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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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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월별 라면 수출 YoY (달러)

작년 12월
국가전체 : +23.7%
- 삼양식품 : +46.1%
- 기 타 : +4.0%

2022년 1월
국가전체 : +13.2%
- 삼양식품 : +40.4%
- 기 타 : -6.0%

2022년 2월
국가전체 : +13.5%
- 삼양식품 : +45.2%
- 기 타 : -11.5%

2022년 3월 (잠정치, 원화)
국가전체 : +29.5%
- 삼양식품 : ____
- 기 타 : ____

Q) 빈 칸에 알맞은 숫자를 넣으시오.
👍2
클리오가 양아치인증하는바람에
떠밀려서 색조화장품 대장이 된
아이패밀리에스씨 스터디

https://blog.naver.com/yoonkyeomkim/222689222140
[반.전] AMD 주가 8% 급락 - 주가 급락 배경과 향후 전망 점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Barclays의 투자의견 하향 보고서 발간 이후 AMD 주가가 8% 급락했습니다.

해당 증권사는 2023년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로 AMD에 대한 투자의견을 Overweight에서 Equal-weight로 하향했는데요.

사실 이 전부터 최근 PC 시장에 대한 우려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겹쳐지며, 투자심리가 훼손되어왔습니다.

이에 주가 하락의 배경과 향후 시나리오를 전망해보려 하는데요.


■ AMD 주가 하락 배경

- Barclays 보고서: 2023년 PC와 Gaming 시장 둔화가 불가피하여, 투자의견 하향

- PC 수요 우려 확대: 최근 증권사들은 올해 PC 출하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 중이며, Morgan Stanley는 Dell, HP의 투자의견 하향

- 매크로/인플레이션 리스크: IT 소비/투자 심리 위축과 원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축소 우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희는 이번 조정이 과도했다고 판단되며 아직 catalyst가 많이 남아있다고 판단됩니다.

그 배경은,


■ AMD 기대 요인

- 점유율: 그간 AMD의 valuation을 결정짓던 요소는 전방 수요가 아닌 점유율. 아직 점유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큰 편

- 신제품 기대감: 올 하반기 AMD는 대대적인 CPU/GPU 세대 교체 예정. 성능 개선에 따른 점유율 확대와 가격 인상도 기대 가능

- Xilinx 인수 효과 반영: Xilinx 인수 마무리 직전인 AMD 4Q21 실적 발표 이후 아직 애널리스트 추정치 변화 동향 미미. 컨센서스는 1Q21 실적 시즌에 걸쳐 현실화될 것


한편 AMD는 전형적인 비싼 주식이라는 편견이 강하신데요, 현재 동사 주식은 12개월 forward P/E 26배(FactSet)에 거래 중입니다.

참고로 작년 말 P/E는 43배, 과거 3년 평균 P/E는 40배였습니다.

Valuation 상으로도 무리 없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4/1 공표자료)
오스코텍은 1일 미국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FLT3(FMS-like tyrosine kinase 3)/AXL 이중 저해제 ‘SKI-G-801’의 임상 1상 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1상은 기존 약물에 비반응 또는 재발한 1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투여를 진행했다. 임상 결과 SKI-G-801의 안전성과 내약성이 확인됐다. 일부 FLT3-ITD 돌연변이 환자에서는 Cycle 1 투약 후 암이 있다는 증거를 확인할 수 없는 ‘완전 관해(Complete Remission)’ 사례도 있었다.

오스코텍 관계자는 “FLT3 돌연변이 타겟 환자 중 1명의 FLT3-ITD 돌연변이 환자에서 cycle 1 투약 후 완전 관해를 유도했다”면서 “현재까지 질병 재발이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SKI-G-801투여와 관련한 3등급 이상의 이상반응률은 전체 이상반응 중 약 9.6%로 나타났다. 이는 호중구(neutrophil) 감소와 폐렴(pneumonia) 등 FLT3 저해기전에 의한 것으로 예상 및 대비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http://www.econovill.com)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70872
당시 주가 하락을 이끈 금리 상승 이슈로 인해 금리 상승기엔 가치주의 강세로 JYP와 같은 PER 2-30의 성장주는 어려울 것이란 공포감이 기존의 제 투자 아이디어였던 리오프닝을 통한 콘서트, 굿즈 등의 +알파의 매출과 탄탄한 파이프라인, NFT 신사업, 디어유을 통한 Q의 확장, 그리고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모은 엔믹스에 대한 기대감을 짓눌렀습니다.



지금와서 하는 후회지만 제가 만일 그분처럼 예정된 콘서트를 통한 매출액, 굿즈를 통한 매출액, 예상 앨범판매량을 통한 매출액 등을 데이터화하여 추척했다면, 그리고 그런 숫자에서 오는 컨빅션을 통해 추가 매수를 하고 홀딩했다면 어땠을까? 하고 두고 두고 후회중입니다.



결국 비중도 못늘렸고, 평단도 낮지 않은 상황이라 저의 JYP Ent. 에대한 투자는 1분기 가장 아쉬운 투자로 기억되며.. 다시 한번 데이터 없는 내러티브한 투자로는 매크로로 인한 주가 하락기를 버텨내지 못함을 깨닫게 해준 경험이었습니다.

[출처]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feat.22년 1분기 돌아보기)|작성자 6숭이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268935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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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번 장단기금리차 역전 뒤에는 반드시 증시 급락이 왔으나,
역전이 나오고 나서 빠르면 4개월에서 늦으면 2년까지 상승 한 후 주가가 급락
= 이건 결국 지표로서 가치가 없다는 뜻일수도 있지 않을까
= "향후 4개월에서 24개월 사이에 한번 장이 크게 빠질 것 같습니다"가 과연 정보로서 가치를 가지는지...

https://www.youtube.com/watch?v=FXwB28qRjY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