서가 CJ그룹의 제안을 승낙하게 되면 조만간 지분 매매 계약이 성사될 전망이다. CJ그룹은 해당 지분만 인수해도 당장 SM엔터의 최대주주로 등극한다.
해당 거래에 정통한 관계자는 "CJ ENM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SM엔터 M&A 대한 그룹 차원의 의지는 세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강하다"며 "경쟁자로 거론되고 있는 카카오가 비상식적인 가격 조건을 제시하지 않는 한 인수전에서 승리할 것으로 (CJ 측이) 판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표 프로듀서의 SM엔터 지분 시가는 3000억원 안팎이다. 석 달 전만 하더라도 2000억원 수준이었으나 최근 M&A설이 나돌면서 주가가 급등한 영향을 받았다. CJ그룹은 상장사 경영권 지분을 거래할 때 통상 적용하는 수십%의 프리미엄을 가산, 인수가를 제안한 것으로 전해진다.
인수 주체는 미디어 사업을 총괄하는 법인인 CJ ENM이 될 가능성이 크다. CJ ENM은 올 상반기 말 기준으로 3000억원이 약간 넘는 수준의 현금만을 보유하고 있어 어떤 식으로든 자금 조달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담보부 또는 신용 기반의 차입을 시도할 수도 있지만, 시가 기준 2조4000억원 어치를 보유하고 있는 넷마블의 지분을 일부 매각해 실탄을 확보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다만, CJ ENM이 거래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공정거래법상 자회사·손자회사 지분 의무 보유 비율(상장사 20%·비상장사 40%)을 충족해야 한다는 숙제가 있다. 지주사 CJ㈜의 자회사인 CJ ENM가 손자회사가 될 SM엔터 지분을 20% 이상 확보해야 해야 한다는 의미다. 개정 공정거래법을 적용할 경우 의무 보유 비율이 30%까지 늘어난다. 이 대표 프로듀서가 보유한 구주 지분만 사들여서는 요건 충족이 쉽지 않다는 얘기다.
이같은 변수들을 고려할 때 IB업계 관계자들은 CJ그룹이 구주 매입과 동시에 유상증자를 단행, 신주 지분도 추가로 확보하는 구조의 거래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단순히 지배구조 관련 규제를 충족하는 것 뿐만 아니라 SM엔터에 신규 자금을 수혈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모색할 수 있어서다.
물론, 대규모 조달을 실시하지 않는 한 CJ ENM이 구주+신주 매입 방식의 거래를 독단적으로 완수하기에는 부담이 있다. 파격적인 금액을 제시한 '베팅'이 현실화될 경우 CJ ENM보다 여력이 앞서는 지주사 CJ㈜가 전면에 나서 거래 절차를 주도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도 제기된다.
CJ ENM은 자사의 제작 역량과 SM엔터가 보유한 아티스트 및 지식재산권(IP)을 결합, 막대한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청사진을 그려놓고 있다. 콘텐츠 제작과 유통 역량은 이미 상당한 반열에 오른 만큼, 전방산업 격인 연예 매니지먼트사를 인수해 콘텐츠의 완성도와 파급력을 더욱 높이겠다는 것이다.
팍스넷뉴스
권일운 기자 kiloud@paxnetnews.com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TSMC 가 내년 공급가액을 10~20% 인상한다는 뉴스입니다.
‘…the company intends to increase the price of one wafer processed using its 28 nm to 'nearly $3,000 staring from January,'
*TSMC ADR 은 +5% 상승 중이며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들을 상승전환 시킵니다.
*현재 반도체 대형주들은 호재에 민감한 주가레벨이며 디램메이커 숏커버도 강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tomshardware.com/amp/news/tsmc-ups-chip-production-prices-by-10-to-20-percent
‘…the company intends to increase the price of one wafer processed using its 28 nm to 'nearly $3,000 staring from January,'
*TSMC ADR 은 +5% 상승 중이며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들을 상승전환 시킵니다.
*현재 반도체 대형주들은 호재에 민감한 주가레벨이며 디램메이커 숏커버도 강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tomshardware.com/amp/news/tsmc-ups-chip-production-prices-by-10-to-20-percent
Tom's Hardware
TSMC Hikes Price of Chip Production: CPU & GPU Costs Set to Rise
As demand increases, chip production costs rise.
