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093370)/TP 35,000(유지)/STRONG BUY(유지)/다올투자증권 김양재]
형석 생산 업체 Koura와 폴란드 투자 협약 체결
후성, 글로벌 화학 기업 Orbia와 폴란드 2차전지 소재 증설 발표
- 후성은 형석 생산 업체 Koura와 2차전지 무기불화물 생산라인 투자 협약 체결. Koura는 글로벌 화학 업체 Orbia의 불소화합물 사업 부문 브랜드
- 투자 지역은 폴란드 Katowice 경제 특구이며 부지는 약 6만평. 울산 본사가 2.5만평, 중국 난통 법인이 약 1.5만평인 점을 감안하면 중장기 대규모 증설 기대. 참고로 후성 전해질 Capa는 국내 1800톤, 중국 3800톤 규모
-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글로벌 배터리 업체는 유럽 지역 대규모 증설 중. 이번 협약은 후성 역시 유럽 대규모 증설을 앞두고 LiPF6 원재료 형석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점에서 의의
투자의견 Strong buy,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 2022E 매출액 6,541억원(+71.6% YoY), 영업이익 1,738억원(+199.1% YoY) 추정
- 2021년 중국 공장 환경 투자 영향으로 전사 LiPF6 가동률은 51%에 불과했으나, 1Q22 85%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파악
- 2H22 국내 공장 생산성 향상 투자로 후성 LiPF6 Capa는 약 +10% 증가하고 2023년 폴란드 Fab 가동으로 중장기 외형 성장 전망
- 현재 Valuation은 2022E PER 13.8x 수준에 불과. 2차전지 업계 30x, 반도체 특수가스 20x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국면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qxUfg5>
형석 생산 업체 Koura와 폴란드 투자 협약 체결
후성, 글로벌 화학 기업 Orbia와 폴란드 2차전지 소재 증설 발표
- 후성은 형석 생산 업체 Koura와 2차전지 무기불화물 생산라인 투자 협약 체결. Koura는 글로벌 화학 업체 Orbia의 불소화합물 사업 부문 브랜드
- 투자 지역은 폴란드 Katowice 경제 특구이며 부지는 약 6만평. 울산 본사가 2.5만평, 중국 난통 법인이 약 1.5만평인 점을 감안하면 중장기 대규모 증설 기대. 참고로 후성 전해질 Capa는 국내 1800톤, 중국 3800톤 규모
-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글로벌 배터리 업체는 유럽 지역 대규모 증설 중. 이번 협약은 후성 역시 유럽 대규모 증설을 앞두고 LiPF6 원재료 형석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점에서 의의
투자의견 Strong buy, 목표주가 35,000원 유지
- 2022E 매출액 6,541억원(+71.6% YoY), 영업이익 1,738억원(+199.1% YoY) 추정
- 2021년 중국 공장 환경 투자 영향으로 전사 LiPF6 가동률은 51%에 불과했으나, 1Q22 85% 수준까지 상승한 것으로 파악
- 2H22 국내 공장 생산성 향상 투자로 후성 LiPF6 Capa는 약 +10% 증가하고 2023년 폴란드 Fab 가동으로 중장기 외형 성장 전망
- 현재 Valuation은 2022E PER 13.8x 수준에 불과. 2차전지 업계 30x, 반도체 특수가스 20x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국면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qxUfg5>
해성디에스 3500억원 신규시설투자 관련
담당자 간략 통화내용
1. 기존 진행되던 500억짜리 증설과 별개
2. 토지는 기존 보유하고 있는 거에다 올림=토지비 0
건축은 기존 노후건물 부시고 증축하는 방식
3. 매출업사이드는 아직 내부적으로 공유 안됨 => 확정지어서 말해주기 어렵다
4. 중기투자계획이라 단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증설분이 반영됨. 일부 준공되면 추가로 장비넣고 돌리는 식으로.
