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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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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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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은 1일 미국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FLT3(FMS-like tyrosine kinase 3)/AXL 이중 저해제 ‘SKI-G-801’의 임상 1상 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1상은 기존 약물에 비반응 또는 재발한 1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단계별 투여를 진행했다. 임상 결과 SKI-G-801의 안전성과 내약성이 확인됐다. 일부 FLT3-ITD 돌연변이 환자에서는 Cycle 1 투약 후 암이 있다는 증거를 확인할 수 없는 ‘완전 관해(Complete Remission)’ 사례도 있었다.

오스코텍 관계자는 “FLT3 돌연변이 타겟 환자 중 1명의 FLT3-ITD 돌연변이 환자에서 cycle 1 투약 후 완전 관해를 유도했다”면서 “현재까지 질병 재발이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SKI-G-801투여와 관련한 3등급 이상의 이상반응률은 전체 이상반응 중 약 9.6%로 나타났다. 이는 호중구(neutrophil) 감소와 폐렴(pneumonia) 등 FLT3 저해기전에 의한 것으로 예상 및 대비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http://www.econovill.com)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70872
당시 주가 하락을 이끈 금리 상승 이슈로 인해 금리 상승기엔 가치주의 강세로 JYP와 같은 PER 2-30의 성장주는 어려울 것이란 공포감이 기존의 제 투자 아이디어였던 리오프닝을 통한 콘서트, 굿즈 등의 +알파의 매출과 탄탄한 파이프라인, NFT 신사업, 디어유을 통한 Q의 확장, 그리고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모은 엔믹스에 대한 기대감을 짓눌렀습니다.



지금와서 하는 후회지만 제가 만일 그분처럼 예정된 콘서트를 통한 매출액, 굿즈를 통한 매출액, 예상 앨범판매량을 통한 매출액 등을 데이터화하여 추척했다면, 그리고 그런 숫자에서 오는 컨빅션을 통해 추가 매수를 하고 홀딩했다면 어땠을까? 하고 두고 두고 후회중입니다.



결국 비중도 못늘렸고, 평단도 낮지 않은 상황이라 저의 JYP Ent. 에대한 투자는 1분기 가장 아쉬운 투자로 기억되며.. 다시 한번 데이터 없는 내러티브한 투자로는 매크로로 인한 주가 하락기를 버텨내지 못함을 깨닫게 해준 경험이었습니다.

[출처]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feat.22년 1분기 돌아보기)|작성자 6숭이
https://blog.naver.com/mosma_1982/22268935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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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번 장단기금리차 역전 뒤에는 반드시 증시 급락이 왔으나,
역전이 나오고 나서 빠르면 4개월에서 늦으면 2년까지 상승 한 후 주가가 급락
= 이건 결국 지표로서 가치가 없다는 뜻일수도 있지 않을까
= "향후 4개월에서 24개월 사이에 한번 장이 크게 빠질 것 같습니다"가 과연 정보로서 가치를 가지는지...

https://www.youtube.com/watch?v=FXwB28qRjY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