페이스북이 메타버스 올인하면서 사명도 관련된걸로 바꿔버리겠다고 발표
https://www.theverge.com/2021/10/19/22735612/facebook-change-company-name-metaverse?fbclid=IwAR014SMjTSLnDZmhDC0i2zUOdcRDZMKA3RJE89QHzm-AgWOsL0FUrJ5m4W4
https://www.theverge.com/2021/10/19/22735612/facebook-change-company-name-metaverse?fbclid=IwAR014SMjTSLnDZmhDC0i2zUOdcRDZMKA3RJE89QHzm-AgWOsL0FUrJ5m4W4
The Verge
Facebook is planning to rebrand the company with a new name
The tech giant wants to be known for more than social media’s ills.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지난 2분기 실적발표 기간에 빅테크 컨콜에서 많이 들렸던 용어는 메타버스였습니다. 3분기 실발은 이제 시작이지만 NFT라는 단어가 많이 들리는군요. JD.com도 NFT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입니다.
국내에서 선두주자는 Art/Collectible 분야의 클레이튼(카카오), 게이밍 분야의 드레이코(위메이드)입니다. 업무에 참고되십시오.
https://finance.yahoo.com/news/chinese-e-commerce-giant-jd-073506664.html
국내에서 선두주자는 Art/Collectible 분야의 클레이튼(카카오), 게이밍 분야의 드레이코(위메이드)입니다. 업무에 참고되십시오.
https://finance.yahoo.com/news/chinese-e-commerce-giant-jd-073506664.html
Forwarded from 젤리
NAVER
내셔널지오그래픽, 스노우피크 브랜드 알기
F&F 잘 팔리는거 이미 다 알고 있다.
Forwarded from .
데뷔한지 1년 만에 80만장 돌파했습니다. 내년에 7번째로 앨번 당 100만장을 돌파하는 그룹이 될 것 같습니다. 위버스의 힘이네요.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768178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768178
Naver
엔하이픈 정규 1집, 첫 주 81만장 판매량 기록
[스포츠경향]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첫 정규 앨범으로 일주일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19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Forwarded from .
아티스트들의 NFT가 나옵니다. SBS 음악 프로그램 <더 쇼>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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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ch ‘THE SHOW’ FanBox NFT will contain one exclusive memory NFT that you can add to your collection. Furthermore, users stand a chance to acquire any of the five rarity types when purchasing the NFT, which range from ‘Normal’ to ‘Legendary.’
이건 최애 멤버 포카 뽑을때까지 앨범 사는거랑 비슷한 맥락입니다. 시스템이 갖춰지면 기획사들도 바로 도입할 거 같네요.
https://www.featured.market/blog/introducing-the-show-fanbox-nf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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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ch ‘THE SHOW’ FanBox NFT will contain one exclusive memory NFT that you can add to your collection. Furthermore, users stand a chance to acquire any of the five rarity types when purchasing the NFT, which range from ‘Normal’ to ‘Legendary.’
이건 최애 멤버 포카 뽑을때까지 앨범 사는거랑 비슷한 맥락입니다. 시스템이 갖춰지면 기획사들도 바로 도입할 거 같네요.
https://www.featured.market/blog/introducing-the-show-fanbox-nfts.html
www.featured.market
Introducing ‘THE SHOW’ FanBox NFT - Only on FEATURED by Binance
FEATURED by Binance is excited to partner up with 'THE SHOW', fusing the world of NFTs and K-Pop together.
국감에서 웹툰플랫폼들 작가들 피빨아먹는다고 신나게 털리는중인데
플랫폼도 털리지만 CP들도 중간에서 쪼이기 당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 생길수 있을듯
물론 장기로는 좋아보여서 이걸 노이즈로 생각하고 사는 발상으로 갈수도
https://www.news1.kr/articles/?4466948
플랫폼도 털리지만 CP들도 중간에서 쪼이기 당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 생길수 있을듯
물론 장기로는 좋아보여서 이걸 노이즈로 생각하고 사는 발상으로 갈수도
https://www.news1.kr/articles/?4466948
뉴스1
'정산표' 공개한 카카오엔터, 콘텐츠 제공자 몫이 69%…플랫폼은 23%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nft는 결국 ip를 가진 쪽이 제일 상전 취급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게임
위버스나 디어유버블이 나오면서, 셀럽/아이돌이라는 좋은 상품이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고
이젠 nft로 기어 2 넣는 느낌
https://blog.naver.com/dongwoo0211/222543234098
위버스나 디어유버블이 나오면서, 셀럽/아이돌이라는 좋은 상품이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고
이젠 nft로 기어 2 넣는 느낌
https://blog.naver.com/dongwoo0211/222543234098
NAVER
<엔터> 밸류에이션 상단을 열어줄 NFT 비즈니스.
종목 얘기를 가급적 자제하고 있지만, 방향성이 아주 명확한 섹터는 비교적 자유롭게 내지는 강하게 언급하고 있다.
