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일 기사인데, 이후로 급등 흐름 나오고 있음
#아미코젠
에스티팜이랑 느낌 비슷한 회사. 증설이 23년 3월에 완료되서 매출이 바로 발생한다는 점이 부각받고 있는 듯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1215195999613
#아미코젠
에스티팜이랑 느낌 비슷한 회사. 증설이 23년 3월에 완료되서 매출이 바로 발생한다는 점이 부각받고 있는 듯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1215195999613
머니투데이
日수출규제에 공장 셧다운 그 후…'K바이오의 삼성전자' 될 이 기업 - 머니투데이
[종목대해부]아미코젠, 내년부터 연간 배지공급 3000억, 레진 1200억 예상매일같이 수조원의 자금이 오가는 증시는 정보의 바다이기도 합니다. 정확한 정보보다는 거품을 ...
<FDA Decision on additional e-cigarette regulation>
- 궐련 연초 대비 전자담배가 덜 위해하고 연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준다는 것은 FDA에서도 이제 데이터에 기반한 팩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 다만 (1) 궐련 대비 자사의 전자담배가 덜 위해하고 기존 흡연자의 연초 의존도를 낮춰준다는 데이터와
- (2) 비흡연자 (특히 청소년) 에게 기존 연초 대비 접근성을 제한 하는 마케팅 노력을 보이는 회사의 제품
- (3) 같은 맥락에서 비흡연자 입장에서 전자담배가 기존 연초 대비 접근성이 특별히 뛰어나지 않다는 데이터가 지속 제공 되어야하는 회사의 제품에 한해 승인
- 이에 청소년을 포함한 비흡연자에게 기존 연초대비 수월한 심리적 접근성을 가진 가향 담배는 여전히 규제 대상
- 향후 개별 회사의 전자담배의 마케팅 방법이 상기 내용을 이행하고 있는지 FDA에서 지속 면밀히 모니터링 할 것.
[출처] 이엠텍 - 미국 FDA 전자담배 추가 승인/규제 결정|작성자 잠실개미 Jake
- 궐련 연초 대비 전자담배가 덜 위해하고 연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준다는 것은 FDA에서도 이제 데이터에 기반한 팩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 다만 (1) 궐련 대비 자사의 전자담배가 덜 위해하고 기존 흡연자의 연초 의존도를 낮춰준다는 데이터와
- (2) 비흡연자 (특히 청소년) 에게 기존 연초 대비 접근성을 제한 하는 마케팅 노력을 보이는 회사의 제품
- (3) 같은 맥락에서 비흡연자 입장에서 전자담배가 기존 연초 대비 접근성이 특별히 뛰어나지 않다는 데이터가 지속 제공 되어야하는 회사의 제품에 한해 승인
- 이에 청소년을 포함한 비흡연자에게 기존 연초대비 수월한 심리적 접근성을 가진 가향 담배는 여전히 규제 대상
- 향후 개별 회사의 전자담배의 마케팅 방법이 상기 내용을 이행하고 있는지 FDA에서 지속 면밀히 모니터링 할 것.
[출처] 이엠텍 - 미국 FDA 전자담배 추가 승인/규제 결정|작성자 잠실개미 Jake
### 220401 마켓무버/썰
- 화장품/리오프닝: 마스크 벗는다는 헤드라인 + 중국도 격리 해제 기대감
- 미용기기: 루트로닉 수출 데이터 호조, 클래시스 국내 출하량 호조설, 하이로닉 실적 서프라이즈설
- 하이브: 인수위의 BTS 대체복무 검토 설 ⇒ 부인했으나 재차 상승
- 에스엠: 라이크기획 관련 변화 발생 기대감
- 리포트빨: 롯데정밀화학, s-oil, TYM
- 경동나비엔: 수출 데이터 호조
- IT하드웨어/반도체: 감히 한국에서 반도체 주식을 한 죄
아이폰발 IT기기 수요 둔화 우려 + 미국 AMD 하향으로 반도체섹터 크게 하락
- 화장품/리오프닝: 마스크 벗는다는 헤드라인 + 중국도 격리 해제 기대감
- 미용기기: 루트로닉 수출 데이터 호조, 클래시스 국내 출하량 호조설, 하이로닉 실적 서프라이즈설
- 하이브: 인수위의 BTS 대체복무 검토 설 ⇒ 부인했으나 재차 상승
- 에스엠: 라이크기획 관련 변화 발생 기대감
- 리포트빨: 롯데정밀화학, s-oil, TYM
- 경동나비엔: 수출 데이터 호조
- IT하드웨어/반도체: 감히 한국에서 반도체 주식을 한 죄
아이폰발 IT기기 수요 둔화 우려 + 미국 AMD 하향으로 반도체섹터 크게 하락
[반.전] AMD 주가 8% 급락 - 주가 급락 배경과 향후 전망 점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Barclays의 투자의견 하향 보고서 발간 이후 AMD 주가가 8% 급락했습니다.
