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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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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Decision on additional e-cigarette regulation>



- 궐련 연초 대비 전자담배가 덜 위해하고 연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준다는 것은 FDA에서도 이제 데이터에 기반한 팩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 다만 (1) 궐련 대비 자사의 전자담배가 덜 위해하고 기존 흡연자의 연초 의존도를 낮춰준다는 데이터와

- (2) 비흡연자 (특히 청소년) 에게 기존 연초 대비 접근성을 제한 하는 마케팅 노력을 보이는 회사의 제품

- (3) 같은 맥락에서 비흡연자 입장에서 전자담배가 기존 연초 대비 접근성이 특별히 뛰어나지 않다는 데이터가 지속 제공 되어야하는 회사의 제품에 한해 승인

- 이에 청소년을 포함한 비흡연자에게 기존 연초대비 수월한 심리적 접근성을 가진 가향 담배는 여전히 규제 대상

- 향후 개별 회사의 전자담배의 마케팅 방법이 상기 내용을 이행하고 있는지 FDA에서 지속 면밀히 모니터링 할 것.
[출처] 이엠텍 - 미국 FDA 전자담배 추가 승인/규제 결정|작성자 잠실개미 J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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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투자 ㅎㅇㅌ

https://blog.naver.com/namu0218/222688917309
### 220401 마켓무버/썰

- 화장품/리오프닝: 마스크 벗는다는 헤드라인 + 중국도 격리 해제 기대감
- 미용기기: 루트로닉 수출 데이터 호조, 클래시스 국내 출하량 호조설, 하이로닉 실적 서프라이즈설

- 하이브: 인수위의 BTS 대체복무 검토 설 ⇒ 부인했으나 재차 상승
- 에스엠: 라이크기획 관련 변화 발생 기대감

- 리포트빨: 롯데정밀화학, s-oil, TYM
- 경동나비엔: 수출 데이터 호조

- IT하드웨어/반도체: 감히 한국에서 반도체 주식을 한 죄
아이폰발 IT기기 수요 둔화 우려 + 미국 AMD 하향으로 반도체섹터 크게 하락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월별 라면 수출 YoY (달러)

작년 12월
국가전체 : +23.7%
- 삼양식품 : +46.1%
- 기 타 : +4.0%

2022년 1월
국가전체 : +13.2%
- 삼양식품 : +40.4%
- 기 타 : -6.0%

2022년 2월
국가전체 : +13.5%
- 삼양식품 : +45.2%
- 기 타 : -11.5%

2022년 3월 (잠정치, 원화)
국가전체 : +29.5%
- 삼양식품 : ____
- 기 타 : ____

Q) 빈 칸에 알맞은 숫자를 넣으시오.
👍2
클리오가 양아치인증하는바람에
떠밀려서 색조화장품 대장이 된
아이패밀리에스씨 스터디

https://blog.naver.com/yoonkyeomkim/222689222140
[반.전] AMD 주가 8% 급락 - 주가 급락 배경과 향후 전망 점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Barclays의 투자의견 하향 보고서 발간 이후 AMD 주가가 8% 급락했습니다.

해당 증권사는 2023년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로 AMD에 대한 투자의견을 Overweight에서 Equal-weight로 하향했는데요.

사실 이 전부터 최근 PC 시장에 대한 우려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겹쳐지며, 투자심리가 훼손되어왔습니다.

이에 주가 하락의 배경과 향후 시나리오를 전망해보려 하는데요.


■ AMD 주가 하락 배경

- Barclays 보고서: 2023년 PC와 Gaming 시장 둔화가 불가피하여, 투자의견 하향

- PC 수요 우려 확대: 최근 증권사들은 올해 PC 출하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 중이며, Morgan Stanley는 Dell, HP의 투자의견 하향

- 매크로/인플레이션 리스크: IT 소비/투자 심리 위축과 원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축소 우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희는 이번 조정이 과도했다고 판단되며 아직 catalyst가 많이 남아있다고 판단됩니다.

그 배경은,


■ AMD 기대 요인

- 점유율: 그간 AMD의 valuation을 결정짓던 요소는 전방 수요가 아닌 점유율. 아직 점유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큰 편

- 신제품 기대감: 올 하반기 AMD는 대대적인 CPU/GPU 세대 교체 예정. 성능 개선에 따른 점유율 확대와 가격 인상도 기대 가능

- Xilinx 인수 효과 반영: Xilinx 인수 마무리 직전인 AMD 4Q21 실적 발표 이후 아직 애널리스트 추정치 변화 동향 미미. 컨센서스는 1Q21 실적 시즌에 걸쳐 현실화될 것


한편 AMD는 전형적인 비싼 주식이라는 편견이 강하신데요, 현재 동사 주식은 12개월 forward P/E 26배(FactSet)에 거래 중입니다.

참고로 작년 말 P/E는 43배, 과거 3년 평균 P/E는 40배였습니다.

Valuation 상으로도 무리 없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4/1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