[한투증권 정호윤/안도영] 컴투스: 눈여겨보아야 할 가격과 상황
- 가까워지는 세번째 신작 출시 시기
. 최근 3~4년 동안 컴투스 주가는 두 차례 큰 폭의 상승과 하락을 경험
. 두차례는 모두 신작 출시 일정과 맞물려 있었음
. 2022년 1분기 서머너즈워 MMORPG를 출시할 예정, 주가에 관심 필요
- 주가는 마침 밴드 하단
. 컴투스의 주가는 항상 9~10만원 수준에서 밴드 하단부를 형성함
.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는 PER 9.0배 ~ 14.0배 수준
. 최근 이익규모는 과거보다는 하락했으나 크게 줄어들지는 않았으며 컴투스가 투자한 위지윅스튜디오(약 4,000억원), 데브시스터즈(약 2,000억원)의 지분가치 고려 시 현 주가는 밴드 하단으로 볼 수 있음
- 관건은 시장의 반응
. 과거 두차례의 신작 출시로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상승했으나 모두 흥행에 실패함
. 세번째 도전에 얼마만큼의 기대를 해 줄 것인지가 관건
. 그러나 주가가 밴드 하단이며 Monetize가 수월한 MMORPG 장르 특성 상 주가 상승에 베팅해보기 좋은 상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it.ly/3aYq1uG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N4NQ1nC-vHiYDfiw
- 가까워지는 세번째 신작 출시 시기
. 최근 3~4년 동안 컴투스 주가는 두 차례 큰 폭의 상승과 하락을 경험
. 두차례는 모두 신작 출시 일정과 맞물려 있었음
. 2022년 1분기 서머너즈워 MMORPG를 출시할 예정, 주가에 관심 필요
- 주가는 마침 밴드 하단
. 컴투스의 주가는 항상 9~10만원 수준에서 밴드 하단부를 형성함
.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는 PER 9.0배 ~ 14.0배 수준
. 최근 이익규모는 과거보다는 하락했으나 크게 줄어들지는 않았으며 컴투스가 투자한 위지윅스튜디오(약 4,000억원), 데브시스터즈(약 2,000억원)의 지분가치 고려 시 현 주가는 밴드 하단으로 볼 수 있음
- 관건은 시장의 반응
. 과거 두차례의 신작 출시로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상승했으나 모두 흥행에 실패함
. 세번째 도전에 얼마만큼의 기대를 해 줄 것인지가 관건
. 그러나 주가가 밴드 하단이며 Monetize가 수월한 MMORPG 장르 특성 상 주가 상승에 베팅해보기 좋은 상황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it.ly/3aYq1uG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N4NQ1nC-vHiYDfiw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Tesla 3Q21 실적리뷰 #GPM #Leverage
전일 장 마감 후 발표된 3분기 테슬라 실적요약 및 포인트 전해드립니다.
<미시간투자자문 텔레그램링크>
https://news.1rj.ru/str/Global4chaStory
지난 분기에 이어 높은 매출 성장률과 수익성 지표들은 자동차 회사에서 보기어려운 숫자들을 한번 더 시현합니다. GPM 30.5% 는 글로벌 자동차회사 중 가장 높은 마진이며, 영업이익 규모가 $2Billion 을 넘어서며 시장 컨센서스 대비 24% 상회, 소품 중 대량생산의 생산효율과 가동률 상승효과로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숫자를 보여줍니다.
*모델 S,X 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감소(-39%)하고 단가가 낮은 모델 판매증가로 믹스가 악화되며 전사 ASP 는 -6% 하락하였으나, 오히려 효율 높은 공장에서 생산되는 대량의 3, Y 모델 생산효과로 수익성을 방어하는 중 입니다.
<Key Metrics>
Revenue: $12.05 billion (+58%yoy)
GPM: 30.5% (+281 bp yoy) another level
Ebitda: $3.20 billion (+77%yoy)
Operating income: $2.01 billion (+148%yoy)
Opm: 14.6% (+534pt yoy) 예상보다 훨씬 빠른 영업마진개선
Net income: $1.62 billion
Cash: $16.1 billion (+88% yoy)
*Delivery: 241.4k (+73% yoy)
Model 3/Y +87%, Model S/X -39%
*Production 237.8k (+64% yoy)
Model 3/Y +79%, Model S/X -47%
*Days of Supply: 6 days (-3day qoq, -8days yoy)
팬데믹 당시 17일 재고일수는 매분기 하락하며 역대 최저치 -> 강한 수요 반증 vs 생산차질
*현재 생산캐파는 105만대(프레몬트 60만대, 상해 45만대) 이며 4분기 램프업 시작되는 베를린 40만대 + 22년 여름 텍사스 2-30만대 add-up 이 22년 큰 폭의 실적성장 가시성을 높여줍니다. Berlin factory buildout remains on track with testing of equipment well underway. We expect to receive final permit approval before the end of this year.