해당 증권사는 2023년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로 AMD에 대한 투자의견을 Overweight에서 Equal-weight로 하향했는데요.
사실 이 전부터 최근 PC 시장에 대한 우려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겹쳐지며, 투자심리가 훼손되어왔습니다.
이에 주가 하락의 배경과 향후 시나리오를 전망해보려 하는데요.
■ AMD 주가 하락 배경
- Barclays 보고서: 2023년 PC와 Gaming 시장 둔화가 불가피하여, 투자의견 하향
- PC 수요 우려 확대: 최근 증권사들은 올해 PC 출하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 중이며, Morgan Stanley는 Dell, HP의 투자의견 하향
- 매크로/인플레이션 리스크: IT 소비/투자 심리 위축과 원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축소 우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희는 이번 조정이 과도했다고 판단되며 아직 catalyst가 많이 남아있다고 판단됩니다.
그 배경은,
■ AMD 기대 요인
- 점유율: 그간 AMD의 valuation을 결정짓던 요소는 전방 수요가 아닌 점유율. 아직 점유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큰 편
- 신제품 기대감: 올 하반기 AMD는 대대적인 CPU/GPU 세대 교체 예정. 성능 개선에 따른 점유율 확대와 가격 인상도 기대 가능
- Xilinx 인수 효과 반영: Xilinx 인수 마무리 직전인 AMD 4Q21 실적 발표 이후 아직 애널리스트 추정치 변화 동향 미미. 컨센서스는 1Q21 실적 시즌에 걸쳐 현실화될 것
한편 AMD는 전형적인 비싼 주식이라는 편견이 강하신데요, 현재 동사 주식은 12개월 forward P/E 26배(FactSet)에 거래 중입니다.
참고로 작년 말 P/E는 43배, 과거 3년 평균 P/E는 40배였습니다.
Valuation 상으로도 무리 없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4/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Barclays의 투자의견 하향 보고서 발간 이후 AMD 주가가 8% 급락했습니다.
해당 증권사는 2023년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로 AMD에 대한 투자의견을 Overweight에서 Equal-weight로 하향했는데요.
사실 이 전부터 최근 PC 시장에 대한 우려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겹쳐지며, 투자심리가 훼손되어왔습니다.
이에 주가 하락의 배경과 향후 시나리오를 전망해보려 하는데요.
■ AMD 주가 하락 배경
- Barclays 보고서: 2023년 PC와 Gaming 시장 둔화가 불가피하여, 투자의견 하향
- PC 수요 우려 확대: 최근 증권사들은 올해 PC 출하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 중이며, Morgan Stanley는 Dell, HP의 투자의견 하향
- 매크로/인플레이션 리스크: IT 소비/투자 심리 위축과 원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축소 우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희는 이번 조정이 과도했다고 판단되며 아직 catalyst가 많이 남아있다고 판단됩니다.
그 배경은,
■ AMD 기대 요인
- 점유율: 그간 AMD의 valuation을 결정짓던 요소는 전방 수요가 아닌 점유율. 아직 점유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큰 편
- 신제품 기대감: 올 하반기 AMD는 대대적인 CPU/GPU 세대 교체 예정. 성능 개선에 따른 점유율 확대와 가격 인상도 기대 가능
- Xilinx 인수 효과 반영: Xilinx 인수 마무리 직전인 AMD 4Q21 실적 발표 이후 아직 애널리스트 추정치 변화 동향 미미. 컨센서스는 1Q21 실적 시즌에 걸쳐 현실화될 것
한편 AMD는 전형적인 비싼 주식이라는 편견이 강하신데요, 현재 동사 주식은 12개월 forward P/E 26배(FactSet)에 거래 중입니다.
참고로 작년 말 P/E는 43배, 과거 3년 평균 P/E는 40배였습니다.