5. 24년 하반기 준공 목표
개인적 의견: 이러면 현재 연매출 7500억에서 24년 말까지 대략 1.5-1.8조 정도까지 단계적으로 물량 증설될걸로 추정됩니다
담당자 간략 통화내용
1. 기존 진행되던 500억짜리 증설과 별개
2. 토지는 기존 보유하고 있는 거에다 올림=토지비 0
건축은 기존 노후건물 부시고 증축하는 방식
3. 매출업사이드는 아직 내부적으로 공유 안됨 => 확정지어서 말해주기 어렵다
4. 중기투자계획이라 단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증설분이 반영됨. 일부 준공되면 추가로 장비넣고 돌리는 식으로.
5. 24년 하반기 준공 목표
개인적 의견: 이러면 현재 연매출 7500억에서 24년 말까지 대략 1.5-1.8조 정도까지 단계적으로 물량 증설될걸로 추정됩니다
세계 독보적 1위의 의결권 자문사 ISS에서 발간한 에스엠 주총 안건별 의견
보면 회사 측 제안안은 재무제표 등만 제외하고 1) 감사인, 2) 정관변경 전부 반대 "Against" 의견이고
얼라인파트너스 측 주주제안인 독립감사인 선임은 찬성 "For" 의견
https://weekly.donga.com/List/3/all/11/1269553/1
보면 회사 측 제안안은 재무제표 등만 제외하고 1) 감사인, 2) 정관변경 전부 반대 "Against" 의견이고
얼라인파트너스 측 주주제안인 독립감사인 선임은 찬성 "For" 의견
https://weekly.donga.com/List/3/all/11/1269553/1
Buff
세계 독보적 1위의 의결권 자문사 ISS에서 발간한 에스엠 주총 안건별 의견 보면 회사 측 제안안은 재무제표 등만 제외하고 1) 감사인, 2) 정관변경 전부 반대 "Against" 의견이고 얼라인파트너스 측 주주제안인 독립감사인 선임은 찬성 "For" 의견 https://weekly.donga.com/List/3/all/11/1269553/1
한경닷컴
[단독]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도 얼라인 손 들어줬다…에스엠 주총서 승리하나
[단독]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도 얼라인 손 들어줬다…에스엠 주총서 승리하나, KCGS·한국ESG연구소 이어 ISS도 얼라인 측에 유리한 권고 내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얼라인파트너스가 제안한 감사 선임에 대해 ‘찬성’을 권고했다. 얼라인파트너스 측은 독립적인 감사가 선임되면 이사회 견제가 가능해져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ISS는 글로벌 의결권자문시장의 60%를 차지하는 기관으로, 이들의 권고는 외국인 주주들에게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경향이 있다. 앞서 국내 3대 의결권자문기관 중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과 한국ESG연구소 역시 이 감사 선임에 찬성했다.
ISS는 또 에스엠이 추가한 정관변경 안건엔 '반대'를 권고했다. 이 역시 KCGS와 한국ESG연구소가 반대했던 안건이다. 에스엠은 주주명부 폐쇄일을 12월 31일에서 주총 2주 전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안건과, 제3자배정 유상증자 한도를 현재 발행주식 총수의 30%에서 50%로 높이는 정관변경 안건을 추가한 바 있다. 향후 주주제안을 무력화할 수 있는 안건에 대해 의결권자문기관들이 잇따라 반대를 표명한 것이다.
ISS는 또 에스엠이 추가한 정관변경 안건엔 '반대'를 권고했다. 이 역시 KCGS와 한국ESG연구소가 반대했던 안건이다. 에스엠은 주주명부 폐쇄일을 12월 31일에서 주총 2주 전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안건과, 제3자배정 유상증자 한도를 현재 발행주식 총수의 30%에서 50%로 높이는 정관변경 안건을 추가한 바 있다. 향후 주주제안을 무력화할 수 있는 안건에 대해 의결권자문기관들이 잇따라 반대를 표명한 것이다.