*For standard range vehicles, we are shifting to Lithium Iron Phosphate (LFP) battery chemistry globally -> 이 문장이 어제 국내 2차전지 NCM/A 계열 소재업체의 주가 Sell-off 를 일으킨 것으로 보이지만 중국시장 수익성 확보를 위한 LFP 배터리 사용은 이미 예정되어 있었고 LG에너지솔루션 역시 그에 대응하는 생산라인 전환 중 이었기때문에 그동안 많이 오른 주가부담에 조정의 빌미아닌 핑계가 되었다는 판단입니다.
*테슬라 분기 영업이익 규모가 2.4조원에 달하며 100만대 생산캐파로 500만대 캐파의 현대차의 2020년 한해 영업이익 규모를 넘어섭니다.
<Key Stats>
Market cap: $834.05B
Fwd PE: 118.5x
PB: 33.9x
PSR: 19.9x
PEG Ratio: 8.38
<3Q21 Tesla 실적자료>
https://tesla-cdn.thron.com/static/TWPKBV_TSLA_Q3_2021_Quarterly_Update_SI1AKE.pdf?xseo=&response-content-disposition=inline%3Bfilename%3D%22TSLA-Q3-2021-Quarterly-Update.pdf%22
전일 장 마감 후 발표된 3분기 테슬라 실적요약 및 포인트 전해드립니다.
<미시간투자자문 텔레그램링크>
https://news.1rj.ru/str/Global4chaStory
지난 분기에 이어 높은 매출 성장률과 수익성 지표들은 자동차 회사에서 보기어려운 숫자들을 한번 더 시현합니다. GPM 30.5% 는 글로벌 자동차회사 중 가장 높은 마진이며, 영업이익 규모가 $2Billion 을 넘어서며 시장 컨센서스 대비 24% 상회, 소품 중 대량생산의 생산효율과 가동률 상승효과로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 숫자를 보여줍니다.
*모델 S,X 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크게 감소(-39%)하고 단가가 낮은 모델 판매증가로 믹스가 악화되며 전사 ASP 는 -6% 하락하였으나, 오히려 효율 높은 공장에서 생산되는 대량의 3, Y 모델 생산효과로 수익성을 방어하는 중 입니다.
<Key Metrics>
Revenue: $12.05 billion (+58%yoy)
GPM: 30.5% (+281 bp yoy) another level
Ebitda: $3.20 billion (+77%yoy)
Operating income: $2.01 billion (+148%yoy)
Opm: 14.6% (+534pt yoy) 예상보다 훨씬 빠른 영업마진개선
Net income: $1.62 billion
Cash: $16.1 billion (+88% yoy)
*Delivery: 241.4k (+73% yoy)
Model 3/Y +87%, Model S/X -39%
*Production 237.8k (+64% yoy)
Model 3/Y +79%, Model S/X -47%
*Days of Supply: 6 days (-3day qoq, -8days yoy)
팬데믹 당시 17일 재고일수는 매분기 하락하며 역대 최저치 -> 강한 수요 반증 vs 생산차질
*현재 생산캐파는 105만대(프레몬트 60만대, 상해 45만대) 이며 4분기 램프업 시작되는 베를린 40만대 + 22년 여름 텍사스 2-30만대 add-up 이 22년 큰 폭의 실적성장 가시성을 높여줍니다. Berlin factory buildout remains on track with testing of equipment well underway. We expect to receive final permit approval before the end of this year.
*For standard range vehicles, we are shifting to Lithium Iron Phosphate (LFP) battery chemistry globally -> 이 문장이 어제 국내 2차전지 NCM/A 계열 소재업체의 주가 Sell-off 를 일으킨 것으로 보이지만 중국시장 수익성 확보를 위한 LFP 배터리 사용은 이미 예정되어 있었고 LG에너지솔루션 역시 그에 대응하는 생산라인 전환 중 이었기때문에 그동안 많이 오른 주가부담에 조정의 빌미아닌 핑계가 되었다는 판단입니다.
*테슬라 분기 영업이익 규모가 2.4조원에 달하며 100만대 생산캐파로 500만대 캐파의 현대차의 2020년 한해 영업이익 규모를 넘어섭니다.
<Key Stats>
Market cap: $834.05B
Fwd PE: 118.5x
PB: 33.9x
PSR: 19.9x
PEG Ratio: 8.38
<3Q21 Tesla 실적자료>
https://tesla-cdn.thron.com/static/TWPKBV_TSLA_Q3_2021_Quarterly_Update_SI1AKE.pdf?xseo=&response-content-disposition=inline%3Bfilename%3D%22TSLA-Q3-2021-Quarterly-Update.pdf%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