Valuation 상으로도 무리 없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4/1 공표자료)
오스코텍은 1일 미국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FLT3(FMS-like tyrosine kinase 3)/AXL 이중 저해제 ‘SKI-G-801’의 임상 1상 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1상은 기존 약물에 비반응 또는 재발한 1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투여를 진행했다. 임상 결과 SKI-G-801의 안전성과 내약성이 확인됐다. 일부 FLT3-ITD 돌연변이 환자에서는 Cycle 1 투약 후 암이 있다는 증거를 확인할 수 없는 ‘완전 관해(Complete Remission)’ 사례도 있었다.
오스코텍 관계자는 “FLT3 돌연변이 타겟 환자 중 1명의 FLT3-ITD 돌연변이 환자에서 cycle 1 투약 후 완전 관해를 유도했다”면서 “현재까지 질병 재발이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SKI-G-801투여와 관련한 3등급 이상의 이상반응률은 전체 이상반응 중 약 9.6%로 나타났다. 이는 호중구(neutrophil) 감소와 폐렴(pneumonia) 등 FLT3 저해기전에 의한 것으로 예상 및 대비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http://www.econovill.com)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70872
1상은 기존 약물에 비반응 또는 재발한 1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투여를 진행했다. 임상 결과 SKI-G-801의 안전성과 내약성이 확인됐다. 일부 FLT3-ITD 돌연변이 환자에서는 Cycle 1 투약 후 암이 있다는 증거를 확인할 수 없는 ‘완전 관해(Complete Remission)’ 사례도 있었다.
오스코텍 관계자는 “FLT3 돌연변이 타겟 환자 중 1명의 FLT3-ITD 돌연변이 환자에서 cycle 1 투약 후 완전 관해를 유도했다”면서 “현재까지 질병 재발이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SKI-G-801투여와 관련한 3등급 이상의 이상반응률은 전체 이상반응 중 약 9.6%로 나타났다. 이는 호중구(neutrophil) 감소와 폐렴(pneumonia) 등 FLT3 저해기전에 의한 것으로 예상 및 대비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http://www.econovill.com)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70872
ER 이코노믹리뷰
ER 이코노믹리뷰는 기업가 정신을 지지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합니다
당시 주가 하락을 이끈 금리 상승 이슈로 인해 금리 상승기엔 가치주의 강세로 JYP와 같은 PER 2-30의 성장주는 어려울 것이란 공포감이 기존의 제 투자 아이디어였던 리오프닝을 통한 콘서트, 굿즈 등의 +알파의 매출과 탄탄한 파이프라인, NFT 신사업, 디어유을 통한 Q의 확장, 그리고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모은 엔믹스에 대한 기대감을 짓눌렀습니다.
지금와서 하는 후회지만 제가 만일 그분처럼 예정된 콘서트를 통한 매출액, 굿즈를 통한 매출액, 예상 앨범판매량을 통한 매출액 등을 데이터화하여 추척했다면, 그리고 그런 숫자에서 오는 컨빅션을 통해 추가 매수를 하고 홀딩했다면 어땠을까? 하고 두고 두고 후회중입니다.
결국 비중도 못늘렸고, 평단도 낮지 않은 상황이라 저의 JYP Ent. 에대한 투자는 1분기 가장 아쉬운 투자로 기억되며.. 다시 한번 데이터 없는 내러티브한 투자로는 매크로로 인한 주가 하락기를 버텨내지 못함을 깨닫게 해준 경험이었습니다.
[출처]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feat.22년 1분기 돌아보기)|작성자 6숭이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2689354029
지금와서 하는 후회지만 제가 만일 그분처럼 예정된 콘서트를 통한 매출액, 굿즈를 통한 매출액, 예상 앨범판매량을 통한 매출액 등을 데이터화하여 추척했다면, 그리고 그런 숫자에서 오는 컨빅션을 통해 추가 매수를 하고 홀딩했다면 어땠을까? 하고 두고 두고 후회중입니다.
결국 비중도 못늘렸고, 평단도 낮지 않은 상황이라 저의 JYP Ent. 에대한 투자는 1분기 가장 아쉬운 투자로 기억되며.. 다시 한번 데이터 없는 내러티브한 투자로는 매크로로 인한 주가 하락기를 버텨내지 못함을 깨닫게 해준 경험이었습니다.
[출처]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feat.22년 1분기 돌아보기)|작성자 6숭이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268935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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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feat.22년 1분기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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