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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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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로는 소비가 감소하지 않는다는 의견

90년대 최저임금 925원-1400원 하던 시절에
스트파2 게임 가격 89000원, 나이키 13만원, 그랜저가 4400만원, TV가 350만원, 펜티엄 컴퓨터 700만원 했다는 것

https://m.blog.naver.com/ihappy0304/222693770031
개인적으로는,
저때랑 단순비교는 불가능하다는 생각

90년대 월급 180만원이던 직장인이 600만원 펜티엄 컴퓨터 지를 수 있었던 건, 회사를 열심히만 다녀도 연평균 6-10%씩 연봉이 상승했기 때문.

즉, 미래의 "기대" 수입이 커지는 속도가 워낙 빨랐기 때문에 당장의 소비는 커보여도 지를 수 있었던 거.
기업으로 치면 경기전망을 낙관하면서 capex를 과감히 지출가능했음

90년대 GDP실질성장률 6-10%
현재 2-4%
👍4
220407 아침에 본 리포트
2022.04.07 08:40:05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408조 9,30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770,000억(예상치: 752,154억)
영업익: 141,000억(예상치: 130,849억)
순익: -(예상치: 95,202억)

최근 실적 추이
2022.1Q 770,000억 / 141,000억 / -
2021.4Q 753,510억 / 150,733억 / 113,345억
2021.3Q 739,792억 / 158,175억 / 122,933억
2021.2Q 636,716억 / 125,667억 / 96,345억
2021.1Q 653,885억 / 93,829억 / 71,41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078000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미국 섹터별 움직임

하락: 빅테크, 반도체, 테슬라/자동차, 리오프닝
상승: 헬스케어, 유통,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한양디지텍
전날 미국 반도체 섹터가 약했음에도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서
반도체 쪽 눈여겨 보는 중에, 가장 센 종목 중 하나

주총 후기: https://blog.naver.com/aramsiwonpapa/222680637245
밸류 추정: https://blog.naver.com/aramsiwonpapa/222680637245
증설분 추정: https://blog.naver.com/aramsiwonpapa/222658194056
미국도 영끌 전쟁, 집으로 집 사기
 내 집 마련의 꿈은 전세계 어디서나 마찬가지, 미국에서도 팬데믹+저금리 시대를 타고 내집 마련 붐이 일다보니, 집값이 역대급으로 치솟았었음. 이에, 미국에서도 젊은 층을 주축으로 영끌 전략이 유행, 일단 집 산 다음에 주택담보대출 받아서 다음 부동산에 베팅, 집을 여러 채 사들는 구조. 일명 BRRRR (Buy, rehab, rent, refinance, repeat; 집 매입·보수공사·월세주기·주택담보대출·앞 과정 반복) 전략

 미국판 Go big or go home 전략인데, 다주택 수요자들이 많아지다 보니 다주택자들에게 나간 대출도 급증, 전년 대비 2배 수준 (작년 4분기 기준). 수요가 몰리면 돈이 되는 법, 월가에서도 더 쉽고 범용성 있는 (but 비싼 금리에) 대출 상품들을 내놓는 중. 다행히 아직까지는 집값이 계속 오르던 추세라, 모두가 해피했던 상황

 다만 사회 문제로 제기되기도 했는데, 젊은 층이 2차·3차로 사들이는 주택들이 (당연한 말이지만) 특히 실수요가 많은 소형 평수 ('Starter home' 이라고 함)에 몰려있다는 점. BRRRR족들이 소형 평수를 영끌 사재기 하다보니, 더 어린 사회초년생 실수요자들이 매입할 수 있는 집이 부족함. 이들은 월세 내면서라도 들어가 거주할 수 밖에 없고, 이렇듯 월세가 잘 나오니 집 담보로 대출이 잘 나옴. 그 돈으로 다시 재투자 하는 선순환 (?) 구조

 어쨌든 금리가 오르기 시작한 현재 상황에서는, 영끌러들이 긴장을 탈 수 밖에 없음. 30년짜리 모기지 대출금리는 어느덧 5% 근처까지 up, 2011년 이후 한번도 가 본적 없는 영역. 대출 & 담보 자체도 줄줄이 연결되어 있다보니, 이자를 못 내거나 or 세입자가 끊기거나 or 여타 이유들로 집값이 하락하는 경우가 생기면, (리만 사태 급은 아니더라도) 연관 대출들이 줄줄이 망가질 수 있는 시스템적 위험이 있음

출처: 순살브리핑
### 220407 상승하락 특징주

한줄평: 매각과 M&A같은 매운맛 재료 빼곤 다 박살ㅜㅜ

- KG동부제철, 메이슨캐피탈: 쌍용차 인수 기대감
- KG이니시스: KG그룹 쌍용차 인수시 가장 좋은 캐시카우로 이용 당할 수 있다는 우려?
- PI첨단소재: 매각 흥행 조짐. 한화, 롯데, 칼라일 등 10개 잠재인수자 참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689591]
- 일진홀딩스/일진전기/일진디스플: PI첨단소재 인수 기대감
- F&F: 5:1 액면분할 기대감, 오버행 종료
- 엠게임: SK스퀘어의 인수설 부인
- 룽투코리아: 대주주 지분 매도
#spc삼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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