K-농기계 시리즈!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손지연]
대동(000490.KS):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8
▶️ 국내 M/S 1위 농기계용 엔진 및 트랙터 제조 전문기업
- 주요 제품은 트랙터, 콤바인, 엔진 등
- 지역별 매출 비중 국내 37%, 북미 53%, 유럽 4% 등
▶️ 1) 농기계 스마트화, 2) 수출 성장기조 강화, 3) 비농업용제품 다양화
- 자율주행 트랙터 + 농기계 원격관리 서비스로 스마트화 제품 개발 집중
- 2021년 북미(+46.1% YoY), 유럽(+56.1% YoY) 중심 해외사업 성장 지속, 판매 강화
- 스마트모빌리티 사업 본격화. E-바이크, 로봇체어 등 주요 생산기지인 대구 신공장 4분기 가동 예정
▶️ 2022년 매출액 +15.6% YoY, 영업이익 +31.2% YoY 전망
- 1) 스마트, 친환경농기계로 해외 시장 공략, 2) 모빌리티사업을 통한 국내 신수요 창출로 해외, 내수 실적 성장 기대
- 2022년 매출액 13,631억원(+15.6% YoY), 영업이익 501억원(+31.2% YoY) 전망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1745
-----------------------------------------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정민구]
TYM(002900.KS):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10
▶️ 트랙터 전문 개발, 생산 업체 TYM
-1973년 생산공장 설립하며 농기계 사업 진출
-2016년 4위업체 국제종합기계(KM) 부분인수 시작, 2021년 8월 100% 인수하며 점유율 1위 업체와 격차 축소 중
-주요 제품 매출비중은 2021년 기준, 트랙터 78.0%, 콤바인 7.3%, 이앙기 3.5%
-TYM은 22F PER 4.2배로 국내 경쟁사 22F PER 9.3배, 글로벌 PEER 평균 PER 14.2배 대비 상당히 저평가
-22년 큰폭의 외형성장이 기대됨에 따라 경쟁사와의 매출액 격차(22F 매출액 TYM 1조 1,634억원, 경쟁사 1조 3,631억원)또한 축소될 것을 감안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는 시간문제
▶️ 국제종합기계 인수와 유기적성장이 이뤄내는 폭발적 외형성장
-22년부터 KM 100% 인수를 통한 매출액 증가 및 비용절감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
-TYM은 KM인수 후 엔진, 트렉터, 작업기, 자율주행기술 등의 기술내재화를 통한 원가절감과 KM의 영업망 공유로 수익성 개선과 판매채널 다각화를 동시에 누릴 것
-특히 KM의 영업망을 통해 가장 큰 규모의 시장인 미국 시장 내 빠른 매출액 증가 예상
-TYM의 트랙터 판매 대수, 21년 33,000대에서 22년 KM물량을 포함한 46,000대로 증가할 것
-농업기계부문 매출액은 전년 대비 39.8% 증가한 1조 1,220억원을 달성할 전망
-향후 트랙터 누적 판매 대수 기반 추가적 매출(작업기, 자율주행모듈 등)을 통한 꾸준한 외형성장 기대
▶️ 2022년 매출액 1조 1,634억원, 영업이익 754억원 추정
-매출액 증가는 1) KM 인수효과, 2) 글로벌 북미 고객사 수주증가, 3) 자사브랜드 딜러쉽 확장에 따른 판매증가가 이끌 것
-2022년 영업이익률은 KM인수 후 운영효율화와 제품 단가 상승효과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년 대비 2.3%p 증가한 6.5% 예상
-TYM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824억원(+31.2%, YoY), 영업이익 147억원(+14.8%, YoY) 전망
-2분기가 최대 성수기임에 따라 견조한 QoQ성장 또한 기대
TYM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1980
[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손지연]
대동(000490.KS):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8
▶️ 국내 M/S 1위 농기계용 엔진 및 트랙터 제조 전문기업
- 주요 제품은 트랙터, 콤바인, 엔진 등
- 지역별 매출 비중 국내 37%, 북미 53%, 유럽 4% 등
▶️ 1) 농기계 스마트화, 2) 수출 성장기조 강화, 3) 비농업용제품 다양화
