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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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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목발굴단 (pluto🤑)
#XR
👩‍🔬 스마트폰 다음 기기는 xr이 아닐까요? 의외로 디스플레이 업체나 tof 모듈, 햅틱, 또다른 fpcb 등 수혜 종목을 만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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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이규하] 휴대폰/IT부품산업

■ 휴대폰/IT부품산업 - 2022년 하반기, XR이 쏟아진다

- 글로벌 IT 업체들은 2022년 하반기 XR(확장현실) 기기들을 본격적으로 출시할 전망. 특히 Meta(Oculus) Quest 2가 대표적인 VR(가상현실) 시장은 현재 이용자 수가 급증하면서 관련 콘텐츠도 빠르게 확대되는 선순환 효과가 나타나는 중. 국내 관련 업체인 LG이노텍, 뉴프렉스 등의 수혜 기대

- 먼저 Meta Platforms는 2021년 Meta Quest 2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2022년 3분기 가제 Project Cambria라는 최초의 XR 기기를 출시할 전망. 편의성 및 하드웨어 스펙이 Quest 2보다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관련 콘텐츠도 더욱 다양해 질 것으로 기대되어 판매 호조세 전망

- Sony도 최근 PSVR2 모델을 공개하고 하반기 출시 예정. 해당 기기는 6년만에 출시되는 PlayStation 2세대 VR 액세서리로 전작 대비 하드웨어 성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VR 전용 게임도 과거와는 달리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콘솔 게이머들의 VR 시장 진입 확대될 것으로 기대

- 가장 기대되는 기기는 Apple의 새로운 하드웨어인 XR 기기. 가격은 약 2,000~ 3,000달러 수준으로 기존 XR 제품대비 고가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나 독보적인 하드웨어 성능을 고려하면 수요는 충분할 것으로 전망. 최근 전망은 2023년 초 출시 예상이었으나 2022년 하반기 출시 가능성 존재

- 관련해서는 LG이노텍과 뉴프렉스가 가장 큰 수혜가 있을 것으로 전망. LG이노텍의 경우 주요 XR 관련 세트 업체에 핵심 모듈인 3D 센싱, 카메라 모듈 등을 납품하고 뉴프렉스는 중국 고객사를 통해 Meta Platforms에 카메라 모듈용 FPCB 기판을 납품하기 때문. 또한 두 업체 모두 2022년 역대 최대 실적과 밸류에이션 매력도 가지고 있어 중장기 주가 상승세 전망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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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블루스
- 4/9부터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 스튜디오드래곤 기획
- 그사세, 괜찮아 사랑이야의 노희경 작가
- 캐스팅: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

https://namu.wiki/w/%EC%9A%B0%EB%A6%AC%EB%93%A4%EC%9D%98%20%EB%B8%94%EB%A3%A8%EC%8A%A4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26155

드라마앤컴퍼니는 최근 사모투자펀드(PEF) 운영사인 아크앤파트너스와 채용 플랫폼 사람인HR로부터 1600억원을 투자받았다. 투자 유치 자금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인재 채용과 인수·합병(M&A)에 나서 세계적인 '비즈니스 포털'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구인구직 플랫폼 사업을 강화해 이 분야에서 세계적 강자인 링크트인에 견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다. 최 대표는 "인사(人事)와 관련한 비즈니스를 영위한다는 점에서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회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222171131942

작가-플랫폼 사이 '중간 회사' 우후죽순

문제는 IP가 다양하게 활용되면서 플랫폼과 웹툰 작가가 맺는 계약 내용이 그만큼 복잡해진다는 점이다. 시장의 계약 관행에 어둡고 협상력이 떨어지는 작가가 그만큼 밑지는 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웹툰 시장 초기에는 작가와 플랫폼 간 1대 1 계약 형태가 많았다. 하지만 분업‧협업이 늘어나고 2차 저작물이 늘어나 계약 형태가 복잡해지면서 최근에는 에이전시 혹은 콘텐트제작사(CP)로 불리는 ‘중간 회사’가 부상했다. 에이전시 등 중간 회사들은 웹툰의 핵심 요소인 그림‧글(스토리) 이외에 주변 작업을 분담하거나 웹툰 플랫폼과 계약을 대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런 중간회사와의 계약 역시 작가들 입장에서는 자칫 함정이 될 가능성이 있다.
지난해 콘진원이 7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1 웹툰작가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52.8%가 ‘계약 과정에서 불공정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2차 저작권이나 해외 판권과 관련해 제작사에 유리한 일방적 계약을 하거나(23.2%), 정산 내역을 제공하지 않은 경우(17.5%), 계약서 수정 요청을 거부하는 경우(12.1%)도 많았다. 작가가 플랫폼과 직접 계약하는 경우는 58.2%, 에이전시‧제작사‧스튜디오 등 중간 회사와 계약하는 경우는 39.2%였다.
거대한 장기판



1.

바이든이 취임하고 진행된 것 중 하나는 트럼프 지우기다. 트럼프가 결정한 정책을 되돌려 놓는 것. 그런데 몇 가지는 유지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아브라함 협정이다.



2.

아브라함 협정은 원수이던 이스라엘과 중동을 아브라함이란 공통조상의 이름으로 화해시키는 것인데 참 생뚱맞은 것이었다.



중동, 이스라엘, 미국의 이해가 맞아 떨어져 진행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이란마저 화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란과 사우디는 원수, 이스라엘은 이란, 사우디와 원수인데 원수들끼리 손잡고 춤추는 상황이다.



3.

여기에는 중동의 석유, 가스를 유럽에 공급하겠다는 계획이 깔려있다. 수에즈 운하를 통해서는 VLCC가 이동할 수 없어 중동의 석유는 케이프만을 돌아서 가야하는 시간, 공간상 비용이 존재한다. 그래서 유럽은 러시아로 부터 천연가스를 가져다 쓴다.



그런데 아브라함 협정 덕분에 중동의 석유를 지중해로 바로 뺄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4.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때 주목했던 것이 두가지 였다.



하나는 미국과 나토가 우크라이나에 참전하지 않겠다고 천명한 것이다. 만약 침묵으로 일관하고 군대파병 가능성을 열어뒀다면 아무리 푸틴이라도 쉽게 진격하지 못했을 것이다.



유럽판 애치슨라인이 그어진 것인데, 이에 푸틴은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었다.



둘째는 미국의 셰일가스 증산여부였다. 카타르가 유럽에 공급하고 있는 물량은 유럽 소비량의 5% 수준인데 3배로 늘린다해도 러시아 공급량을 충당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란과 협상한다 해도 턱없이 부족하다. 결국 미국의 셰일가스가 유일한 대안이었는데 바이든은 즉각 친환경 명분을 버리고 실리를 택했다.



5.

독일은 미국의 우방국이면서도 러시아와 관련된 정책에서는 전락적으로 애매모호한 태도를 견지해왔다.메르켈이 동독출신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미국입장에서는 여간 골치아픈 일이 아니었다. 독일이 러시아로 부터 천연가스를 다이렉트로 가져오는 수송관이 새롭게 완공된 것은 더더욱 거슬리는 것이었다.



6.

이런 차에 우크라이나가 나토 가입을 희망했고 미국은 고려해보겠으나 선제 조건이 해결되면 허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게 2021년 봄의 일이다.



2021년 가을, 트럼프의 대 중동정책인 아브라함 협정은 바이든 정부에 의해 공식적으로 승계되었는데, 우크라이나 나토 가입 신청을 생각할 때 미묘한 시기의 일이었다.



7.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럽 국가들은 러시아의 위협에 대해 경계하게 되었고, 미국은 셰일가스를 유럽으로 더 수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러시아는 당장은 가스를 공급하겠지만 장기적으로 에너지 공급체인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8.

슬램덩크를 보면 북산과 해남의 경기에서 안경선배가 정환의 훼이크 모션을 보고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이미 몸이 굳어 움직일 수도 없는데 왠 훼이크?



하지만 정환의 훼이크는 안경선배를 향한 것이 아니었고 그 뒤에 있는 채치수를 속이기 위한 것이었다. 처음부터 안경선배는 안중에도 없었다.



9.

이번 사건을 두고, 바이든의 미국이 종이호랑이라 그렇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건 피상적인 생각이다.



미국은 전세계를 상대로 장기를 두는 패권 국가고 패권 국가는 패권 국가다운 의사결정을 한다.



서쪽에서 한 일은 동쪽의 일과 관련이 있고 북쪽에서 한 일은 남쪽의 일과 관련이 있는 것이 패권 국가의 사고방식이다.



아직은 미국의 시대다. 아프간 문제에서 손떼고, 시끄러운 중동 문제를 조용히 만들어 놓았다. 러시아 문제는 잠자던 유럽의 경각심을 깨워놓았으니 미국이 집중할 곳은 뼌하지 않을까?



10.

Don't bet against America.



워런버핏이 2020년 했던 이 말을 몇 년 전 바이든도 했었다.



바이든 부통령 시절 박1근1혜 대통령이 친중 행보를 보이자 방한해서 박1근1혜 대통령 면전에 대고 했던 말이다.



미국이 독일에게 말했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 노르트 스트림2는 끝이라고. 한마디로



Don't bet against America.



한 것이다.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와 이를 바라보는 독일이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출처] [공유] 거대한 장기판 - 정채진|작성자 그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