- 자율주행 트랙터 + 농기계 원격관리 서비스로 스마트화 제품 개발 집중
- 2021년 북미(+46.1% YoY), 유럽(+56.1% YoY) 중심 해외사업 성장 지속, 판매 강화
- 스마트모빌리티 사업 본격화. E-바이크, 로봇체어 등 주요 생산기지인 대구 신공장 4분기 가동 예정
▶️ 2022년 매출액 +15.6% YoY, 영업이익 +31.2% YoY 전망
- 1) 스마트, 친환경농기계로 해외 시장 공략, 2) 모빌리티사업을 통한 국내 신수요 창출로 해외, 내수 실적 성장 기대
- 2022년 매출액 13,631억원(+15.6% YoY), 영업이익 501억원(+31.2% YoY) 전망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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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혁신성장 정민구]
TYM(002900.KS):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10
▶️ 트랙터 전문 개발, 생산 업체 TYM
-1973년 생산공장 설립하며 농기계 사업 진출
-2016년 4위업체 국제종합기계(KM) 부분인수 시작, 2021년 8월 100% 인수하며 점유율 1위 업체와 격차 축소 중
-주요 제품 매출비중은 2021년 기준, 트랙터 78.0%, 콤바인 7.3%, 이앙기 3.5%
-TYM은 22F PER 4.2배로 국내 경쟁사 22F PER 9.3배, 글로벌 PEER 평균 PER 14.2배 대비 상당히 저평가
-22년 큰폭의 외형성장이 기대됨에 따라 경쟁사와의 매출액 격차(22F 매출액 TYM 1조 1,634억원, 경쟁사 1조 3,631억원)또한 축소될 것을 감안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는 시간문제
▶️ 국제종합기계 인수와 유기적성장이 이뤄내는 폭발적 외형성장
-22년부터 KM 100% 인수를 통한 매출액 증가 및 비용절감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
-TYM은 KM인수 후 엔진, 트렉터, 작업기, 자율주행기술 등의 기술내재화를 통한 원가절감과 KM의 영업망 공유로 수익성 개선과 판매채널 다각화를 동시에 누릴 것
-특히 KM의 영업망을 통해 가장 큰 규모의 시장인 미국 시장 내 빠른 매출액 증가 예상
-TYM의 트랙터 판매 대수, 21년 33,000대에서 22년 KM물량을 포함한 46,000대로 증가할 것
-농업기계부문 매출액은 전년 대비 39.8% 증가한 1조 1,220억원을 달성할 전망
-향후 트랙터 누적 판매 대수 기반 추가적 매출(작업기, 자율주행모듈 등)을 통한 꾸준한 외형성장 기대
▶️ 2022년 매출액 1조 1,634억원, 영업이익 754억원 추정
-매출액 증가는 1) KM 인수효과, 2) 글로벌 북미 고객사 수주증가, 3) 자사브랜드 딜러쉽 확장에 따른 판매증가가 이끌 것
-2022년 영업이익률은 KM인수 후 운영효율화와 제품 단가 상승효과가 동시에 나타나며 전년 대비 2.3%p 증가한 6.5% 예상
-TYM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824억원(+31.2%, YoY), 영업이익 147억원(+14.8%, YoY) 전망
-2분기가 최대 성수기임에 따라 견조한 QoQ성장 또한 기대
TYM 원문 보고서: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01980
Forwarded from ASIPA의 TMI (투머치인포메이션)
*오늘 미국 시장은 이 뉴스 하나가 시장을 지배했다고 보시면 되는데, 엔비디아 인텔이 치고 나가면서 반도체 업종 전반적인 상승을 만들어 냈습니다.
다만, 삼성전자 파운드리 입장에서 본다면 좋은 소식이 아닙니다
국내 업체들에서는 인텍플러스 넥스틴 정도가 수혜받을 수 있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0727
다만, 삼성전자 파운드리 입장에서 본다면 좋은 소식이 아닙니다
국내 업체들에서는 인텍플러스 넥스틴 정도가 수혜받을 수 있겠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0727
Naver
삼성전자를 긴장시키는 엔비디아 창업자의 한마디
[김성민의 실밸 레이더] “인텔 파운드리 활용을 고려해볼 것이다.” 원론적이지만 강력한 말 한마디가 반도체 업계를 흔들었다. 미 반도체 업체 엔비디아의 젠슨 황 창립자 겸 CEO는 23일(현지시각) 미 현지 기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